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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명 채용
[한국Q뉴스] 단양군이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2명을 채용한다.이번 채용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과 지방세입 확충 정책에 따른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 방침에 맞춰 추진된다.군은 체납자 실태조사와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지방재정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선발된 체납관리단은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근무하며 체납자 전화상담과 납부 안내,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 등 체납징수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원서 접수는 오는 29일까지 단양군청 재무과 징수팀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대리 접수는 허용되지 않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채용 일정과 자격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군 재무과 징수팀으로 하면 된다.김기창 재무과장은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납부 안내와 필요한 지원 연계까지 담당하는 현장 중심의 역할을 맡게 된다”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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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빗물받이 위치 ‘한눈에’… 집중호우 침수 막는다
[한국Q뉴스] 단양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빗물받이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표식 설치에 나섰다.군은 오는 30일까지 시외버스터미널부터 단양고등학교 구간 수변로 일원 빗물받이 69개소를 대상으로 위치 표식을 제작·부착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짧은 시간 많은 비가 쏟아지는 집중호우 상황에서 빗물받이 위치를 신속히 확인해 침수 피해에 빠르게 대응하고 빗물받이 내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빗물받이는 도로 위 빗물을 하수관로로 흘려보내 도로 침수를 막는 핵심 배수시설이다.하지만 담배꽁초, 낙엽, 생활쓰레기 등이 쌓이면 배수 기능이 급격히 떨어져 도로 침수와 보행 불편,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이에 군은 침수 취약 구간인 수변로 빗물받이 앞 경계석에 위치 표식을 부착해 평상시는 물론 우천 시에도 빗물받이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표식은 야간이나 비 오는 날에도 눈에 잘 띄도록 고휘도 야광 시트를 활용해 제작되며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문구도 함께 넣어 주민과 관광객의 자발적인 환경정비 참여를 유도한다.군은 이번 표식 부착으로 집중호우 시 현장 대응 속도를 높이고 빗물받이 막힘을 사전에 예방해 수변로 일대의 원활한 배수 환경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수변로 인근 한 주민은 “비가 많이 올 때 빗물받이가 쓰레기나 낙엽으로 막히면 도로에 물이 고여 불편할 때가 있었다”며 “위치가 잘 보이게 표시되면 관리도 쉬워지고 쓰레기 투기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단양읍 관계자는 “빗물받이는 작은 시설처럼 보이지만 집중호우 때 도로 침수를 막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수변로를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들도 빗물받이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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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장애인복지관,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안전 및 직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2일 복지관 내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사업 이해도 향상을 위한 정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올초 진행된 기본교육에 이어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사업 운영지침 안내를 시작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 존중하는 근무문화 교육이 다각도로 다뤄졌으며 특히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철 건강관리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등 현장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재 참여자들은 단양노인전문요양원, 단양야간학교, 문화예술회관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에 배치되어 주차관리, 환경정리, 실버케어 등의 직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복지관은 이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모니터링은 물론 애로사항 청취를 통한 근무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김경섭 관장은“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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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옥천군이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디지털 지적 구축을 위한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올해 도장지구를 비롯한 5개 지구, 총 1239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지적재조사 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보다 정확한 토지 정보를 구축하는 국가사업이다.이를 통해 토지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함으로써 이웃 간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한편 효율적인 토지 행정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현재 상지1지구와 도장지구는 토지 경계 협의를 마쳤으며 자모지구와 금산지구는 협의가 진행 중이다.사정지구는 오는 7월 말까지 경계 협의를 완료할 계획이다.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주민 간 갈등을 줄이고 토지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디지털 기반의 정확한 지적정보를 구축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토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단순히 경계를 바로잡는 것을 넘어 미래 지적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해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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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5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14명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군민참여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위촉식에 이어 ‘여성친화도시 참여단 활동의 이해’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참여단의 역할과 활동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군민참여단은 앞으로 3년간 여성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게 되며 군정 전반을 성인지적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생활 속 성별 불균형 요소와 주민 불편사항을 발굴하는 한편 지역 특화사업과 정책을 제안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군민참여단원들은 “평소 지역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친화 환경 조성에 관심이 많았는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직접 참여하게 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달라”며 “군민참여단이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실질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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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복지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 선포
