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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늦가을 속리산둘레길 500여명 함께 걸었다
[한국Q뉴스] 충북 보은군은 7일 산외면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제8회 속리산둘레길 걷기축제’에 전국에서 500여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사단법인 속리산둘레길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국가숲길인 속리산둘레길을 걸으며 보은의 숲과 마을을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해 백석보와 백석숲길, 백현리를 지나 북암교까지 이어지는 속리산둘레길 3구간 약 10km를 걸었다.단풍이 물든 숲길과 마을길을 따라 걸으며 늦가을 정취를 즐겼다.걷기를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행사장에서 따뜻한 잔치국수가 점심으로 제공됐다.지역 주민들이 마련한 장터도 함께 열려 보은의 먹거리와 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이승엽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축제가 전국에서 찾아온 분들에게 속리산 자락의 숲과 마을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걷기축제에서 만난 풍경과 주민들의 정이 보은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속리산둘레길 걷기축제는 2016년 처음 열린 이래 올해까지 여덟 차례에 걸쳐 누적 약 7350명이 참가했다.축제 무대인 속리산둘레길은 보은·괴산·문경·상주를 잇는 210여 km의 장거리 걷기 코스로 2023년 11월 국가숲길로 지정됐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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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가을 속리산 물들인 전통의 멋과 흥…사흘간의 축제 마무리
[한국Q뉴스] 충북 보은군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속리산 잔디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속리산가을축제’ 가 전통문화의 멋과 가을의 정취를 함께 나누며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속리산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행사로 마련됐다.산신제와 영신행차 등 고유의 전통행사에 풍물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의 장을 펼쳤다.축제 첫날인 6일에는 ‘제47회 보은군민속예술경연대회’ 가 열려 11개 읍·면 풍물단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이어 펼쳐진 영신행차에는 기마대와 취타대, 청사초롱 행렬, 전통의상을 입은 참가자 등 400여명이 참여해 단풍으로 물든 속리산 거리를 화려하게 수놓았다.둘째 날인 7일에는 속리산의 대표 전통의식인 ‘속리산 산신제’ 가 봉행돼 축제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이어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정성껏 마련한 비빔밥은 지역 경로당에 전달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나만의 산채비빔밥 만들기’도 눈길을 끌었다.참가자들은 취향에 맞게 재료를 골라 비빔밥을 만들며 속리산의 먹거리를 즐겼고 지역 음식점과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도 제공돼 축제의 즐거움이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했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전통놀이와 공연도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속리산 천하제일 놀이왕’에서는 딱지치기와 제기차기, 비석치기 등 친숙한 놀이를 통해 세대가 함께 어울렸으며 줄타기와 사물판굿 등 전통연희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마지막 날인 8일에는 연계 행사인 ‘제24회 속리산 문장대 등반대회’ 가 열려 축제의 열기를 이어갔다.참가자들은 가을빛으로 물든 산길을 따라 속리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올해 축제는 전통의식을 계승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문화의 매력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특히 속리산의 자연경관과 전통문화, 지역 먹거리가 어우러지며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가을의 즐거움을 선사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속리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우리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함께 즐겨주신 주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속리산이 지닌 역사와 문화, 자연의 가치를 살린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보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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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혁신도시 2구역 골목상권, 공동브랜드 ‘wonder 혁신’ 탄생
[한국Q뉴스] 원주시는 혁신도시 2구역 골목형상점가가 상권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담은 공동브랜드 ‘wonder 혁신’ 개발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동브랜드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강원지식재산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전통시장·골목상권 공동브랜드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탄생했다.상인조직을 갖춘 도내 상권 2곳 이내를 선정해 지식재산 개발을 지원하는 이번 공모에 혁신도시 2구역 상인회가 최종 선정되면서 본격 추진됐다.출원 중인 상표권 등 산업재산권은 원주시에 귀속돼 상권의 지속적인 무형자산으로 활용된다.전문 수행사는 약 120일간 상인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거쳐 공동디자인과 상표를 개발하고 브랜드를 활용한 굿즈를 제작했으며 해당 공동상표는 현재 출원 절차를 밟고 있다.상인회 역시 개발 과정 전반에서 맞춤형 지식재산 상담과 상권 경영 교육, 컨설팅을 이수하며 자생력을 키웠다.브랜드 슬로건은 ‘Wonderful Change, Wonder 혁신’ 으로 확정됐다.이는 일상의 작은 변화가 상권의 새로운 변화로 이어진다’는 뜻을 담고 있다.특히 직장인 중심의 점심·평일 상권이라는 기존 한계를 극복하고 저녁에도 머물고 주말에도 가족 단위로 찾는 매력적인 복합 문화 거리로 탈바꿈하겠다는 상인들의 강한 도약 의지를 집약했다.