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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이순신도서관,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여수시 이순신도서관이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책 읽기와 AI·코딩을 접목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어린이들이 독서와 소프트웨어를 융합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담당 사서와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독후활동과 코딩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디지털 창작활동으로 운영된다.참여 어린이들은 책 속 이야기를 생성형 인공지능과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콘텐츠로 제작하며 책 읽기와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참여자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프로그램은 7월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이순신도서관에서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책 읽기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생성형 AI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생각을 표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책과 코딩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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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추가 모집… 17일부터 신청
[한국Q뉴스] 여수시는 임산부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2026년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모집은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인원은 총 750명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지원 대상자는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신청은 6월 17일 오후 3시부터 친환경농산물 쇼핑몰 ‘에코이몰’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간편인증으로 자격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되며 온라인 신청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대상자로 확정되면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전용 쇼핑몰에서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신청자격은 여수시에 거주하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나 현재 임산부이다.다만, 영양플러스 사업이나 농식품 바우처 등 유사한 먹거리 지원사업 수혜자는 중복 지원을 받을 수 없으므로 신청 전 지원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임산부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지원”이라며 “선착순 및 우선순위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는 만큼 대상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여수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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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동 새마을회, 여수고 학생들과 금연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한려동 새마을회는 지난 12일 여수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공화동 사거리 일원에서 청소년 흡연 예방을 위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흡연을 예방하고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회 회원과 고등학생 등 4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담배 연기 없는 금연학교, 건강한 여수고’, ‘담배는 싫어요’, ‘우리는 금연을 약속한다’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학생들은 또래의 시선에서 직접 금연 메시지를 전달하며 청소년 흡연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에 앞장섰다.유방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청소년기의 흡연은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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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면, 고사리손으로 피워낸 섬박람회의 희망
[한국Q뉴스] 여수시 화정면은 화정초등학교와 개도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나섰다고 밝혔다.지난 17일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개도 일원에 방치돼 있던 자투리 공간을 정비하고 꽃을 심으며 개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꽃밭 가꾸기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가 정성껏 가꾼 꽃밭을 보고 섬박람회에 오시는 분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우리 동네를 위해 무언가 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소감을 전했다.학교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준비하는 과정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개도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으로 지정돼 섬어촌문화센터, 캠핑장, 마녀목 공원 등 다채로운 체험·휴식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이번 꽃밭 가꾸기 활동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함께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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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합동점검회의 개최
[한국Q뉴스] 영암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에 대비해 관계기관과 함께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군은 17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우승희 영암군수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합동점검회의를 열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에 대비한 분야별 대응 상황을 살폈다.이날 회의에는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과 군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해 재해취약지역 관리 현황과 기관별 대응계획을 공유하고 협조체계를 점검했다.영암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급경사지와 저수지,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재해 우려지역 28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또한 배수펌프장 점검, 하천 준설, 빗물받이와 우수관로 정비 등을 추진하며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회의에서는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와 상황 전파, 교통 통제, 응급 복구 등 기관별 역할을 다시 확인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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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영암읍 매일시장 먹거리 특화상점가 새 주인 찾는다
