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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관광재단 체험관광센터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수상 영예
[한국Q뉴스] 충주문화관광재단 체험관광센터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여행업계 종사자 디지털 역량강화 오프라인 교육 수료자 대상 현업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1등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AI 프로그램 현업 활용 독려 및 우수사례 발굴, 확산을 위해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접수된 우수한 출품작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표창을 받는 체험관광센터 이태균 팀장과 정경아 주임은 평소 재단이 쌓아온 전문적인 업무 경험과 현장 중심의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예산이 부족하면 데이터로 해결하자”라는 주제로 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특히 △충주여행 반값세일 환급기준 개선 검토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업무 효율화 △각종 업무 도우미 활용 △결산 및 성과 증빙 등 다방면에 걸쳐 AI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해 실질적인 업무 개선을 이뤄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성과는 직원 개인의 뛰어난 통찰력뿐만 아니라, 평소 직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장려해 온 재단의 유연한 조직 문화와 전문적인 업무 역량 강화 노력이 시너지를 낸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체험관광팀 정경아 주임은 “평소 업무를 수행하며 고민했던 아이디어를 재단의 지원과 노하우 속에서 더 깊이 발전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충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재단 관계자는 “직원의 업무역량을 발휘해 훌륭한 성과를 거두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창의적인 도전과 전문성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실효성 있는 혁신 사례들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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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농업인 화합과 소통의 장…‘제31회 농업인의 날’ 개최
[한국Q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제31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6일 나주시에 따르면 오는 11월 11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제31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농업인의 날은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농업이 지닌 공익적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1996년 정부기념일로 지정됐으며 올해로 31회를 맞았다.매년 11월 11일로 지정된 농업인의 날은 한자 흙 토를 풀어 쓰면 십과 일이 되는 데서 유래한 것으로 흙과 함께 살아가는 농업인의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기념행사는 ‘농업인과 함께 세계로 도약하는 지속 가능한 나주 농업, 살맛나는 희망 농촌’을 슬로건으로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화합과 소통의 자리로 마련된다.특히 기후변화와 농업경영비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먹거리 생산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힘써온 농업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농업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는 풍물패와 나주시립국악단의 식전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농업발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농업인 화합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기념식에서는 자랑스러운 농업인 등을 비롯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농업 현장에서 헌신해 온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이어지는 화합한마당에서는 농업인 노래자랑과 장기자랑 등이 펼쳐져 농업인들이 바쁜 영농 활동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행사장에서는 나주 지역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판매전과 농지은행 제도 홍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이를 통해 지역 농축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농업인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농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류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나주시 관계자는 “농업인의 날은 우리 농업과 농촌을 지키기 위해 땀 흘려온 농업인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기념행사가 농업인들에게 자긍심과 보람을 선사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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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백현고 ‘Phone OFF RAS ON’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용인백현고등학교는 6일 아침 등교맞이 시간에 학부모회와 학생자치회가 함께하는 ‘Phone OFF RAS ON’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 잠시 벗어나 독서 예술, 스포츠를 통해 삶을 더욱 풍요롭게 가꾸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학생들이 읽고 예술을 향유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깊이 생각하고 폭넓게 공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독서·예술·체육 교육의 가치를 되새기는 데 의미를 뒀다.이날 캠페인은 오전 8시 15분부터 학교 정문에서 진행됐다.학부모회와 학생자치회 회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캠페인의 취지를 안내하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특히 캠페인 홍보물과 기념 키링을 활용해 학생들이 자신의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돌아보고 독서·예술·체육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친근하고 의미 있는 등교맞이 활동을 펼쳤다.용인백현고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독서·예술·체육 교육의 가치를 학교 교육과정과 일상 속에서 더욱 내실 있게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독서를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타인의 삶을 이해하며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의 마음에 공감하고 스포츠를 통해 규칙과 협력, 공정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오경순 교장은 “교육은 학생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깊이 이해하고 타인의 삶에 공감하며 공동체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일”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스스로 돌아보고 자신의 시간과 삶을 더욱 의미 있게 채워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학부모회와 학생자치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작은 실천이 ‘존중으로 이루어지는 백현다움’ 이라는 학교문화로 뿌리내리고 학생들의 온전한 성장을 이끄는 교육적 가치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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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5일 ‘2026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40건을 최종 선정했다.