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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엔 빙수, 위생은 필수’… 은평구, 여름철 먹거리 안전 점검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2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디저트류 배달음식점과 대중선호 음식점 2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팥빙수 등 디저트류를 취급하는 배달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점검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조리시설 관리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및 무표시 원료 사용·보관 여부 △종사자 위생모·마스크 착용 및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식품용 기구·용기·포장 사용 여부 △냉장·냉동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아울러 디저트류 조리식품과 포장용기를 수거·검사하고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위생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자율점검표를 배부하는 등 위생관리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여름철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위생관리가 필요한 시기”며 “구민들이 외식과 배달음식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점검과 식품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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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복지행정 소통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 돌봄복지국은 지난 22일 은평홀에서 주민 중심의 복지 행정 구현과 직원들의 공감 소통 역량 제고를 위한 ‘복지행정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돌봄복지국 직원 70여명이 참석했다.프로그램은 직급별 역할과 업무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운영됐다.6급 이상 관리자급 직원들은 △관찰과 공감을 통한 업무 몰입 및 조직 신뢰 구축 △관리자의 심리적 부담 완화를 위한 자기 공감 방법 △행동 중심의 긍정적 요청 기술 등을 익히며 공감형 리더십 역량을 강화했다.7급 이하 실무 직원들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갈등 상황에서의 효과적 소통법 △비난을 정보로 전환하는 기법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자기돌봄 방법 등을 학습했다.특히 강성 민원 대응 시나리오 실습을 통해 갈등 상황 실전 대응 역량을 높였다.구 관계자는 “주민과 가장 가까이 만나는 직원들의 소통 역량은 공감 행정의 핵심”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감정 소진을 예방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직원들의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영역의 복지시스템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지역사회 안전망이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은평구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심리적 안전감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주민과 소통하는 복지 행정 실현을 위해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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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수색동 ‘물빛마을 워터파크’ 운영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 수색동은 지난 20일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도심 속 무더위를 식혀줄 ‘물빛마을 워터파크’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수색동 주민 35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장에는 가족 물놀이터와 다양한 체험·먹거리 부스가 운영됐다.참가자들은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는 등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한 친환경 행사로 진행됐다.또한 행사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권정희 수색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한 사업인 만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경호 수색동장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마을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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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소상공인 정부지원 정책 설명회 연다
[한국Q뉴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6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삼성2문화센터 7층 공연장에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부지원 정책 설명회를 연다.이번 설명회는 구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동행플러스’ 사업의 하나로 강남구상공회와 함께 마련했다.동행플러스 사업은 소상공인에게 제품 홍보와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과 컨설팅을 더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기존 ‘소상공인 동행마켓’에 컨설팅 기능을 강화해 올해부터 한층 확장된 방식으로 운영한다.구는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19일까지 공개모집을 거쳐 동행플러스 참여 업체 30개소를 선정했다.이들 업체에는 6월부터 1:1 맞춤형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정부지원 정책 설명회는 선정 업체뿐 아니라 관심 있는 다른 소상공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넓혔다.설명회에서는 소상공인이 실제 사업 운영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원제도를 중심으로 안내한다.주요 내용은 정책자금 종류와 활용 방법, 신용보증·기술보증·지역보증 제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산하기관의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이다.구는 10월에도 정부지원사업 설명회를 한 차례 더 열 계획이다.이번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포스터의 정보무늬를 통해 강남구상공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동행플러스 참여 업체들은 하반기 오프라인 동행마켓에도 참여한다.