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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철 서울시의원 “익숙한 업체에 반복 계약? 선정 근거부터 밝히라”
2026-11-06 1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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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명 의원, 빈집은 늘어나는데 도비 지원 중단...주민 안전 공백 막아야
-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 경제실·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 이미정 의원, 인디뮤직페스티벌 행정관리 및 지도·감독 철저 요구
- 임유진 의원,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시군에만 맡겨선 안돼”
- 장승희 경기도의원, “교육예산 줄어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 기회는 줄어선 안 돼”
- 한규찬 경기도의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넘어 실제 이용까지 점검해야”
-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제9차 정담회 개최
- 이기대 경기도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경기도가 ‘공동 주체’로 책임 다해야”
- 김영훈 경기도의원, “직업계고 학습권부터 학교 안전까지, 학생 보호에 빈틈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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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명 의원, 지하역사 미세먼지 흡입매트 설치 현황 점검 및 미세먼지 개선책 주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은 12일 경기도 관계부서로부터 ‘지하역사 미세먼지 흡입매트 설치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방안 마련을 주문했다.‘지하역사 미세먼지 흡입매트’는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역사 출입구에 설치되어 이용객의 신발에 묻은 미세먼지와 외부 오염물질을 직접 흡입·제거함으로써 실내 먼지의 재비산을 방지하는 장치다.경기도는 지난해 김포골드라인 운양역과 고촌역에 흡입매트를 시범 설치해 운영한 결과, 설치 전후 초미세먼지 농도가 운양역 27.1%, 고촌역 14.6% 감소하는 등 실내 공기질 개선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안계명 의원은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을 위해서는 흡입매트 등 개별 저감시설의 단독 효과에 그치지 않고 공조·환기설비 가동 및 주기적인 선로 청소 등 기존 관리체계와의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역사별 환경과 이용 특성을 고려한 효율적인 종합 공기질 관리방안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도내 지하역사 간 초미세먼지 농도에 상당한 격차가 나타나고 있는 만큼, 역사 깊이나 환기 구조 등 원인을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며 “공기질 관리가 우수한 역사의 시설 운영 및 관리방식을 면밀히 조사해 다른 역사에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끝으로 안계명 의원은 “지하역사 공기질 관리는 도민의 건강권 확보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국비 사업을 적극 연계하는 한편 역사별 맞춤형 관리대책을 추진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철도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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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30.49억원 확보
[한국Q뉴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지역 학교의 노후시설 개선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30.49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 연천고등학교 기숙사 전면 보수 20.9억원, 전곡초등학교 도로 포장 4.35억원, 백학초등학교 교실 출입문·복도 개선 2.14억원 △ 상수초등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3.1억원 등 총 4개 사업이다.연천고 기숙사는 누수와 단열 불량 등 시설 노후화로 학생들의 생활에 불편이 컸다.확보된 20.9억원으로 기숙사를 전면 보수해 학생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전곡초 학생들의 등하굣길도 달라진다.전곡초는 그동안 교내 보도와 차량 통행로가 낡고 파손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노후 도로를 정비하면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확보하고 교직원들의 통행 불편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백학초는 복도 천장판 파손으로 낙하 사고 위험이 있었고 교실 출입문과 창틀도 노후화돼 개선이 시급했다.이번 사업으로 낡은 시설을 정비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양주 상수초는 비가 오면 운동장에 물이 고여 한동안 체육활동에 불편을 겪어왔다.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인조잔디 운동장이 조성되면 물고임과 흙먼지, 이끼 등으로 인한 불편과 안전사고를 줄이고 학생들의 체육활동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김성원 의원은 “아이들이 매일 걷고 뛰고 생활하는 학교만큼은 안전해야 교육도 제대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양주·연천의 교육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아이들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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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현 의원, 파주 눌노천 주변 상습 농경지 침수 예방 주민 숙원 해결 나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순현 의원이 파주시 적성면 마지리·식현리 일대의 고질적인 농경지 침수 문제 해결을 위해 총 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본격적인 침수예방 대책 마련에 나섰다.눌노천 주변 농경지는 지형적으로 낮은 저지대에 위치해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특히 2024년 집중호우 당시에는 눌노천 수위가 계획홍수위을 상회할 정도로 상승하면서 인근 농경지에 침수피해가 속출해 근본적인 개선대책 마련이 요구돼 왔다.