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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장위3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 장위3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성으로 담은 영양 한 끼’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윤경희 장위3동 새마을부녀회장과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전날 구입한 재료를 직접 손질해 밑반찬을 조리·포장했다.준비된 밑반찬은 관내 저소득 30가구에 전달됐다.윤경희 장위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사랑을 담아 준비한 밑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이웃에 온정을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순명 장위3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 가득한 한 끼를 만들어주신 장위3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일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장위3동 새마을부녀회는 수익사업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과 삼계탕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하며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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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어린이는 좋겠네, 무료 물놀이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종로구는 올여름 도심 속 4개 공원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하고 어린이 맞춤 프로그램을 더해 온 가족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이달 6일 개장한 연지물놀이터는 8월 30일까지 운영하며 숭인공원·산마루놀이터·상상굴뚝놀이터 3곳의 임시 물놀이장은 7월 11일부터 8월 16일까지 문을 연다.이용 대상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다.7세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를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연지물놀이터는 슬라이드 2개소, 대형·미니 버킷, 워터터널, 바닥분수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췄다.6월 한 달간은 주말에만 7월부터는 매일 개방한다.그 외 물놀이장은 7월 22일까지 주말 한정으로 이후 8월 16일까지는 매일 운영한다.아울러 구는 7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연지물놀이터에서 어린이 맞춤형 환경교육 ‘도전 물방울의 위대한 모험’을 선보인다.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날마다 10시부터 12시까지 매일 무료로 진행한다.올해는 기존의 곤충 관찰 중심에서 한 단계 나아가 놀이형 체험을 도입한다.어린이들이 물의 순환 과정을 이해하고 물 절약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 자격을 갖춘 전문인력이 물총놀이, 부채 만들기 등을 이끌 예정이다.시작 전 안전교육과 몸풀기 체조를 실시하고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한다.또한이 기간에는 45인승 버스 2대를 투입해 ‘찾아가는 어린이집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관내 어린이집부터 연지물놀이터를 이동하는 왕복 셔틀로 어린이의 편안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뒷받침할 방침이다.정문헌 구청장은 “먼 곳을 찾지 않아도 도심에서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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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인권보호 학대 예방 업무 협약
[한국Q뉴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4일 복지관 2층 관장실에서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지역사회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노인 인권침해와 학대를 예방하고 학대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연계와 통합사례관리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노인 인권 보호 및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교육 및 홍보 △노인학대 의심 사례 발생 시 보호전문기관 신속 연계 및 정보 공유 △통합사례관리 협력 체계 강화 △복지 사각지대 노인 발굴 및 맞춤형 자원 연계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체계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복지 현장에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전문 상담과 학대 사례 개입 및 사례관리 지원을 담당함으로써,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보호체계를 구축하게 된다.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에서 어르신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복지기관의 중요한 책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인학대 사각지대를 줄이고 예방 중심의 복지 실현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노인 인권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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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이주배경주민 정책 역량강화 학습모임 열어
[한국Q뉴스] 시흥시는 지난 23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이주배경주민 정책 역량강화 학습모임’을 열고 변화하는 이민사회와 중앙정부 정책 동향을 공유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학습모임은 이주배경인구 증가와 장기 정주화 확산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이민정책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새롭게 관련 업무를 맡은 담당 공무원과 관계기관 담당자 16명이 참석해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지난해 이주배경주민 정책의 개념과 지역 현황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학습모임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중앙정부 이민정책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살펴보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강의를 맡은 이민정책연구원 박민정 연구위원은 최근 출입국·이민정책 방향과 해외 사례를 소개하며 지방정부의 대응 과제를 제시했다.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외국인 체류자격 제도와 중도입국 청소년을 비롯한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방안 등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 수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지역별 인구 구성과 정주화 수준에 따라 정책 수요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시흥시 여건에 맞는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이번 학습모임은 전문가의 시각을 통해 변화하는 이민 사회와 중앙정부 정책 동향을 살펴보고 시흥시의 과제를 함께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이 함께 학습하고 소통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해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배경주민과로 변경하고 변화하는 지역사회 여건에 맞춘 정책 발굴과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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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자원봉사센터, 신천연합병원과 자원봉사자 건강증진 돌봄 공동체 실현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신천연합병원 강당에서 의료법인 록향의료재단 신천연합병원과 자원봉사자 건강증진 및 돌봄 공동체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자원과 전문성을 연계해 자원봉사자의 건강권 보장과 시민 중심의 돌봄 공동체를 실현하고자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자 보건·의료 지원 △통합돌봄 공동 프로그램 운영 △위기상황 공동대응 체계 구축 △인적 교류 및 보건의료 자문 △대외 홍보 및 공익 캠페인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또한, 양 기관은 지난 4월 시흥시 공공영역 13개 기관 사회공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자원봉사자와 