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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권역별로 나눠 운영했다.북부권역은 23일 영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남부권역은 24일 포천시청에서 각각 실시했다.교육에는 읍면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장과 간호직·사회복지직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읍면동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키워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세부 추진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변경되는 지침과 전달체계를 신속하게 숙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의 욕구를 반영해 보건·의료·복지·주거·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합 연계하는 실무 중심으로 이뤄졌다.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방법과 지역 내 서비스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는 방안도 논의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시는 이를 통해 현장 최일선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여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한다는 계획이다.포천시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특히 오는 7월 1일부터는 65세 미만의 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만큼, 대상자들이 적기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 홍보와 대상자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관련 상담과 안내는 포천시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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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찾아가는 집단상담’ 연중 운영
[한국Q뉴스] 이 프로그램은 전문상담사가 청소년에게 직접 찾아가 청소년기에 필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맞춤형 집단상담을 제공해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욕구를 충족하고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센터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송우초등학교와 신봉초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성 향상-대인관계 능력’과 ‘품성계발-자기 조절’을 주제로 집단상담을 실시했다.협력 게임, 역할극, 몸으로 감정 표현해 보기 등의 활동으로 원활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또래와 친밀하게 소통하도록 도왔다.7월에는 왕방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성 향상-자기이해’를 주제로 집단상담을 운영한다.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주도적으로 설명하는 연습을 통해 ‘나와 우리’를 흥미롭게 만나보는 시간으로 꾸밀 예정이다.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천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한 또래 관계를 맺고 전인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담 및 교육 서비스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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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 신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김원모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여했다.위원들은 신북면 관내 식당, 편의점, 부동산, 미용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발굴 요청 홍보 전단을 배부하고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신고를 당부했다.김원모 민간위원장은 “주변의 작은 관심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신미숙 공공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면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신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 발굴 외에도 위기가구 지원 활동을 펼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을 모으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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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내촌면 방위협의회, 호국·보훈의 달 기념 오찬 행사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 내촌면 방위협의회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지난 23일 오찬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국가유공자와 방위협의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참석자들은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함께하며 담소를 나누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존경의 마음을 나눴다.서정아 방위협의회 의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공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훈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한편 내촌면 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의식 함양과 민관군 협력 증진은 물론 국가유공자 예우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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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가산면 우금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확정
[한국Q뉴스] 포천시는 가산면 우금지구 75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을 확정하고 지난 24일 토지소유자에게 조정 금액을 안내했다.이번 조정금은 지적공부 정리를 완료한 우금지구 297필지 가운데 면적이 증가하거나 감소한 토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됐다.조정금은 토지소유자에게 통보한 뒤 6개월 이내에 지급하거나 징수하며 면적이 늘어 조정금이 5백만원 이상인 토지소유자는 분할 납부할 수 있다.조정금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고지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포천시 관계자는 “우금지구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로 사업을 원활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조정금이 신속하게 납부·수령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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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생성형 AI 활용 자치법규 인권침해 요소 일제 점검
[한국Q뉴스] 부천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치법규 내 인권침해 소지 조항을 점검하고 정비하는 ‘일제점검 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방대한 자치법규 검토에 소요되는 행정력과 예산을 절감하는 한편 시민의 기본권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부천시 현행 자치법규 전반이며 효율적인 검증을 위해 제미나이, 챗 GPT 등 생성형 AI 에 적용할 ‘자치법규 AI 표준 프롬프트’를 자체 개발해 전 부서에 배포했다.주요 점검 분야는 △노동 인권 및 고용 안정성 △차별행위 및 평등권 침해 △과도한 주민 권익 제한 △절차적 권리 및 구제수단 누락 등 4대 분야다.시는 6월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7월부터 8월까지 부서별 AI 자체 점검을 진행하고 인권침해 소지가 확인된 조항은 9월부터 12월까지 입법예고와 심의를 거쳐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부천시 소통담당관은 “그동안 수작업에 의존했던 자치법규 점검을 AI 기반으로 전환해 행정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단 한 명의 시민도 부당한 조례로 권익을 침해받지 않도록 인권 친화적인 법적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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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미이전 공유재산 73필지 발굴…공시지가 100억원 규모
