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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직접 수확한 하지감자로 이웃에게 사랑을
[한국Q뉴스] 지난 18일 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직접 심은 하지감자 10kg 100여 상자를 수확했다고 밝혔다.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마을 주민이 무상으로 임대해준 유휴농지 약 400여 평을 활용해 감자, 고구마 등 구황작물을 직접 파종하고 수확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피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등 주민 우선의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또한 이번 하지감자 제공 대상자 방문 및 감자 전달을 통해 파악된 데이터를 토대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및 각종 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 주거환경개선사업, 사회복지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각도의 접근을 추진할 계획이다을 밝혔다.최기성 공동위원장은 “주변 이웃들과 함께 일군 작물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도 더욱 좋은 복지사업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안길재 공동위원장은 “매년 복지사업을 위해 함께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과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복지사각지대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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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구이면 대원사, 5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완주 구이면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대원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대원사 대진스님과 신도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대원사는 지난 1월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수익금 5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대진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신도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수 있어 뜻깊다”며 “소중한 정성이 담긴 성금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호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원사와 신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최은아 구이면장은 “대원사의 변함없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구이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완주 구이면 대원사는 평소에도 명절과 주요 기념일마다 지속적으로 성금을 기탁하고 지역 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등 지역 복지 공동체 활성화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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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멀리 안 가도 즐겁다… 영유아 문화예술 공연
[한국Q뉴스]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어린이창의체험관 주관 ‘2026년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공모 사업에 선정 됨에 따라, 지난 17일과 18일 관내 영유아 700여명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이번 공연은 이틀 동안 완주 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펼쳐졌으며 회당 350여명에 달하는 어린이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특히 이번 행사는 평소 대도시로 멀리 이동해야만 접할 수 있었던 수준 높은 어린이 맞춤형 공연을 지역 내 대표 문화 공간인 완주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 함으로써 지리적 접근성을 넓혔다.덕분에 장거리 이동이 힘든 영유아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연을 즐기는 기회가 됐다.공연은 이틀 동안 각기 다른 매력의 두 가지 테마로 펼쳐져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17일에는 과학적 원리와 화려한 빛을 결합한 ‘사이언스 매직 레이저 퍼포먼스’ 가 무대에 올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이어 18일에는 화려한 쇼와 달콤함이 어우러진 참여형 공연인 ‘오감만족 솜사탕 공연’을 진행해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공연장을 가득 채운 우리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행복한 웃음소리가 바로 완주를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자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 마음껏 꿈을 키우고 부모님과 보육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따뜻한 보육 환경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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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양면 평리마을에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한국Q뉴스] 완주군이 생명사랑 실천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7일 소양면 평리 마을에서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을 위한 현판식을 가졌다.농약안전보관함 보급은 농촌 지역의 충동적인 음독 사고와 농약 중독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이종훈 완주군 부군수와 강남인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생명 사랑 실천을 위한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농약안전보관함 및 현판 전달식, 생명지킴이 위촉식 순으로 일정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모두가 누리는 행복도시 완주’라는 슬로건 아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고 행복하며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완주군은 지난 2016년부터 10년 동안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며 관내 50개 마을 1584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올해는 소양면 평리 마을과 토정마을의 총 60가구를 대상으로 보관함 보급을 추진하며 안전한 정주 여건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이외에도 완주군은 촘촘한 생명존중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관내 농약판매업체 18개소를 ‘마을지킴 실천가게’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이를 통해 고위험 물질인 농약의 유통 과정을 살피고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자살 고위험군을 사전 발굴하는 예방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이종훈 완주군 부군수는 “소중한 생명을 한 명이라도 잃지 않도록 완주군은 지역 주민의 생명존중 환경 조성과 생명 존중 인식 개선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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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고운삼봉도서관, 22일부터 시범 운영
[한국Q뉴스] 완주군이 오는 22일부터 삼봉중앙공원 내에 조성한 ‘고운삼봉도서관’의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시범 운영은 정식 개관에 앞서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 공간과 주요 서비스를 미리 체험하도록 돕고 시설물과 운영 시스템 전반을 최종 점검하고자 마련했다.연면적 2969㎡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한 고운삼봉도서관은 총 1만 5000여 권의 개관 장서를 보유해 지역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지상 1층에는 삼봉민원센터와 공부방, 주민들이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이 들어섰다.2층은 영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자료실과 공동육아나눔터로 꾸몄으며 3층에는 종합자료실을 비롯해 청소년자료실, 다목적강당, 동아리실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 문화 시설을 탄탄하게 갖췄다.특히 1층 커뮤니티 공간은 책과 사람, 마을이 한데 어우러지는 ‘도시의 거실’을 콘셉트로 디자인했다.주민들이 단순히 책을 읽는 목적을 넘어 자연스럽게 머무르고 교류하는 열린 공간을 지향한다.이에 더해 인공지능 안내로봇과 디지털 큐레이션, 미디어아트 갤러리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한 스마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시범 운영 기간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이 기간에는 도서관 내부 자료 열람과 회원가입, 시설 공간 이용만 가능하며 도서 대출과 반납 등 일부 서비스는 제한한다.군은 시범 운영을 통해 도출한 보완 사항을 정비한 뒤 오는 7월 6일 월요일에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정식 개관 이후에는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를 정상 가동하고 공부방 야간 개방 등 서비스 범위를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삼봉지구의 중심에 자리한 고운삼봉도서관이 주민들이 언제든 쉬고 배우며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 모두의 ‘도시의 거실’ 이 되어 일상 속 가장 가까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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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모집