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과 사업의 추진 과정 및 책임자를 시민에게 공개해 정책 결정과 집행 과정의 투명성 및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중점관리 대상사업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새로운 제도 △50억원 이상의 의존재원 투입사업 △20억원 이상의 자체재원 투자사업 △1억원 이상의 주요 연구용역 사업 △자치법규 제정·개정 및 폐지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다.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각 부서가 제출한 2026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안을 심의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하거나 시민의 관심이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총 40건을 선정했다.주요 사업에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및 증진에 관한 사항 △평생학습관 및 장애인복지드림센터 건립사업 △토당제1근린공원 조성사업 △제5차 고양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 △고양시 전세사기 예방 및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조례 등이 포함됐다.시는 선정된 사업의 추진 배경과 사업 개요, 담당 부서 및 담당자 등의 정보를 시 누리집 ‘정책실명제’게시판에 공개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주요 정책의 추진 현황과 책임자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 대한 알권리를 보장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민들이 관심 있는 사업을 직접 정책실명제 공개 대상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시 누리집에 ‘국민신청실명제’창구도 운영하고 있다.시민들은 우편이나 이메일 등을 통해 관심 있는 사업의 공개를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실명제를 운영해 주요 정책의 결정과 집행 과정에 대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정책 추진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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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성인문해교육 시낭송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5일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 성인문해교육 시낭송회 글꽃으로 피어난 우리 이야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낭송회는 고양시 성인문해교육기관 7개소의 학습자들이 배움을 통해 얻은 성취와 변화를 다른 기관 학습자들과 공유하고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무대에 오른 학습자 7명은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담아 직접 준비한 시를 한 편씩 낭송했다.글을 읽고 쓰는 일이 낯설었던 시절부터 새로운 배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게 된 지금까지, 각자의 삶을 진솔하게 풀어낸 낭송은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시 낭송 후에는 담당 강사와 동료 학습자들의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응원에 따뜻한 박수로 화답했다.학습자들은 “배움에는 늦은 때가 없다는 것을 느꼈다”, “글을 읽고 쓸 수 있어 하루하루가 즐겁다”등 다양한 소감을 전하며 배움의 기쁨을 나눴다.성인문해교육은 여러 사정으로 학교 교육을 받지 못해 글을 읽고 쓰기 어려웠던 시민들이 배움의 기회를 되찾고 일상에서 스스로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평생교육 사업이다.고양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민원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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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학안전관리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고양시 화학안전관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화학물질 안전관리와 사고 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기후환경국장, 재난대응담당관 등 당연직 위원과 시의원, 경찰·소방·한강유역환경청·경기지방고용노동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화학안전 분야 전문가 등 위원 12명이 참석했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고양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행계획 수립 중간보고 △고양시 지역화학사고대응계획 개정사항 보고를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먼저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행계획’ 수립 중간보고에서는 관내 화학물질 취급 현황에 대한 조사·분석 자료를 공유하고 향후 5년간 고양시의 화학물질 안전관리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과 의견을 수렴했다.이어 ‘지역화학사고대응계획 개정사항’보고에서는 관내 주요 화학물질 운송 경로 등 최신 현황을 반영한 내용을 살펴보고 화학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대응 체계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했다.시 관계자는 “화학물질 사고는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유관기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12월 중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화학물질 관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회의에서 수렴한 의견을 시행계획에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고 유관기관 간 신속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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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교실이 되는 특별한 수업… 고양시, 지역연계 프로젝트 현장 점검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학생 참여형 교과 융합 수업을 지원하는 ‘2026년 지역연계 프로젝트’의 내실 있는 운영과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학교 현장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있다.지역연계 프로젝트는 지역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이 학교 교육과정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양시의 대표적인 교육지원사업이다.이를 통해 학생들의 배움의 폭을 넓히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양시는 올해 지역연계 프로젝트 51개교 79개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의 내실을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학교별 프로젝트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있다.