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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 평화·안보 역사자원 보존·활용 토론회 참석
2026-08-26 10: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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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혜진 도의원, 수원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현안 논의
- 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 경기광역푸드뱅크 북부물류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 신미숙 경기도의원, 이솔초·호연고 방문…학교 규모와 여건에 맞는 도의회 차원의 지원 필요
- 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고양 특성화고 취업 연계 해법 모색.“현장의 현실부터 제대로 살펴야”
- 경기도의회 한승훈 의원, “18년째 지연된 KTX 경기남부역사, 적극적 해결책 찾아야”
- 경기도의회 한승훈 의원, 경기평택항만공사와 정책 소통… 평택항 도약 해법 모색
- 최민 부위원장,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갈등 해법으로 ‘투트랙’ 제시
- 최순자 의원,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 현안 논의
- 최순자 도의원, 상담 현장 애로사항 포천상담소에서 청취 ADHD·학교폭력·온라인 도박 등 상담 사례 공유… “부모교육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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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봉의원, “경기북부 철도망 확충과 AI 산업 육성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영봉 의원은 21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과 AI국으로부터 지역현안을 청취하고 경기북부 교통 인프라 확충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이날 철도항만물류국과는 의정부 SRT 연장사업의 연구용역 결과, GTX-C 노선, 별내선 등 경기북부 철도망 확충 방안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GTX-C 노선은 사업비 조정 등을 거쳐 본격적인 착공 절차가 진행 중이며 별내선 의정부 연장사업은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상태로 향후 정부 계획 반영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이영봉 의원은 “경기북부 철도사업은 단순한 경제성만으로 판단할 사안이 아니라 경기북부 주민의 교통복지 실현과 지역균형발전, 나아가 남북 철도 연결에 대비한 국가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경제성뿐 아니라 정책성과 공공성을 충분히 반영한 추진 논리를 마련하고 GTX-C가 계획대로 착공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의정부를 비롯한 경기북부는 수도권임에도 철도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며 “GTX-C, SRT 연장, 8호선 연장 등은 경기북부의 경쟁력과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인 만큼 경기도와 중앙정부가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AI국 업무회의에서는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피지컬 AI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현재 성남과 시흥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사업을 2027년부터 경기북부까지 확대하는 방안과 의정부 AI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지역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계획이 함께 논의됐다.이영봉 의원은 “AI 산업은 경기북부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며 의정부 산업단지 기업들이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업 간담회와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필요한 지원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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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 경기도의원, 교육기획위원회 첫 업무보고서 교권·재정·미래교육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유병수 의원이 제12대 경기도의회 초선 의원으로서 첫 업무보고에 나서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유병수 의원은 22일 열린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에서 교권보호전담관제의 운영체계와 처우를 점검하고 대폭 증액된 예비비의 편성 및 활용 계획을 확인하는 한편 안민석 교육감의 핵심 정책인 RAS 교육의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을 주문했다.먼저 유 의원은 교육감 직속으로 추진 중인 교권보호전담관제와 관련해 전담관의 배치와 운영 방식, 선발 대상 및 처우 등을 질의하며 제도의 실효성을 점검했다.특히 비상근 전담관이 기존 교권보호119센터와 어떻게 연계되는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력이 교권 침해 현장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 확인했다.이에 윤소영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은 현재 교육감 직속 임시조직인 교권보호단을 중심으로 교권보호119팀과 법률지원팀, 25개 교육지원청의 교권보호지원센터가 연계해 운영되고 있으며 2027년 3월을 목표로 교권보호국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예비비가 연초 약 300억원에서 1회 추경을 통해 1655억원으로 크게 증가한 것과 관련해 증액 사유와 향후 활용계획을 점검했다.유 의원은 “예비비가 단기간에 큰 폭으로 증가한 만큼 편성 사유와 집행 기준을 명확히 하고 교육 현장에 꼭 필요한 곳에 적정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유 의원은 안민석 교육감의 핵심 정책인 ‘RAS 교육’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을 주문했다.유 의원은 “RAS 교육이 경기교육의 새로운 방향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선언에 머물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는 교육과정과 실행계획이 필요하다”며 “정책을 만드는 과정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교육으로 이어지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제12대 경기도의회 초선 의원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 유병수 의원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교육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이어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교육의 큰 방향을 점검하는 동시에 남양주 지역의 교육 현안도 세심하게 챙기며 사람을 중심에 둔 정책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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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의원, 첫 업무보고서 과대·과밀학교 해소부터 학생 안전·마음건강까지 폭넓게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영훈 의원은 20일~21일 양일간열린 제392회 임시회 교육행정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김 의원이 가장 무게를 둔 것은 학교 신증설과 과대·과밀학교 해소 대책이다.