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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민선 9기 일자리목표종합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영양군은 11월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일자리목표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역의 고용환경과 일자리 수요를 분석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영양군의 일자리 정책을 이끌어갈 중장기 발전 방향과 실천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용역 수행기관인 산업경제발전연구원은 영양군의 인구 및 산업구조, 고용동향, 일자리 수요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지역 노동시장의 주요 현안을 진단하고 민선 9기 일자리 비전과 추진전략을 제시했다.특히 ‘소득 든든 일자리 탄탄 군민 삶에 영양 가득한 활력 넘치는 영양’을 비전으로 청정에너지와 지역순환경제, 농업혁신과 생태관광, 청년 정착, 돌봄복지 등 4대 전략과 9개 실천과제, 43개 세부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농어촌 기본소득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창업 및 정주 지원,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방향도 함께 검토했다.영양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세부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일자리목표종합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일자리는 군민의 안정적인 생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영양군의 특성과 강점을 살려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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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양읍민 한마음 체육대회’개최
[한국Q뉴스] 영양읍 체육회가 주관하는 ‘2026년 영양읍민 한마음 체육대회’ 가 11월 6일 영양군 공설운동장에서 읍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영양읍의 침체된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읍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행사 개최 전 영양읍 두레풍물패가 시가지 행진을 함으로써 체육대회 개최 열기를 고조시켰다.이어 개회식을 시작으로 29개 마을을 6개 팀으로 나누어 4개 종목의 생활체육경기와 화합한마당을 진행하는 등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읍민들은 바쁜 일상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오광욱 영양읍 체육회장은“일상에 지친 읍민들에게 즐거운 축제의 시간을 제공하게 되어 무척 영광이다. 오랜만에 개최된 체육대회인 만큼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오랜만에 가족과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무척 뜻깊은 시간이였다. 앞으로도 읍민 한마음체육대회가 영양읍민을 하나로 이어주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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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공립형지역아동센터, 빗속에서도 빛난 제3회 사회복지박람회 풍물공연
[한국Q뉴스] 영양군공립형지역아동센터는 11월 5일에 영양군사회복지사협회에서 주최한 ‘제3회 사회복지박람회’식전 행사에 참가해 흥겨운 풍물공연을 선보였다.이번 박람회는 군민들에게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영양군공립형지역아동센터 초등 고학년 아동들이 식전 무대를 맡아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특히 공연 당시 갑작스럽게 많은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아이들은 당황하지 않고 지도교사의 안내에 따라 차분하고 성숙한 태도를 보여줬다.아이들은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웅장한 영남사물놀이 ‘길군악’ 으로 호응을 이끌었으며 신명 나는 풍물 소리와 아이들의 열정적인 모습은 현장에 참석한 군민과 내빈들에게 더욱 큰 감동과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김경미 영양군공립형지역아동센터장은 “갑작스러운 우천으로 어려운 환경이었음에도 아이들이 지시를 잘 따라 주고 서로를 배려하며 무사히 공연을 마쳐 매우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한층 더 성장했을 것이라 믿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전했다.이재남 주민복지과장은 “빗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멋진 연주를 보여준 아이들의 대견한 모습이 군민 모두의 마음에 큰 울림을 줬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훌륭하게 무대를 완성한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중심의 돌봄 및 지원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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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의 음식문화를 담은 음식디미방, 유네스코 아·태 기록문화유산 지정
[한국Q뉴스] 지난 11월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11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 총회에서 ‘음식디미방’ 이 세계기록유산 아·태 지역 목록에 최종 등재됐다.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중요한 기록유산을 발굴, 보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도로서 지역 내 기록유산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보호 활동을 장려하는 데 의의를 갖는다.이번 등재를 통해 ‘음식디미방’의 세계적 영향력과 지역적 중요성을 인정받았다고 해석할 수 있다.‘음식디미방’은 조선시대 양반가 여성인 장계향이 저술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글 조리서로 알려져 있다.다양한 음식 조리법과 50여 가지 술 제조법이 기록되어 있는 ‘음식디미방’은 17세기 경북 북부 지역의 식문화뿐만아니라, 당시 생활상을 엿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전통 음식문화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저자인 장계향은 1680년 83세의 나이로 영양군 석보면에서 타계하기까지 한시 12수, 맹호도, 인두화를 남기며 시인, 서예가, 화가, 교육자, 사회사업가로도 널리 활동했으며 후대에 귀감이 되는 삶을 실천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영양군은 이번 등재를 계기로 여중군자 장계향 선생과 음식디미방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통음식 체험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지역의 음식문화 자산을 활용한 문화관광 활성화에 힘쓸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등재는 영양의 소중한 전통문화 자산인 음식디미방의 역사적 가치와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며 “음식디미방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통해 영양의 전통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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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2026 무안골 송년행사’ 성황리에 열려
[한국Q뉴스]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과 함께 한 ‘2026 무안골 송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김 산 군수 및 양영복 군 의회 부의장, 고성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주민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과를 함께 나누었다.청소년 댄스프로그램 ‘일로팝’의 활기찬 공연을 시작으로 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으며 이어진 작품 발표회에서는 음악난타, 판소리 공연 등 복지관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과 발표가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복지관 이용자들이 한해 동안 갈고 닦은 재능과 솜씨를 선보이는 작품 전시도 함께 마련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참여와 교류를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이 됐다.정병순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장은 개회사에서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해 주신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희망을 전달하고 주민들과 함께 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 산 무안군수는 축사를 통해“올 한 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종합사회복지관이 세대와 이웃을 잇고 주민들이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활기찬 지역복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반영한 복지서비스와 문화·여가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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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이 직접 제안한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33건 최종 선정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11월 5일 시청 회룡홀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시민이 직접 제안한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33건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회의는 주민제안사업을 최종 심의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마련됐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48명이 참석해 사업별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시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청년·청소년 위원회 등 여러 경로로 주민제안사업을 접수했다.