특히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자원의 활용 과정과 교과 연계 방식, 학생 참여도 등을 확인하고 사업 운영에 따른 학교의 애로사항과 추가 지원 필요 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다른 학교에도 확산할 수 있는 우수 교육사례를 발굴하고 있다.지난 3일에는 안곡초등학교를 방문해 6학년 학생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수업을 살펴봤다.안곡초등학교는 인근 안곡습지 내 묵논학습원과 지역 단체인 ‘고양시 어린이식물연구회’등 지역의 인적·환경 자원을 활용해 2021년부터 벼농사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학생들은 실과·국어·음악·미술 등 여러 교과와 연계해 모내기부터 생육 과정 관찰, 수확까지 직접 참여하며 농업과 생태환경을 탐구한다.특히 지역 전문가와 자연환경을 교육과정에 유기적으로 결합해 지역의 가치를 배우는 지속적인 탐구 활동으로 발전시킨 점이 눈길을 끌었다.시는 앞으로도 학교별 프로젝트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역연계 프로젝트는 지역의 다양한 자원이 학생들의 배움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현장 점검을 통해 학교의 우수한 교육사례를 발굴하고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세심하게 살펴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협력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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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 세계그림책 특성화 프로그램 ‘슷카이 작가의 방’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2월 28일까지 세계그림책 특성화 대표 프로그램인 ‘슷카이 작가의 방’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점점 더 궁금하고 자꾸 알고 싶어지는 새벽의 감각 탐험’을 주제로 한 기획 전시와 작가와의 만남으로 구성된다.그림책, 만화책, 팝업북 등 다양한 형태의 책을 통해 일상의 감각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표현해 온 ‘슷카이’그림책 작가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살펴볼 예정이다.기획 전시는 도서관 내 1.5층 꼼지락 꼼지락 그림책 갤러리에서 열린다.작가의 대표작인 ‘새벽 탐험’, ‘안녕, 꾀꼬리’, ‘고양이를 안는 법’을 중심으로 작품과 창작 과정을 소개한다.이와 함께 그림책 외의 다양한 작업물을 전시하고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전시와 더불어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도 총 3회 진행된다.프로그램은 11월 21일 오후 2시, 12월 5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에 운영된다.회당 어린이 15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전시 도슨트는 보호자도 함께 들을 수 있다.참가자들은 도슨트를 통해 그림책의 숨은 디테일과 창작 과정을 알아보고 ‘새벽 탐험’팝업 카드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형태의 책과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이 일상의 감각을 새롭게 발견하고 상상력을 키우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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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우양재단과 함께 ‘어르신 일요일·공휴일 먹거리 지원사업’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우양재단의 ‘2026년 어르신 일요일과 공휴일 먹거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돌봄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 주말과 공휴일에 거주지 인근 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사 쿠폰을 제공했다.이번 사업은 일요일과 공휴일에 발생할 수 있는 식사 공백을 줄이고 지역 내 생활권을 중심으로 돌봄 관계망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복지관은 남광식당, 인생밥상과 협력해 식사 쿠폰을 제공하고 이용 현황을 살폈다.또한 어르신들이 함께 식사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식사 모임도 마련했다.사업에 참여한 어르신은 “주말은 항상 적적했는데, 이렇게 나와 외식도 할 수 있으니 너무 좋다”, “공휴일에도 갈 곳이 생겨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식당과 협력해 먹거리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말과 공휴일에도 어르신의 일상을 살필 수 있는 돌봄 관계망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일상을 살피고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 가능한 돌봄 관계망을 형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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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 ㈜하늘이엔티와 함께 문화 나눔 실천
[한국Q뉴스]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일 하늘이엔티로부터 지역사회 문화나눔을 위한 ‘최현우 19 I 고양’ 공연 로얄석 티켓 500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평소 공연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지역 내 문화 소외계층에게 공연의 감동과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지역복지 현장에서 애쓰는 종사자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를 담았다.후원된 티켓은 총 3465만원 상당으로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주민과 복지관 이용자, 종사자,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공연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열린다.후원된 티켓은 11월 7일 오후 7시 150매, 11월 8일 오후 2시 150매, 오후 6시 200매로 모두 R석이다.관람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이며 공연 시간은 약 110분이다.하늘이엔티는 이번 나눔을 통해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문화 공연을 접하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공연을 즐기고 일상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이홍진 하늘이엔티 대표는 “공연을 접하기 어려웠던 분들에게 최현우 공연의 즐거움과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지역복지 현장에서 애쓰는 종사자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 후원자분들에게도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임보혜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장은 “문화와 여가를 누릴 기회 역시 삶의 질과 연결되는 중요한 복지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평소 공연장을 찾기 어려웠던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문화 경험을 선물해 주신 하늘이엔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지역주민뿐 아니라 현장에서 애쓰는 종사자와 복지관을 오랫동안 함께 지켜온 자원봉사자, 후원자분들에게도 이번 공연이 따뜻한 쉼과 즐거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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