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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재개발 임대주택 건설비율 12% → 10% 조정 추진
[한국Q뉴스] 성남시는 수정·중원구 재개발사업의 사업 여건을 개선하고 원도심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 건설비율을 현행 12%에서 10%로 조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1일까지 행정예고를 실시한 뒤 제출된 주민 의견을 검토해 9월 중 변경 비율을 고시할 계획이다.변경 비율은 각 구역의 사업시행자가 정비계획 또는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할 때 적용된다.시는 2024년 ‘2030 성남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변경해 재개발사업의 허용 용적률을 265%에서 280%로 완화했다.그러나 비행안전구역에 포함된 일부 구역은 고도제한으로 건축물의 높이가 제한되어 완화된 용적률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려운 실정이다.여기에 원자재와 인건비 상승에 따른 공사비 증가까지 겹치면서 임대주택 건설비율 조정을 요구하는 주민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성남시는 지역 여건과 임대주택 공급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임대주택 의무 건설비율을 10%로 변경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건설비율 조정에 따라 재개발 구역에서 공급되는 임대주택은 980세대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적용대상은 현재 진행 중인 재개발사업 7개 구역과 생활권계획 재개발사업 7개 구역 등 총 14개 구역이다.시는 임대주택 공급 감소 물량을 보완하기 위해 조성 예정인 공공주택지구 내 임대주택 추가 확보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사업시행자와 협의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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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집행기관과 현안사항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복지환경위원회실에서 집행기관과 현안사항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 위원들은 소관 부서별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요 쟁점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제10대 전반기 복지환경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된 만큼 각 부서의 주요 업무와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위원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과 정책의 실효성, 현장의 개선 필요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질의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적극행정을 당부했다.아울러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현안과 의견을 향후 예산·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기로 했다.김보영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위원회와 집행기관이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논의된 의견이 하반기 사업과 내년도 예산에 충실히 반영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복지환경위원회는 앞으로도 집행기관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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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집행기관과 현안사항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안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기획행정위원회실에서 소관 집행기관과 주요 현안사항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하반기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앞두고 소관 집행기관의 주요 추진사업과 현안사항을 사전에 공유하는 한편 위원회와 집행기관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소통과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간담회에는 조지영 위원장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소관 부서인 기획경제실, 직속부서 안전행정국, AI전략국의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첫날인 24일에는 기획경제실 소관 8개 부서를 대상으로 주요 현안사항을 청취했으며 25일에는 직속부서 3개 부서와 안전행정국 5개 부서 AI전략국 4개 부서의 현안사항을 차례로 살펴봤다.이번 간담회는 기획행정위원회와 소관 집행기관이 향후 의정활동과 시정 업무를 함께 이끌어 나가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향후 현안 발생 시 긴밀하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협력 관계를 다지는 의미를 더했다.조지영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집행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과 현안을 미리 살펴보고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오늘 논의된 사항과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의견들이 향후 업무 추진 과정에서 충분히 검토되고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10일 원구성을 통해 조지영 위원장, 박순임 부위원장을 비롯해 윤해동, 채진기, 황원영, 김유미 위원 등 총 6명으로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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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거제시 수해복구 지원 나서… 자원봉사자 30명 현장 파견
[한국Q뉴스] 광명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수해복구 지원에 나선다.시는 25일 시청 정문 앞에서 거제시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기부물품 전달식을 열고 26일 광명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자원봉사자 30여명을 거제시 피해지역에 파견한다.이날 전달식에는 최혜민 부시장이 참석해 수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피해지역에 필요한 손세정제와 화장지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자원봉사자들은 26일 거제농업개발원 일대에서 환경정비와 폐기물 제거 등 복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수해로 피해를 입은 현장을 정비하고 피해 주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생활 지원 활동에도 참여한다.광명시는 자원봉사자들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이동 차량을 지원하고 복구활동에 필요한 물품 등을 마련했다.최혜민 광명시 부시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며 “광명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에 힘을 보태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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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김포FC사태 감사 중간보고 청취, 시의회 엄중대응 예고
[한국Q뉴스] 김포시의회는 8월 25일 김포시로부터 김포 FC 대규모 횡령사태와 관련해 감사 중간보고를 받았다.이날 보고회는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해 시의회의 강력한 요구로 마련됐으며 아직 감사가 진행 인 중인 부분과, 경찰의 수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김포시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다.시의회는 집행부의 보고를 단순 청취하는 데 그치지 않고 파악된 사실관계와 자료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 과정에서 집행부의 관리·감독 소홀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는 방침이다.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김포 FC 에 대한 김포시 자체 감사 진행 경과 및 중간결과 △대규모 횡령사태로 인한 구단의 현재 재정 상황 △횡령 금액에 대한 환수 계획 등이 다루어졌다.시의원 질의는 수년간 대규모 횡령을 인지하지 못한 김포 FC 의 내부 통제 시스템 부재와 사태 발생의 구조적 원인 지적에 집중됐다.한 시의원은 “연간 100억원 안팎의 시민 혈세로 운영되는 김포 FC 가 직원의 대규모 횡령을 수년간 인지하지 못하고 방치했다는 사실을 시민들께서 쉽게 납득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에서 구조적 원인을 파헤치고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점검하겠다”고 질타했다.아울러 김포 FC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조사 진행 상황을 더욱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요청하고 이에 김포시 감사관은 9월 30일 감사가 종료되는 대로 시민 대상 보고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시의회는 경찰 수사의 장기화로 실질적 진상 규명이 더디다는 시민들의 우려에 깊이 공감하며 수사기관의 조속한 수사와 피의자에 대한 신변 확보를 강력히 촉구했다.끝으로 김계순 의장은 “단순한 개인의 횡령 사건으로 볼 것이 아니라, 외부 회계감사의 부실, 인사행정의 실패, 회계시스템의 붕괴 등 다양한 부분에서 점검해야 할 것”이라며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문책, 그리고 완전한 환수를 통해 무너진 시스템을 바로세우고 시민의 혈세를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김포시의회는 8월 31일부터 시작되는 제270회 임시회에서 김포 FC 관련 추경안도 심의할 예정이다.당장 올해 선수 계약금과 직원 급여 등 구단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예산이 필요하다는 김포시의 입장을 감안하되, 세부적인 항목들이 반드시 필요한지 여부에 대해 현미경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10월에 있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횡령 사태가 가능했던 구조적 원인 진단, 횡령액 환수 이행 여부, 재발 방지 대책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김포 FC 의 운영 정상화 방안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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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 메이커톤 ‘Y-MAKER 챌린지 본선’ 성료