디자인은 상권 인근 수변공간의 정취를 모티프로 삼아, 다채로운 문화와 콘텐츠가 물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고 이어지는 이미지를 시각화했다.상인회는 완성된 브랜드를 공간·축제·홍보 등으로 나누어 혁신도시 전체 상점가에 전방위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새롭게 변화한 매장과 공간을 알리는 ‘Wonder Spot’축제와 행사에에 적용되는 ‘Wonder Festa’상권의 변화와 새소식을 전하는 SNS 콘텐츠 ‘Wonderful Change’등으로 브랜딩을 확장해 상권 인지도를 끌어올릴 방침이다.신현정 원주시 경제진흥과장은 “상인들이 함께 만든 공동브랜드가 혁신도시를 더 많은 시민이 찾는 상권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가 저마다의 매력을 갖춘 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원주시는 적극적인 상권 육성 정책을 통해 올해 골목형상점가를 기존 12곳에서 21곳으로 대폭 확대하며 도내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골목형상점가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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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부동산 중개사무소 자율점검으로 신뢰받는 거래환경 조성
[한국Q뉴스] 원주시는 개업공인중개사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불법 중개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하반기 부동산 중개사무소 인터넷 자율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자율점검은 원주시에 등록된 부동산 중개사무소 70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체의 약 86%에 달하는 605개 업소가 참여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점검은 최근 개정된 관련 법령과 중개업무 여건을 반영해 중개업무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 준수사항 등 총 24개 항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점검 방식은 원주시 누리집을 통한 본인 인증 후 온라인 설문에 응답하는 인터넷 점검과 전산 환경이 여의치 않은 업소를 위해 서면 점검을 병행해 편의를 높였다.시는 이번 자율점검에 참여하지 않은 98개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는 현장 지도·점검을 추진할 방침이다.박인수 토지관리과장은 “건전하고 신뢰받는 부동산 거래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개업공인중개사의 자율적인 법령 준수와 책임감 있는 중개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시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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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2026년 ‘10월의 하늘’ 행사 성료
[한국Q뉴스] 미리내도서관은 지난 10월 31일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 와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6년 ‘10월의 하늘’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10월의 하늘’은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10년부터 과학 분야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이어져 온 강연 사업이다.이번 행사는 ‘AI로 보는 통신과 농업의 세계’를 주제로 총 2부에 걸 진행됐다.1부에서는 전요셉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연구원이 ‘빛의 속도로 대화하는 법: 신비한 AI와 통신의 세계’를 주제로 인공지능과 통신 기술에 대해 소개했으며 2부에서는 김연중 경농매니저 강사가 ‘모두의 인공지능, 인공지능가 바꾼 농업의 모습’을 통해 첨단 기술이 농업 분야에 활용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강연 종료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품었던 과학적 궁금증을 해소하고 참여 청소년과 시민들이 강연자에게 직접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엽서를 작성하며 교감하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총 30명의 시민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김연희 미리내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시민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미래 세대가 과학적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깊이 있는 과학·문화 융합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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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창업주간 맞아 2026 원주권 창업보육센터 홍보전 ‘원주창업온’ 개최
[한국Q뉴스] 원주시는 강원창업주간을 맞아 6일 원주시청 1층 로비에서 2026년 원주권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홍보전 ‘원주창업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원주시와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주최하고 상지대학교·연세대학교·한라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원주 Post-BI 등 원주권 4개 창업보육센터가 공동 주관했다.‘원주창업온’은 원주 지역 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과 유망 창업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기업 간 교류 확대와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원주시청 로비에는 4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13개사와 창업 7년 이내의 관내 우수 창업기업 3개사 등 총 16개 기업의 홍보·전시 부스가 운영됐다.현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은 지역 혁신 창업기업들이 개발한 우수 제품과 신기술 서비스를 직접 둘러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방문 시민들을 위한 참여형 룰렛 이벤트가 행사 중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특히 이벤트 경품을 참여 기업들의 우수 제품으로 구성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실질적인 홍보 효과를 더했다.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홍보전은 지역 내 창업지원 기관들이 협력해 관내 유망 창업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판을 다진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우수 예비 창업자 발굴과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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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영어로 배우는 ‘Science English’ 운영