이후 소관부서 검토와 현장실사, 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날 전체회의에서 총 33건, 9억4천만원 규모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주요 사업은 △부용천 산책로 수목 정비 △청년 첫차 안전키트 지원 △버스정보안내기 설치 △보행 안전조명 설치 등으로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낀 불편과 생활환경 개선, 주민 안전, 청년 지원 등에 대한 필요를 반영했다.특히 청년 위원회가 제안한 사업 9건과 청소년 위원회가 제안한 사업 1건도 함께 선정돼, 미래세대의 목소리도 예산에 반영됐다.선정된 사업은 2027년도 본예산안에 반영되며 오는 12월 의정부시의회 제349회 제2차 정례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뒤 본격 추진된다.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아울러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 운영과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현동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시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김원기 시장은 “시민들께서 생활 속에서 직접 필요성을 느끼고 제안해 주신 사업들이라 더욱 뜻깊다”며 “제안하신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돼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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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11월 시정 공유의 날 개최… 적극행정 우수사례 눈길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11월 6일 시청 태조홀에서 시민과 공직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빛나는 주인공과 함께하는 시정 공유의 날’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청원경찰 최석봉 주무관의 공연을 시작으로 △의정부 공감 △시장 인사말 △빛나는 주인공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의정부 공감에서는 최용길 주차시설팀장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 최우수 사례인 ‘방치된 민간 유휴부지, 무상사용으로 공영주차장 56면 조성’을 발표했다.이 사례는 무상 사용 협약을 통해 예산 절감과 주차난 해소를 동시에 이뤄낸 성과로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또한 ‘빛나는 주인공’에서는 모범 소상공인 등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23명과 공직자 7명 등 총 30명에게 표창장과 상장을 수여했다.김원기 시장은 “적극행정은 시민의 불편에서 출발해 기존의 관행을 넘어 더 나은 해결책을 찾는 데서 시작된다”며 “적극행정이 우리 시의 문화로 자리 잡아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아울러 김 시장은 폭설·한파 등 겨울철 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제설 대응을 당부하고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와 ‘김장나누기 행복곱하기’등 나눔 활동에 대한 시민과 공직자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주요 정책과 시정 현안을 공유하며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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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양대동 파크골프장 확장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는 양대동 파크골프장의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6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양대동 753-10번지 일원에서 열린 개장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더 넓어진 파크골프장의 개장을 축하했다.기존 36홀이었던 양대동 파크골프장은 18홀이 추가돼 54홀로 확장됐으며 추가된 18홀은 골프장 옆 기존 우드볼장 부지에 마련됐다.총사업비 10억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4월 공사가 진행돼 10월 말 마무리됐다.시는 이번 확장공사가 마무리된 양대동 파크골프장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파크골프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이용환경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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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의정부시장, 경기북부상공회의소 회장 만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11월 6일 시장실에서 박종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회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지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차담에는 박종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회장과 공대환 의정부시상공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기업의 경영 여건과 국내외 경제 동향을 공유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박종서 회장은 경기북부상공회의소가 지난 52년간 지역 기업의 성장과 고용 창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발자취를 소개하며 앞으로도 경기북부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정부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최근 대외 경제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이에 김원기 시장은 기업에 대한 직접적인 재정 지원뿐만 아니라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기업 간 교류 기회를 확대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김원기 시장은 “제조업을 비롯한 중소기업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기업들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그 성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의정부시는 올해 처음으로 ‘G-FAIR KOREA 2026’에 의정부시 단체관을 운영해 관내 기업의 제품 홍보와 국내외 바이어 상담 기회를 마련했다.또한 글로벌마케팅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해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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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고양하천네트워크 회원단체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5일 고양하천네트워크 회원단체와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평 물환경생태관과 광주 곤지암 화담숲에서 ‘2026년 고양하천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고양하천네트워크 회원단체 간 정보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우수 생태공간 현장 탐방과 단체별 활동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하천 생태환경 보전에 대한 이해와 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먼저 양평 물환경생태관을 방문해 물의 순환과 수생태계의 특성 등 물환경 관련 전시와 교육 내용을 살펴봤다.이를 통해 하천과 수생태계의 중요성, 수자원 보전의 필요성을 배우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 유지를 위한 환경보전 활동의 중요성을 되새겼다.이어 광주 곤지암 화담숲에서는 다양한 식물자원과 생태공간 조성·관리 사례를 살펴봤다.전문 숲 해설을 통해 식물의 생육환경과 생태적 가치, 자연친화적인 생태공간 관리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우수 관리 사례를 지역 하천 환경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아울러 회원단체별 하천 보전 활동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각 단체의 활동 경험과 성과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하천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회원단체들이 함께 물환경과 생태공간을 직접 살펴보고 다양한 활동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며 상호 이해와 협력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양하천네트워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과 함께하는 하천 생태환경 보전 활동을 확대하고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하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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