[한국Q뉴스] 정부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쇠 예방부터 재가임종까지 아우르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 3단계’를 본격 추진하는 가운데, 지역 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지원하는 거점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옥천군노인복지관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공식 지정됨에 따라 지난 23일 복지관 강당에서 등록기관 지정 선포식을 개최했다.연명의료결정제도는 치료 효과 없이 임종 과정의 기간만 연장하는 연명의료의 시행 여부를 본인이 직접 결정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이를 통해 국민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결정권을 존중받으며 존엄하게 생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통해 연명의료중단등결정에 관한 본인의 의사를 미리 작성·등록할 수 있다.이번 등록기관 지정은 단순한 등록 업무 수행을 넘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고 존엄한 죽음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주기적 통합돌봄 체계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복지관 소속 선배시민과 직원들이 관련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상담 및 등록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에 따라, 지역사회 내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접근성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옥천군노인복지관은 앞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누구나 쉽게 상담과 등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오재훈 관장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은 어르신들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고 존엄한 노후와 삶의 마무리를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연명의료결정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담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은 매주 화·수·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옥천군노인복지관 1층 상담실에서 운영된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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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노인회, 자연정화활동으로 깨끗한 지역 만들기 앞장
[한국Q뉴스] 옥천군 노인회가 지역 곳곳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대한노인회 군서면분회와 안남면분회는 24일 관내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산책로 일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군서면분회는 13개 마을 노인회장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서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 곳곳을 돌며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안남면분회도 각 마을 경로당 회장 20여명이 참여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하천변과 산책로 주변을 정비하고 담배꽁초, 비닐, 플라스틱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활동은 여름철과 장마철을 앞두고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노인회 회원들은 지역의 어른으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주민들에게 귀감이 됐다.서진석 군서면분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봉사활동에 함께해 주신 노인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인회가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철주 안남면분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에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옥천군 노인회는 앞으로도 자연정화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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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오가면, 숨은 자원 모아 탄소중립 실천
[한국Q뉴스] 예산군 오가면은 지난 23일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2026년도 2분기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오가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해 이장과 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고철, 유리병, 폐지, 플라스틱, 금속캔, 폐전지, 종이팩, 투명 페트병, 농업용 폐비닐, 농약용기류 등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집중 수거했다.나원엽 협의회장과 박순동 부녀회장은 “모내기가 끝난 뒤 논과 밭 등에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재활용품을 수거해 자원화함으로써 환경 보호는 물론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됐다”며 “무더운 날씨와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문식 오가면장은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는 자원 재활용과 탄소중립 실천에 의미를 더하는 활동”이라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과 이장,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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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형 반값여행 7월분, 16분 만에 조기 마감
[한국Q뉴스] 영월군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영월형 반값여행’의 7월 여행 사전 신청이 조기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23일 영월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 3회차 사전 신청에는 전국 각지에서 신청자가 몰리며 개인·청년·가족·단체를 포함한 1천여명 규모의 모집이 16분 만에 마감됐다.‘영월형 반값여행’은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의 하나로 영월을 방문하는 숙박여행객에게 여행경비의 50%, 최대 10만원을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참여자는 영월 지역 숙박시설을 이용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해야 하며 사전 신청 후 여행을 완료하면 증빙 확인을 거쳐 환급을 받을 수 있다.영월군은 지난 4월부터 6월 여행까지 누적 사전 신청 2625건, 6169명을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1233건에 대해 총 2억6200만원을 지역화폐로 환급했다.8월분 사전 신청 일정은 7월 중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영월군은 앞으로도 영월형 반값여행을 통해 주요 관광지 방문과 지역 소비를 연계하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이언 관광마케팅팀장은 “영월형 반값여행은 관광객에게는 여행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에는 소비 활력을 더하는 사업”이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영월을 찾아 관광지와 지역 상권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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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 제7회 ESG 코리아 어워즈’ 충남권역 대상 수상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열린 ‘2026 제7회 ESG 코리아 어워즈’ 시상식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 충남권역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ESG 행복경제연구소와 한스경제가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회 ESG 포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등이 후원한 이번 시상은 전국 기업과 지방자치단체의 ESG 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군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분야에서 고른 평가를 받으며 충청남도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우수한 ESG 행정 역량을 인정받아 충남권역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평가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별 20개씩 총 60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군은 환경정책과 기후변화 대응, 보건·안전 및 사회기반 구축, 재정건전성과 소통·참여 등 주요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환경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기반 구축과 에너지 효율화 노력, 사회 분야에서는 지역안전과 사회복지 서비스 수준, 지배구조 분야에서는 재정건전성 강화와 주민참여예산 운영, 정보공개 등 투명한 행정 운영이 각각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정 전반에 ESG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를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군민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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