지역사회를 위해 좀 더 밀접하고 체감할 수 있는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정은 신천연합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늘 최전선에서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는 자원봉사자분들을 위한 의료 서비스와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계기가 마련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박명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장은 “늘 앞장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신천연합병원과 또 하나의 결실을 보고 동행하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고 앞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이 확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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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 대야동에 백미·타올 기탁… 취약계층 지원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시흥시 대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시흥대야역 인근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시공사인 베가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와 타올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백미 10㎏ 76포와 20㎏ 7포, 타올 3020개로 대야동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베가는 2015년 설립된 건물 개발·공급업체로 시흥과 부천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시흥대야역 인근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시공을 맡게 됐다.배민희 베가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백미와 타올을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근선 대야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베가와 배민희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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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4동 주민자치회, 어르신 대상 ‘키오스크에서 당당하기’ 교육 운영
[한국Q뉴스] 시흥시 정왕4동 주민자치회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인 ‘노년층 키오스크에서 당당하기’ 교육을 지난 24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교육은 6월 24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 1층 회의실에서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사전 모집은 지역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다.교육은 실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카페 음식점 키오스크 주문 및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교통편 및 영화티켓 예매 △병원 키오스크 및 모바일 건강보험증 활용 △스마트폰 필수 기능 및 마음 건강 테스트 △카메라 활용 및 유튜브 시청 △카카오톡 소통 및 인공지능 비서 활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법을 익히게 된다.김문영 정왕4동 주민자치회장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키오스크와 스마트폰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며 “이번 교육이 디지털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정왕4동 주민자치회는 교육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향후 주민 수요에 맞는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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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동 주민자치회, ‘쌀 나눔 전달식’ 행사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시흥시 능곡동 주민자치회는 문화류씨 안산 군자종친회의 후원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문화류씨 안산 군자종친회는 쌀 200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기부받은 쌀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대상자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문화류씨 안산 군자종친회는 2013년부터 10년 넘게 매년 쌀 기부를 이어오며 능곡동의 대표적인 나눔 단체로 자리매김해 왔다.특히 올해도 변함없는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이병희 능곡동 주민자치회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문화류씨 안산 군자종친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문화류씨 안산·군자종친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상익 능곡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어지는 종친회의 나눔은 능곡동 공동체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능곡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쌀 나눔 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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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제1회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 맞아 장애인 인권 보호 앞장
[한국Q뉴스] 시흥시는 제1회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은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성을 보호하고 학대 근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장애인복지법 개정을 통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올해는 법정기념일 지정 이후 처음 맞는 기념일이다.기념일은 2005년 6월 22일 광주 인화학교에서 발생한 장애학생 성폭력 사건이 사회에 알려진 날을 계기로 제정됐다.시는 이를 통해 장애인 인권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시는 이번 홍보를 통해 장애인 학대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은폐되기 쉬운 장애인 학대의 특성을 고려해 조기 발견과 적극적인 신고를 독려할 방침이다.장애인 학대는 신체적·정서적·경제적 학대를 비롯해 방임과 차별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할 수 있으며 장기간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 피해자 보호와 회복 지원 체계 마련이 중요하다.장애인 학대가 의심되면 누구나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이나 112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자의 신원은 관련 법에 따라 보호된다.심윤식 복지국장은 “장애인 학대는 명백한 범죄이자 중대한 인권침해”며 “제1회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을 계기로 장애인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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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복싱협회, 정왕1동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한국Q뉴스]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시흥시복싱협회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시흥시복싱협회는 48개 생활체육 종목단체 중 하나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복싱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대회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제9대 협회장으로 취임한 곽성진 회장을 중심으로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유망 선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곽성진 시흥시복싱협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발전과 복싱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윤병기 정왕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시흥시복싱협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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