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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11월 5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직원 22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출장, 특별휴가 등으로 법정 의무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교직원에게 추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판단과 적절한 초기 조치가 학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중요한 만큼, 교직원들이 응급처치 방법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의 내실을 기했다.교육은 아산소방서 소속 소방관을 강사로 초빙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으며 이론교육과 함께 직접 참여하는 실습 위주로 운영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성인 및 유아 대상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기도 폐쇄 등 응급상황별 대처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참석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실습을 통해 응급처치 절차를 익히고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교육에 참여한 학교지원센터 주무관은 “응급상황은 언제든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 대처 방법을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직접 실습하면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실제 상황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최미경 교육장은 “학교는 다수의 학생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응급상황에 대비한 교직원의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직원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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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드는 변화”, 궁남지에서 펼친 장애인식개선 및 자연정화 활동
[한국Q뉴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부여군 궁남지 일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및 자연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먼저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에서는 장애 관련 OX 퀴즈와 복지관 홍보물품 전달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일상에서 존재하는 편견과 오해를 돌아보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자연정화 활동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궁남지 국화축제장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이번 활동은 장애인이 단순히 지역사회의 지원을 받는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가꾸고 변화시키는 주체로서 직접 참여하고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이동규 관장은 “장애인도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활동을 통해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장애를 이유로 참여의 기회가 제한되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역량과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도록 실천의 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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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 라이온스 클럽, 지역사회에 따뜻한 한 끼 나눔 실천
[한국Q뉴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부소라이온스 클럽 후원으로 ‘예촌소바’에서 지역사회 이웃 150여명에게 돈가스와 우동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소라이온스클럽의 후원과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회원들은 단순한 식사 비용 후원에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에 나와 손님맞이부터 서빙, 식사 후 뒷정리까지 전 과정을 맡아 봉사 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의 섬세한 배려 덕분에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은 물론 함께한 복지관 직원들까지 편안하고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부소라이온스클럽 정찬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소라이온스클럽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관계 기관 및 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나눔과 상생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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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 충남 사회연대경제 한마당’ 유공자 4명 수상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5일 청양군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개최된 ‘2026 충남 사회연대경제 한마당’에서 관내 사회연대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4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충남 사회연대경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지사 주재 대토론회, 기념식 및 사회연대경제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날 부여군에서는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연대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관계자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수상자는 △충청남도의회의장상 김형춘, 선영숙 △국회의원상 정여주 △충청남도교육감 감사패 정찬석 등이다.김형춘 대표는 집수리와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과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써 왔으며 선영숙 사무국장은 도내 사회적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며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기여했다.또한 정여주 대표는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교육·체험 콘텐츠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정찬석 실장은 지역 관광상품 기획과 문화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써 왔다.부여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온 분들의 수상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연대경제가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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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면 오염, 모으면 자원”… 부여군, 폐건전지 회수로 환경보호·자원순환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한국Q뉴스] 부여군이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11월 한 달간 폐건전지 집중 수거에 나선다.폐건전지는 수은, 망간 등 유해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어 일반 쓰레기로 버릴 경우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키는 심각한 환경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반면 제대로 분리 배출하면 철, 아연, 니켈 등 유용한 금속자원을 회수할 수 있어 자원순환 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이에 부여군은 주민 1인당 재활용 가능 자원의 분리수거량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11월 30일까지 폐건전지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수거는 관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폐건전지와 보조배터리가 수거 대상이다.주민들은 가정에 보관 중인 폐건전지와 사용하지 않는 보조배터리를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가져다주면 된다.한편 부여군은 오는 1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부여군 재활용선별장에서 새마을운동부여군지회를 대상으로 ‘2026년도 숨은자원 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 행사에서는 영농폐기물인 폐비닐과 폐농약용기, 각종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활동이 펼쳐지며 이때 폐건전지 수거도 함께 진행된다.부여군 관계자는 “폐건전지는 작은 크기지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 적지 않다”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깨끗한 부여, 자원순환형 부여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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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천면 주민자치회, 주민이 만드는 마을의 미래 ‘2026년 임천면 주민총회’ 개최
