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월군, 제11회 농업인단체 한마음대회 개최
[한국Q뉴스] 영월군은 6월 24일 영월스포츠파크에서 지역 농업인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제11회 농업인단체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영월군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5개 농업인단체 회원 800여명이 참석해 농업인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단합 체육행사, 공연 및 노래자랑,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참석한 농업인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농업 현장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농업인들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도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주윤성 한국후계농업경영인영월군연합회장은 “이번 한마음대회가 농업인들의 결속을 다지고 서로를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영월 농업 발전과 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신창규 농업축산과장은 “지역 농업의 중심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영월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교원 및 직원 마음 건강 회복 돕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교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심신 재충전과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 및 의료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일정은 6, 8, 9, 10월 각 1회, 총 4회차로 진행되며 24명이 참여한다.교원 대상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대처 방법을 익히는 보드게임 활동인 ‘마음배움’과 △숲속 해먹에서 휴식을 취하는 ‘마음비움’등으로 구성된다.직원 대상 프로그램은 △걷기 명상과 바르게 걷기를 체험하는 ‘활력드림’, △소도구 스트레칭과 명상을 활용한 ‘마음의 숲’ 으로 운영된다.숲체원은 참가자들에게 숲이 주는 치유 효과와 신체적 활력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교육과 의료 현장에서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교원과 직원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교직원의 스트레스 회복과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충주어울림센터, ‘제13회 어울림축제 ‘나의 가치, 나와 같이’’ 성료
[한국Q뉴스] 충주어울림센터는 지난 24일 ‘제13회 어울림축제’를 성료했다.올해 13회째를 맞는 ‘어울림축제’는 정신장애인이 장애관에서 벗어나 온전한 자신을 인정할 수 있는 장을 통해 주체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사회참여활동의 일환으로 인식개선 활동, 문화공연, 회복 주제 강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매회 다른 주제로 구성되어 왔다.이번에는 ‘나의 가치, 나와 같이’라는 주제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면서 마음의 불안을 떨쳐내자는 취지로 마음안정 굿즈 만들기 체험부스 운영과 특별한 만남 시간으로 유튜브 ‘조우네 마음약국’조우님과 쫑박사님을 모시고 회복과 나의 가치에 대해 함께 얘기하는 토크콘서트를 실시했다.한금희 충주어울림센터 관장은 “이번 축제가 정신장애인 당사자들에게는 스스로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는 계기가 되고 지역사회에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허무는 따뜻한 동행의 시작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신장애인의 주체적인 사회 참여와 회복을 돕기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충주어울림센터는만 15세 이상의 조현병, 양극성장애, 우울증 등의 진단을 받은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회복을 돕는 정신재활시설△개별맞춤사례관리△교육 문화 직업재활 프로그램△평생과정설계 프로그램△증상관리 일상생활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6-06-25
-
속초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속초시는 6월 25일 오전 10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렸다.이번 기념식은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를 주제로 국가보훈대상자와 유족, 보훈·안보단체장, 각 기관·단체장,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는 속초시립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기념사, 군인 출신 공무원의 편지글 낭독, 6.25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이날 표창에서는 국가와 지역사회에 헌신한 모범 국가유공자 16명에게 속초시장상, 속초시의회의장상이 각각 수여됐다.또한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속초시지회 장옥성 씨가 서울지방보훈청장상을 수상해 보훈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올해는 시 낭송 대신 군 복무 경험이 있는 공무원이 후배 군인의 시선으로 선배 참전용사에게 전하는 편지글을 낭독해, 조국을 지켜낸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속초시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다음 세대에 계승하는 계기로 삼았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속초시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더욱 두텁게 하고 보훈의 가치가 시민의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속초 노학동, 상반기 ‘빵빵한 한 끼·둘레 한 상’ 돌봄사업 성료
[한국Q뉴스] 속초시 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상반기 주민 체감형 맞춤 복지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한 민·관 협력 특화사업 ‘빵빵한 한 끼’ 와 ‘둘레 한 상 나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동 협의체와 희망지기단,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함께 운영하는 두 사업은 건강·경제적 취약계층 등 복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식품 지원을 병행하는 노학동의 대표 인적 안전망 사업이다.올해 상반기 추진 실적을 집계한 결과, ‘빵빵한 한 끼’ 사업을 통해 1964가구와 15개 복지시설에 약 2479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매월 마지막 주 특식과 반찬을 지원하는 ‘둘레 한 상 나눔 사업’을 통해 서는 2282가구와 12개소에 약 2628만원 상당의 자원을 연계했다.이를 통해 협의체는 상반기 동안 총 4246가구와 27개 시설에 5100여만원 상당의 민간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희망지기단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주 1회 이상 가구 방문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한편 25일 진행된 6월 ‘둘레 한 상 나눔 사업’과 함께 열린 감사패 증정식에서는 궂은 날씨에도 매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신오일·최상구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업체 관계자들과 내 가족처럼 이웃을 돌봐주신 희망지기단 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민·관 협력 사업을 더욱 공고히 추진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촘촘하고 따뜻한 노학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속초새일센터-중앙시장상인회, 여성 일자리·상권 활성화 맞손
[한국Q뉴스] 속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직업교육훈련 수료생의 실무경험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속초종합중앙시장상인회와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지난 24일 상인회 사무실에서 ‘인공지능 프로그램 활용 마케팅 실무자 양성과정’직업교육훈련 수료생의 사후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와 상인회는 속초 중앙시장 내 온라인 홍보와 마케팅 지원이 필요한 점포를 발굴하고 수료생들이 직접 촬영부터 콘텐츠 제작, 온라인 마케팅 활동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수료생들은 점포별 특성과 주요 상품을 분석하고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습득한 기술을 활용해 홍보용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이를 통해 수료생의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센터는 앞으로도 직업교육훈련 수료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 여성들이 안정적으로 노동시장에 진입해 경력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2026-06-25