[한국Q뉴스] 영암군이 영암읍 매일시장 내 유휴 상가를 활용해 지역 특화 먹거리를 육성하고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먹거리 특화상점가’입주자 3명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영암의 농·축·수산물을 활용한 식사, 디저트, 카페 등 외식업 분야 운영자와 예비 창업자다.최종 선정된 입주자는 월 11만~15만원 수준의 임대료로 30.1㎡~35.7㎡ 규모의 점포를 2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 계약 연장도 가능하다.타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지만 입주 시 영암군으로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군은 영암 농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메뉴 계획을 갖춘 신청자를 우대할 방침이다.특히 주말 영업이 가능하고 축제와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사업자를 선정해 먹거리 특화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7월 15일까지이며 신청서와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먹거리 특화상점가가 지역 농특산물 소비와 창업이 함께 이뤄지는 상생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경쟁력을 갖춘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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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들의 채용기회 확대를 위해 17일 부안예술회관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채용 행사로 고용노동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산학융합원 부안군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부안군일자리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180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높은 구직 열기를 보여줬다.또한 NH 농협은행 등 4개 기관이 참여해 취업준비생 대상 취업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참프레 등 8개 기업은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1:1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했다.채용결과는 추후 개별통보 예정이다.부안군일자리센터는 △ 취업 컨설팅 제공 △ 아로마 치유 테라피 △ 이력서 사진촬영 △ 캐리커쳐 △ 커피차 등 부대행사와 관내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에게 면접비 제공 등 다양한 구직자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했다.최연곤 부안군일자리센터장은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기업과 구직자 간의 실질적인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권익현 부안군수는 “오늘 행사가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희망과 도전의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일자리는 지역경제의 원동력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안군일자리센터는 2023년 2월부터 전북산학융합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일자리 채용 연계, 농가 일자리 지원과 농촌인력중개센터를 겸해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관련 문의는 부안군일자리센터로 하면 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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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어린이 클래식 ‘K-클래식 키즈 콘서트’ 25일 공연
[한국Q뉴스] 부안군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공연 ‘K-클래식 키즈 콘서트’를 무료로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부안군, 우석학원이 주최하며 생활 속의 문화예술을 즐기고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연출 방법으로 클래식 공연을 준비했다.공연은 사단법인 전북예술문화원의 클래식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창의력 증진과 정서 함양을 위해 마련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공연에서는 동요와 애니메이션 OST, K-콘텐츠 음악 등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레퍼토리를 클래식 악기 편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파헬벨 ‘캐논’을 시작으로 OST 등 다양한 곡들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음악을 들으며 장면을 상상해볼 수 있는 감성 중심의 공연으로 구성돼 어린이 인기 캐릭터 음악도 클래식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특히 아이들이 직접 동요를 따라 부르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함께 케이팝 메들리를 관객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시간도 마련돼 공연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다소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음악과 악기 소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키즈 콘서트로 기대가 된다”며 “동요와 애니메이션 OST, K-콘텐츠 음악 등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클래식 음악과 가까워지고 공연장을 즐겁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공연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선착순 무료로 진행되며 모든 연령이 관람 가능하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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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새마을회,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기념식 부안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경기도 성남시 새마을회가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맞아 부안을 방문해 기념식 및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6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성남시 새마을회원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의 미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양 지역 간의 두터운 우정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날인 17일 성남시 새마을회 회원들은 천년고찰 부안 내소사를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소노벨 변산에서 열린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기념식’본 행사에서는 지나온 56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탄소중립 실천, 공동체 회복 등 현대적 의미의 새마을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열띤 토의와 화합의 밤이 이어졌다.특히 이번 기념식은 부안군 새마을회의 따뜻한 환대 속에 치러져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했으며 양 도시 새마을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연대 강화를 약속하는 한편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홍보 및 기부 독려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방영기 성남시 새마을회장은 대회사에서 “산, 들,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부안에서 새마을운동 56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성남과 부안이 새마을 정신으로 하나 되어 대한민국 전역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에 권명식 부안군 새마을지회장은 “부안을 찾아주신 250명 성남시 새마을 가족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양 지회가 든든한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내일을 함께 열어가자”고 화답했다.한편 성남시 새마을회는 둘째 날인 18일 군산시 일원의 주요 명소와 근대역사문화 거리를 탐방하는 것을 끝으로 1박 2일간의 모든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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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몽골 무릉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17일 몽골 무릉현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현재 베트남,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관내 농촌인력중개센터 중 3개소를 통해 운영하고 있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사전 절차 및 선발 방법을 협의하기 위한 것으로 몽골 측은 사전에 범죄 이력이 없고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농업 경험이 많고 마약 등 약물 중독이 없는 근로자들을 1차 선발한 후 군에서 현지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하는 방식으로 정해졌다.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몽골 무릉현과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계절근로자 도입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경제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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