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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먹거리 나눔 활동
[한국Q뉴스] 단양군 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먹거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나눔 활동에는 협의체 위원 14명이 참여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먹거리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이날 전달된 먹거리는 어르신들이 선호하고 먹기 편한 쑥절편으로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위원들은 먹거리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는지도 세심하게 확인했다.홍원순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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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충북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한국Q뉴스] 옥천군은 지난 23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충청북도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옥천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관련 단체 갈등 조정과 성과’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충북도 내 11개 시·군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행정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옥천군은 ‘옥천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관련 단체 갈등 조정과 성과’를 주제로 참가해 서면심사와 본선 발표 심사를 거쳐 장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군은 그동안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단체 간 갈등과 이해관계 충돌을 조정하며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왔다.그 결과 먹거리 선순환 안정기금 융자사업을 처음 도입했으며 2025년에는 충북 10개 시·군 46개 로컬푸드 직매장 가운데 매출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옥천군의 로컬푸드 운영 모델은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와 운영단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갈등 조정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의 모범사례로 자리잡고 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수상은 관련 단체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갈등을 극복한 결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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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대청호 42년 규제 깨고 ‘세외수입 연구 발표
[한국Q뉴스] 옥천군이 강력한 환경 규제를 극복하고 대청호에 친환경 수상교통망을 구축해 새로운 세외수입원을 창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군은 지난 22일 충북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외수입 연구 발표 대회’에서 환경과 선박운영팀 서지환 주무관이 발표한 ‘친환경 수상교통망을 통한 세외수입 증대’ 사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사례는 1980년 대청댐 준공 이후 42년간 선박 운항이 전면 제한됐던 대청호에 환경부 고시 개정을 이끌어내며 친환경 뱃길을 연 과정과 그 성과를 담고 있다.군은 규제 개선을 통해 올해 3월 친환경 전기도선 ‘정지용호’를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연간 약 1억원 규모의 안정적인 세외수입 기반을 마련했다.정지용호는 운항 이후 누적 이용객 6000명을 돌파하며 약 3천만원의 직접적인 세외수입을 올렸으며 연계 효과로 장계관광지 관광객이 전년 동월 대비 50.3% 급증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수상은 규제를 극복하고 새로운 재원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한 적극행정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정책 발굴과 세외수입 확충을 통해 군 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군민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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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청산노인복지관 어르신 대상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옥천군보건소는 24일 청산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70여명을 대상으로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고령층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돕고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주의료원 공공보건의료협력팀 서정화 팀장이 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올바른 약 복용 방법과 복용 시간 준수의 중요성, 여러 약을 함께 복용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 의약품의 올바른 보관방법, 약물 부작용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약품 안전사용 수칙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특히 어르신들에게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약물 오남용 사례를 소개하고 처방받은 약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전달해 복용하는 행위의 위험성에 대해 설명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평소 복용하고 있는 의약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올바른 복용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옥천군보건소 관계자는 “고령층은 만성질환으로 인해 여러 종류의 약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아 올바른 복용법을 숙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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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6.25전쟁 76주년 기념식 성료 “영웅들의 헌신 잊지 않겠습니다”
[한국Q뉴스] 옥천군은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25일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기념행사를 거행했다.이번 행사는 옥천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먼저 1부 행사로 옥천읍 충혼공원에서 황규철 옥천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보훈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헌화와 참배가 진행됐다.이어 관성회관에서 열린 2부 본행사에서는 국가보훈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모범 보훈대상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마지막 3부 행사에서는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오찬을 마련해 전우들과 함께 위로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절망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참전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분들이 지역사회에서 명예롭게 예우받고 존경받는 따뜻한 보훈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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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장마철 풍수해 대비“여름철 자연재난 사전점검 및 대책회의” 총력가동