[한국Q뉴스] 부천시는 ‘2026년 공유재산 관리 및 활용실태 특정감사’를 통해 공시지가 기준 약 100억원 규모의 미이전 공유재산을 발굴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감사는 지난해 9월 시장 지시 사항인 ‘미이전 공유재산 발굴 및 관리 철저’에 따라 추진됐다.치 이에 시는 감사담당관 소속 직원들로 전담조직를 구성하고 시 전체 공유재산 7600여 개의 토지 등 공유재산관리대장과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등을 대조·분석하는 전수조사를 진행했다.이를 통해 시로 소유권이 이전되지 않은 토지 73필지와 공유재산 무단 점유 사례 등을 확인하며 장기간 누락됐던 공유재산을 찾아냈다.시는 조사 과정에서 1979년 취득한 송내동 어린이공원과 도로 등 12개 필지가 약 45년간 미등기 상태로 남아 있던 사실을 확인하고 권리보전 조치를 완료했다.범박지구 주택건설사업 이후 시로 무상귀속됐어야 할 완충녹지 2필지에 대해서도 소유권 이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이와 함께 도시계획시설사업 편입 국유지를 무상귀속하기로 협의하고도 30여 년간 소유권 이전이 이뤄지지 않은 5필지를 비롯해 추가 미이전 공유재산도 다수 확인됐다.1980년대 토지형질변경 당시 도로 기부채납이 이행되지 않은 토지 26필지, 도시계획사업 미준공으로 귀속이 누락된 도로용지 23필지, 주택건설사업 이후 기부채납이 이행되지 않은 토지 2필지, 보상금 공탁 후에도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지 않은 토지 3필지 등도 함께 포함됐다.시 감사담당관실은 현장 점검에서 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하거나 사적으로 이용한 지역 9곳도 적발해 변상금 부과 등 관련 부서에 행정조치를 요구했으며 활용도가 낮거나 행정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공공용 재산에 대해서는 용도폐지와 매각 등 효율적인 관리 방안 마련도 주문했다.시는 앞으로도 공유재산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누락 재산 발굴과 권리보전 조치를 강화해 공유재산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특정감사는 장기간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공유재산을 발굴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행정의 책임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점검과 권리보전 조치를 통해 공유재산이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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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빌라 부천’ 첫 참여 작가 입국…국제 예술교류 본격화
[한국Q뉴스] 부천시는 한-불 문화예술 교류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국제 예술 레지던시 프로그램 ‘문화·예술 레지던시-빌라 부천’의 첫 참여 작가로 프랑스 그래픽아트 작가 우이-빈 랑드뤼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문화·예술 레지던시-빌라 부천’은 부천시와 주한프랑스대사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고등장식미술학교가 협력해 운영하는 국제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으로 양국 신진 예술가의 창작 활동과 교류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에 참여한 우이-빈 랑드뤼는 그래픽아트 분야에서 활동하는 프랑스 작가로 다양한 매체와의 협업을 통해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프랑스 문화예술 매체 ‘텔레라마’등과 작업했으며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젊은 인재상’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작가는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부천문화레지던스에 머물며 창작 활동과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아울러 레지던시 기간에 그래픽노블 ‘메종 포슬렌’작업을 이어가며 가족의 일상과 이주 서사, 기억의 의미를 담은 작품 세계를 발전시킬 계획이다.또한 지역 예술가 및 시민과의 교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부천시 문화정책과장은 “우이-빈 랑드뤼 작가의 참여는 ‘빌라 부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계기”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부천이 세계와 연결되는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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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제24대 조용익 시장 취임식 ‘시민임명식’ 으로 개최
[한국Q뉴스] 부천시는 7월 1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제24대 조용익 부천시장 취임식’을 시민이 시장을 세우는 의미를 담은 ‘시민임명식’ 으로 개최한다.이번 시민임명식은 시민이 시정의 주인이자 출발점이라는 시민주권 가치를 반영해, 시민과 함께 새로운 시정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경제, 안전, 복지, 문화, 교통 등 시정 10대 분야 주요 공약을 상징하는 시민대표 10명이 무대에 올라 시민을 대표해 시민임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시민대표는 공약 수혜자와 정책 참여자, 현장 종사자 등 각 분야의 대표성과 상징성을 고려해 선정했으며 청년, 노인, 기업인, 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폭넓은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담는다.시민대표가 전달하는 시민임명장은 시민의 이름으로 부천시장을 임명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는 시정의 권한이 시민에게서 나온다는 시민주권의 가치를 상징하며 시민이 부여한 권한에 대한 책임 있는 시정 운영과 더 나은 부천의 미래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이와 함께 행사에서는 시민과 함께 이룬 주요 성과와 향후 비전을 담은 기념 영상 상영, 시민께 드리는 말씀, 부천시립예술단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과도한 의전과 형식적 연출을 지양하고 내용 중심의 실용적이고 내실 있는 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다.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임명식은 시민이 시정의 주인임을 확인하고 시민의 이름으로 시장에게 책임을 부여하는 자리”며 “시민이 맡긴 책임을 늘 무겁게 새기고 약속을 성실히 실천해 ‘다시 함께, 더 큰 부천’을 향한 도약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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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학교급식담당자 디지털 챌린지 연수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용인 관내 학교급식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학교급식담당자 디지털 챌린지 연수’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생성형 AI 및 디지털 플랫폼 활용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교급식 담당자의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하고 AI·디지털 기반의 교육혁신 흐름에 발맞춰 학교급식 행정업무의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대면 집합 연수와 온라인 연수를 병행해 총 2회차로 진행됐다.먼저 6월 24일 용인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1일차 연수에서는 ‘AI 와 함께하는 급식 업무’를 주제로 생성형 AI 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급식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을 다뤘다.이어 7월 14일에 열리는 2일차 온라인 연수에서는 ‘노션을 활용한 스마트 급식 운영’을 주제로 영양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영양 All-In-One 워크페이스’를 소개하고 이를 통한 체계적인 급식 업무 관리 방안을 공유한다.이번 연수는 단순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참석자들이 개인 스마트 기기와 PC 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AI 활용 역량을 높임으로써 실질적인 업무 경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조영민 교육장은 “학교급식 담당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는 급식 업무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연수를 통해 생성형 AI 와 디지털 도구를 현장에 적극 적용해 보다 스마트한 급식 운영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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