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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마차산식당, 착한식당 신규선정으로 따뜻한 나눔 시작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에 위치한 마차산식당은 지난 7월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자원 발굴로 신규 착한식당으로 선정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를 위해 매월 1회 밑반찬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마차산식당은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착한식당 나눔 활동에 동참했으며 앞으로도 매월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10가구에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지원자 대표는“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통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드실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승호 소요동장은“이웃을 위한 나눔에 선뜻 동참해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 복지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놓인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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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 동두천소방서 대상 자살위기대응 역량강화 교육 및 PTSD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4일 동두천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공무원의 자살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및 PTSD 예방·관리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동두천소방서 관계자 및 소방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현장에서 자살위기 상황에 직면했을 때 대응할 수 있도록 자살위기 상황에 대한 이해와 위기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반복적인 사고 현장 출동과 현장 경험 등으로 정신적 부담이 누적될 수 있는 소방공무원의 특성을 고려해 소방공무원의 PTSD에 대한 이해와 주요 증상, 스트레스 관리 및 정신건강 지원 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 정혜선 부센터장은 “소방공무원은 자살위기 등 다양한 위기 상황의 현장에서 시민과 가장 가까이 마주하는 만큼 초기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살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 한편 소방공무원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돌볼 수 있는 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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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즐거움으로 일상 채워줄 ‘광명지식상점’, 하반기도 풍성
[한국Q뉴스] 광명시가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기술부터 삶을 풍성하게 하는 인문학까지, 배우는 즐거움으로 일상을 채우는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시는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광명지식상점’을 하반기에도 다양한 과정으로 풍성하게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하반기 과정은 △미래기술 △직무역량 △재무설계 △인문성찰 △관계학습 등 5개 분야 총 3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오는 9월 14일부터 약 3개월간 운영한다.‘미래기술’분야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나만의 그림책과 음악을 만들고 영상 편집·제작과 태블릿 디지털 일러스트 등을 배우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필요한 실용적인 기술을 익힌다.‘직무역량’분야에서는 디지털 그림 그리기로 나만의 상품 만들기, 인공지능을 활용한 말하기, 개인 브랜드 만들기, 창업 콘텐츠 기획 등을 배워 취·창업과 직장생활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다.‘재무설계’분야에서는 부동산 경매 기초와 국내 주식 투자, 자산관리 방법 등을 다루며 재테크에 필요한 기본 지식부터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실생활 재무 역량까지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인문성찰’분야에서는 영화, 오페라, 문학, 그림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배우며 일상에서 인문학적 시각과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관계학습’분야에서는 식물을 활용한 공간 꾸미기와 식물 마음 치료, 정리수납, 떡 만들기 등으로 몸과 마음을 돌보고 일상의 즐거움을 더하는 방법을 배운다.교육 과정은 프로그램에 따라 최소 4회에서 최대 8회까지 운영한다.시는 오는 9월 10일까지 학습자 700여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광명시민이면 누구나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광명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수강료는 1~2만원 수준으로 책정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췄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지식상점에서 일·삶·여가에 필요한 배움을 익히며 일상을 더욱 풍성하게 가꾸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광명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평생학습원 학습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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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영희학술토론회 오늘 개최
