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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가족센터, 중장년·노년 1인 가구 식생활 개선 다이닝 성료
[한국Q뉴스] 양평군가족센터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중장년 및 노년 1인 가구 18명을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 다이닝 ‘한 끼의 밸런스’ 와 ‘건강한 노년, 계절 한 그릇’을 총 10회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건강 조리 실습을 통해 1인 가구의 식생활 자기 관리 역량을 높이고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소통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한 끼의 밸런스’는 참여자들의 경제활동 여건을 고려해 퇴근 후 저녁 시간에 운영됐다.센터는 건강한 식재료와 양념을 활용한 조리 실습과 함께 식재료 활용법, 올바른 보관 방법 등을 안내해 배운 조리법을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마지막 회기에는 참여자들이 건강한 한 끼를 함께 만들고 식사한 뒤 가을 나들이를 즐기며 그동안의 식생활 실천 경험과 일상을 나눴다.노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건강한 노년, 계절 한 그릇’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균형 잡힌 한 끼 조리와 공동식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건강한 조리 방법을 익히고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며 식생활 경험과 건강관리,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했다.마지막 회기에는 건강한 한 끼를 함께 만들어 식사한 후 지역 내 황토 찜질방을 방문해 휴식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박우영 양평군가족센터장은 “1인 가구에게 건강한 식생활은 자신의 일상을 스스로 돌보는 중요한 생활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특성과 생활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1인 가구의 건강한 일상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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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민원담당 공무원 직무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지평면 소재 미리내 힐빙클럽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84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원담당 공무원 직무스트레스 해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직무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민원담당 공무원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원활한 민원업무 수행을 위해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교육은 △아로마 향기 테라피 △소도구 테라피 △힐빙클럽 오행·오감 체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일상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의 강의에서 벗어나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되찾는 데 중점을 뒀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민원담당 공무원은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정적인 근무환경에서 군민에게 더욱 친절하고 질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은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 완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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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양평군은 동절기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고 따뜻하고 안정적인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난방유·난방용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에너지 가격과 생활물가 상승으로 난방비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난해에는 각계각층의 관심과 성원이 이어지며 총 2억 6천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이 모였으며 이를 통해 1072가구가 난방 지원을 받았다.양평군은 올해도 지역 곳곳에 나눔의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모금 운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겨울철 난방은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할 기본적인 생활 여건이지만, 여전히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있다”며 “군민 여러분의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올겨울에도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집중 모금 기간은 2026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로 모금된 성금과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평군에 배분되며 기부자에게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과 함께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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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2대 최신 장비로 교체
[한국Q뉴스] 과천시는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구연한이 지난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최신 장비로 교체한다고 6일 밝혔다.교체 대상은 정부과천청사와 과천행복어울림센터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다.시는 노후 장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작스러운 고장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불편 없이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체를 추진한다.새로 도입하는 무인민원발급기는 최신 운영체제를 적용해 민원서류 발급 처리 속도를 높이고 화면 가독성과 사용자 조작 방법을 개선해 어르신과 정보 취약계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또한 보안 기능을 강화해 개인정보 보호 수준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면 주민등록등본과 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등 각종 민원 서류를 평일 근무시간 외에도 발급받을 수 있어 시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과천시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인 만큼 안정적인 운영이 중요하다”며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과천시는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의 관리 상태와 운영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으며 노후 장비를 단계적으로 교체해 민원 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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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대상 하반기 위생교육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5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106명을 대상으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양평군지부가 주관한 하반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제41조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일반음식점 영업자의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친절한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식품안심업소 위생관리 △식중독 예방 △식품위생법령 해설 및 식품안전관리 등 영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식품위생 사고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위생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반 사례를 공유해 영업자의 위생관리 책임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영업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외식산업협회 또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누리집을 통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온라인 보수교육을 이수하면 된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철저한 위생관리와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은 군민과 양평을 찾는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외식 문화를 만드는 데 중요하다”며 “영업주들께서는 최신 위생 기준과 관련 법령을 숙지하고 실천해 양평 외식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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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인공지능 수기 고지서 세입처리 자동화 시스템’ 도입
