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시흥시 대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시흥대야역 인근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시공사인 베가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와 타올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백미 10㎏ 76포와 20㎏ 7포, 타올 3020개로 대야동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베가는 2015년 설립된 건물 개발·공급업체로 시흥과 부천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시흥대야역 인근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시공을 맡게 됐다.
배민희 베가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백미와 타올을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근선 대야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베가와 배민희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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