이에 김 의원은 반복되는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영농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와 파주시, 지역주민 등 관계자들과 현장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논의해 왔다.이번 사업은 눌노천 내 무성하게 자란 잡목과 퇴적토를 정비해 원활한 물 흐름을 확보하고 집중호우 시 배수에 어려움을 겪는 농경지의 배수 여건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기존 배수암거의 확장 등 시설을 개선해 침수피해를 근본적인 예방할 계획이다.김 의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실제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 상승과 주변 농경지의 배수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주민들의 의견을 설계에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경기도와 파주시는 내년 우기 전까지 정비공사를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농경지의 배수 여건 개선을 통해 영농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 의원은 “농경지 침수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농민들의 생계와 직결되는 문제”며 “이번 사업이 마지리·식현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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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운옥 경기도의원, “AI 시대에 필요한 건 질문하는 힘”… ‘IB 교육, 미래교육의 대안인가?’ 정책토론회 성료 단순한 ‘IB 찬반 논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한운옥 의원이 좌장을 맡은 '2026 경기교육 정책토론회 ‘IB 교육, AI 시대 미래교육의 대안인가? - 창의성·문제해결력·메타인지 역량을 중심으로’'가 교육 관계자 및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이 정답을 순식간에 찾아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경기교육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미래교육의 방향성과 공교육 현장에서의 실천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를 이끈 한운옥 의원은 “인공지능이 수많은 답을 순식간에 찾아주는 대전환의 시대에, 우리 아이들에게 정작 필요한 힘은 정답을 암기하는 능력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깊이 생각하며 판단하는 힘”이라며 “학교 현장이 이러한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교육 터전으로 거듭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바꾸어야 할지 현장의 지혜를 모으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개최 취지를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경기IB교육 학부모연대를 비롯한 학부모들과 일선 학교 교사, 교육 전문가, 경기도교육청 및 지역 교육지원청 관계자, 도의회 동료 의원들이 참석했다.토론자들은 교육 현장의 실제 경험과 제도 도입 과정에서의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며 미래 경기교육의 실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좋은 교육이 안착하고 지속되기 위해서는 교사 개인의 열정에만 기대서는 안 되며 교육청의 행정적·재정적 뒷받침과 함께 학부모, 학교, 의회가 긴밀히 소통하는 협력 구조가 필수적임을 다시금 절감했다”고 밝혔다.이어 “정책토론회 한 번으로 교육 현장이 단숨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오늘 나눈 치열한 질문 하나와 현장의 진솔한 목소리가 모여 경기교육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오늘 나온 귀중한 제언들이 토론회장 안의 메아리로 끝나지 않도록 교육기획위원회 의정활동을 통해 관련 정책과 예산으로 꼼꼼히 연계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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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종례 경기도의원, 세계한인여성대회 통해 재외동포 여성 권익 향상·국제교류 강화 나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금종례 의원은 세계한인여성협회가 개최하는 ‘2026 제11차 세계한인여성대회’를 계기로 경기도의회 차원의 재외동포 여성 권익 향상과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한다.금종례 의원은 이번 대회에서 세계 각국의 한인 여성 지도자들과 재외동포 지원 및 여성 리더십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의견이 경기도의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2026 제11차 세계한인여성대회’는 세계한인여성협회가 주관하고 김선교·서명옥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며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국회의원회관과 경기도 여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12일에는 국회의원회관 제2회의실에서 본행사와 정책포럼, 제5회 대한민국 세계화 봉사·공로대상 시상식이 진행된다.13일부터 14일까지는 경기도 여주시를 방문하는 ‘UWKW 고향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고국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문화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행사에는 (사)ICKC세계한인문화교류협회와 (사)재외동포포럼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파독간호사 60주년을 맞아 독일 등 각국의 한인 여성 지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금종례 의원은 이번 대회의 조직위원장으로 참여해 재외동포 여성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경기도의회 차원의 정책적·제도적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탠다.