[한국Q뉴스] 지영희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2026 지영희학술토론회’ 가 8월 26일 오후 1시 평택시남부문화예술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이번 토론회는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문화원이 후원한다.이 토론회는 ‘국립국악원 경기분원 설립 필요성과 과제’를 주제로 국립국악원과 분원 설립의 운영 현황과 과제를 짚고 경기음악의 본향이자 전통예술의 고장 평택을 조명한다.국악의 아버지 지영희 선생을 비롯한 평택 전통 예인의 활동과 업적, 지영희의 국악 정신 계승을 위한 선양사업 과제와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된다.토론회는 김기수 지영희기념사업회장의 개회사와 내빈 축사에 이어 김승국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장이 ‘국립국악원 경기분원 설립 필요성과 당위성’을, 박성복 평택학연구소장이 ‘기호문화권 전통 예인의 고장 평택’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다.이어 박은옥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김상모 평택시 문화국제국장, 주재근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김용호 광주특별시립창극단 예술감독, 강상구 서울예술대학교 음악학부 교수가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의견을 나누며 전체 참석자가 함께하는 종합토론으로 마무리된다.김기수 지영희기념사업회장은 “이번 토론회는 지영희 선생의 국악 정신을 되새기고 경기음악의 본향 평택의 위상을 학술적으로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며 “국립국악원 경기분원 설립을 계기로 지역 전통예술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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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매력 담은 ‘수원굿즈’ 행궁동에서 만난다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가 수원 행궁동에 있는 소품상점 ‘지구인의 놀이터’에 ‘수원굿즈 거점 전시 공간 1호’를 조성했다.수원시는 협동조합 참좋은수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5일 수원굿즈 행궁동 거점 전시 공간 운영을 시작했다.참좋은수다가 운영을 맡는다.수원시가 올해 도입한 수원굿즈 디자인인증제는 지역 기반 브랜드와 디자인·제조 기업이 만든 우수한 상품을 발굴해 수원을 대표하는 공식 굿즈로 육성하는 사업이다.수원시 관계자는 “행궁동 수원굿즈 팝업 공간이 젊은 세대와 관광객의 접점 역할을 하며 수원굿즈의 성장 가능성을 넓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매장을 내실 있게 운영해 향후 수원시 전역으로 거점 공간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브랜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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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민과 함께 즐긴 수원의 프로 스포츠… 수원시국제교류센터, 제2회 지역이해 프로그램 진행
[한국Q뉴스]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25일 스타필드 수원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2026 제2회 수원시 외국인 지역 이해 프로그램-글로벌 스포츠 데이 인 수원’을 열었다.수원시 외국인 주민 30명과 수원시 공공외교단 6명 등 36명이 참여해 수원의 문화·스포츠 자원을 경험하고 시민들과 교류했다.참가자들은 공공외교단과 야구 응원문화 퀴즈 풀기 등 교류 활동을 한 뒤 스타필드 수원의 이색 스포츠 공간 ‘스몹’에서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체험했다.이어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케이티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케이티 위즈 치어리더와 야구 응원법을 배우고 함께 응원하며 한국의 야구 문화와 수원의 스포츠 문화를 경험했다.외국인 주민과 공공외교단은 스포츠를 매개로 함께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했다.참가자들은 “수원의 스포츠 문화를 경험하면서 수원이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수원의 다양한 문화·체육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들이 수원의 다양한 문화와 스포츠를 경험하며 지역사회와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수원을 이해하고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지역이해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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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관련 직업인에게 진로를 묻다… 수원특례시, 첫 ‘수원 에코잡데이’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가 환경 분야 진로를 탐색하는 ‘수원 에코잡데이’에 참여할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청년 180명을 9월 4일까지 모집한다.올해 처음 열리는 수원 에코잡데이는 환경 분야에서 일하는 현장 실무자와 청소년·청년이 만나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진로 연계 환경 멘토링 행사다.수원시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한다.9월 18~19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3차례 열린다.18일 오후 2시 대학생·청년 60명 △19일 오전 9시 30분 중·고등학생 60명 △19일 오후 2시 30분 대학생·청년 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청년은 19~34세가 참여할 수 있다.멘토는 △수원시 환경직 공무원 △환경단체 활동가 △도 교육청 환경 담당 장학사 △삼성전자 실무자 △환경학과 교수 △기상청 공무원 등 6개 분야 환경 관련 직업인이다.참여자들은 직업별 원탁에서 멘토와 환경 분야의 역할, 실제 업무, 진로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한 원탁에 멘토 1명과 참여자 10명가량이 함께하고 참여자는 원탁을 이동하며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다.19일 오후 청년 대상 행사에서는 수도권 기상청에서 지원하는 ‘달콤 기후 버스킹’ 공연도 열린다.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홍보물에 있는 대상별 큐알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신청하면 된다.중·고등학생은 수원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대학생·청년은 수원시에 있는 대학 재학생 또는 수원시 거주자가 신청할 수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환경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청년이 현장 실무자를 만나 환경 분야 직업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청소년과 청년이 참여해 환경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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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대 용산구청장, 용산어린이정원 찾아 주민 목소리 청취
