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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6월 ‘사랑의 반찬 나눔’ 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제4차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봉사는 초여름의 길목에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영양 가득한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준비한 도시락은 어르신들의 입맛을 고려해 겉절이, 떡갈비, 돈까스, 새우튀김, 멸치볶음, 제육볶음 등 영양 균형을 맞춘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됐다.이번 나눔에는 지역 내 베이커리인 ‘결담’에서 단팥빵과 흑임자 크림빵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의 뜻을 더했다.한정구 민간위원장은 “본격적인 농번기로 일손이 부족하고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달음에 달려와 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위원님들의 정성 어린 손길이 모여 어르신들에게 더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배인수 강천면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변함없이 나눔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강천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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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북동, 여름의 향기를 담은 꽃으로 싱그러운 도심지 조성
[한국Q뉴스] 평택시 송북동에서는 지난 23일 내리쬐는 햇볕과 뜨거운 한낮의 열기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선사하고자 가로화단과 화분에 메리골드와 천일홍 등 여름꽃을 심었다.이번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과 자원봉사 나눔센터 그리고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5여명이 참여해 봄에 심었던 꽃과 화단 주변의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여름꽃 3천400여 본을 심어 주민들에게 여름의 싱그러움을 선사했다.송북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오늘 여름꽃 심기를 통해 주민들이 마을 곳곳에서 여름의 싱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오늘 고생하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으며 정연숙 송북동장은 “이번 활동에 적극 참여하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주민들이 오늘 심은 꽃을 보며 더위에 지쳐있는 마음에 작은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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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푼돈도 가볍게 여기지 않는 도덕성, 청렴의 시작… 직급을 가리지 않는 갑질 경계
[한국Q뉴스] 여주시는 지난 6월 23일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여주시청, 여주도시공사,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임직원 5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 직원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도덕성과 상호존중의 조직문화를 주제로 직급을 가리지 않는 갑질 예방과 목적 외 예산 사용 금지 등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여주시와 공사·재단 임직원이 함께하는 통합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상호존중의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청렴강의는 배정애 청렴전문강사가 맡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쉽고 흥미롭게 진행했다.참석자들은 청렴을 단순한 규정 준수가 아닌 공직자의 기본 도덕성과 책임의 문제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접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강의에서는 공적 예산의 목적 외 사용 금지와 공직자의 도덕적 판단 기준을 강조하며 “작은 금액이라도 가볍게 여기지 않는 자세가 청렴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또한 조직 내 상호존중 문화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상대방의 말과 행동에 담긴 의도를 이해하는 소통 방식을 소개하며 세대 간 이해와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방안을 제시했다.특히 일반적으로 인식하는 상급자의 갑질뿐만 아니라 하급자에 의한 갑질 또한 조직문화를 해치는 부적절한 행위임을 강조하며 직급에 관계없이 서로를 존중하는 공직사회의 가치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교육에는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이 직접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며 공직자가 지녀야 할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부시장은 “청렴은 시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며 “이번 교육이 공직자 스스로를 돌아보고 서로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이해하기 쉬웠다”, “2시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재미있고 유익했다”, “청렴과 존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여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교육과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해 공직자의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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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통합방위협의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참전용사 초청 오찬
[한국Q뉴스] 가남읍 통합방위협의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4일 6·25참전유공자회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후원금을 전달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6·25참전용사 5명과 가족들이 참석했으며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참전유공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안부를 나누고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인 에스엔에스 홍성희 대표는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해 참전용사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으며 후원금은 6·25참전유공자회 회원들을 위한 지원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홍성희 대표는 “참전용사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평화와 번영이 가능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임영석 가남읍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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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통합방위협의회, 지역 안보·환경보호 위한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제2분기 정기회의 통해 지역 현안 및 환경보호 실천방안 논의 지난 6월 24일 오전 11시 가남읍은 가남복지회관에서 2026년 제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견학 및 주요 지역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회의에서는 2026년 하반기 통합방위협의회 안보견학 일정과 장소를 논의한 결과, 오는 10월 28일 실시 예정인 안보견학지를 DMZ 두루미평화타운으로 결정했다.또한 가남읍 주요 현안사항으로 추진 중인 전천지구 보도교 설치사업의 위치 선정 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경기도 흙향기 맨발길 조성사업 추진 현황을 안내하며 현재 1개소 조성을 완료했으며 2026년에는 태평제2근린공원과 금당2리 일원에 추가로 2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을 설명했다.특히 위원들은 최근 기후변화와 환경문제가 지역사회의 주요 관심사로 대두됨에 따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 실천 방안에 대한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또한 참석자들에게 재활용품 배출요령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환경보호 실천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회의는 지역 안보와 안전은 물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윤성희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지역의 안전과 안보는 물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또한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통합방위협의회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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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주민자치회·소망교도소·허브다섯메, 상생 원예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여주시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여주시 북내면에 위치한 소망교도소에서 허브다섯메 농장과 함께 담장을 넘는 상생 원예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026년 여주시 주민자치 활성화 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담장을 넘는 상생 원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교정기관, 민간이 협력하는 상생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사업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고 소망교도소는 원예장과 참여 인력을 활용해 사업 운영을 지원하며 허브다섯메 농장은 원예·치유농업 분야의 전문 기술과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담장을 넘는 상생 원예 프로젝트’는 주민들이 기부한 폐화분을 새롭게 활용해 꽃과 허브를 재배하고 이를 취약계층과 지역사회에 나누는 자원순환형 사업이다.