김 의원은 “학교 신증설은 조 단위가 넘는 대규모 사업인데 보고자료는 한 페이지짜리가 반복돼 왔다”며 “주요 개발지구의 입주 시기와 학교 설립 일정 정도는 담아 보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대규모 개발지구 입주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학생 배치 계획이 늦어지면 기존 학교의 과대·과밀이 더 심화될 수밖에 없다며 입주 일정과 연계한 학교 설립 계획을 도의회에 투명하게 보고·관리할 것을 주문했고 행정국장은 “담을 수 있는 내용은 구체적으로 담겠다”고 답했다.학생 안전과 마음건강 문제도 집중적으로 다뤘다.김 의원은 현장체험학습 참여율 저조의 원인으로 사고 발생 시 교사에게 집중되는 책임 부담을 짚으며 “법 개정만 기다릴 게 아니라 교육청 재량 범위에서라도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도내 10대 청소년 자살률이 높은 수준임을 지적하며 “상담실 설치라는 행정적 성과를 넘어 SNS·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한 아이들의 위기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디지털 문해교육의 실효성도 짚었다.김 의원은 자극적인 허위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는 환경을 우려하며 “자료 배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실제로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모니터링 결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이 밖에도 김 의원은 인수위 요청 감사 사안의 진행 상황 보고 스마트워크 제도 이용자 설문을 통한 개선,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의 업무협약 기관 확대 등을 폭넓게 점검했다.김영훈 의원은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현장 중심의 제도 운영, 과대·과밀학교 해소를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며 “학생과 교직원,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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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훈 도의원, WEF 통해 경기도의 세계화 전략 기획해야
[한국Q뉴스] 전석훈 경기도의원은 21일 경기도의회 제392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제2차 상임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를 상대로 고액의 회비에 걸맞은 기능적 성과 창출과 ‘코리아 프론티어’ 프로그램의 대폭적인 확대를 강력히 촉구했다.경기도는 세계경제포럼에 가입한 광역자치단체로서 도내 기술력 있는 딥테크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WEF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그러나 매년 투입되는 예산과 고액의 회비에 대해 의회 차원에서 실효성 검증과 예산 적절성에 대한 질의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그동안 WEF 센터의 지원 사업은 직접적인 자금 지원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글로벌 네트워킹 중심의 간접 지원 성격이 강해, 도민과 의회 입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특히 매년 WEF에 지출하는 회비에 비해 실질적인 혜택이 소수 기업에 국한되는 것은 아닌지, 도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요구됐다.이에 대해 전석훈 의원은 “WEF의 시작부터 논란이 있었고 작년에도 의회에서 예산을 내려야 되느냐 논의 끝에 시간을 더 주기로 했다”며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의 기능적인 성공 사례의 본질은 무엇인지 명확히 짚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누적 투자액 100억, 30억 이상 된 기업분들은 기업 지원비가 필요하지 않으시다. 중요한 건 이분들은 수출하는 데 있어서 레귤레이션 극복이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실증이다. 실증을 현지 국가에서 해야 하는데 이거 역시 해외 정부와의 관계 없이는 어렵다”고 강조했다.또한 전 의원은 “기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글로벌 성장 지원 프로그램과 WEF의 기능이 결합해 같은 경기도 기업으로서 더 경쟁력 있게 보여지고 더 많은 해외 정부기관 관계자 및 글로벌 기업리더들을 만날 수 있다면 그 부분이 좀 통합되어야 한다”며 부서 간 연계와 시너지 창출을 주문했다.아울러 “연회비가 고액인 만큼 성과를 내려면 어떤 기능을 더 극대화하고 어떻게 코리안 프론티어 프로그램을 확대해야 할 것인가 고민해서 의회에 보고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번 질의는 단순한 예산 삭감 논리를 넘어, 첨단산업 및 스타트업 정책이 단순 자금 지원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글로벌 규제 해소와 현지 실증이라는 고차원적 인프라 지원으로 전환되어야 함을 시사한다.특히 경과원의 기존 글로벌 성장 지원 프로그램과 WEF 네트워크의 전략적 결합은 정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다.온디바이스 AI 반도체, AI 진단 보조 시스템, 국방 드론 등 도내 혁신 딥테크 기업들이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됨에 따라, 경기도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으로 이어져 궁극적으로 1420만 도민의 경제적 번영에 기여하게 된다.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는 10억 미만 스타트업을 위한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스케일업을 도모하고 30억 이상 스타트업을 ‘코리아 프론티어’로 선발해 WEF 글로벌 테크 파이오니아 프로그램으로 진입시키는 단계별 로드맵을 추진한다.의회 지적에 따라 코리아 프론티어 프로그램의 대상을 확대하고 기능 최적화를 거쳐 의회에 추가 보고할 예정이다.전석훈 의원은 “투입되는 예산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도내 유망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문호를 넓히고 기능을 극대화해야 한다”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후속 조치를 거듭 당부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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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진 의원, 꿈의학교 지우고 들어선 공유학교..
