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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 예방 홍보 활동 펼쳐
[한국Q뉴스] 구리시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24일 갈매동 인근 상가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위기에 처한 복지 소외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상가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상담 안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또한 실직과 질병,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적극 제보해 줄 것을 당부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박정렬 민간위원장은 “복지 그늘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서는 주변 이웃을 살피는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찾아내고 위기에 처한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지역사회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과 연계해 취약계층 안부 확인 사업, 홀몸 어르신 야쿠르트 지원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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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6년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구리시는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지난 6월 25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6·25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관계 기관 단체장, 보훈 향군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기념식은 6·25 참전유공자회 단체기 입장을 시작으로 6·25전쟁 회고록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감사 편지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6·25전쟁 회고록 영상을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전유공자 가족이 직접 작성한 감사 편지 낭독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이날 행사장에는 무공수훈자회 구리시지회가 마련한 6·25전쟁 기록 화보전이 함께 운영돼 참석자들이 전쟁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 정신과 보훈의 가치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구리시 관계자는 “참전유공자 한 분 한 분 모두가 대한민국을 지켜낸 진정한 호국영웅”이라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그 숭고한 뜻을 영원히 기억하고 미래세대가 보훈의 가치를 올바르게 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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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러브버그 발생 민원 다발 지역 선제 방역 총력
[한국Q뉴스] 구리시는 하절기를 맞아 급격히 증가한 러브버그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6월 19일부터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집중 방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신속하고 광범위한 방역을 위해 보건소 방역소독 용역업체와 함께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시 전역을 대상으로 러브버그 집중 방제를 하고 있다.또한 관련 민원이 발생할 경우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보건소 내 자체 대응반을 편성해 상시 출동 대기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아울러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버스 정류소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장소에 러브버그 포집기와 끈끈이 트랩 등 친환경 물리적 방제장비를 추가 설치하고 있다.이와 함께 시청 관련 부서와 협력해 등산로 주변 나무에도 롤 트랩을 설치하는 등 등산객 불편을 줄이기 위한 방역에도 힘쓰고 있다.구리시 관계자는 “러브버그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하며 선제적인 방역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방역 체계를 유지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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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치매안심센터,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 ‘우수상’ 쾌거
[한국Q뉴스] 화성시치매안심센터가 25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광역-치매안심센터 역량강화 연찬회’에서 ‘2026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운영 성과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며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지난해 성과평가 발전상 수상에 이은 성과로 화성시치매안심센터의 체계적인 치매 예방·관리 역량과 지역사회 중심 치매 돌봄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경기도는 도내 4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인프라 구축 △치매 서비스 제공 및 관리 △지역사회 치매관리 및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과 서비스 품질 향상 기여도를 심사했다.화성특례시는 고령인구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치매 예방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생활터 중심의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민·관·학 협력 기반의 치매예방 교육 확대 △맞춤형 사례관리 강화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 지원사업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사업들이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곽매헌 화성시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낸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치매 예방·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치매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성시치매안심센터는 지속 가능한 치매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치매 친화적 환경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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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6·25 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는 25일 6·25 전쟁 제76주년을 맞아 화산동 푸르미르 호텔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참전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6·25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고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장을 비롯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나라를 지켜낸 영웅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행사는 6·25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UN 병력지원 16개국 국기 입장 △참전유공자 표창 △병역명문가 감사패 수여 △미래세대의 감사 편지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미래세대가 직접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세대 간 의미 있는 교감이 이뤄졌다.청계중학교 3학년 김지안·박민주 학생과 화성시어린이청소년의회 대표는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 편지를 전달했고 김현제 6·25참전유공자회 화성시지회장은 참전 당시의 경험과 후대에 전하고 싶은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화답했다.이렇듯 참전유공자와 학생 대표가 마주한 순간은 76년 전 전쟁의 기억이 오늘의 평화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며 세대를 넘어 역사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장면이 됐다.이어 △화성시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과 함께 △6·25의 노래 제창이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 △거꾸로 프로젝트 축하공연과 △참전유공자 오찬이 마련돼 참석자 간 교류와 감사의 시간을 이어갔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가능하게 한 참전유공자들의 용기와 헌신을 가슴 깊이 기억한다”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이 정당한 보상과 따뜻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 복지와 보훈 정책 마련에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정명근 시장은 “화성특례시는 영웅들이 피땀 흘려 지켜준 자유와 평화라는 소중한 가치가 우리의 미래세대에게도 온전히 기억되고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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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여름방학에 곤충 보러 가자”…화성특례시 동탄구청, 취약계층 아동에 ‘곤충박물관 무료관람 및 음료’지원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 동탄구가 민간 기업 및 전문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보에 나섰다.화성특례시 동탄구는 25일 롯데백화점 동탄점 지하 1층 팝업스토어 전시장에서 동탄 롯데백화점, 여주곤충박물관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곤충박물관 무료관람권 후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문화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부된 무료관람권은 총 300매로 롯데백화점 동탄점 지하 1층에서 운영 중인 ‘여주곤충박물관 팝업스토어’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용권이다.