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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이·통장들 한자리에…교류·체육활동으로 화합 다져
[한국Q뉴스] 정읍시가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을 위한 협력을 다지는 교류행사와 체육대회를 열었다.3일 열린 ‘이통장 연찬회 및 한마음 체육대회’에는 이학수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과 사회단체장, 이·통장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교류와 체육활동을 함께하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결속을 다졌다.이학수 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이·통장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이끄는 동반자가 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연천 정읍시 이통장연합회장은 “이번 행사가 이·통장들이 서로 소통하고 힘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한마음으로 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앞으로도 이·통장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이들이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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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내장산을 즐기는 특별한 방법, ‘2026 정읍 웰니스 페스타’ 개최
[한국Q뉴스] 정읍시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내장산 관광특구 일원에서 걷기와 달리기, 요가, 생태탐방 등 자연 속 휴식과 체험을 즐기는 ‘2026 정읍 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가을 단풍 명소인 내장산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관광행사다.정읍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으로 늦가을의 매력을 느끼고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내장산의 가을밤을 경험하는 1박 2일 배낭 도보 여행은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모집이 조기 마감됐다.행사 기간 메이플랜드 잔디광장에는 약 300동의 텐트가 들어서 늦가을 단풍처럼 광장을 붉게 물들이는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할 예정이다.배낭 도보 여행 외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숲속에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푸는 숲 요가와 자연을 달리는 ‘치유러닝’, 월영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살펴보는 생태탐방 등을 운영한다.주 행사장인 메이플랜드 잔디광장에서는 거리공연과 ‘지역먹거리 판매장터’도 열린다.체험 참가자뿐 아니라 내장산을 찾는 관광객들도 공연과 장터를 즐기며 가을의 추억을 쌓을 수 있다.현재 배낭 도보 여행을 제외한 체험 프로그램은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행사 홍보물에 안내된 정보무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같은 기간 시가 추진하는 체류형 산악관광 콘텐츠 사업의 하나로 관광상품 ‘정읍 애기단풍 에코스테이’도 운영된다.최근 조성된 정읍 치유의 숲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하고 정읍에 머물며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학수 시장은 “이번 행사는 내장산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직접 걷고 달리고 쉬어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며 “늦가을 내장산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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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조사 3개, 안전사고 0건…정읍시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한국Q뉴스] 정읍시가 대규모 통계조사 3개를 안전사고 없이 수행하고 통계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인 공로로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았다.시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한 ‘2024~2026 대규모 통계조사 업무 유공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농림어업총조사·경제총조사 등 대규모 국가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지자체에 수여된다.정읍시는 지난해 10~12월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 올해 6~7월 경제총조사를 수행했다.시는 조사 계획 수립부터 현장 실사 지도까지 체계적인 사전 준비와 현장 관리로 통계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확보한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조사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취약지역 현장 조사를 밀착 지원했다.그 결과 3개 대규모 통계조사를 진행하는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안전사고 0건’을 달성했다.이학수 시장은 “이번 수상은 성실히 조사에 응해준 시민들과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힘써준 조사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통계 자료를 생산해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의 기초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조사 결과는 국가데이터처의 공표 일정에 따라 국가통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읍시 누리집 ‘정읍통계’에도 함께 공표될 예정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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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오르고 작품 나누고…제16회 정읍시북부실버종합대축제 개막
[한국Q뉴스]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 회원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쌓은 배움과 작품을 나누는 ‘제16회 정읍시북부실버종합대축제’ 가 3일 개막했다.신태인읍에 있는 복지관에서 3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회원 어르신들이 주체가 돼 공연과 전시, 체험, 먹거리를 함께 즐기는 자리로 마련됐다.개막식은 어르신들의 흥겨운 풍물공연으로 문을 열었다.이학수 시장과 도·시의원, 복지관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하고 공연을 즐겼다.축제 기간 특설무대에서는 어르신들이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전시마당에서는 정성껏 기른 국화와 분재국을 비롯해 사진·서예·짚공예 작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민속놀이와 안마 등을 경험하는 체험마당과 무료 점심식사를 포함한 먹거리마당도 함께 마련됐다.어르신들은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성과를 나누고 정을 다진다.개막식에 참석한 이학수 시장은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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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고부농민봉기 참여자 명예회복에 천도교·전국 동학단체 연대
[한국Q뉴스] 천도교와 전국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단체들이 정읍 고부농민봉기 참여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 개정을 지지하고 전국적인 연대활동에 동참하기로 했다.지난달 31일 경남 진주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진주 동학 학술대회 및 전국동학농민혁명연대 임시총회’에는 박인준 천도교 교령과 고재국 전국동학농민혁명연대 대표를 비롯해 연구자와 단체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정읍시가 추진하는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개정과 범국민 참여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했다.전국동학농민혁명연대는 1894년 1월 고부에서 일어난 농민봉기를 봉건적 수탈과 외세에 맞서 평등과 자주를 추구한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점이자 도화선이라고 강조했다.현행 특별법은 1894년 3월 1차 봉기와 같은 해 9월 2차 봉기를 중심으로 참여자를 규정하고 있다.이에 연대는 혁명의 출발 단계인 고부농민봉기 참여자들의 역사적 공헌과 명예회복도 법에 온전히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특별법 개정 촉구 운동에 합류하고 전국적인 지지 여론을 모아가기로 뜻을 모았다.박인준 교령도 특별법 개정 취지에 공감하며 연대 의사를 밝혔다.박 교령은 “동학농민혁명의 뿌리인 고부농민봉기의 가치를 복원하고 그 주역들의 명예를 회복하는 일은 역사적 정의를 실현하는 중대한 과제”며 “특별법 개정을 위한 연대와 개정 촉구 운동에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이학수 시장은 “전국 동학농민혁명 단체들과 박인준 교령께서 고부농민봉기의 역사적 가치를 재확인하고 특별법 개정에 연대의 뜻을 밝혀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국적인 지지와 동참에 힘입어 고부농민봉기 참여자들이 온전한 명예를 회복할 수 있도록 특별법 개정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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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체험부터 정착까지…정읍시, 귀농귀촌 교육 운영 최우수상