동행마켓은 소상공인이 만든 제품을 직접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자리로 8월부터 11월까지 4차례 마켓을 운영한다.8월 13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핸드아티코리아,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등 대형 박람회에 참여하고 양재천과 강남구청역 일대에서는 야외마켓을 두 차례 선보일 예정이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정부와 공공기관의 다양한 지원제도가 있어도 정보를 제때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소상공인이 적지 않다”며 “이런 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해 올해 동행플러스 사업에 컨설팅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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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묵1동 복합청사, 서울시 건축 디자인 어워드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중랑구가 추진 중인 묵1동 복합청사 신축 설계안이 2025 서울시 건축관련 위원회 디자인 어워드 공공건축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묵1동 주민센터는 건립된 지 37년이 지나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변화하는 주민들의 행정·문화·복지 수요를 수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이에 중랑구는 2021년 묵1동 복합청사 신축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4월 설계공모를 통해 건축사사무소자운경을 설계자로 선정한 뒤 같은 해 6월부터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서울시는 매년 건축위원회 심의 안건 가운데 우수한 건축 디자인을 선정해 서울시 건축관련 위원회 디자인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다.묵1동 복합청사 설계안은 시민투표를 통해 공공건축물 부문 우수상에 선정됐으며 올해 발간된 우수디자인 작품집에도 수록됐다.설계안의 콘셉트는 ‘네 개의 마당으로 엮은 도시의 거실’ 이다.주민센터, 보건지소, 생활문화센터, 도서관 등 다양한 기능이 공존하는 복합청사 특성을 반영해 시설별 독립성을 확보하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된 공간 구성을 통해 주민들이 자유롭게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커뮤니티 공간으로 계획됐다.묵1동 복합청사가 완공되면 주민센터, 보건지소, 생활문화센터, 도서관이 한 공간에 들어서는 복합청사로서 행정·복지·문화 서비스를 아우르는 지역 공동체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묵1동 복합청사가 주민 중심의 공공건축물로서 우수한 디자인과 공간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공공시설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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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한용운·이중섭·박인환 특별전
[한국Q뉴스] 중랑구가 6월 24일부터 2027년 2월 14일까지 망우역사문화공원 내 중랑망우공간에서 특별전 사랑의 온도 : 사랑으로 기록된 위대한 유산을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한 문화예술인 한용운, 이중섭, 박인환의 삶과 작품 세계를 조명하고 이들이 남긴 문화적 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2026년은 한용운의 시집 ‘님의 침묵’ 이 발간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다.또한 이중섭 탄생 110주년과 서거 70주기, 박인환 탄생 100주년과 서거 70주기를 맞는 뜻깊은 해이기도 하다.구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담아 사랑의 온도 : 사랑으로 기록된 위대한 유산 특별전을 기획했다.전시는 격동의 시대 속에서도 자신만의 신념과 예술세계를 펼쳐온 세 인물의 삶을 살펴보고 그들이 남긴 다양한 기록과 작품을 소개한다.조국을 향한 염원을 담아 ‘님의 침묵’을 펴낸 한용운, 가족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화폭에 담아낸 이중섭, 시대의 상실과 청춘의 감성을 시로 노래한 박인환의 삶과 예술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특히 이번 전시에는 국립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연구센터, 성북근현대문학관, 박인환문학관, 이중섭미술관 등 국·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이 소장한 자료를 함께 선보인다.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문화예술인들의 생애와 작품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망우역사문화공원의 역사·문화적 가치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5월 31일까지 진행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억상자 전시는 국립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의 공동 기획으로 마련되어 4만 2천 명 이상의 관람객을 동원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전시가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한 문화예술인들의 삶과 위대한 유산을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잠들어 있는 인물들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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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경비원·요양보호사 취업지원 교육 운영…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서울 강북구는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와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구직자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수요가 높은 일반경비원과 요양보호사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비는 전액 지원된다.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사단법인 대한공인탐정연구협회에서 진행된다.교육은 1기와 2기로 나눠 운영되며 하루 8시간씩 총 24시간 과정으로 실시된다.참여자는 신청 시 희망 기수를 선택해야 한다.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은 번동 소재 케어에듀번동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운영된다.교육은 7월 13일부터 9월 8일까지 진행되며 이론·실기 교육과 현장실습을 포함한 총 32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요양보호사 자격 취득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북구 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필요서류는 최근 3개월 이내 발급한 주민등록등·초본과 신분증 등이며 본인 외 대리 접수는 불가능하다.교육 신청자격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일자리청년과로 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취업 준비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지난해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요양보호사 양성교육 모습 지난해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모습 서울 강북구가 지역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고용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75세 미만의 구직자로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경비 직종 취업 의지가 있는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정규 교육비 전액이 지원된다.