[한국Q뉴스]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지난 25일 용산어린이정원을 찾아 지역 주민과 이용객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 곳곳을 살폈다.이번 방문은 정부의 용산공원 주택 공급 검토를 둘러싼 지역사회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주민 일상에 자리한 용산공원의 보존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다양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김 구청장은 먼저 용산어린이정원 앞 한마음어린이공원에서 주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주민들은 “용산어린이정원은 평소에도 자주 찾는 공간”이라며 “산책하며 쉴 수 있는 소중한 도심 속 공원인 만큼 반드시 보존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후 용산어린이정원으로 이동한 김 구청장은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이용객들과 대화를 나눴다.김 구청장은 “용산공원은 120년 만에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서울 도심의 마지막 대규모 녹지로 당장의 주택 수요를 위해 소비할 곳이 아니라 용산구민과 국민, 미래세대에게 온전히 물려줘야 할 국가적 자산”이라고 말했다.이어 “용산공원은 한번 훼손되면 되돌릴 수 없다”며 “주택 공급이 필요하다면 기존 도심의 재건축·재개발 활성화와 정비사업 등을 통해 도시의 기능과 공공성을 함께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먼저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의견 수렴을 최우선으로 하되, 용산공원의 본래 가치와 정체성을 훼손하는 개발 추진에는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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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강남역 상권과 함께 에너지절약 실천 나서
[한국Q뉴스] 서울 서초구는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여름철 에너지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1일 강남역 일대에서 ‘제3차 민·관 합동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케미스트릿 강남역과 인근 상가 밀집지역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상인과 주민들의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서초구 관계자를 비롯해 서초구탄소중립지원센터, 에코허브, 아이러브서초강남역 골목형상점가 상인회 등 지역 내 기관과 단체 관계자 3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참가자들은 강남역 일대 상가를 직접 방문해 냉방기 가동 시 출입문을 닫고 영업하는 등 개문냉방 자제와 실내 적정온도 준수를 당부했다.또, 상인과 주민들에게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 수칙을 안내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이와 함께 에너지절약 실천 메시지를 담은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강남역 일대를 행진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거리 홍보도 진행했다.특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는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의 중요성도 함께 알렸다.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유동인구와 상가가 밀집한 강남역 일대에서 상인과 주민이 함께 에너지절약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무더운 여름철 출입문을 닫고 냉방하거나 적정 실내온도를 지키는 작은 실천만으로도 에너지 절약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과 주민,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절약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 생활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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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민네트워크,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의정모니터링단 본격 활동 돌입
[한국Q뉴스] 파주시민네트워크는 오는 26일부터 풀뿌리 민주주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시의회의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뒷받침할 ‘2026 파주시의회 의정모니터링단’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모니터링단은 2026년 하반기 파주시의회의 핵심 일정인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출범한다.직접 참여하는 시민의 힘으로 시의원의 의정활동을 살피고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다.파주시의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에 관심이 있는만 18세 이상 파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특히 많은 시민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9월 회기 중에도 상시 모집을 진행한다.의정모니터링단은 올해 12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한다.핵심 일정으로 파주시의회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직접 방청을 총 2회 이상 필수로 수행하며 상임위원회별 행정사무감사 현장을 면밀히 살피게 된다.아울러 단순 참관에 그치지 않고 방청 직후 모임을 열어 생생한 의정 소감을 나누고 시정 현안에 대한 시민사회적 대응 및 정책 대안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윤희갑 의정모니터링단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시의회가 집행부를 견제하고 파주시의 한 해 살림과 행정을 꼼꼼히 따져보는 가장 중요한 시기”며 “시민들이 직접 의회 회의장 객석에 앉아 의정의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주인으로서 목소리를 보태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지원은 온라인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되며 간단한 사전 안내를 거쳐 곧바로 현장 방청 일정이 안내될 예정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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