금종례 의원은 “재외동포 여성들은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민간 외교 자산”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세계 한인 여성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재외동포 여성의 권익 향상과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정책적 협력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이어 “관련 기관과 민간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한인 여성들의 경험과 현장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금종례 의원은 지난 10월 8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재외동포청을 방문해 김경협 재외동포청장과 재외동포 지원 및 한인 여성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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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의원, 장기 도로민원 후속 협의… 주민·관계기관 간 해법 모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성태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건설국 도로정책과 관계자들과 만나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국지도 84호선 도로개설 관련 주민 민원에 대해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협의 가능성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김성태 의원이 지난 7일 국지도 84호선 인근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데 따른 후속 논의다.당시 주민들은 도로 성토와 통로박스 설치에 따른 주거환경 악화와 마을 단절 등을 우려하며 교량 방식으로의 변경을 핵심적으로 요구했다.이날 경기도 도로정책과는 현재까지의 사업 추진 경과와 주민 요구 반영 내용, 교량 방식으로 변경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비용과 설계상 제약 등을 설명했다.김성태 의원은 주민들의 여러 요구 가운데 교량 방식 전환 문제를 중심으로 LH의 수용 가능성을 다시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아울러 주민 측에서도 교량화가 실질적으로 검토될 경우 다른 요구사항을 조정하고 공사에 협조할 수 있는지 확인해, 양측이 논의할 수 있는 접점을 찾아보자는 취지다.특히 김 의원은 “주민과 LH가 각자의 입장만 반복하면 갈등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며 “과거 어느 쪽의 책임이 더 큰지를 따지는 것과 현재 문제를 풀어가는 것은 별개의 문제인 만큼, 지금 가능한 해법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LH가 교량 방식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하는 이유가 비용 때문인지, 구조·설계상의 문제인지 보다 명확하게 확인해야 한다”며 “경기도를 통해 LH의 입장을 다시 확인하고 협의 가능성이 있다면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방안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끝으로 김성태 의원은 “현장 방문 당시 주민들께 확인해 보겠다고 말씀드린 만큼 우선 경기도 담당부서와 후속 논의를 진행한 것”이라며 “오랫동안 이어진 민원인 만큼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기보다 관계기관과 주민의 입장을 차분히 확인하면서 현실적인 해결 가능성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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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정적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3대 지방세제 개편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12일 ‘경기도 재정위기 극복과 안정적 세입구조 확립을 위한 지방세제 개편 촉구 결의안’을 위원회안으로 의결했다.이번 결의안은 부동산 경기에 취약한 경기도의 세입구조를 개선하고 복지·안전·돌봄·교통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행정·재정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방재정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경기도는 취득세 의존도가 높아 부동산 거래와 경기변동에 따라 세수가 크게 증감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또한 지방소비세 배분구조와 시·군 조정교부금, 지역상생발전기금 부담 등으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재원 확보에도 제약을 받고 있다.이에 안전행정위원회는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40.3%로 단계적 인상 △법인세 국세분의 5%를 광역지방세로 이양 △담배소비분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하는 3대 지방세제 개편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특히 지방소비세율 인상을 통해 취득세에 편중된 세입구조를 개선하고 경기도가 기업 유치와 산업기반시설 확충에 투입한 재정적 기여가 도세 확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법인세 일부를 광역지방세로 이양할 것을 요구했다.아울러 2020년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 이후에도 2025년 경기도 소방예산의 91.2%를 지방비로 부담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담배소비분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하고 국가와 지방 간 합리적인 소방재정 분담체계를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양경석 위원장은 “복지·안전·교통 등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안정적인 세입 기반은 여전히 부족하다”며 “부동산 경기에 따라 세수가 크게 흔들리는 구조를 개선하고 지방정부의 재정적 책임에 걸맞은 자주재원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지방소비세 확대와 법인세 일부 이양, 안정적인 소방재원 확보는 지방재정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며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도 지방재정의 안정성과 실질적인 자치재정권 강화를 위해 필요한 제도개선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이번 결의안은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며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대통령비서실,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및 국회 소관 위원회 등에 이송될 예정이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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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권태익 의원 , ‘2026 안산 세계불교문화축제 영산대재’ 참석, 불교문화의 가치와 화합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태익 의원은 10월 11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린 ‘2026 안산 세계불교문화축제 영산대재’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전통 불교문화의 계승과 지역사회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행사는 ‘마음에 평화를, 세상에 자비를’ 이라는 주제로 경기도와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불교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안산 관내 47개 사찰 관계자와 시민 등 500여명이 함께해 불교문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영산재 공연을 비롯해 불교음악회, 불교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불교의 자비 정신을 전하는 시간을 선사했다.