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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 참여 기업 모집
[한국Q뉴스] 영암군이 7월 1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전라남도에서 총 2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인증기업에는 기업당 1400만원의 고용환경개선자금과 인증서·인증패가 수여된다.이와 함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한도 확대 및 이자 우대,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 다양한 행·재정적 혜택도 제공된다.신청 대상은 전남도 내 본사 또는 주공장을 두고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기업이다.제조업과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지역대표 산업 등이 해당되며 최근 1년간 기업 규모별 고용 증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다만 세금 체납 기업, 근로기준법 위반 기업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영암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류를 갖춘 뒤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영암군청 지역순환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지역 기업들이 이번 인증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며 “우수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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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 환경수계 검사 실시
[한국Q뉴스] 영암군보건소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검사는 6월 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요양시설과 대형건물, 목욕장 등 다중이용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보건소는 시설 내 냉각탑수와 급수시설, 목욕탕 욕조수 등 환경 검체를 채취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있다.레지오넬라증은 오염된 물속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비말 형태로 호흡기에 흡입돼 발생하는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발열과 기침,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이며 고령자나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에게는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보건소는 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시설에 대해 즉시 청소와 소독을 실시하고 재검사를 통해 균이 제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관리가 필요하다”며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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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남원시민의 장 후보자를 찾습니다
[한국Q뉴스] 남원시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발전에 헌신한 분들을 위한 최고 영예의 상 제32회 남원시민의장 후보자를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31까지 공개 모집한다.남원시민의 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시 발전에 기여한 분들을 기리기 위해 총 6개 부문으로 나누어 후보자를 추천받는다.△문화장 △체육장 △효행장 △봉사장 △산업노동장 △애향장으로 부문별 1명씩을 선정할 계획이다.후보자 추천 자격은 남원시에 거주하거나 출신자로 해당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이 있는 사람이어야 하며 각 사회단체장, 유관기관장, 시청 관과소장 및 읍면동장 등 추천권자의 추천을 통해 시청 행정지원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각 부문별로 추천 접수된 후보자들에 대해 오는 8월까지 공적 내용에 대한 현지 실사 후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9월까지 부문별로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 후 10월경 흥부제 기념식에 수여할 예정이다.최경식 남원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이 숨은 영웅들을 발굴하고 그분들이 헌신에 합당한 예우를 표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장 추천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남원의 아름다운 가치를 함께 빛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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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 과 섬진강 상류 수질관리의 최적지
[한국Q뉴스] 남원시에서는 여름철 본격적인 홍수기를 맞아 섬진강홍수통제소출장소를 방문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국가균형발전과 재난대응의 최적지인 남원시에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을 건의했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은 지난 17일 섬진강유역 현장방문을 실시했으며 섬진강댐을 시작으로 남원에 위치해 있는 섬진강홍수통제소출장소를 거쳐 곡성 침실습지, 수달생태공원 등 섬진강 유역의 이, 치수 및 생태관리 현장을 두루 살펴보았다.2020년 8월 남원시는 유래없는 집중호우 및 섬진강댐 제방 붕괴에 따른 홍수피해액이 전국 피해지역 17개소 중 3번째로 엄청난 피해를 입었으며 이후 환경부에서는 2022년에 섬진강홍수통제소를 남원에 개설했다.남원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섬진강유역 물관리위원회 및 유역관리청 신설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전북특별법 및 도지사공약, 대선공약 등에 포함해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또한, 1996년에 구성된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에 가입해 섬진강수질개선 종합계획 용역 수립 및 2020집중호우 피해관련 공동성명서 배포, 공동건의문 전달 등 지속가능한 섬진강수계 정책 발굴을 위해 노력해 왔다.섬진강은로 영산강보다 유역면적도 넓고 연장도 90여km 더 길지만 영산강유역환경청에 포함되어 관리되고 있다.남원시에 위치한 섬진강홍수통제소는 영산강홍수통제소 출장소로 인력 6명이 비상근무, 홍수예보, 갈수 및 가뭄 현장대응 등 광범위한 업무를수행하고 있어 인력부족 및 전담관리 체계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있다.기후부 김성환 장관은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및 5대강 물관리체계로 전환한다고 했으며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정한 심사위원회를 통해 공모를 진행해 공정하게 입지를 선정하겠다고 했다.남원시 관계자는 “남원시는 섬진강댐과 동화댐, 요천이 만나는 합류지점으로 교통의 요충지이며 섬진강수계 상류부로 재난의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다”며 “기후에너지 환경부 공모진행 시 철저한 준비를 통해 공모에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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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및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6월 19일 남원시 평생학습관 별관 2층에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 및 기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은 여성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성 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현장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새일센터와 기업체가 함께 노력하자는 약속이다.이번 협약식은, 섬기는 재가노인복지센터 외 42개 관내 기업체가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으며 여성 친화적 일터 조성을 위해 기업체 간 우수 사례 공유 및 여성 고용 안정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도 함께 진행했다.김미옥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협약은 여성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협력 모델”이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여성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연계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의 취업과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교육훈련, 취업 상담·연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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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과면, ‘감자 수확 및 나눔’행사 펼쳐