[한국Q뉴스]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강원대학교 미래과학교육센터와 협력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인 ‘Science English’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과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목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과학 개념을 영어로 익히고 직접 실험과 탐구 활동에 참여하며 과학적 사고력과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교육은 오는 1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생각자람 어린이도서관 배움터에서 진행되며 초등학교 4~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박테리오파지의 구조와 세균 파괴 과정을 탐구하는 ‘Friends or Enemies?’음식물 속 영양소를 직접 검출해 보는 ‘Find the Nutrients’등 생명과학과 식품영양을 주제로 한 실습·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참가 신청은 11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료를 비롯한 교재비와 재료비는 무료다.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영어와 과학을 함께 배우는 색다른 수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적 호기심을 넓히고 탐구 능력을 기르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전문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롭고 질 높은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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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권 아너소사이어티·원주나눔명문기업, 취약계층 후원금 8,700만원 전달
[한국Q뉴스] 원주권 아너소사이어티와 원주나눔명문기업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10개소를 지원하기 위해 지정기탁 후원금 8700만원을 원주시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김종태 원주 아너소사이어티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뜻을 소중히 받들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원주를 만들고 지역 복지를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원주권 아너소사이어티와 원주나눔명문기업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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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고위급 연수단, 원주시농업기술센터 방문… 선진 농업·공동체 모델 견학
[한국Q뉴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캄보디아 고위급 초청 연수’연수단이 지난 5일 센터를 방문해 현장 견학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캄보디아 농업비즈니스 및 농촌공동체 개발센터 지원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방문단은 인찬타 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치 시타 사업총괄 책임자를 비롯한 캄보디아 고위급 관계자 7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방문단은 캄보디아 현지의 농업비즈니스 지원과 공동체 개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의 농촌공동체 모델과 유관기관 협력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자 원주시를 찾았다.이날 행사는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환영식을 시작으로 센터 일반현황 브리핑, 홍보 영상 시청,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원주시의 미래 농업·농촌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브리핑 이후 연수단은 약 60분간 원주시농업기술센터 내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 중심의 첨단 농업 기술 운영 방식을 꼼꼼히 살폈다.김준희 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방문이 캄보디아 농업 발전과 농촌공동체 활성화에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원주시의 우수한 농업 기술과 공동체 육성 경험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상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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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주말 가족 프로그램 ‘On The Family’ 10기 운영
[한국Q뉴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1월 21일 가족 구성원의 유대감 형성과 화합을 위한 주말 가족 참여 프로그램 ‘On The Family’10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On The Family’는 가족 간 소통을 확대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수업과 각 세대별 눈높이에 맞춘 분리형 수업으로 다채롭게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이번 10기 프로그램은 △알콩달콤 아이싱 쿠키 꾸미기 △아빠와 함께 미라클 떡 만들기 △놀이로 하나 되는 우리 가족 △우리 가족, 향기를 담다 △엄마와 딸이 소통하는 퍼스널 메이크업 △나도 방송 스타 방송 댄스 교실 △부모를 위한 왕초보 AI 활용법 등 총 7개 강좌로 풍성하게 구성됐다.18세 미만 자녀를 동반한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며 별도의 재료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참가 신청은 11월 9일 오전부터 11월 16일까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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