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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17일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자원과 연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생활폐기물 장기 적치와 노후 전선 등으로 주거환경 및 안전 여건이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다.부안군은 사업 추진에 앞서 부안종합사회복지관, 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보안면 맞춤형복지팀, 사회복지과 희망나눔팀, 대상자 및 마을 이장 등이 참여하는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해 대상자의 복합적인 문제를 공유하고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보안면 여성자원봉사회, 적십자 봉사단, 마을 주민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적 자원을 연계해 추진됐으며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폐가전과 낡은 침대, 싱크대 등 장기간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거 공간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행정과 복지기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한 사례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통합사례관리의 효과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자원을 적극 발굴·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안군은 앞으로도 생계·의료·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이 필요한 군민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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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민선9기 출범 ‘군민의 신바람’ 정책제안 접수
[한국Q뉴스] 부안군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군민의 정책 아이디어와 개선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6월 18일부터 29일까지 군민 정책제안을 접수한다.‘민선9기 군민의 신바람’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정책제안 접수는 새 정부 출범을 맞이해 군민들이 바라는 새로운 바람들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문제와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연결해 군민 중심의 군정을 구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제안은 부안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부안군 누리집의 ‘민선9기 군민의 신바람’게시판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부안군청 기획감사담당관으로 방문, 우편,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신청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제안 분야는 지역경제, 교통·환경, 돌봄·복지, 관광·문화, 교육·청년, 농·어촌 등 군정 전반이다.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와 제도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접수한다.군은 접수된 제안을 민선9기 공약사업과 주요 시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권익현 부안군수는 “민선9기 부안군정은 군민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민선9기 출범을 맞아 군민 여러분이 제안해주시는 소중한 바람들이 부안에 신바람 나는 변화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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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새만금개발청장 면담 부안권역 RE100 산단 반영 건의
[한국Q뉴스]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7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최근 취임한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을 만나 취임을 축하하고 새만금 부안 주요 현안에 대해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권익현 군수는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과정에서 부안권역 RE100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하며 새만금 개발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균형발전의 원칙 아래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새만금 권역 주변 5개 시·군 가운데 부안만 국가산업단지가 없는 상황이며 청년층 유출과 인구감소가 심화되고 있어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권익현 군수는 “부안은 새만금 사업으로 오랜 기간 희생과 제약을 감내해 왔지만 정작 산업·경제적 혜택에서는 상대적으로 소외돼 왔다”며 “청년들이 돌아오고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재생에너지 기반 RE100 국가첨단산업단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부안군민들은 이러한 위기감 속에서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부안 유치 범군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수개월 동안 자발적인 서명운동과 건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군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새만금개발청이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문성요 청장은 “현재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을 검토 중인 만큼 부안의 의견을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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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읍 이장단협의회,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16일 부안읍 이장단협의회와 회원들이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모아 고향사랑기부금 12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이장단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뜻을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부안읍 이장단협의회는 평소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나눔 실천에도 동참했다.김용화 회장은 “부안읍 이장단이 지역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부안읍 이장단협의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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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해구호 전문 인력 양성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진안군이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군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킬 ‘구호전문가’양성에 나섰다.진안군은 지난 18일 읍·면 및 자원봉사센터 재해구호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자연재난 업무 담당자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난 발생시 즉각적인 이재민 구호 활동을 통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 신속한 생활 안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구호 업무 전반에 걸친 내용을 다뤘다.특히 교육은 전문인력 양성 지정기관인 대한적십자사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의 전문성을 한층 높였으며 재해구호 체계 습득, 재해구호 직무능력 향상과 이해를 통한 이론 및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실제 위기 상황에서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대응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재해구호 체계의 이해부터 실무 적용까지 다각도로 다루어 위기관리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여름철 재난 발생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구호활동을 펼쳐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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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집중호우·태풍·폭염 등 여름철 복합 기후재난에 대비해 선제 대응 체계 구축