[한국Q뉴스] 완주군이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과 공정한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으로 활동할 기간제 근로자 6명을 모집한다.원서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지원 희망자는 신청 서류를 구비해 완주군청 3층 재정관리과 사무실로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이번에 선발되는 체납관리단은 오는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완주군청 및 관내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주요 업무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의 실태조사와 전화상담, 방문 조사를 통한 맞춤형 징수 활동 등으로 체납자의 납부 능력과 생활 실태를 파악해 효율적인 체납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완주군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납세자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자격요건과 제출서류 등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조세 정의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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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한국Q뉴스] 완주군이 청년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지역 조성을 위해 ‘2026~2030 완주군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5년간 체계적인 청년정책 추진에 나선다.이번 기본계획은 ‘청년이 꿈꾸는 유토피아 완주’를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자족도시를 견인할 ‘청년 정착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특히 기존의 개별 사업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청년의 생애주기에 맞춘 ‘유입-성장-정착-참여’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완주군은 기본계획에 따라 △유입 △성장 △정착 △참여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청년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청년 온보딩 캠프, 청년 체류형 레지던스 운영, 청년기업 인증제 도입, 공공기관 행정인턴십 프로그램, 청년 주거 사다리 안심팩 지원, 청년정책 영향평가제 도입 및 모니터링단 운영 등이 포함됐다.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유입부터 취·창업, 주거 안정, 정책 참여까지 전 과정에 걸친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완주군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1월 개소한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청년정책의 거점이자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청년 대상 발굴과 상담, 프로그램 운영, 네트워크 구축, 정책 홍보 등을 통해 청년과 행정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또한 분산된 청년 지원사업을 연계·조정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청년들의 정책 접근성과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청년정책이장단, 청년공동체를 활성화해 청년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청년정책 영향평가와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해 청년이 직접 정책 수립과 평가 과정에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청년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이라며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청년이 머무르고 성장하는 청년친화도시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완주군은 기본계획에 따른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정책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청년 의견을 반영한 정책 발굴과 사업 고도화를 통해 청년 정착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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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꿈나무 장학금 전달
[한국Q뉴스]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관내 취약계층 및 모범 중·고등학생 10명에게 자체 특화사업으로 마련한 ‘꿈나무 장학금’ 25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 자금을 보태고자 마련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상관면에 거주하는 중학생 5명에게 각 20만원, 고등학생 5명에게 각 30만원을 장학증서와 함께 지급했다.이날 장학금을 받은 한 중학생은 “사고 싶은 문제집이나 인터넷 강의가 많아도 부모님 눈치가 보여 선뜻 말하기 어려울 때가 많았다”며 “동네 어른들이 꿈을 함께 응원해 준다는 생각에 마음이 든든해졌고 주변을 둘러볼 줄 아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겠다”는 소감을 전해 큰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정규창 공동위원장은 “이번 장학금이 우리 지역의 꿈나무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국혜숙 상관면장은 “늘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또 다른 나눔을 실천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 물품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 주민들의 체감 복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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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대둔산 축제 ‘동학농민혁명 최후 항전지’ 재조명
[한국Q뉴스] 완주군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운주지회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린 대둔산 축제에서 ‘동학농민혁명 대둔산 최후항전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렸다.이번 홍보부스는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우금치 전투 이후 대둔산 일원에서 전개된 동학농민군의 최후 항전을 재조명하고 대둔산이 지닌 역사적 상징성을 공유하고자 마련했다.운주지회는 축제 기간 동안 대둔산 최후항전지 관련 사진과 역사 자료를 전시하고 안내 책자를 배부했다.축제장을 찾은 수많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은 홍보부스를 방문해 대둔산에 숨겨진 역사적 사실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큰 호응을 보냈다.완주군 운주면 대둔산 마천대와 그 인근 일대는 동학농민군이 일본군 및 관군에 맞서 끝까지 저항한 최후의 항전지다.이는 동학농민혁명의 핵심 이념인 자주·평등·민주의 정신이 고스란히 깃든 소중한 역사문화자원이며 후세에 전해야 할 보존과 계승의 가치가 매우 높다.강순후 완주군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운주지회장은 “대둔산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동학농민혁명 대둔산 최후항전지의 역사적 의미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역사 현장 답사와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둔산이 동학농민혁명 최후항전지로서 올바르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완주군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운주지회는 대둔산 최후항전지의 역사적 가치 확산과 지역 역사문화자원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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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구례군수직 인수위원회 현판식 및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구례군수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7일 군의회 2층에 마련된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민선9기 구례군수직 인수위원회 현판식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장길선 구례군수 당선인을 비롯해 인수위원장, 부위원장, 인수위원 등 16명이 참석했으며 인수위원회 현판 제막과 위촉장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민선9기 구례군수직 인수위원회는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심정섭 전 구례군 자치행정국장이, 부위원장은 김동환 전 청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맡았다.인수위원회는 군정 전반에 대한 이해와 분야별 전문성, 현장 경험을 갖춘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효율적인 군정 인수와 정책 점검을 위해 △정책·행정 △교육·복지 △문화·교통 △농업·경제 △건설·환경 등 5개 분과 체계로 운영된다.앞으로 인수위원회는 민선9기의 안정적인 출범을 지원하기 위해 군정 기조 및 운영 방향 설정, 현안 및 주요업무 추진상황 점검, 군수 공약사항 검토 및 구체화, 군정 목표와 방침 확정, 주요 사업장 방문, 백서 발간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장길선 구례군수 당선인은 “인수위원회는 민선9기 구례군정의 출발을 준비하는 중요한 첫 단계”며 “군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군정 현안을 꼼꼼히 점검하고 공약사항을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달라”고 말했다.이어 “특히 민선9기 핵심 공약인 구례형 기본소득 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재원 마련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심정섭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회는 민선9기가 차질 없이 출범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실무적이고 책임있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각 분야 위원들과 함께 군정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주요 현안과 공약사항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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