“마을교육 강사 설 자리 없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최명진 의원은 21일 열린 지역교육국 업무보고에서 경기공유학교의 정책 전환에 따른 마을교육 강사 소외 문제와 현장 혼선을 지적하며 새 교육감 체제에서 추진되는 정책에서는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최명진 의원은 “2015년 이재정 교육감 시절 경기꿈의학교로 시작해 임태희 교육감 때 경기공유학교로 명칭과 운영 방향이 바뀌었다”며 “꿈의학교 운영 당시에는 마을 교육 강사를 양성해왔으나, 공유학교로 전환되며 학교·기업 연계 중심으로 운영하면서 기존 마을 교육 강사들의 활용 방안이 불분명해지고 현장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최명진 의원은이 같은 정책 변경 과정에서 “가장 우려되는 것은 연속성 단절과 민간 참여 위축”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꿈의학교의 가장 큰 강점은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만들어온 마을 교육이었다”며 “공유학교의 전문교육 기능은 유지하되, 마을교육을 별도의 축으로 함께 운영하는 투트랙 방식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지역교육국장은 “꿈의학교와 공유학교는 각각 장점과 과제를 모두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번 조직개편을 계기로 마을교육도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기존 공유학교와의 연계 방안도 마련 중”이라고 덧붙였다.끝으로 최명진 의원은 “새롭게 추진되는 경기교육 대전환에서는 정책 변경으로 인한 현장 혼선이 반복되지 않도록 교육청이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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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진 의원, “석면 제거, 속도보다 안전이 먼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최명진 의원은 20일 열린 열린 행정국 업무보고에서 ‘학교 석면 제거’ 사업을 점검하며 방학 기간에 집중된 공사 일정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부실시공을 막기 위해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최명진 의원은 “석면 제거 공사가 학교마다 방학 기간에 몰려 진행되다 보니 짧은 기간 안에 서둘러 끝내야 하는 구조”며 “이 과정에서 날림 공사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이어 “무엇보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도교육청 행정국장은 올해 예산분까지 반영하면 석면 제거율이 97%에 달해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답변했다.다만 여름방학은 공사 기간이 짧아 상대적으로 기간이 긴 겨울방학 위주로 진행하고 있으며 남은 물량은 내년도 계속사업비로 순차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명진 의원은 “일정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는 방향은 맞지만, 그 과정에서 관리·감독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철저히 살펴봐야 한다”며 지속적인 점검을 당부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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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2대 전반기 의정활동 본격 시작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0일 제39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1차 상임위 회의를 개의해 부위원장 선임에 이어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제12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김동규 위원장은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보건·복지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책임 있는 견제와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으로 도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며 감사와 각오를 전했다.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문승호 위원과 국은주 위원이 각각 선임되어 보건복지위원회 여야 협력기반을 마련했다.이어 보건복지위원회는 제1차 복지국,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등 소관부서와 산하기관의 업무보고를 진행했는데, 보건복지위원들은 경기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제시했다.보건복지위원들은 복지국 업무보고에서 통합돌봄 전달체계 구축과 복지서비스 신청주의의 한계 보완 등 사회서비스 혁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 강화, 사회복지기금의 건전한 운용 등 복지국 핵심 정책 전반을 집중 점검하고 재정의 효율성과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 도민이 체감하는 복지 성과를 만들어 줄 것을 주문했다.경기복지재단 업무보고에서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통합돌봄서비스와 서민금융복지 지원, 정책연구 및 사회복지시설 평가·컨설팅 등 핵심 기능을 면밀히 점검했다.아울러 연구성과가 현장 정책으로 이어지는 실효성을 높여 경기복지재단이 경기도 복지정책을 선도하는 정책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업무보고에서 공공 돌봄과 사회서비스를 선도하는 핵심 기관으로서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 돌봄서비스 품질 향상, 사회적 약자 지원 확대, 사회복지 종사자 지원 강화 등 공공 사회서비스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과 사업을 집중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주문했다.김동규 위원장은 “위원들이 제안하고 지적한 사항은 향후 정책과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하며 “1420만 경기도민의 건강과 복지를 책임지는 보건복지위원회로서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보건복지위원회는 김동규 위원장, 문승호 부위원장, 국은주 부위원장, 명성숙 위원, 방미숙 위원, 우현욱 위원, 정현미 위원, 채정선 위원, 최경순 위원, 권태익 위원, 김성기 위원, 김현덕 위원, 차유미 위원 등 13명의 위원으로 앞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진행한다.오는 21일에는 제2차 상임위원회를 열어 보건건강국, 경기도의료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업무보고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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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진 의원, 다회용기 사용 확산 위해 민간 참여 활성화와 지원체계 강화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유진 의원이은 제392회 임시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업무보고에서 경기도의 다회용기 사용 확대 정책 추진 현황과 민간 확산을 위한 지원체계, 예산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임유진 의원은 “‘경기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지원 조례’에서 민간 확산 및 도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대책 수립이 명시되어 있음에도 현장에서는 여전히 불편함 등을 이유로 다회용기 전환에 대한 저항이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이어 임유진 의원은 “스포츠경기장뿐만 아니라 1회용품 배출량이 많은 장례식장, 배달음식점, 카페 등 민간 분야에서 다회용기 사용이 실질적으로 정착하려면 단순 권고를 넘어선 재정적 인센티브와 세척 인프라 지원이 시급하다”며 경기도의 세부 지원 방안과 예산 운용 현황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다.