[한국Q뉴스] 전주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복합적 기후 재난에 대비해 농업·축산 분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대응에 나섰다.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복합 기후 재난에 대비해 전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별도로 농업재해 자체 상황반을 운영하며 기상 상황에 따른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기상특보 발효 시 현장 대응팀을 즉시 투입하고 한국농어촌공사·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농협 등 유관기관과 재해 정보를 공유하며 현장 예찰 활동을 추진한다.특히 올해는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정비를 통해 구조적 취약 요인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구체적으로 전주지역 저수지·소류지·배수장 등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사전점검과 여수토 퇴적물 제거 등 기능 정상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만지제 일원 준설과 사동제 보수·보강 등 근본적인 정비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또한 시는 올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시는 올해 초부터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과 농작업 안전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현장 예찰과 기술 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시는 향후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현장 기술 지도와 안전 문자 발송을 통해 △낮시간대 농작업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1시간마다 휴식 △밀폐공간 작업 시 환기 실시 △나홀로 작업 금지 등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집중 안내할 방침이다.뿐만 아니라 시는 축·수산 분야에서도 침수 우려 지역 등 재해 취약 농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반을 운영한다.또, 환풍기·미스트 등 온도 저감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 등을 지원해 가축 폐사 예방과 적정 사육환경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시는 앞으로도 여름철 재해에 대비해 농업·축산 분야 예찰과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지원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강세권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폭염이 동시에 찾아오는 복합 재난이 일상화되고 있다”며 “올해는 단순 대응을 넘어 기반 시설 정비와 상황반 운영 등 사전 대비를 강화한 만큼 농업인과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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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농업 분야 실태조사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전주시는 농업 분야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건전한 농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농업법인과 농지, 하천 및 계곡 주변 불법 점용 시설에 대한 실태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는 농지 이용 질서 확립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정부 정책에 발맞춰 농업법인의 적정 운영 여부와 농지 이용 실태를 점검하고 하천과 계곡 주변의 불법점용시설을 정비해 농업·환경 분야의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먼저 시는 지난달까지 농업법인 실태조사를 완료한 상태로 이 조사를 통해 법인 설립 요건과 정관상 사업 범위 준수 여부, 1년 이상 미운영 여부 등 관련 법령 준수사항을 확인했다.이후 시는 부동산 매매·임대 등 사업 범위를 벗어난 부동산업 영위 의심 법인에 대해서는 농지의 투기적·편법적 소유 여부 등을 포함해 정밀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이달부터 농지 전수조사도 함께 실시한다.조사 대상은 △농지의 소유관계와 실제 경작 여부 △시설 설치 및 전용 여부 △휴경 여부 등으로 시는 농업경영 목적 외 농지 이용과 불법 전용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해 농지의 공익적 기능을 보호하고 투기성 거래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시는 하천과 계곡 및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구거 내 불법 경작, 가설건축물 설치, 컨테이너 및 물건 적치 등 불법 점용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등 필요한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농업법인의 건전한 운영을 유도하고 농지 이용 질서를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동시에,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시는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절차를 거쳐 적법하게 조치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제도 개선에도 힘쓸 방침이다.강세권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 분야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농지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겠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농업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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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 취약가구 주거 안정 지원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은 18일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에 지역 내 주거 취약가구의 안정적인 주거생활 지원을 위한 주거생활 안정 지원 후원금을 전달했다.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은 노동 존중 사회 실현과 전북자치도 공무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난 2006년 9월 설립 신고된 단체로 현재 8대 송상재 노조위원장을 필두로 ‘더욱 특별한 노동조합, 다시 함께’의 구호로 1800여명의 조합원과 함께하고 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 160만원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의 ‘주거생활 유지 지원사업’을 통해 사용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후원금은 기초생활수급 가구를 비롯한 행정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일반 가구를 대상으로 △체납된 임대료 및 주거 관리비 △주거 상향 이사비 △노후화되거나 고장난 주거생활 필수가전 지원 등에 사용된다.송상재 위원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과 활동이 더 특별한 전북을 만든다”며 “나눔과 동참 문화가 지역사회로 확산할 수 있도록 전북자치도 공무원노동조합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에 오은주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장은 “주거 취약가구의 안정된 주거생활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북자치도 공무원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주거복지 자원발굴과 연계를 통해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고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촘촘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주시 주거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주거생활 유지지원 사업’에 대한 상담 및 지원 신청은 전화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보도시점은 금일 오전 11시 이후이다.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하는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지원후원 전달 개 요 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 슬로건 : ‘더욱 특별한 노동조합, 다시 함께’ 주거생활 유지 지원사업 저소득 주거 위기가구에 체납된임대료, 이사비, 주거 관리비, 노후 되거나 고장 난 필수 주거용품에 대해 최대 40만원 한도 지원.참석자 비고 전북특별자치도 공무원노동조합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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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성공 개최 문화공연 지원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진안군은 18일 군수실에서 진안군체육회, NH 농협 진안군지부가 참여한 가운데 2026 전북도민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문화공연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전춘성 진안군수,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 한정호 NH 농협 진안군지부장이 참석해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사회 화합,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NH 농협 진안군지부는 사업비 3000만원을 지원하며 해당 사업비는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문화공연 사업 추진 및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한정호 NH 농협 진안군지부장은 “전북도민체전과 장애인체육대회가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문화공연사업 지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체육 진흥을 위한 협력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전춘성 진안군수는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준 NH 농협 진안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전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해 성공적인 체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2026년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안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이어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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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진안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특화사업 운영 반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모금액 현황과 상반기 추진해 온 복지사업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지역 내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하반기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특히 하반기에는 △ 여름철 취약계층을 위한 ‘수박나눔 행사’△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혼자가 아닌 함께 밥상’△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희망나눔 고추장 담그기 행사’등 다양한 신규 특화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돌봄과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우석 민간위원장은“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과 정성을 아끼지 않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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