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용산문화재단, 주한 조지아 대사관과 문화예술 교류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용산문화재단은 2026년 8월 24일 주한 조지아 대사관과 양국의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한국과 조지아 양국의 문화예술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상호 교류 및 협력, 양국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이를 통해 용산문화재단은 용산구의 국제적인 문화예술 교류의 기회를 넓히고 구민이 다양한 국가의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임상우 용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과 조지아 양국의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와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용산문화재단과 주한 조지아 대사관은 앞으로도 양국의 문화예술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6-08-26
-
고양시, ‘기후위기 시대, 우리의 전환’ 기후환경학교 개강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25일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시민과 공직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고양특례시 기후환경학교’개강식 을 열고 6주간의 교육을 시작했다.올해 기후환경학교는 ‘기후위기 시대, 우리의 전환’을 주제로 마련됐다.기후위기가 더 이상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닌 일상의 위협으로 다가온 만큼,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넘어 우리 사회와 일상에서 필요한 변화와 실천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한다.이날 개강식에 이어 첫 강연자로 나선 한동욱 한국PGA생태연구소장은 ‘인류세 시대, 생태계 기반 적응법’을 주제로 기후위기 시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되짚고 생태계를 바탕으로 기후위기 적응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일상을 위협하는 기후재난은 역설적으로 우리의 일상에서 시작됐다”며 “위기를 극복하는 해법 역시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익숙했던 생활 습관을 하나씩 바꿔나가는 모두의 ‘실천적 전환’에 있다”고 말했다.기후환경학교는 오는 9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앞으로 시민과 기업이 마주한 기후위험, 기후위기 시대의 대발생 생물, 생태계 변화와 우리의 전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연대, 지속 가능한 소비 등 기후위기와 우리의 삶을 연결하는 다양한 주제를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시는 이번 교육이 기후위기를 단순히 환경문제로 인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의 편의’를 넘어 ‘우리의 생존’을 함께 고민하며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 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고양특례시는 유아부터 아동·청소년, 성인까지 누구나 환경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고양형 환경교육 체계’를 구축·확대하고 있다.기후환경학교 등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과 환경활동가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의 환경교육 전문 인력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배움이 일상의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환경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8-26
-
시흥시-(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신천동 두문마을 노후 집수리 비용 최대 90% 지원
[한국Q뉴스] 시흥시와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경기도 더드림 도시재생사업 구역인 ‘신천동 두문마을’을 대상으로 26일부터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사업 대상 구역 내 노후 저층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이다.지원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지난 단독주택 및 3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지붕·외벽 보수, 담장 및 주차장 정비 등 경관개선 공사와 반지하주택의 안전시설 공사다.공사비의 최대 90%까지 지원하며 이를 통해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는 정주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주택 소유자는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자격과 세부 내용을 확인한 후,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9월부터 10월까지 서류 검토와 현장점검, 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지원 대상 주택을 선정한다.선정 과정에서는 건물 노후도, 거주기간, 공공성 등을 평가하며 사회적 취약계층과 반지하 안전시설 공사를 신청한 가구에는 가점을 부여한다.최종 선정된 주택은 선정 이후 순차적으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흥시는 시흥시건축사협회와 협력해 ‘찾아가는 집수리 컨설팅’도 운영한다.신청서 접수 전 집수리 지원사업에 대한 상담이나 컨설팅을 원하는 주민은 센터 담당자에게 사전 문의하면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또한 착공 이후에는 집수리 공사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을 위해 전문가가 시공 현장을 방문해 공사 과정과 품질을 점검할 예정이다.임병택 시흥시장은 “노후 집수리 사업은 주민의 생활환경과 정주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라며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학민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집수리 지원과 현장 컨설팅을 함께 운영해 시공 품질과 예산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관련 문의는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팀으로 하면 된다.
