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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지구 첫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 개소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22일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을 개소하며 화양지구 아동과 학부모를 위한 지역 중심 돌봄 체계를 강화했다.이번 19호점은 화양지구 내 첫 다함께돌봄센터로 신도시 개발과 함께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공적 돌봄 기반을 구축하는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화양지구는 신규 입주가 이어지면서 초등 돌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부족했던 지역 돌봄 기반을 확충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앞으로도 지역별 돌봄 수요를 반영해 공적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동옥 센터장은 “화양지구는 신규 입주가 지속되고 있어 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가 큰 곳”이라며 “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더 많은 아동이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평택시는 2020년부터 송탄동, 동삭동, 고덕동, 청북읍, 비전1동 등 지역 곳곳에 다함께돌봄센터를 확충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돌봄 수요를 반영해 아동 중심의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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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직접 키운 감자 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부안리에 위치한 ‘힐링하우스’나눔 텃밭에서 정성껏 재배한 감자를 수확하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감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약 700kg에 달한다.지난 3월 24일 약 2000㎡ 규모의 나눔 텃밭에 파종한 이후 협의체 위원들이 줄기 정리 등 재배 전 과정을 직접 맡아 가꿔온 결실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예초와 비닐 제거 등 수확 준비를 마친 뒤 감자를 수확해 선별·포장했으며 관내 독거 어르신과 일촌맺기 가정 등 취약계층 7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또한 감자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양희주 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봄부터 감자 재배에 함께해 준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위원들의 손길과 정성이 담긴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윤실 단월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른 새벽부터 감자 수확에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감자 한 알 한 알에 담긴 나눔의 마음이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속 가능한 복지 재원 마련과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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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동 새마을부녀회,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삼계탕 및 밑반찬 나눔’ 행사
[한국Q뉴스] 평택시 원평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및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껏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했다.회원들의 따뜻한 손길로 완성된 삼계탕과 밑반찬은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됐다.원평동 새마을부녀회 심기숙 회장은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재신 원평동장은 “더워진 날씨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봉사에 함께 하신 원평동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관내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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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문화재단, ‘다섯 개의 목소리가 전하는 청량한 하모니’ 아카펠라 그룹 나린 공연 개최
[한국Q뉴스] 양평문화재단은 오는 7월 11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7월 정기공연으로 아카펠라 그룹 나린의 여름의 하모니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악기 없이 오직 사람의 목소리만으로 완성되는 아카펠라 특유의 생생한 보컬과 밝은 에너지를 통해 한여름의 감성과 청춘의 추억을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에서는 데이식스의 ‘Welcome to Show’, 볼빨간사춘기의 ‘여행’, 쿨의 ‘아로하’, UP 의 ‘바다’등 대중에게 친숙한 여름 대표곡들을 아카펠라만의 풍성한 화음으로 새롭게 선보인다.또한 ‘Go민은 No’, ‘워터에이징’등 나린의 창작곡도 함께 선보이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아카펠라 그룹 ‘나린’은 하늘에서 내려온 듯한 아름다운 화음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 혼성 5인조 그룹이다.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아카펠라 음악의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고 있다.박신선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날, 아카펠라가 들려주는 청량한 하모니가 관객들에게 시원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양평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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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장애인복지관, ‘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한국Q뉴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양평군장애인복지관은 오는 7월 7일 오후 1시 30분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개관 12주년을 기념해 ‘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문화체육관광부 함께누리 지원사업’지정단체인 ‘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의 지원으로 마련됐다.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는 시각장애 음악인으로 구성된 세계 유일의 클래식 전문 연주 단체로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장애 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공연에서는 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가 약 60분 동안 총 14곡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주민이 함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며 화합과 공감의 시간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공연은 양평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전화 또는 정보무늬를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양평군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지역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따뜻한 감동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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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청소년문화의집, 경기도아동돌봄 여주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6월 23일 경기도아동돌봄 여주센터와 지역 내 초등학생의 건강한 성장 지원 및 돌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원활한 참여를 위한 상호 협력 △여주시 초등돌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 협력 △지역 내 초등학생의 복지·성장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은 문화·예술·진로·체험활동 등 다양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지역 돌봄기관과 연계해 보다 많은 초등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경기도아동돌봄 여주센터 김혜련 센터장은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오학점은 지역 내 아동돌봄 기관을 연결하고 지원하는 거점센터로서 아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보다 다양한 돌봄과 활동 기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활동 자원과 돌봄 현장이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어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여주청소년문화의집 박충서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초등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돌봄과 청소년활동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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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족센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족친화 캠페인’ 운영
[한국Q뉴스] 여주시가족센터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가족친화 문화 조성과 센터 인지도 향상을 위한 2026년 가족친화 캠페인을 운영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640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캠페인은 가족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건강한 가정 형성을 지원하는 가족센터의 역할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1회기는 어린이날을 맞아 여주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홍보와 가족 건강성 설문조사, ‘나만의 액막이 명태 도어벨 만들기’체험을 운영해 총 332명의 시민이 참여했다.△2회기는 여주 세계문화축제와 연계해 여주도자기축제장에서 진행됐으며 ‘가족 외치고 콩주머니 던지기’게임과 세계 간식 제공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총 113명이 참여했으며 다문화가족과 외부 방문객의 높은 참여로 센터 홍보 효과를 높였다.△3회기는 환경의 날 행사와 연계해 남한강 출렁다리 잔디광장에서 진행됐으며 가족서비스 요구도 조사와 ‘나만의 환경지킴 열쇠고리 만들기’체험을 운영했다.총 195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체험활동과 친환경 장바구니 증정에 큰 호응을 보였다.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가족센터를 알리고 가족친화적인 지역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즐거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여주시가족센터 가족친화 캠페인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여주시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와 여주청소년문화의집 행사에서도 운영될 예정이며 여주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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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연천군 다문화 청소년 맞춤형 교육 본격화
[한국Q뉴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다문화 청소년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학교 적응 지원을 위한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현판식을 개최하고 2026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은 언어·문화적 차이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위탁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과 학습지원을 통해 교육격차 해소를 목표로 운영된다.특히 한국어 집중 수업을 중심으로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한국어 수업과 연계한 특별수업에서는 한국 문화 체험과 현장 중심 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문화 다양성 교육의 일환으로 서아프리카 문화예술 수업을 운영해 학생들의 문화적 다양성 이해와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돕는다.이와 함께 심리 지원 프로그램과 정서· 학습지원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과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 임광진은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은 단순한 언어교육을 넘어 다문화 청소년들이 학교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지원 프로그램”이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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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한마음교회,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기부
[한국Q뉴스] 송탄한마음교회는 지난 24일 무더운 여름철 지역 내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쌀 10㎏ 50포를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이번에 전달된 쌀은 관내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구,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송탄한마음교회는 2020년부터 매 분기 쌀을 전달하며 지역 내 나눔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백명현 담임목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자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연숙 송북동장은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어주신 송탄한마음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쌀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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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치매안심센터, 농협은행(주) 여주시지부‘치매극복선도기업’지정
[한국Q뉴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6월 24일 농협은행(주) 여주시지부를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치매극복선도기업은 임직원 전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기업이다.이번 지정을 통해 농협은행(주) 여주시지부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농협은행(주) 여주시지부장은 “지역주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금융기관으로서 고객 응대 과정에서 치매 환자를 배려하고 안전한 금융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며 “앞으로 여주시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보이스피싱 피해 보상보험 무료 지원사업 및 예방교육 등을 추진하며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여주시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이나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할 공동의 과제”며 “농협은행(주) 여주시지부의 치매극복선도기업 동참이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여주시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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