[한국Q뉴스] 용인시산업진흥원은 25일 ‘2026 용인시 메이커톤 Y-MAKER 챌린지’본선을 개최하고 참가자들이 약 한 달간 제작한 최종 결과물을 선보였다.올해 처음 개최된 ‘Y-MAKER 챌린지’는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직접 발굴해 해결 방안을 시제품으로 구현하는 프로젝트형 메이커톤이다.지난 7월 참가팀 모집을 통해 총 26개 팀이 신청했으며 서면심사를 거쳐 9개 팀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본선 진출팀은 메이커톤 캠프를 시작으로 약 3주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제품을 제작했다.참가팀들은 교통안전, 돌봄, 생활 속 불편 등 용인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주제로 각자의 해결 방안을 구체적인 결과물로 구현했다.특히 제작 과정에서는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소공인·스타트업 허브의 3D프린터, 레이저커팅기 등 공동장비를 활용한 작품들도 출품됐다.참가자들은 필요한 장비와 제작 방식을 직접 선택해 시제품을 제작했으며 진흥원의 메이커 교육과 공동장비 지원이 실제 제작 활동으로 이어진 사례도 있었다.지난해 진흥원의 3D프린터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는 교육에서 익힌 3D모델링과 3D프린팅 기술을 이번 작품 제작에 활용해 결과물을 완성했다.이날 본선에서는 참가팀별 최종 결과물 전시와 함께 제작 과정 및 문제 해결 아이디어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심사위원들은 구현성, 문제 해결성,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그 결과 에바웨이브가 대상, 크리에이티브 넥서스가 최우수상, 메이드인코리아와 Harmony Watchers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총 5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됐다.용인시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Y-MAKER 챌린지는 참가자들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수정하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특히 진흥원의 공동장비와 메이커 교육이 실제 제작 활동으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이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할 수 있는 메이커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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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청소년 마약 근절‘노 위크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용인도시공사는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시작된 청소년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노 위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NO WEAK, 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진행되는 공공기관 릴레이 캠페인이다.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 마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마약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의 폐해와 예방의 중요성을 담은 메시지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에 공유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할 방침이다.신경철 사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청소년들이 순간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공공기관의 책무”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공사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용인도시공사는 마약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자 다음 릴레이 참여기관으로 화성도시공사를 지목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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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정릉3동, 마술사부터 웹툰작가까지…초등학생 ‘꿈이음 진로탐색’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 정릉3동 주민센터와 주민자치회가 지역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꿈이음 진로탐색 프로젝트’를 마련하고 지난 22일 첫 수업을 시작했다.첫 회차는 ‘마술사’를 주제로 진행됐다.학생들은 마술사의 역할과 직업 세계에 대해 알아보고 간단한 마술의 원리를 배운 뒤 직접 마술을 시연하며 직업을 체험했다.단순히 마술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도구를 다루고 배운 마술을 선보이는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됐다.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가 직접 마술을 하는 게 너무 신기하다. 엄마, 아빠에게도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꿈이음 진로탐색 프로젝트’는 마술사를 시작으로 웹툰작가, 특수분장사, 요리사 등 다양한 직업 체험으로 이어진다.오는 29일 웹툰작가, 9월 5일 특수분장사, 12일 요리사 체험이 각각 예정돼 있다.모든 수업은 정릉3동 주민센터 별관에서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회차별 초등학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참가비는 무료다.권영석 정릉3동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꿈을 그려볼 수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하경순 정릉3동장은 “주민자치회와 함께 마련한 첫 수업부터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정릉3동 주민자치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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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육성회 양주지구회, ‘2026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는 한국청소년육성회 양주지구회가 지난 23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양주지구회가 주최하고 (재)양주강원특별자치도민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양주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후원기관 관계자, 장학생과 가족 등 약 7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청소년 장학금은 관내 기업을 포함한 5개 기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지구회는 청소년 8명에게 30만원씩 총 2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2명에게는 각각 250만원의 드론 교육비를 지원한다.한국청소년육성회 양주지구회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정덕영 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장학금이 여러분의 꿈을 향한 힘찬 발걸음에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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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 주민자치협의회와 간담회…현장 목소리 반영 의정 강화
[한국Q뉴스] 연천군의회는 8월 25일 연천군의회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주민자치협의회의 역할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각 읍·면 주민자치 운영 현황과 지역별 건의사항,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됐다.특히 각 읍·면 주민자치회의 실질적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건의사항이 제시됐으며 크게 예산의 현실화, 조례 제·개정,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개선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참석자들은 주민자치의 현장 역할이 지속될 수 있도록 의회와 주민자치협의회 간 긴밀한 소통과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박영철 의장은 “연천의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주민자치협의회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연천군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주민 의견 수렴의 폭을 넓히고 생활밀착형 현안을 중심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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