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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가을철 산불 방지를 위한 ‘기계화 산불 진화훈련’ 실시
[한국Q뉴스] 김천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발생 시 즉각 투입할 수 있도록 ‘기계화 진화장비 사전점검 및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점검 및 훈련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진화 장비의 작동 상태를 사전 점검하고 대원들의 장비 운용 능력을 미리 끌어올려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지좌동 직원들과 산불 감시원들이 최신형 기계화 장비의 가동 상태를 확인하고 등짐펌프 등 개인진화장비 이상 유무를 파악하는 등 기계화 진화 장비의 동작 상태와 소모품을 전면 점검했다.배정화 지좌동장은 “본격적인 가을철 산불 예방 활동에 들어가기 전 진화장비가 100% 가동될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훈련을 마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비상 연락망과 출동 체계를 유지해 가을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진화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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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 고양시 생명보듬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월 5일 지역사회 자살예방 유관기관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2026 고양시 생명보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중장년의 삶을 잇고 안심마을을 더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1부 실무자 역량강화 특강과 2부 사업 공유회 및 우수기관 표창식 순으로 진행됐다.1부에서는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황순찬 초빙교수가 ‘중장년 삶의 전환기를 돕는 지역사회 연결망 구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중장년층이 삶의 전환기에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살펴보고 복지·보건 등 지역사회 자원 간 연계와 협력을 통해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모색했다.이어 2부에서는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활동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기관에 표창을 수여했다.올해의 우수기관에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발산중학교 △고양시대화노인종합복지관 △LH 삼송마을16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주엽2동행정복지센터 등 총 5개 기관이 선정됐다.이들은 지역사회 자살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자살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한편 자살예방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추진하는 지역 밀착형 자살예방사업이다.고양시는 2024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총 22개 동, 245개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을 확대했다.홍효명 일산동구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자살예방은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으로 신속하게 연결하는 이웃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을 활성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자살예방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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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우수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쉼과 재충전의 시간 마련
[한국Q뉴스] 거창군은 6일 우수 자원봉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남하면 나랑명상센터와 마리면 풀친에서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울러 봉사자 간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높이고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과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북돋는 데 의미를 두었다.체험에는 2025년 자원봉사 관련 수상자와 각 자원봉사단체에서 추천한 우수 봉사자 등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나랑명상센터에서 싱잉볼 명상, 차 명상, 킨츠키 명상을 체험하며 긴장을 내려놓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마리면 풀친으로 이동해 코케다마 만들기를 체험했다.식물을 가꾸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친목을 다지고 앞으로의 봉사활동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체험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평소 이웃을 돌보느라 바쁘게 지냈는데, 오늘은 잠시 나 자신을 돌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었다”며 “함께 활동하는 봉사자들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힘을 얻었다. 이번에 얻은 좋은 에너지를 이웃에게 나누며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을 묵묵히 지켜온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거창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이번 문화체험이 그동안의 수고를 내려놓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봉사자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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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절주행 급행버스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오는 11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산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절주행 급행버스 캠페인’을 운영한다.해당 캠페인은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음주로 인한 건강상·사회적 폐해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절주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음주폐해예방의 달은 음주가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가족과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되돌아보고 음주폐해 예방과 절주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됐다.특히 음주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 스스로 자신의 음주습관을 점검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이에 일산동구보건소는 시민들이 음주폐해 예방의 필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절주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형 캠페인을 마련했다.해당 캠페인은 △체험형 △상담형 △홍보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체험형 프로그램에서는 음주 고글 착용을 통해 음주 상태에서 나타나는 신체 변화를 체험하고 자신의 음주습관을 돌아보며 절주 의지를 다지는 ‘절주 승차권 작성’을 진행한다.상담형 프로그램에서는 절주 상담과 스트레스 측정 등을 통해 개인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홍보형 프로그램에서는 음주폐해 예방 및 절주 실천 관련 리플릿을 배부해 올바른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음주폐해는 개인의 건강 문제를 넘어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일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예방과 절주 실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신의 음주습관을 돌아보고 술에 의존하지 않는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캠페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생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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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2동 통장협의회, 소통·화합을 위한 워크숍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백석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4일 경기도 김포시, 인천 강화군 일대에서 통장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통장협의회의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방문해 접경지역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강화 보문사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또 평소 통장 활동을 통해 겪은 다양한 경험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을 다졌다.