팝업스토어는 세계 각지의 곤충 표본 전시를 비롯해 숨은 곤충 찾기, 장수풍뎅이 관람,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등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돼 있어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후원에는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시원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돌봄과 힐링’의 가치를 더했다.후원 대상 가구에는 관람권과 함께 롯데백화점 동탄점 내 최고급 라운지 공간인 ‘애비뉴엘 바’에서 교환할 수 있는 음료 이용권이 함께 지급되어 가족 간의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지원 대상은 관내 취약계층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이 있는 가구이며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가구당 2매를 지원한다.선정된 가구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롯데백화점 동탄점 지하 1층 팝업스토어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황국환 동탄구청장은 “우리 동탄의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풍요로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탄 롯데백화점과 여주곤충박물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호기심과 꿈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확대해 모든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동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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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만세구, 사회복지시설 ‘민·관 협력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 만세구는 일반구 출범에 따라 관내 사회복지시설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복지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장 간담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 분기별로 정기 운영될 예정이다.간담회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장과 만세구 돌봄복지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만세구의 주요 복지 추진 방향과 복지 현황을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고난도 사례관리,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등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또한, 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역주민의 복지 수요 변화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취약계층 지원 강화와 복지서비스 연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만세구는 이날 접수된 건의사항과 제안 의견에 대해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 방안을 마련하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반영하는 한편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이번 간담회는 만세구청 개청 이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의 공식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최현순 만세구 돌봄복지과장은 “현장의 목소리에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담겨 있다”며 “사회복지시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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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동두천시의회, 새 슬로건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소통, 미래를 여는 동두천시의회”로 확정
[한국Q뉴스] 제10대 동두천시의회가 향후 4년간 나아갈 의정 방향과 비전을 담은 공식 슬로건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새롭게 선정된 슬로건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소통, 미래를 여는 동두천시의회”로 시민을 의정 활동의 중심에 두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동두천의 새로운 내일을 개척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특히 이번 슬로건은 선정 과정에서부터 '소통과 협치'라는 의회 본연의 가치를 실천해 눈길을 끈다.의회사무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총 14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이중 최근 개최된 '제10대 동두천시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에서 의원들이 열띤 논의 끝에 직접 투표로 최종 결정됐다.이는 의회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머리를 맞대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슬로건의 세부 의미를 살펴보면, △'시민과 함께하는'은 의정 활동의 출발점이자 종착지는 언제나 시민이며 늘 시민의 곁에서 민생을 돌보겠다는 무한한 책임감을 뜻한다.이어서 △'열린 소통'은 제10대 의회가 일하는 방식으로 의회의 문턱을 낮추어 시민 누구나 찾아와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고 편견 없이 경청해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 놓치지 않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확고한 소통 의지를 담았다.마지막으로 △'미래를 여는'은 의회가 지향하는 궁극적인 목표로 과거의 관행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동두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겠다는 다짐으로 지금 세대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까지 행복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살기 좋은 동두천'의 밝은 미래를 주도적으로 개척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비전을 내포하고 있다.동두천시의회 관계자는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의원님들의 혜안이 모여 제10대 의회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슬로건이 완성됐다”며 “특히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동두천의 미래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의회를 만들겠다는 의원들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만큼, 문턱은 낮추고 귀는 열어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확정된 슬로건은 오는 7월 제10대 동두천시의회 개원식에서 공식 선포될 예정이며 향후 4년간 의회 홈페이지, 공식 문서 각종 홍보물 등에 의정 홍보 및 정책 방향을 알리는 대표 브랜드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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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노쇠예방 체력UP교실’성료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어르신들의 신체기능 유지와 노쇠 예방을 위해 운영한 노쇠예방 체력 UP 교실을 지난 2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노쇠예방 체력 UP 교실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건강장비를 활용해 운영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12회 운영됐으며 누적 204명이 참여했다.이 프로그램은 리얼피티 디지털 체력측정 장비를 활용한 AI 기반 자세·체력검사와 개인별 운동처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여자의 신체 상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한 후 근력 강화, 균형 능력 향상, 낙상 예방 운동 등을 실시하고 모바일 AI 트레이너를 활용한 운동 콘텐츠를 제공해 지속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지원했다.특히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검사를 실시한 결과, 평형성은 94.6%, 하지근력은 75.4% 향상됐으며 거북목 각도는 46.6% 개선되는 등 신체기능과 자세 건강 전반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다.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내 몸 상태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어 운동에 대한 동기부여가 됐다”, “꾸준히 운동하며 균형감각과 체력이 좋아진 것을 느꼈으며 배운 운동을 집에서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보건소 관계자는 “노쇠는 조기에 예방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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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보건소, 폭염 대응 방문건강관리 추진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로 폭염 일수가 증가하면서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이에 덕양구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 대상자를 중심으로 선제적인 건강 모니터링과 예방 활동으로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거동 불편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이다.특히 폭염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방문간호사의 가정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를 집중관리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보건소는 대상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예방 리플릿과 폭염 대응 물품을 배부할 계획이다.또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쉼터 이용 등 폭염 대응 건강수칙 교육도 추진된다.아울러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6월부터 9월까지 폭염 기간 AI 케어콜 서비스‘건강지킴이 로봇안심전화’를 활용한 비대면 안부 확인을 운영하고 있다.매주 1회 정기적인 전화 통화로 어르신들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집중 모니터링하며 무더위 속 취약계층의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폭염은 건강취약계층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건강관리와 안전 확인에 집중하고 있다”며 “방문건강관리와 AI 돌봄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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