-
김동일 보령시장 12년의 여정 “보령의 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한국Q뉴스] 김동일 보령시장이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언론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6·7·8기 12년을 마무리하는 통합 기자회견을 열었다.김 시장은 회견문을 통해 “민선 6기부터 민선 8기까지 12년 동안 보령시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마치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고자이 자리에 섰다”며 “부족한 사람에게 과분한 시간이었고 그 과분함을 채워준 것은 오로지 시민 여러분의 믿음과 지지였다”고 말했다.이어 12년을 함께 걸어온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취임 첫날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청소 차량에 올랐던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김 시장은 “임기를 마무리하는 지금 처음과 끝을 같은 마음으로 마무리하고 싶어 다시 한번 청소 차량에 올랐다”며 “시민을 위한 행정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완성된다는 신념을 되새기고 싶었다”고 말했다.김 시장은 12년 성과에 대해서도 돌아봤다.보령화력 1·2호기 폐쇄로 지역경제 침체 위기를 맞았지만 이를 새로운 도전의 발판으로 삼아, 탄소중립선도도시 지정·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생산기지 조성 등을 잇달아 이끌어내며 미래에너지 도시로의 전환을 이뤄냈다.또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 관련 국제박람회인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보령머드의 가능성을 세계에 알렸고 보령스포츠파크 조성으로 사계절 스포츠 관광 허브의 기반을 마련했다.코로나19 위기 속에서는 전국 최초 체온스티커 배부·드라이브스루 발열체크·드론 방역 등 선제적 방역체계를 구축하며 시민 안전을 지켜냈다.아쉬운 점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의 흐름을 막지 못한 것이 가장 아프다”고 밝힌 김 시장은 보령~대전 고속도로 건설과 원도심 활성화 문제가 임기 내 결실을 맺지 못한 데 아쉬움을 드러냈다.후임 시장에 대해서는 “제가 이루어놓은 것들을 고집하지 말고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기꺼이 바꾸고 더 나은 비전이 있다면 과감히 나아가달라”고 당부하면서 “항상 시민 곁으로 가장 먼저 가달라”고 덧붙였다.김 시장은 “지난 12년은 제 개인의 시간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써내려온 보령의 역사였다”며 “시장직을 떠나지만 보령시민의 한 사람으로서이 도시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고물가 속 ‘착한가격업소’ 웃음꽃 보령시, 소규모 시설개선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지속되는 고물가 흐름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유지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위해 보령시가 적극 나섰다.보령시는 착한가격업소의 경영 안정과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관내 지정 업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첫 신규 시책으로 ‘2026년 착한가격업소 소규모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착한가격업소’는 서민 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 요금 중 주변 평균보다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위생 상태와 친절도가 우수한 점포를 정부와 지자체가 지정하는 제도다.현재 관내에는 올해 6월 기준 총 21개소가 지정돼 운영 중이다.보령시는 지난 4월 공모를 진행해 지정 기간이 3년 이상 경과한 업소 중 총 6개소를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지원 규모는 업소당 최대 500만원으로 보조금 90%에 자부담 10% 비율로 매칭된다.선정된 업소는 노후화된 간판 및 출입문 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등 실질적인 매장 환경 정비에 보조금을 활용하게 된다.한편 보령시는 물가 안정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연 2회 신청을 받아 서류 검토와 현장 점검을 거쳐 엄격하게 지정하고 있다.지정된 업소에는 이번 시설개선 사업 외에도 △상수도 요금 감면 △위생 방역 지원 △맞춤형 인센티브 물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며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가격 동결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손해를 감수하며 모범을 보여준 착한가격업소들에게 이번 사업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민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착한가격업소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보령시, 농가 유류비 부담 완화 나선다 농업용 유류대 차액 지원
[한국Q뉴스] 보령시는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농가의 유류비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농가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농업용 유류대 차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4월 기준 면세경유는 2월 대비 리터당 276원, 면세휘발유는 리터당 174원 상승했다.이번 사업은 상승분의 약 20%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면세경유 리터당 55원, 면세휘발유 리터당 34원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보령시에 주소지를 두고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받은 농업인·농업법인이며 올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구입한 유류분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한도는 농가 1인당 50만원, 농업법인 개소당 150만원이다.신청 기간은 9월 30일까지이며 면세유류 카드를 발급받은 관할 지역농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한편 트랙터·경운기·콤바인 등에 쓰이는 면세경유와 시설원예작물 난방기용 유류 사용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기준가격 대비 인상분의 70%를 지원하는 ‘농업용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지원사업’도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신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관할 지역농협에서 하면 된다.유재칠 농업정책과장은 “유류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 농업인은 신청 기간 내에 관할 지역농협을 방문해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5
-
김동일 보령시장, 임기 마지막 유관기관 방문 12년 동행에 감사 인사
[한국Q뉴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24일 민선 6·7·8기 12년간 보령시정과 함께해 온 관내 주요 유관기관 18개소를 직접 찾아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이날 방문한 기관은 △한국수자원공사 보령권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보령지사 △보령교육지원청 △보령아산병원 △NH 농협 보령시지부 △한국중부발전 △국민건강보험공단 보령서천지사 △보령우체국 △대천관리역 △8361부대보령2대대 △제7해안감시기동대대 △국민연금공단 보령지사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보령세무서 △한국전력공사 보령지사 △보령해양경찰서 △보령경찰서 △보령소방서 등 18개소다.김 시장은 12년간 보령시정을 위해 헌신하고 협력해 준 유관기관들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민선 9기 시정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서도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김동일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아낌없이 힘을 보태주신 덕분에 보령이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며 “12년간 보령시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