[한국Q뉴스] 옥천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 점검과 대책회의를 연이어 개최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지난 15일 옥천읍, 동이면, 이원면, 군북면 일원의 지하차도와 침수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풍수해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점검에서는 집중호우 발생 시 주민 대피 기준과 대피 장소, 대피 지원 방안 등 주민대피계획의 적정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이어 지난 22일에는 부군수 주재로 재난 관련 협업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준비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는 부서별 대응 계획을 공유하고 현재 추진 중인 수해 복구사업과 하천 준설 등 재해 예방 사업이 본격적인 장마철 이전에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세부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군은 앞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사전 대비 기간 동안 인명피해 우려 지역과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등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전수 점검을 완료했다.또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실시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매년 기상이변으로 자연재난의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무엇보다 철저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과 유사시 과감하고 선제적인 통제·대피 조치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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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포만감 나눔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충북 보은군 회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포만감 나눔 사업’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주민 50명에게 죽, 미역국 등 간편 조리식품 10종을 지원해 식생활 부담을 덜고 건강한 일상 유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한 식품 지원을 넘어 △친근감 △포만감 △만족감 △행복감 등 네 가지 만족을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추진된다.협의체는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쓸 계획이다.함대붕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남규 회인면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가 한층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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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2회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후보자 추천 접수
[한국Q뉴스] 충북 보은군은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과 올바른 청소년상 정립을 위해 ‘제2회 보은군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보은군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은 각 분야에서 성실한 노력과 선행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선정·시상하는 제도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장려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추천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보은군에 2년 이상 거주한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며 △문화예술 △체육 △효행 △굳센생활 △자원봉사 등 5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선정할 예정이다.추천은 학교장과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장, 관할 읍·면장이 할 수 있으며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오는 7월 1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보은군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주민행복과 청소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수상자는 청소년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오는 8월 8일 개최되는 청소년 페스티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키우며 성실하게 노력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정당한 평가와 격려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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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충북 보은군은 25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보은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 회원, 기관·단체장,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안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국가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만세삼창, 군가 및 6·25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전쟁의 참상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호국영령을 추모했다.또한 호국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과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기념식에서는 국가보훈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보훈단체 회원 11명에게 군수 및 군의장 표창이 수여됐다.수상자들은 6·25참전유공자회와 월남전참전자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무공수훈자회 등에서 활동하며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김종희 보은군재향군인회장은 “6·25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무”며 “앞으로도 안보의식 고취와 호국보훈 정신 계승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오늘의 대한민국과 보은은 참전용사 여러분의 희생과 용기 위에 세워진 만큼 그 숭고한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고 미래세대가 호국보훈의 가치를 올바르게 계승할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보훈회관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9일 국가유공자 초청 간담회와 보훈가족 620명 대상 격려품 전달 등 다양한 보훈사업을 통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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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전통시장 금연선도거리 지정…건강한 시장환경 조성 나서
[한국Q뉴스] 충북 보은군은 25일 보은전통시장 고객쉼터에서 보은전통시장 상인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통시장 내 금연선도거리 조성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보은전통시장 아케이드 구간을 금연선도거리로 지정해 상인과 방문객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시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행정기관의 단속 중심이 아닌 민간의 자율적인 참여와 실천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금연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이날 협약에 따라 보은군 보건소와 보은전통시장 상인회는 △금연선도거리 조성 및 운영 △금연 홍보 및 캠페인 공동 추진 △쾌적한 시장환경 조성 △기타 건강증진사업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 체결에 따라 시장 입구와 주요 구간에는 금연선도거리 안내판과 홍보물이 설치되고 상인회와 함께하는 금연 캠페인과 정기 모니터링도 추진된다.이를 바탕으로 자율적인 금연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한 시장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금연선도거리 지정은 간접흡연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는 한편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종호 보은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전통시장은 군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생활공간인 만큼 쾌적한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상인들이 앞장서 금연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방문객들이 더욱 편안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금연선도거리 운영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육경희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협약은 행정기관과 지역 상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상인회와 긴밀히 협력해 금연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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