2026-08-26
-
‘어르신 AI·디지털 교육’ 월곶행복건강센터 어르신 청춘학교 2학기 개강
[한국Q뉴스] 시흥시보건소 월곶행복건강센터에서 운영하는 ‘어르신 청춘학교’ 가 여름방학을 마치고 오는 9월 2일 개학한다.‘어르신 청춘학교’는 고령사회에 대비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월곶행복건강센터의 특화사업이다.특히 이번 2학기에는 경기도 AI디지털 배움터의 지원을 받아 어르신들의 디지털 소외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매주 2시간씩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법 △AI 음성 검색 등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한 기초 과정이다.또한, 시흥시는 시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건강생활지원센터 및 행복건강센터 등 총 9개소에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체성분 검사 등 다양한 기초 건강측정 서비스와 건강 상담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어르신 청춘학교를 통해 급변하는 AI·디지털 시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흥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6
-
대원한방병원, 정왕3동 초등학생 위한 장학금 1,000만원 후원
[한국Q뉴스] 대원한방병원은 정왕3동 초등학생을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후원했다.지난 8월 25일 대원한방병원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은 지역 사회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원한방병원이 후원한 장학금 1000만원은 정왕3동 소재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는 대원한방병원 관계자와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복지 증진을 위한 뜻을 함께 나눴다.대원한방병원의 이번 후원은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정남호 대원한방병원장은 “아이들은 우리 지역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이번 장학금이 정왕3동 학생들이 보다 밝고 건강하게 꿈을 키워나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수경 정왕3동장은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후원을 실천해 주신 대원한방병원과 정남호 병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응원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8-26
-
시흥시, 시흥경찰서 은행지구대와 치매 환자 실종 예방 등 업무협약
[한국Q뉴스] 시흥시는 치매 환자 등 실종 고위험군의 실종을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4일 시흥경찰서 은행지구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실종 예방 및 신속 발견을 위한 정보 공유 △치매 의심 대상자 검진 연계 △지문 등 사전등록 활성화 △치매 조기검진 및 예방관리 △치매 인식개선 교육·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실종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치매 환자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가족의 불안과 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해 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구유림 시흥경찰서 은행지구대장은 “실종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간 협력이 중요한 만큼 치매 환자의 안전과 신속한 발견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6
-
장현카네이션하우스, 어르신들께 특별한 하루 선물
[한국Q뉴스]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부설 기관 장현카네이션하우스는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소속 한국생활개선시흥시연합회와 연계해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문화·여가 활동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일상의 활력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서적 교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힐링프로그램에는 총 22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다.오전 10시부터 시작된 1부에서는 어르신들의 손끝을 화사하게 꾸며주는 네일아트와 피부 관리를 위한 마스크팩 체험이 마련돼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오후 1시부터 진행된 2부에서는 식물을 직접 만지고 가꾸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원예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어르신들은 식물을 심고 가꾸는 과정에 참여하며 자연과 교감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명숙 어르신은 “네일아트는 평소 비용이 부담스럽고 접할 기회도 많지 않아 쉽게 해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예쁘게 단장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환한 미소로 소감을 전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단체와 복지시설이 협력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어르신 간 교류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봉사단체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연계해 어르신 대상 문화·여가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6
-
시흥시-서울대 교육협력사업 스누융합과학배움터 ‘생생진로 특강’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시흥시는 서울대학교와 교육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전문과학교육 스누융합과학배움터의 ‘생생진로 특강’ 참여자를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생생진로 특강’은 이공계 분야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를 초청해 실제 연구 이야기와 진로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자의 연구 현장과 이공계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다.그간 스포츠 연구, 기후변화, 뇌파 이야기, 감염병, DNA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돼 온 진로특강의 마지막 강연은 ‘전통적 유기합성에서 지속가능한 유기합성으로: 촉매, 전기화학, 연속흐름화학의 발전’를 주제로 열린다.강연은 서울대학교 화학교육과 박진균 교수가 진행한다.특강은 관내 고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9월 9일 오후 6시부터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김상동 시흥시 평생교육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이공계에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6
-
따오기아동문화관, 온가족 가을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따오기아동문화관은 가을을 맞아 아동과 가족이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프로그램 ‘가을엔따오기’를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함께 만들고 표현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한 가을 시즌 프로그램이다.유아와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넓히고 다양한 장르의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9월에는 그림책을 매개로 예술활동을 경험하는 그림책 예술 상자 프로그램이 시작된다.9월 22일에는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직접 인절미를 만들어 보는 △그림책 예술 상자 1-유아 요리, 9월 29일에는 5~7세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단풍접시를 만드는 △그림책 예술 상자 2-유아 도자기 가 진행된다.10월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의 폭을 더욱 넓힌다.10월 14일에는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가족액자를 만들어 보는 △그림책 예술 상자 3-유아 원예 를 운영하며 10월 31일에는 초등학생들이 풍선을 활용해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보는 △따오기 메이커스 3-초등 풍선아트 가 진행된다.11월에는 아동과 어른이 각자의 방식으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같은 날 선보인다.11월 7일 △따오기 댄스 프로젝트 3-성인 자이브’에서는 부부가 함께 자이브를 배우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같은 시간 △따오기 쿠킹 스튜디오 3-유아 초등 수제 빼빼로 를 운영해 6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보는 경험을 제공한다.특히 11월 프로그램은 성인과 아동 프로그램을 동시에 신청한 가족을 우선 확정해, 자녀는 쿠킹 프로그램을 즐기고 보호자는 부부 댄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가족 구성원 모두가 따오기아동문화관에서 각자에게 맞는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9월 프로그램은 8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10월과 11월 프로그램은 각 프로그램 운영일 한 달 전부터 접수가 시작된다.신청은 ‘시흥교육캠퍼스 쏙’을 통해 가능하다.프로그램은 시흥시민 신청자를 우선 확정하며 잔여 인원 발생 시 타지역 신청자를 순차적으로 확정한다.자세한 내용은 따오기아동문화관 블로그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구성원 모두가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며 “요리하고 만들고 춤추는 다양한 예술 경험을 통해 가족들이 따오기아동문화관에서 함께 즐거운 가을의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6
-
정왕4동, 유관단체와 가로화단 일제 정비
[한국Q뉴스] 시흥시 정왕4동은 지난 8월 24일 관내 유관단체와 합동으로 ‘가로화단 일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 활동에는 보람두배봉사단 주관으로 자율방범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국제안전표준재단 등 주요 유관단체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총 5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의 가로화단에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훼손된 화단을 정비하는 한편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또한 주요 가로화단에는 정왕4동의 특색을 살린 맥문동을 새로 심어 활력 넘치는 거리 분위기를 조성했다.박대석 보람두배봉사단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도시 환경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우리 손으로 가꾼 화단을 보고 기뻐할 주민들을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은정 정왕4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유관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로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밝은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2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