[한국Q뉴스] 정읍시가 농촌생활 체험부터 영농기술 습득, 정착 단계별 지원까지 연계한 교육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케이팜 포럼’귀농귀촌 교육 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이 주관하는 이번 농축산업 전문 박람회에서 정읍시는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단계별 영농교육과 현장체험 중심의 정착 지원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받아 수상했다.시는 ‘체재형가족실습농장’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실무 영농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여기에 맞춤형 영농교육과 정착 단계별 지원정책을 연계해 농촌 안착을 돕는 통합 교육체계를 구축·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귀농귀촌 지원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현장교육과 지역 주민과의 화합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이를 통해 귀농귀촌인이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농촌생활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시는 앞으로 체재형 지원시설의 기능을 강화하고 현장 실무형 귀농귀촌 교육과정을 다양화할 계획이다.귀농귀촌인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도시민 유치활동에도 힘쓸 방침이다.이학수 시장은 “이번 수상은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읍에 정착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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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양념으로 깍두기 만들어요…정읍서 어린이 김치 체험교육
[한국Q뉴스] 정읍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등록 급식소 8개 기관의 어린이 110여명을 대상으로 김치의 유래를 배우고 직접 깍두기를 만드는 오감 체험교육을 진행했다.전북과학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센터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센터 교육실에서 ‘2026년 단이·풍이와 함께하는 오감 놀이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편식 교정 체험 교육’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김치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이 전통음식인 김치에 관심을 갖고 친숙해질 수 있도록 ‘아삭아삭 김치가 궁금해’를 주제로 진행됐다.활동은 세 가지로 구성됐다.먼저 김치의 유래와 종류, 좋은 점을 알아보고 농부가 되어 배추와 무를 수확해보는 체험을 진행했다.이어 파프리카 양념을 활용해 깍두기를 직접 만들며 놀이와 체험으로 김치를 접하도록 했다.교육에 참여한 어린이와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은 “김치와 친숙해지고 편식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혜진 센터장은 “어린이들이 김치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깍두기를 만들면서 거부감을 줄이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과 편식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2015년 개소 이후 어린이 급식소 83개소와 사회복지 급식소 21개소 등 총 104개소, 약 2800명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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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이어 의성에서도 정상…정읍 박상준, 생애 두 번째 소백장사
[한국Q뉴스]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이 의성에서 열린 씨름대회에서 소백급 1·2위를 모두 차지했다.지난 2일 경북 의성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소백장사 결정전에서 박상준이 같은 팀 동료 황찬섭을 3대2로 꺾었다.지난해 12월 문경장사씨름대회에서 첫 소백장사에 오른 데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이다.박상준은 8강에서 이대성, 4강에서 홍용현을 차례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마지막까지 치열한 승부를 펼친 황찬섭도 2위를 기록했다.씨름단은 최근 전국체육대회 단체전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기량을 입증했다.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의성군체육회와 의성군씨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10월 31일 시작해 오는 6일까지 이어진다.씨름단은 남은 태백급과 금강급, 한라급, 백두급 경기에 각각 2명씩 총 8명을 출전시킬 예정이다.박희연 감독은 “박상준 선수가 다시 소백장사에 올라 매우 감격스럽다”며 “훈련마다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학수 시장님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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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가동
[한국Q뉴스] 정읍시가 산불 감시·진화 인력 115명을 투입하고 대책본부 23곳을 가동해 가을철 산불 예방에 나선다.산림녹지과와 22개 읍면동에 설치한 대책본부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운영한다.현장에서는 산불감시원 74명과 산림재난대응단 41명이 산불 예방과 감시, 진화 활동을 맡는다.시는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무인감시카메라 5대와 산불진화차량 4대, 개인진화장비 등을 미리 점검·정비했다.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전문교육도 진행해 예방 활동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인다.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막기 위해 농작업 뒤 남은 줄기 등을 잘게 부수는 ‘영농부산물 파쇄사업’도 추진한다.산림재난대응단이 파쇄 작업을 맡아 농가의 부산물 처리를 돕고 불법 소각에 따른 산불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파쇄를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대상은 마른 깻대와 고춧대, 옥수수대 등 지름 5~6cm 이하의 영농부산물이다.나뭇잎과 풀, 볏짚 등은 제외된다.시 관계자는 “산불조심기간에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림 안이나 가까운 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는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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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관리부터 화재 대응까지…정읍 농어촌민박 실무교육
[한국Q뉴스] 정읍시가 농어촌민박 사업자의 이용객 응대와 위생·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시와 한국농어촌민박협회 전북지부가 공동 추진한 ‘2026년 정읍시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 위탁교육’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농어촌정비법’ 개정 내용과 농어촌민박사업 신고·운영 관련 주요 질의사항을 안내했다.객실 청소와 주변 정리, 손님맞이, 예약,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 등 민박 운영에 필요한 내용도 다뤘다.위생 분야에서는 식중독 예방과 개인위생, 식재료·조리과정·설비의 위생관리 요령을 교육했다.안전 분야에서는 소방시설물 관리와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응방법, 응급처치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현재 정읍에는 농어촌민박 73개소가 운영 중이다.시는 농어촌민박이 농촌지역의 숙박 제공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만큼, 사업자들이 지속적으로 이용객 응대를 개선하고 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하도록 독려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자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쾌적한 숙박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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