김해경 백석2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님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살기 좋은 백석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학천 백석2동장은 “항상 지역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 화합하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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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회, 한부모가정 청소년 응원 간식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대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월 5일 가을을 맞아 관내 한부모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춘하추동 사랑나눔 행복동행’간식 꾸러미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대화동 주민자치회의 대표 복지사업인 ‘춘하추동 사랑나눔 행복동행’은 봄·여름·가을·겨울 각 계절에 맞는 음식을 준비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지난 2월 정월대보름 오곡밥, 6월 열무김치, 7월 삼계탕 나눔에 이어 가을에는 한부모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간식 나눔을 추진했다.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직접 빵을 만들고 과일 등 필요한 재료를 준비해 정성껏 간식 꾸러미를 포장했다.완성된 꾸러미에는 빵·떡볶이·과일·음료 등을 담아 관내 한부모가정 50가구에 전달했다.신태관 대화동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청소년들이 간식 꾸러미를 통해 즐거움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모두가 온정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대화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선영 대화동장은 “뜻깊은 나눔을 위해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을 아끼지 않은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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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2026년 하반기 식품안심업소 사후관리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오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식품안심업소 4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식품안심업소 사후관리’를 실시한다.식품안심업소란 음식점 등의 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우수 업소를 지정·공개하는 제도다.이번 점검은 지정 업소의 기준 준수 여부와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항목은 기본·일반·공통 분야로 구분되며 개인위생관리, 식재료 보관·관리, 조리장 및 객석 청결 상태 등 전반적인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한다.점검 결과 기본 분야는 적합 여부에 대해 판정되고 일반·공통 분야의 점수 합계가 85점 이상이면 최종 적합으로 판정된다.지정 기간이 만료된 업소는 현장에서 지정 표지판을 제거하도록 하고 보완 사항이 확인된 업소는 1개월 이내 개선하도록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부적합 업소에 대해서는 점검 결과를 경기도 식품안전과에 통보할 계획이다.덕양구 관계자는 “식품안심업소 지정은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는 제도”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하고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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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자원봉사센터, 2026 자원봉사 교육강사봉사단 힐링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충청남도 아산시 일대에서 ‘2026 자원봉사 교육강사봉사단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올 한 해 자원봉사 교육 현장에서 활동한 교육강사봉사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강사단 간 소통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강사봉사단 20명은 현충사와 온양온천시장 등 아산시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가을의 정취를 즐겼다.또 함께 식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했다.교육강사봉사단은 올해 10월 기준 학교와 기관 등 120여 곳에서 약 800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진행했으며 새롭게 환경교육까지 교육 영역을 확대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앞으로도 올해 남은 교육 일정을 차질 없이 운영하며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완범 센터장은 “올 한 해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자원봉사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애써주신 교육강사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 소통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교육강사봉사단의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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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1월 13일 대동 로터리에서 ‘사랑의 헌혈행사’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이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1월 13일 대동 로터리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추위와 계절적 요인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돕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헌혈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헌혈버스 2대가 지원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헌혈 가능 기준은 남성 50kg 이상, 여성 45kg 이상이다.거창군은 군민들의 작은 나눔과 참여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소중한 희망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내가 베푼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이어가는 희망이 되고 한 가정에는 다시 웃음을 되찾게 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과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기타 헌혈에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의약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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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현암고 2026 진로진학 컨퍼런스 “학생등교맞이” 행사 개최
[한국Q뉴스] 현암고등학교는 6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생 등교 맞이 행사’를 개최했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진로에 대한 꿈과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는 교육공동체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이날 이른 아침부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커피차에서 준비한 음료와 샌드위치가 전달됐다.교직원과 학부모들은 밝은 미소와 따뜻한 인사로 학생들을 맞이하며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과 밝은 미래를 한마음으로 응원했다.학생들은 예상치 못한 아침 선물과 따뜻한 환대에 기쁨을 나누며 즐거운 등굣길을 만들었다.현암고등학교의 학생 등교 맞이 행사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이어져 온 학교의 대표적인 행사로 학생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학교의 소중한 전통으로 자리매김했다.특히 행사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가 확대됐으며 학부모의 학교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교육공동체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박경준 교장은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하나 되어 마음을 나눈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울타리 안에서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현암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다양한 교육활동과 교육공동체 간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학생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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