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양군 2026년 어린이 안전골든벨 퀴즈대회 개최
[한국Q뉴스] 청양군은 지난 5일 청양군 다목적체육관에서 어린이 안전상식 제고와 올바른 생활 습관 마련을 위한 ‘2026년 청양군 어린이 안전골든벨 퀴즈대회 및 어린이 생활 안전사고 대응 체험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어린이 안전골든벨 퀴즈대회는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어린이 스스로의 사고 대처역량 및생활 안전상식을 향상해 각종 생활위험에 대한 주의의식을 환기하고자 추진한 행사다.이날 대회엔 청양군수와 청양교육지원청장등이 참석해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안전의 중요성과 올바른 생활 습관 마련을 기원하는 등 격려의 말을 남기며 본대회를 한층 빛나게 했고 관내 초등학교 3~6학년생 122명이 퀴즈왕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을 펼쳐 최종적으로 청양초등학교 박찬희 학생이 골든벨을 울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청양군 안전골든벨 퀴즈왕의 자리에 오른 박찬희 학생은 “이번 퀴즈대회를 준비하며 그동안 소홀히 하며 지내왔던 생활 습관을 되돌아보게 됐고 몰랐던 안전 상식을 확실하게 알게 됐고 더불어 그동안의 안전불감증을 떨쳐내는 계기가 된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청양소방서에서는 제세동기 등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등 생활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웠다.김홍열 군수는 “사고는 방심하는 순간 찾아오는 만큼 우리 어린이들 모두 항상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는 올바른 안전의식을 갖추고 긴급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
춘천시,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모두의 공감 페스티벌’ 개최
[한국Q뉴스] 춘천시가 오는 7일 시청 광장과 청사 로비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2026 춘천 모두의 공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춘천시가 지원하고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공연과 놀이, 체험을 통해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지역사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모두의 공감길’에서는춘천마을농악풍물연합회의 풍물 길놀이가 펼쳐진다.시청 광장을 출발해 명동길 일대를 돌아오는 행렬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광장으로 돌아온 뒤에는 여러 갈래의 줄을 하나로 엮어내는 단심줄놀이를 통해 서로 다른 이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의미를 나눈다.‘모두의 어울림픽’에서는 한궁, 슐런, 타깃 컬링, 협동 글쓰기 등을 통해 협력과 소통을 경험할 수 있다.윷놀이와 딱지치기로 구성된 ‘모두의 전통놀이대회’도 열려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모두의 예술무대’에는 장애인 공연팀과 지역 문화예술단체 등이 참여해 태권도 시범, 음악 줄넘기, 클래식, 오카리나, 하프·우쿨렐레 앙상블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청사 로비에서는 장애인 평생학습 작품을 전시해 배움의 성과와 창작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눈다.체험 프로그램과 마켓도 마련된다.에카나페만들기, 걱정 인형·오카리나 만들기 등 30여가지 체험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나무 놀이터를 운영한다.‘모두의 마켓’에서는 장애인 생산품과 장애 예술인의 예술 상품, 지역 판매자들의 다양한 물품을 만나볼 수 있다.먹거리와 휴식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어울리는 자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6
-
춘천시 ‘AI 융합 경진대회’로 미래 첨단산업 인재 육성
[한국Q뉴스] 춘천시가 전국 초·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AI 융합 경진대회’를 마무리하며 미래 첨단산업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9월 열린 ‘2026 춘천 AI 로보틱스 챌린지’ 와 10월 열린 ‘2026 춘천 바이브코딩 앱제작 챌린지’등 두 개 대회로 구성됐다.두 대회는 청소년들이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직접 배우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실습형 경진대회로 진행됐다.초등학생 42명, 직접 코딩한 로봇으로 실력 겨뤄 지난 9월 19~20일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열린 ‘2026 춘천 AI 로보틱스 챌린지’에는 전국 초등학생 42명이 참가했다.참가 학생들은 첫날 로봇의 구조와 제어 방법을 배우고 직접 로봇을 움직이는 실습을 진행했다.이어 둘째 날에는 자율주행 로봇자동차를 활용한 ‘배틀볼 경진대회’에서 코딩과 로봇 제어 실력을 겨뤘다.배틀볼은 참가자들이 로봇을 제어해 공을 상대방 구역에 더 많이 넘기는 방식의 일대일 대결이다.학생들은 로봇의 움직임을 조정하고 경기 상황에 대응하며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력을 발휘했다.