교육은 사단법인 대한공인탐정연구협회에서 진행된다.과정은 총 2기로 나눠 진행되며 1기는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2기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각각 3일간 실시된다.교육 시간은 하루 8시간씩 총 24시간으로 신청 시 희망 기수를 선택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북구 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필요 서류는 최근 3개월 이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 구직등록필증, 신분증, 참여신청서 및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등이다.본인 외 대리 접수 및 교육 기간 변경은 불가능하다.교육 신청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일자리청년과 또는 강북구 일자리플러스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로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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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멘토가 들려주는 수험생활백서”… 구로구, 고등학생 진로 탐색 ‘촉촉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구로구가 오는 7월 21일 오후 2시 구로문화누리 평생학습관에서 서울대학교 멘토들과 함께하는 진로 특강 프로그램 '촉촉콘서트'를 개최한다.'촉촉콘서트'는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정보와 학과 전공을 소개해 진로 탐색 및 진학 설계를 돕는 소통형 멘토링 프로그램이다.구로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서울대학교 드림컨설턴트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멘토의 대학 생활 경험과 학습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서울대 멘토 20명이 참여해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한다.행사는 총 2부로 진행된다.1부에서는 3명의 서울대 멘토가 각각 △'불확실한 세계 속에서 꿈과 의미를 만들어 가는 법', △'진로는 내가 만들어가는 나의 삶이다', △'사랑을 살아가세요'를 주제로 강연하며 고등학교 시절을 현명하게 보내기 위한 실질적인 수험생활 팁도 함께 전수할 예정이다.2부에서는 경제학부, 언론정보학과, 의류학과, 재료공학부, 에너지자원공학과 등 총 12개 학과의 맞춤형 멘토링이 이어진다.멘토들은 전공 선택 이유, 학과별 교육과정, 졸업 후 진로 등을 생생하게 들려줄 계획이다.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관심 있는 3개 학과를 선택한 후 홍보물에 있는 QR 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구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멘토링을 통해 고등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신만의 꿈과 의미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현명하게 수험생활을 보내고 원하는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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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온가족 한마음운동회’ 개최…가족 소통·화합의 장 마련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2026년 인구의 날을 기념해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7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성북구민체육관 2층 대강당에서 ‘제7회 성북 온가족 한마음운동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파도타기, 지구를 굴려라 등 가족 단위 운동 프로그램과 매직 벌룬쇼, 페이스페인팅, 인생네컷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참여 대상은 관내 6세부터 초등 저학년 아동과 양육자이며 선착순 50가족을 모집한다.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성북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 게시된 QR 코드 또는 신청 링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운동회가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뛰고 웃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북구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북을 만드는 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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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어린이 등하굣길 안심 CCTV 확충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서울 서초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과 초등학교 주변 7개소에 안심 CCTV 를 새롭게 설치하며 지역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구는 매년 주택가 골목길과 상업지역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추진해 왔다.올해는 국·시비 예산을 추가적으로 확보해 어린이 통학로 주변에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며 관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더욱 촘촘한 CCTV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우선 양재초등학교와 양재별하어린이집 주변 2개소에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사업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3600만원을 지원받아 지난 5월 말 CCTV 설치를 완료한 바 있다.이와 함께 서일초등학교와 방배초등학교 등 5개소는 서울시 ‘통합안전 스마트폴 설치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광역보조금 2억 5000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오는 8월 말 준공 예정이다.이번에 설치되는 ‘통합안전 스마트폴’은 어린이보호구역과 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지능형 CCTV △스마트 보안등 △공공 와이파이 등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결합한 시설이다.이를 통해 어린이 통학로 안전 확보와 보행환경 개선은 물론,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는 통합안전 스마트폴 표준모델 구축을 위해 신규 설치 위치 선정부터 현장 실사, 설치 검토 단계까지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앞으로도 국·시비 등 외부 재원을 적극 확보하는 등 어린이 등하굣길과 주택가 통학로 곳곳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CCTV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드는 것은 미래 세대를 위한 지방정부의 가장 중요한 책무”며 “CCTV 등 스마트 안전 인프라와 아동보호구역 지정 확대 등 아이와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 서초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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