이에 차성수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스포츠경기장 등 민간 분야와 협약을 통해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고 있으며 사업비 지원과 세척 시스템 구축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며 “다회용기는 위생에 대한 도민 신뢰 확보와 세척 거점 마련을 통한 ‘규모의 경제’형성이 핵심인 만큼, 국비 매칭 예산을 적극 활용해 거점 세척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경기도는 시·군 축제와 행사, 영화관, 도내 스포츠경기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축제·행사 106개, 배달음식점 876개, 프로구단 20개를 대상으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고 41만 개의 1회용품을 다회용기로 전환할 계획이다.임유진 의원은 “다회용기 사용 정책이 일상 속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불편을 해소할 세척 인프라와 실효성 있는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도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1회용품 줄이기와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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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권태익 의원 , “장애인 의료 접근성 강화와 공공의료 정상화 적극 추진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태익 의원은 지난 21일 열린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보건건강국과 경기도의료원을 대상으로 장애인 의료서비스 확대와 공공의료 운영 개선 방안을 집중 점검하며 “장애인도 지역에서 불편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공공의료가 도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권태익 의원은 먼저 보건건강국 업무보고에서 장애인 보건의료센터와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장애인 친화 산부인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현재의 의료 인프라가 장애인의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특히 “장애인 관련 의료기관이 운영되고 있음에도 정작 장애인들이 존재 자체를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이용 안내를 주문했다.이어 “장애인을 위한 의료서비스는 특정 기관에 집중하기보다 지역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체계가 중요하다”며 지역 종합병원과 전문병원을 활용한 ‘장애인 친화병원’지정 확대를 제안했다.또한 지역별 의료기관에 장애인 진료를 위한 시설과 인력, 수어통역 등 지원체계를 갖추고 필요한 행·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면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경기도의료원 업무보고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공공병원의 경영 정상화와 병상 운영 개선을 주문했다.권 의원은 의료원의 병상 가동률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목표를 세웠다면 이에 맞는 단계별 추진계획도 일관성 있게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찾아가는 돌봄의료센터 사업의 지원 대상이 ‘경기도민 누구나’로 표현된 점을 지적하며 실제 지원 대상이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사업 설명과 홍보를 개선할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장애인 친화 건강검진사업과 관련해서는 올해 말까지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모두에 장애인 건강검진 기반이 구축되는 만큼 보다 많은 장애인이 편리하게 건강검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권태익 의원은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은 선택이 아닌 기본권”이라며 “장애인이 거주지역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고 공공의료 역시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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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의원, 제12대 경기도의회 첫 의정활동 시작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자치행정 구현에 책임 다할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동희 의원이 21일 제392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 소관 부서 업무보고에 참석하며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날 업무보고는 경기도 안전관리실, 남부·북부자치경찰위원회, 자치행정국, 인재개발원, 인권담당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김동희 의원은 각 부서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과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도민 안전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정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행정을 당부했다.특히 각종 재난과 사고에 대한 선제적 예방체계 구축, 현장 대응역량 강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정책 운영, 주민과 소통하는 자치행정 구현 등 안전행정위원회 소관 업무 전반을 폭넓게 살폈다.이날 업무보고에서 김 의원은 자치경찰 제도가 2021년부터 시행됐다에도 여전히 도민의 인지도와 정책 체감도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국가경찰과 분리되지 않은 임용·인사 체계와 제한적인 사무 지휘 권한 등 제도적 한계를 짚으며 자치경찰 사무를 실질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과 역할 강화 방안을 마련해달라 주문했다.아울러 자율방범대와 학부모 폴리스 등 지역 안전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치안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안전행정위원회는 사회·자연 재난과 생활 안전, 범죄 예방, 자치행정 등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며 “정책과 제도가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도민의 눈높이에서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끝으로 김 의원은 “재선의원으로 다시 경기도의회에서 일할 기회를 주신 부천시민과 경기도민의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그동안 쌓아 온 기초·광역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김동희 의원은 제6·7·8대 부천시의원을 지냈으며 제8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다.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는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주거·교통·복지·교육 분야 등의 정책 개선에 힘써 왔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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