대회 결과 송주원 춘천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최우수상은 성원초등학교 최시혁 학생, 우수상은 장학초등학교 박서희 학생, 장려상은 우석초등학교 박준서 학생에게 돌아갔다.행사장에서는 인공지능 로봇축구와 사칙연산 도전, 과학 실험 도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어린이들이 첨단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춘천’을 주제로 앱 개발하는 고등학생 아이디어 ‘눈길’ 이어 10월 31일 춘천 ICT벤처센터에서 열린 ‘2026 춘천 바이브코딩 앱제작 챌린지’에서는 전국 고등학생 20명이 결승에 진출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앱 개발 실력을 겨뤘다.이번 대회는 사전교육과 예선을 거쳐 결승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사람이 일상 언어로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면 인공지능이 프로그램 코드를 작성하는 ‘바이브코딩’ 기법을 활용해 직접 앱을 기획하고 개발했다.특히 결승전에서는 ‘춘천’을 주제로 교통과 부동산, 관광, 생활정보 등 지역의 다양한 분야를 다룬 앱이 출품돼 눈길을 끌었다.대상은 배성빈 서울 언남고 학생이 개발한 ‘HITCH’ 가 차지했다.이 앱은 같은 방향으로 이동하는 운전자와 이동이 필요한 사람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동행할 수 있도록 설계한 프로그램이다.최우수상은 유서진 춘천고 학생의 ‘춘천 리얼티 트윈’에 돌아갔다.춘천의 아파트 단지를 입체 지도로 구현하고 실거래가와 주변 입지 정보를 분석해 보여주는 부동산 정보 앱이다.이 밖에도 여행자의 취향과 예산에 맞춰 일정을 추천하는 ‘춘천트립’, 전입신고와 지역 탐방 등을 과제 수행 방식으로 경험하는 ‘봄내 살아보기’, 시민들이 직접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춘천채움’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기업 현장 견학도 진행됐다.지난 10월 17일 참가 학생 20명은 서울 아마존웹서비스 코리아 본사를 방문해 기업문화와 업무 현장을 살펴보고 실무자 특강과 질의응답을 통해 정보기술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춘천시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직접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전국 학생들이 춘천을 주제로 다양한 앱을 개발하며 첨단기술을 지역의 생활 문제 해결에 접목할 수 있는 가능성도 확인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직접 활용하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 보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첨단산업 분야에서 꿈을 키우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가족돌봄 정서지원활동가 워크샵’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청양군은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6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가족돌봄 정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정서지원 활동가들과 함께 충청남도 공주시 일대에서 힐링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돌봄 현장의 최전선에서 온기를 전해온 활동가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을 위한 심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제민천 누리관을 방문해 도시재생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공감하고 지역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이어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제민천 주변 골목길과 생태 산책로를 걸으며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와 사색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이번 워크숍의 핵심 프로그램인 세라믹 공예 치유 시간을 진행했다.활동가들은 세라믹 스튜디오에서 ‘오늘의 컬러 오브제 만들기’체험을 통해 자신의 내면 감정과 오늘의 마음 상태를 색채와 도예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활동을 하며 위로를 얻었다.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가족돌봄과 정서지원 현장에서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마음을 쏟아온 활동가분들이 붉게 물든 가을바람 속에서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고 깊은 쉼을 얻어가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활동가들의 마음에 온기를 채우고 건강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채로운 발걸음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11-06
-