또한 재배된 꽃은 마을 환경 개선과 경관 조성에도 활용될 예정으로 오학동이 추진 중인 ‘깨끗하고 밝은 오학동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마을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회와 교정기관, 민간농장이 함께 꽃을 키우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자원순환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교정기관 간 긍정적인 협력 관계를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심무순 오학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약은 꽃을 키우는 사업을 넘어 주민과 교정기관, 민간이 함께 지역사회를 가꾸어 나가는 상생 프로젝트”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영식 소망교도소 소장은 “수용자들이 정성껏 가꾼 꽃과 식물이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활용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회복적 교정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조강희 허브다섯메 대표는 “원예와 치유농업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꽃과 자연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협약식 이후에는 강원도민회가 주관한 짜장면 나눔 봉사가 이어져, 협약이 담고 있는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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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읍, 생태교란식물 퇴치 행사 실시
[한국Q뉴스] 연천읍은 지난 24일 오전 현가리 497-2번지 차탄천 썰매장 일대에서 생태교란식물 확산 방지를 위한 퇴치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도로변과 하천 주변으로 확산되는 생태교란식물인 단풍잎돼지풀을 제거해 토종 식물의 생육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연천읍 자연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연천읍 직원 10명을 비롯해 연천읍 주민자치위원회, 연천읍 이장협의회, 연천읍 부녀회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총 60여명이 차탄천 썰매장 일대 도로변과 하천 유입 구간에 자생한 단풍잎돼지풀 제거 작업에 힘을 보탰다.이순미 연천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연천읍의 깨끗한 환경 조성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 사회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단체, 행정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연천읍의 청정한 자연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연천읍은 지난 22일부터 생태계교란식물 퇴치 자체 사업을 시작했으며 이번 일제 제거 행사를 계기로 하천변과 도로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제거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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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상공회의소 연천BIX 입주기업 방문
[한국Q뉴스] 경기북부상공회의소는 지난 24일 연천 BIX 를 방문해 입주기업 생산시설을 견학하고 기업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경기북부상공회의소 회원사와 지역 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고 연천 BIX 입주기업의 운영 현황과 성장 가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천 BIX 는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내에 위치한 산업단지로 친환경·바이오 관련 산업 기반을 갖춘 지역 성장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날 경기북부상공회의소 박종서회장, 연천군상공회 이병대회장, 및 관계자와 회원사 대표 등은 연천 BIX 입주기업인 비에스코스텍과 그린바이오 기업인 우리스마트바이오를 방문해 주요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기업별 생산공정과 주요 제품, 시설 운영 현황 등을 확인했다.참석자들은 현장 견학을 통해 입주기업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보는 한편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원 필요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기업 간 협력 확대, 판로 개척, 산업단지 활성화,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경기북부상공회의소 박종서 회장은 “연천 BIX 는 경기북부 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현장”이라며 “특히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내 입주기업들의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경기북부상공회의소는 지역 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고 기업 간 교류와 협력 확대를 통해 경기북부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연천군은 이번 방문을 통해 제기된 기업 의견을 검토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과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연천군 관계자는 “연천 BIX 는 연천군의 미래 산업 기반을 이끌어갈 핵심 거점이자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입주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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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기 마을 속 재난학교 재난 전문교육 워크숍 진행
[한국Q뉴스] 연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19일 금요일 오후 1시 연천군 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2026 경기 마을 속 재난학교 재난 전문교육 워크숍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2026 경기 마을 속 재난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2026 연천군 재난 현장 협력 단체 16개 단체 90여명이 참여해 지역 사회의 안전과 재난 대응의 역량을 높이는 데 열의를 보였다.1교시는 ‘재난자원봉사론’을 주제로 국내에서 발생한 다양한 재난 유형을 분석하고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가 지켜야 할 안전 수칙과 단계별 역할, 그리고 유관 기관 및 협력 단체 간의 유기적인 소통 체계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이어진 2교시 실습 강의에서는 ‘재난 비상식 체험’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실제 고립 상황이나 대피소 생활 시 활용되는 다양한 방재 구호 물품의 올바른 사용법을 배우고 재난 비상식을 직접 조리해 시식해 보며 극한 상황에서의 생존 및 구호 역량을 몸소 느꼈다.연천군자원봉사센터 지영철 센터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재난 자원봉사에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교육에 참여해 주신 16개 연천군 재난 현장 협력 단체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예측 불가능한 재난 상황에 대비하는 실습 교육 등 재난 전문교육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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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탄면 새마을부녀회, 사랑 가득 담은 밑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평택시 서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4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정성껏 밑반찬을 준비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이날 제공된 밑반찬은 열무김치, 마늘쫑 볶음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식생활을 지원했다.회원들은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일일이 가정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서탄면 새마을부녀회 신봉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동복 서탄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봉사에 참여하신 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살기 좋은 서탄면 만들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서탄면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환경정비 활동,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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