특히 영산재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통 불교의식으로 참석자들에게 우리 문화유산의 역사적·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전통문화 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권태익 의원은 축사를 통해 “마음의 평화와 세상의 자비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불교문화는 오랜 세월 우리 사회의 정신적 가치와 전통문화를 지켜온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특히 영산재와 같은 전통문화가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다음 세대에도 그 가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권태익 의원은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조화롭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며 “오늘 축제가 종교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끝으로 권태익 의원은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소중한 전통문화가 보존되고 도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 화합의 가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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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금 경기도의원, 통학 안전 우수사례 서호초등학교 현장 방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최미금 의원은 11일 통학 안전 우수사례로 꼽히는 수원 서호초등학교를 방문해 안전한 통학로 조성 사례를 살펴봤다.10월 20일 개최 예정인 통학 안전 정책토론회를 앞두고 이루어진 현장 활동이다.서호초등학교는 구도심 주택가에 위치해 학교 앞 이면도로에 보도가 없고 보행 공간과 차도가 분리되지 않아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학생들은 차량이 지나갈 때마다 도로 가장자리로 급히 비켜서야 하는 등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호초등학교는 학교 부지를 제공하고 수원시는 예산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협력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했다.학교 담장을 안쪽으로 옮겨 보행 공간을 확보하고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와 함께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해 보도를 설치했다.이번 사례는 학교와 지자체가 각자의 역할을 분담해 통학로 안전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학교 부지와 지자체 예산을 연계해 부족한 보행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마련했을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보다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했다.최미금 의원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통학 안전은 단순히 학교 주변에 시설을 설치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현장의 위험 요소를 찾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최 의원은 오는 10월 20일 정책토론회에서 이번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통학로 안전 문제를 살펴보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최미금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교육환경”이라며 “서호초등학교 사례처럼 학교와 지자체가 협력하고 필요한 공간과 예산을 함께 마련한다면 학생뿐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제로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는 10월 20일 정책토론회를 통해 통학 안전의 현실적인 문제를 짚고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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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봉 의원, 각리중·비상초 교육부 특교 2억 9천만원 확보
[한국Q뉴스] 송재봉 국회의원은 각리중학교와 비상초등학교의 노후 교육시설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2억 9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교부금은 두 학교가 신청한 금액이 모두 전액 반영된 것이다.각리중학교에는 본관 중간창 교체를 위한 특별교부금 1억 9100만원이 반영됐다.각리중은 본관 교사 신축 이후 중간창이 노후화되면서 난방 효율 저하와 외부 소음 유입 등으로 교육활동에 불편을 겪어왔다.이번 사업을 통해 본관 25개 실의 중간창을 교체할 예정이다.비상초등학교에도 중간창 교체를 위한 특별교부금 9900만원이 확보됐다.비상초 역시 노후화된 학교 내부시설을 개선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이번 예산으로 13개 실의 중간창을 교체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두 사업은 모두 2027년 2월부터 8월까지 추진될 예정으로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시설공사는 방학 기간을 활용해 진행할 계획이다.송재봉 의원은 “학교시설은 아이들이 매일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작은 불편과 위험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두 학교가 요청한 예산이 모두 반영돼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한 학습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살피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개선 예산을 제때 확보할 수 있도록 계속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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