제21회 청양군 어머니생활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청양군은 지난 5일 청양 군민체육관에서 군민의 화합과 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21회 청양군 어머니 생활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10개 읍·면에서 15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해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읍·면간 친선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대회는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2부 체육대회와 3부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체육대회에서는 △만보기 털기 △바구니 공이고 돌아오기 △종합 릴레이 △한궁 경기 등 다채로운 종목이 펼쳐졌으며 참가자들의 열띤 응원과 함께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특히 개회식에서는 여성체육 발전과 지역사회 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청양읍 이상희 씨 외 2명에게 청양군수 표창 △운곡면 김기숙 씨 외 1명에게 청양군의회 의장 표창 △청남면 윤수옥 씨 외 1명에게 국회의원 표창 △대치면 강미양 씨 외 2명에게 청양군 체육회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2부 체육대회에서는 대치면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양면이 준우승, 비봉면과 운곡면이 공동 3위 올랐다, 또한 감독상은 청남면이 수상했다.이어 3부 노래자랑에서는 정산면 신다윤 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남양면 조현 씨, 장려상은 운곡면 김기숙 씨와 대치면 류미경 씨, 인기상은 청양읍 김도희 씨에게 각각 돌아갔다.김홍열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가정에서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지역사회에서는 따뜻한 봉사자로 청양을 아름답게 지켜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어머니들이 더욱 건강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가꾸며 활기찬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청양군, 도로명판 확충으로 길 찾기 쉬워진다
[한국Q뉴스] 청양군은 6일 위치 확인이 어려운 구간과 차량·보행자 통행이 많은 구역에 도로명판 118개를 새로 설치하고 정비한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3월 현장 조사를 통해 도로명판이 없거나 부족해 길 찾기가 어려운 곳을 파악하고 설치 장소를 정했다.이번 사업으로 도로명판 31개를 새로 설치했으며 망실·훼손되어 식별이 어려운 도로명판 118개를 철거 후 교체했다.도로명판은 교차로 등에 설치해 도로명과 진행 방향, 건물번호 등을 안내하는 시설물로 운전자와 보행자가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사고나 화재 등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도로명판에 표기된 도로명으로 정확한 위치를 신고할 수 있어 신속한 출동과 대응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군은 매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해 도로명판의 망실·훼손 여부와 설치 상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비가 필요한 도로명판은 신속히 교체할 계획이다.김홍열 군수는 “도로명판은 주민과 방문객의 편리한 길 찾기는 물론 긴급상황에서 정확한 위치를 알리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주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꾸준히 확충하고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어진 마음, 따뜻한 나눔
[한국Q뉴스] 청양군은 충남정신운동청양군협의회가 6일 청양군 행복누리센터에서 ‘인덕장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 10명에게 인덕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를 비롯해 가족, 읍·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인덕장’은 각 읍·면에서 추천을 받은 어르신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어진 마음으로 덕을 베풀고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마을 공동체의 화합에 앞장서 온 분들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김도수 충남정신운동청양군협의회 회장은 “오늘 인덕장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오랜 세월 묵묵히 이웃을 보살피고 마을을 위해 헌신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주신 분들”이라며 “이번 수상이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홍열 청양군수는 “오늘날 청양의 발전은 어르신들께서 평생 흘리신 땀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과 지혜가 다음 세대에 이어지고 존경과 예우를 받는 따뜻한 청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인덕장을 수상하신 모든 분께 진심 어린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축하를 전했다.
