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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곳간 한끼든든 건강밥상’ 추진
[한국Q뉴스] 오산시 대원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위한 특화사업 ‘마음곳간 한끼든든 건강밥상’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 및 돌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을 고려한 장어탕 및 밑반찬, 제육볶음, 짜장소스, 빵 등 건강밥상 키트를 지원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지지와 이웃 간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매월 1회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양심장어 오산청호점, 이가네, 향화루, 뚜레쥬르 오산원당초교점 등 착한가게로 지정된 지역 상점의 지속적인 후원이 더해져 사업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하고 있다.박규완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한 끼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대원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소영 대원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후원업체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원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마음곳간 한끼든든 건강밥상’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역 돌봄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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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2동, 착한가게 대표 초청 간담회 개최…나눔 문화 확산 방안 논의
[한국Q뉴스]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24일 관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착한가게’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신장2동에는 현재 12개의 착한가게가 등록돼 있으며 이들 업체는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은영 신장2동장과 전순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신장2동 제2호 착한가게인 송호욱병원 대표 등 7명의 착한가게 대표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자원 연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은영 신장2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착한가게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표님들의 따뜻한 나눔이 신장2동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복지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고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장2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착한가게 등 민간 복지자원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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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 인수위, 시민보고회 연다
[한국Q뉴스]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업무보고와 주요 현장 점검 일정을 마무리하고 민선 9기 시정 준비를 위한 최종 점검 단계에 들어간다.인수위는 오는 29일 시민보고회를 차례로 열어 그동안의 활동 결과를 정리하고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앞서 인수위는 지난 16일부터 시 전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하며 주요 현안과 공약사업 추진 여건을 점검했다.각 부서가 추진 중인 핵심 사업과 재정 여건, 향후 추진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중심으로 실행 방향을 논의했다.이어 인수위는 산업과 교통, 도시기반시설, 교육·복지 등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현장에서는 세교3지구와 운암뜰 개발을 비롯해 교통망 확충, AI 교육 기반 구축, 전통시장 활성화 등 민선 9기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업무보고와 현장점검 과정에서는 주요 정책의 추진 가능성과 우선순위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특히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교통과 교육, 복지, 경제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 간 연계성과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며 민선 9기 시정의 추진 기반을 다졌다.인수위는 26일 경과보고회 진행을 통해 그동안의 활동 결과를 최종 점검하고 29일 시민보고회에서는 인수위원회 활동 내용과 민선 9기 시정 준비 과정, 주요 정책 방향을 시민들에게 공유할 계획이다.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은 “인수위원회가 짧은 기간 동안 현장과 정책을 함께 검토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인수 과정에서 정리한 내용들이 민선 9기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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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부산동 오산이음라운지에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24시간 민원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23일 부산동 생활문화센터 오산이음라운지에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정상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민원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권 내에서 보다 편리하고 차별 없는 민원 발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운영되며 주민등록 등·초본과 국세·지방세 증명서 등 총 113종의 민원서류를 언제든지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이번 신규 설치로 오산시가 운영하는 무인민원발급기는 총 22대로 늘어났다.시는 올해 상반기 노후화된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교체 설치했으며 기존 발급기 19대에 대해서는 점자패드 설치와 장애인 편의기능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완료하는 등 정보 접근성 향상에도 힘썼다.시 관계자는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와 노후기기 교체, 장애인 편의기능 개선을 통해 시민 누구나 보다 쉽고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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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솥 돋보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오산시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행솥 돋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이은영 신장2동장과 전순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여했으며 신장2동 일원에서 주민과 상가를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복지서비스 안내와 상담 연계 홍보를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전순선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지역 곳곳을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신장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은영 신장2동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서는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복지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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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여성의용소방대,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에 소화기 10대 후원
[한국Q뉴스]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3일 오산여성의용소방대로부터 복지관 안전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소화기 10대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복지관 이용자와 종사자는 물론 지역사회 내 안전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산여성의용소방대는 지역주민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전달받은 소화기를 복지관 안전관리에 활용하는 한편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서미경 오산여성의용소방대장은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복지관과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상모 관장은 “복지관과 지역사회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산여성의용소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람다움의 복지 실현을 바탕으로 지역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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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주민 심층면접조사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6월 19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주민 대상 심층면접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향후 4년간 오산시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담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주민들의 실제 생활 경험과 지역별 복지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사에는 복지·안전·돌봄·환경 등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가진 주민 70여명이 참여했다.시협의체는 공개모집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했으며 각 동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지역 문제와 필요한 복지사업, 생활권별 특성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특히 이번 조사는 단순한 의견수렴을 넘어 주민들이 직접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사회보장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복지토크’방식으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동별 복지 수요와 생활환경 특성, 주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공백, 우선 추진이 필요한 정책 과제 등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데 중점을 뒀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를 맡은 홍선미 책임연구원은 “주민들과의 면담을 통해 지역별 특성과 복지 욕구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이번 조사가 오산시에 필요한 사회보장사업을 발굴하고 발전 방향을 설계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정훈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오산시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제시할 중요한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협의체는 이번 심층면접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역별 복지 수요와 특성을 분석하고 관계기관 및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전략과 세부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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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환경사업소 견학 통해 환경정책 이해 높여
[한국Q뉴스] 오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4일 지역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정책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오산시 환경사업소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에는 중앙동 통장 55명이 참여했으며 환경사업소의 주요 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설명과 현장 견학을 통해 생활하수가 정화·처리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지역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했다.또한 에코리움과 반려동물 테마파크 등 환경사업소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시설 운영 현황을 이해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김광순 중앙동 통장협의회장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하수 처리 과정을 직접 보면서 지역 환경정책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환경사업소의 다양한 시설과 역할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백경희 중앙동장은 “이번 견학이 통장들이 지역 환경정책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현장 견학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주민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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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확대…7월부터 소득기준 완화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영아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소득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제도 개선에 따라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였던 다자녀 가구와 장애인 가구의 지원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로 확대된다.이에 따라 그동안 소득 기준을 초과해 지원을 받지 못했던 가정도 새롭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지원 대상 가구에는만 2세 미만 영아 1인당 월 9만원의 기저귀 구매비용이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된다.또한 산모의 질병이나 사망 등으로 모유수유가 어려운 경우에는 월 11만원의 조제분유 구매비용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영아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온라인 복지서비스 누리집 복지로를 통해 가능하다.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소득 기준 완화로 더 많은 영아 양육 가정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육비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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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우리는 같은 친구’ 전개
[한국Q뉴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안성시지회는 지난 6월 23일 공익활동지원센터 가치누리에서 학교 밖 청소년 6명과 장애 청소년 5명이 함께하는 “우리는 같은 친구”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경기도 성평등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를 지원받아 추진됐다.학교 밖 청소년과 장애 청소년 간의 교류를 통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성평등 의식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또한 청소년들이 느낄 수 있는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또래들과의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첫 만남을 기념해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청소년들과 여성단체 회원들이 함께 어울려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미경 지회장은 “학교 밖 청소년과 장애 청소년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통해 사회 속에서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차별 없이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교 밖 청소년은 “또래 친구의 장애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성별이나 장애와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안성시지회는 앞으로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총 5회차에 걸쳐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성평등 의식 확산과 사회적 통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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