[한국Q뉴스] 덕과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관내 유휴지를 활용한 감자 수확 및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면내 방치된 유휴지를 생산적인 공간으로 재활용하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 땀 흘려 소외계층을 돕는 취지로 마련된 덕과면의 시책 사업이다.지난 3월부터 덕과면 새마을지도자회원들과 면 직원들은 면 청사 인근 유휴지를 발굴해 공동 경작지를 조성하고 감자 파종부터 생육 관리까지 정성으로 함께 키워왔다.이날 새마을지도자회원들과 면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가꿔온 감자 30상자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수확한 감자는 관내 경로당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덕과면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먹거리 지원으로 체감형 복지를 실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덕과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지난 3개월간 내 일처럼 동참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회원분들과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행정이 한마음으로 흘린 땀방울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덕과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공동체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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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 영동군과 농촌 활력 협약
[한국Q뉴스]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와 영동군 마을만들기협의회가 농촌 마을의 활력 증진과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지난 18일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와 영동군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완주경제센터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두 협의회 간의 협약과 더불어 완주군 마을통합마케팅지원단과 영동군 지역활성화센터 간의 중간지원조직 업무협약이 동시에 이뤄지며 협력의 깊이를 더했다.이번 합동 협약식은 상호 평등과 신뢰의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양 지역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공동 발전을 위한 정보의 상호 교환, 각 단체에서 추진하는 마을만들기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 홍보 협력, 기타 업무 협력에 필요한 제반 사항 등을 성실히 이행하기로 뜻을 모았다.박종배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동군 마을만들기협의회와 뜻깊은 인연을 맺고 상생의 길을 함께 걷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완주군이 그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공동체 활동 및 사회적협동조합 운영 사례들이 양 지역 공동 발전의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활발한 정보 공유와 교류를 통해 두 지역의 농촌 마을이 함께 활력을 되찾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본 협약식에 앞서 참석자들은 완주경제센터에서 사회적협동조합 설립과 관련된 마을만들기협의회 사례 강의를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이후 영동군 관계자들은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의 안내를 받으며 봉동읍 ‘마더쿠키’ 와 용진읍 ‘도계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탐방하며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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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사례로 배우는 행정법 실무교육
[한국Q뉴스] 완주군이 직원들의 행정 역량 강화와 신뢰받는 공공 서비스 제공을 위해 법률 실무교육에 나섰다.군은 최근 중앙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례 중심 행정법 실무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행정 수요에 발맞추어 직원들의 법률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소송 등 법적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 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사로 초빙된 박형윤 변호사는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사례를 바탕으로 △행정기본법의 핵심 원칙 △인허가 처분 및 민원 처리 시 꼭 알아야 할 행정절차법 △행정심판 및 소송 수행 시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과 대응 노하우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공직자의 법령 이해와 신속한 법적 대응 능력은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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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경천면, 주민 주도 기초생활거점조성 박차
[한국Q뉴스] 완주군 경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가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주민 주도형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해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에 나섰다.주민위원회 위원 20여명은 지난 17일 선진 사례를 학습하고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정읍시 칠보면과 군산시 회현면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이번 견학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기본계획을 구체화하고 주민들이 직접 우수사례를 체험하며 향후 사업 설계와 시설 운영 방향, 주민 참여 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주민위원회는 경천면의 지역 여건과 유사한 사례지를 방문해 거점 시설의 활성화 사례와 구체적인 사업 진행 방향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이어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실적인 문제점과 이를 극복한 해결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나누며 실무적인 노하우를 공유했다.남명우 위원장은 “직접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사례를 들으니 앞으로 경천면 거점시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며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고 스스로 운영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승희 경천면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적극 반영하겠다”며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공동체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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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름철 산사태 대책 상황실 가동
[한국Q뉴스] 완주군이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림 재해를 막기 위해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있다.완주군은 지난 5월 15일 완주군청 산림녹지과 내에 ‘여름철 산사태 대책 상황실’ 구성을 마쳤으며 오는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빈틈없는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이러한 상시 대응 체계는 해빙기부터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철저한 사전 안전 점검을 바탕으로 구축됐다.완주군은 일찍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540개소와 마을회관 등 산사태 대피소를 대상으로 안전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모두 마쳤다.현재는 4명으로 구성한 산림재난대응단이 취약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하며 밀착 감시를 이어가고 있으며 산사태 예보나 경보가 발령되는 즉시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킬 수 있도록 빈틈없는 상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앞으로도 완주군은 산사태 취약지역과 관련 시설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주민 대피체계를 최신 정보로 유지할 예정이다.더불어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산사태 발생 시 주민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여름철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내실 있게 운영해 산사태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겠다”며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고 안전하게 주민들을 대피시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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