2026-11-06
-
청양군, 제1회 기본소득 활성화 기금심의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청양군은 지난 5일 군청 상황실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연계사업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2026년 제1회 청양군 기본소득 활성화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금 운용 방향을 논의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연계사업의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7년도 청양군 기본소득 활성화기금 운용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하고 기금 조성 및 운용계획과 주요 사업의 필요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주요 사업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식재료와 급식을 지원하는 ‘경로당 공공급식 및 무상급식 지원사업’△수리·수선·청소·생필품 배달 등 주민 생활편의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민심부름꾼, 부르면 달려가유’△생필품 구매가 어려운 면 지역 주민의 소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이동장터 지원사업’등 총 3개 사업이다.특히 위원들은 기본소득과 연계한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별 추진 방향과 기금 활용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전상욱 위원장은 “기본소득 활성화 기금은 농어촌 기본소득의 정책 효과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기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해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양군은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기본소득 연계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26-11-06
-
영인산자연휴양림, 영인면 일대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영인면 일대에서 지역사회 환경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 임직원들이 참여해 영인면 일대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환경을 정비하는 등 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특히 영인산자연휴양림 주변을 비롯한 지역 곳곳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평소 관리가 어려운 도로변과 인도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힘썼다.이를 통해 지역주민과 휴양림 방문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했다.또한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함으로써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공단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환경정화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효섭 이사장은 “작은 환경정화 활동이 모여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간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아산문화재단, 2026 꿈의무용단 ‘아산’ 예비거점 운영 성료
[한국Q뉴스] 아산문화재단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무용단 ‘아산’’예비거점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27년 정식거점 전환이 확정됐다고 밝혔다.‘꿈의 무용단’은 아동·청소년이 무료 무용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단순한 무용기술 습득을 넘어 창작과 협업의 과정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아산문화재단은 올해 꿈의 무용단 예비거점으로 선정된 이후 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2회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식거점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지난 10월 10일과 24일 진행된 파일럿 프로그램에서는 ‘소년 이순신’을 주제로 신체 탐색, 움직임 표현, 그룹별 창작활동 등 다양한 무용교육을 선보였다.참여 아동들은 놀이와 움직임을 통해 무용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아산문화재단은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타 지역 꿈의 무용단 운영사례 벤치마킹, 전문가 자문, 교육공간 점검 등을 추진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무용교육 운영체계 구축에 힘써왔다.이러한 준비과정을 바탕으로 꿈의 무용단 ‘아산’은 2027년 정식거점으로 전환되어 정규 프로그램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2027년부터 2030년까지 운영되는 정규 프로그램은 참여 아동·청소년에게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이를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정식거점 전환은 아산문화재단이 기존에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와 ‘꿈의 스튜디오’에 이어 ‘꿈의 무용단’까지 문화예술교육 영역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를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은 음악과 시각예술에 이어 무용까지 다양한 예술 분야를 경험할 수 있게 됐으며 재단은 각 사업의 특성을 살린 지속적인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2027년부터 운영되는 정규 프로그램에서는 아동·청소년의 자율적인 표현과 창작활동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무용교육을 추진하고 참여자들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아산문화재단 유성녀대표이사는 “올해 예비거점 운영을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무용에 관한 관심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꿈의 오케스트라와 꿈의 스튜디오에 이어 꿈의 무용단까지 정식으로 운영하게 된 만큼,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예술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문화재단은 총 4개 분야로 구성된 ‘꿈의 예술단’ 사업 중 ‘꿈의 오케스트라’,'꿈의 스튜디오‘,'꿈의 무용단’등 3개 분야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운영하며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예술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꿈의 무용단 ‘아산’의 2027년 정규 프로그램 운영 일정 및 참여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아산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6-11-06
-
많이본 뉴스
1변재석 의원, “청년지원사업 중단에 안내도 부실… 행정 신뢰 저해”2손성익 경기도의원, “사후약방문식 교복 담합 대응, 조기경보로 바꿔야3전예슬 경기도의원, 예산 따라 흔들리는 문화·체육·관광 정책, 중장기계획으로 지속성 확보해야4아산시시설관리공단 배방북수·공수스포츠센터, 오픈 채팅 공지방 운영 개시5최순자 경기도의원 “가정 밖 청소년, 경기도가 울타리이자 이불 돼야”6정석원 도의원, “곡반중 부지 151억 매입… 대법원 확정 이후에도 이어진 항소, 경위 따져야”7김영훈 도의원, “3년째 반복되는 통학로 안전 민원, 교육지원청이 적극 나서 매듭지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