[한국Q뉴스] 양평군은 NH농협은행과 협력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수기 고지서 세입처리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고 오는 1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스템은 납세자가 수기로 작성한 지방세 신고 내용을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인식해 전산 자료로 변환하는 방식이다.현재 지방세 업무 대부분은 전산화되어 있지만, 납세자가 직접 신고·납부하는 일부 세목은 여전히 수기 고지서를 사용하고 있다.수기 고지서는 전자수납 처리가 어려워 담당 공무원이 과세정보를 일일이 전산 시스템에 입력해야 했다.이 과정에서 업무 처리 시간이 길어지고 납부 확인이 지연되거나 입력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었다.양평군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수기 고지서의 문서 인식부터 전산 자료 변환까지 자동화해 세입 업무의 처리 속도와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이를 통해 납세자는 보다 신속하게 납부 확인을 받을 수 있고 담당 공무원은 반복적인 수기 입력 업무를 줄여 세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행정안전부 세입 시스템과 연계해 세입 자료의 사후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등 지방세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세무행정 서비스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양평군 세무과장은 “이번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세입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행정 혁신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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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립미술관, ‘뉴 앙데팡당: 힛 더 스팟’ 3부 전시 개막
[한국Q뉴스] 양평군립미술관은 11월 6일 2026 신진작가전 ‘뉴 앙데팡당: 힛 더 스팟’의 마지막 전시인 3부를 개막했다.양평군립미술관은 올해 초 공모를 통해 신진작가 8인을 선발했다.이번 3부 전시는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신진작가전의 마지막 순서로 두 작가의 개성 있는 작품세계를 선보인다.11월 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로렌리와 최주연 작가의 실험적이고 감각적인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로렌리 작가는 유기적인 재료를 활용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표현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사물을 벗기고 뒤집고 다시 꿰매는 행위를 통해 삶에서 느끼는 불편한 감정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다.최주연 작가는 왁스 초상 조각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를 통해 인간 존재에 대해 질문한다.녹아내리는 왁스 초상에 프로젝터로 투사한 인물 영상이 중첩되는 모습은 고정되지 않고 계속해서 변화하는 인간의 정체성을 표현한다.‘뉴 앙데팡당’은 동시대 미술을 관통하는 여러 지점을 젊은 작가들의 시선으로 짚어보고자 하는 양평군립미술관의 특화사업이다.특히 2026년 전시는 작은 점들이 모여 하나의 선명한 이미지를 이루는 망점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작가들의 다양한 질료와 철학적 관점이 섞이며 만들어지는 작품세계를 조망한다.학예실은 “올해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뉴 앙데팡당: 힛 더 스팟’은 한국 현대미술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젊은 작가들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각기 다른 재료를 과감하게 다루는 로렌리, 최주연 두 작가가 장식하는 마지막 여정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전시는 11월 29일까지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자세한 내용은 양평군립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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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5일 양평물맑은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양평군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2026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지민희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양평신협,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관계자와 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발전에 헌신한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상공인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에서는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상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양평군수 및 관계 기관장 표창을 수여하고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신용진 양평군소상공인연합회장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지역 경제를 지켜주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권익 증진과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소상공인은 지역 경제의 근간이자 양평의 일상과 활력을 지탱하는 소중한 주역”이라며 “급변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소상공인들이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평군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 강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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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동막소하천 정비사업 착공식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5일 오후 3시 30분 단월면 향소2리 마을회관에서 동막소하천 정비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착공식에는 양평군수와 양평군의회 의장, 단월면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리고 안전한 공사 진행을 기원했다.동막소하천 정비사업은 소하천의 치수 기능을 강화하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주요 사업 내용은 축제 및 호안 정비 3456m, 교량 5개소 설치 등이며 총사업비 98억 5천만원을 투입해 2029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양평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소하천의 안정적인 유수 흐름을 확보하고 하천 주변 지역의 재해 예방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사 현장 안전 관리와 주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동막소하천 정비사업은 단월면 특히 향소2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만큼 착공식을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최근 기후변화와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하천 폭을 넓히고 튼튼한 제방과 호안을 조성,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방재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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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세민한우농장, 지역 학생 장학 성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5일 세민한우농장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박세민 대표가 최근 ‘한우 고급육 평가대회’에서 수상하며 받은 상금 200만원 중 절반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것이다.특히 30년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아버지 박재덕 대산축산농장 대표의 뜻을 이어받아 나눔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박세민 대표는 “뜻깊은 기회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과 나눔을 함께하고 싶었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하고 꿈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정창업 양동면장은 “대를 이어 미래세대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재덕, 박세민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대표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성금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동면은 이번에 기탁 받은 성금을 관내 저소득 가구 학생들의 장학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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