[한국Q뉴스] 부여군 임천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임천면 게이트볼장에서 이용우 부여군수, 백용달 부여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및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천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 경과보고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수상자는 △부여군수 표창에 이부형, 황명숙 △부여군의회 의장 표창에 최기덕, 문인식 △국회의원 표창에 윤세억, 이환녀 등 총 6명이다.나정순 주민자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2027년도 임천면 주민자치회 특화사업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용우 부여군수는 축사를 통해 “줄탁동시라는 말처럼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서는 안팎의 노력이 함께해야 하듯,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밖에서는 행정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안에서는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마을을 이끌어가는 노력이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후 본격적인 주민총회에서는 △마을별 우범지대 태양광 가로등 설치사업 △사랑나무 휴게소 주변 휴게시설 정비사업 △가림어울림센터 앞 정비사업 등 3개 제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거쳐 주민투표가 진행됐다.투표 결과 ‘마을별 우범지대 태양광 가로등 설치사업’ 이 2027년도 임천면 주민자치회 특화사업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해당 사업은 마을 내 우범지대에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해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이번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지역사업에 반영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살기 좋은 임천면을 만들어 나가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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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2026년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나들이’
[한국Q뉴스]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90명을 모시고 충북 단양군 일대에서 감사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복지관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재충전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참여자들은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에서 다양한 수중 생물을 관람하고 도담삼봉을 방문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했다.이어 유람선에 탑승해 남한강과 어우러진 도담삼봉의 절경을 즐기며 함께하는 즐거움과 소중한 추억을 나누었다.한 참여자는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함께 웃으며 즐겁게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원종찬 관장은 “복지관을 위해 아낌없는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지속적인 나눔과 참여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와 문화활동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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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현장 점검 완료
[한국Q뉴스] 증평군의회가 지역 내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군민 안전·편익 확보를 도모하기 위한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현장 점검 활동을 마쳤다.이번 특위는 조윤성 위원장과 이향숙, 민광준, 최명호, 안홍순, 이창규 의원 등 6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 6곳을 집중 점검했다.점검 대상은 △증평군장애인보호작업장 건립 △증평군 행복돌봄센터 건립 △증평 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 △증평인삼씨름장 증축 및 리모델링 △보강천 파크골프장 확장 △증평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이다.특위 위원들은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직접 확인했다.조사 과정에서 자재 관리 상태, 민원 대응, 현장 안전대책 등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시정을 요구하고 구체적인 개선 과제를 제시했다.조사 결과 도출된 지적사항 및 조치의견 등은 본회의 의결을 거쳐 집행부에 이송해 향후 사업 추진에 조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조윤성 위원장은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현장의 작은 문제점까지 면밀히 살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을 통해 건설행정의 투명성과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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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년토마토연구회 공동브랜드 개발
[한국Q뉴스]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토마토농업인연구회 및 관계 기관과의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토마토농업인연구회의 공동브랜드 ‘REDCREW’를 개발하고 지난 3일 최종 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식재산처의 ‘지역 대표 K-브랜드 100 지원사업’과 연계해 횡성군농업기술센터, 강원지식재산센터, 디자인 전문업체 피앤디, 청년토마토농업인연구회가 함께 참여한 민관 협력 사업으로 지역 우수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청년 농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야심 차게 추진됐다.지난 8월부터 참여기관 간 협력을 통해 브랜드 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청년토마토농업인연구회의 의견을 반영해 공동브랜드와 캐릭터, 패키지 디자인 개발을 진행했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REDCREW’는 ‘여름을 키우는 청년들’ 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횡성의 여름을 담은 신선함, 청년 농업인의 열정, 지속 가능한 농업을 향한 신뢰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담았다.특히 청년 농업인들이 함께 생산하는 횡성 토마토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브랜드 로고와 공동 캐릭터, 패키지 디자인을 개발했으며 상표권과 디자인권 등 총 10건의 지식재산권을 출원해 브랜드 권리 보호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이번에 개발된 공동브랜드는 앞으로 토마토 포장재와 홍보물 등에 활용해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상표 인지도를 전달하고 청년토마토농업인연구회의 공동 마케팅과 상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곽기웅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공동브랜드 개발은 청년토마토농업인연구회의 열정과 횡성 토마토의 가치를 하나의 브랜드로 담아낸 민관 협력의 성과”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의 자생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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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통합돌봄 전담 신규 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횡성군은 오늘 오후 2시 횡성군 청소년수련관에서 통합돌봄 전담 공무원 16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횡성군은 지난 10월 13일 본청 통합돌봄팀에 간호직 2명, 보건소 건강돌봄TF팀에 간호직 2명, 강림면을 제외한 8개 읍면 맞춤형복지팀에 사회복지직 각 1명 등 총 12명의 통합 돌봄 전담 인력을 신규 배치해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추진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다진 바 있다.이번 직무교육은 최근 신규로 배치된 전담 공무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및 모니터링까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군청 통합돌봄팀과 보건소 건강돌봄TF팀, 읍면 담당자 등 총 16명이 참석하며 통합돌봄 제도 및 업무 체계 이해, 대상자 발굴 및 지원절차, 행복이음 시스템 활용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깊이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신규 공무원들이 대상자 발굴부터 개인별 지원 계획 수립, 서비스 연계 및 사후관리까지 전반적인 업무 흐름을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교육 종료 후에는 제46차 통합 지원 회의를 개최해 대상자별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모니터링을 시행할 예정이다.이희경 군 가족복지과장은 “통합돌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전담 공무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실무 지원을 통해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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