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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화재단, ‘시간을 잇는 예술, 세대를 잇는 공감전’ 개최
[한국Q뉴스] 순천문화재단은 오는 7월 7일까지 순천문화재단 남문터광장 작은미술관에서 2026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공모사업 시간을 잇는 예술 세대를 잇는 공감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서류 심의를 거쳐 선별된 18개 단체 중 5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개전식은 오는 27일 오후 3시 남문터광장 작은미술관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5회차 전시 중 첫 번째 전시로 순천의 대표 캐릭터 루미뚱이를 비롯해 순천만국가정원, 선암사, 낙안 민속마을, 순천만 갈대 등 지역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주요 테마로 했다.어린이들은 리사이클 아트를 통해 환경과 지역에 대한 테마를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청년 작가들은 웹툰·애니메이션, 캐릭터 작업을 중심으로 동시대적 시각을 표현했다.서로 다른 세대의 예술적 관점을 하나의 통합적 과제로 해 지역성과 창의성이 결합된 새로운 소통형 전시를 선보인다.또한 특별연계 전시로 순천을 그린 어린이그림대회 선정 작 15점과 원츠 드로잉 경연대회 선정 작 9점도 전시된다.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청년 작가들의 실험적이고 다양한 예술언어를 결합한 1회차 전시 이후에도 여순항쟁 치유 시각전, 컨템포러리 트랜스포메이션, 세대통합전, 국립현대미술관 연계 협력전시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순천문화재단 남문터광장 작은미술관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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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원도심에서 만나는 특별한 역사 여행
[한국Q뉴스] 순천시는 오는 27일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일환으로 알렉산더, 순천 근대의료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알렉산더는 1902년 남장로교 의료 선교사로 파송됐으나, 부친의 사망으로 가업인 목장을 경영하기 위해 고국인 미국으로 돌아갔다.이후에도 한국에 대한 애정을 이어가며 전남 동부지역 최초의 종합병원인 안력산 병원 설립을 후원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순천 원도심 일대 남아있는 근대 의료 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가족과 함께 체험을 통해 근대 의료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근대의료의 길 투어’로 시작된다.참가자들은 순천시 최초의 현대식 상수도 시설과 안력산병원 격리병동 등 역사적 거점을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답사한다.이어 근대의료 시설이 지역 사회와 주민들의 삶에 미친 영향을 배우고 맞춤형 의료 키트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순천의 소중한 근대 유산과 교육·체험을 결합해 어린이와 시민들이 지역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원도심이 가진 국가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유산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교육, 공연, 체험 등 현대적 콘텐츠로 융복합해 창출하는 국가유산 향유 프로그램으로 순천시는 6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다채롭게 운영한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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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중앙동 주민자치회에서 전하는 따뜻한 한 끼 “사랑의 반찬 나눔”
[한국Q뉴스] 순천시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중앙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주민세 환원 사업으로 단순한 식생활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의미 있는 사업이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한 사업으로 지역 사회가 함께 돌봄 문화를 실천하는 주민 주도형 복지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사업은 오는 10월까지 월 1회 5개월간 추진되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상태를 살피는 등 안부 확인 활동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김영주 주민자치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활동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중앙동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회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과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정과 온기가 살아 있는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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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소년문화의집 베이킹프렌즈, 재능나눔 봉사로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
[한국Q뉴스] 순천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봉사동아리 베이킹프렌즈가 올해도 다양한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2021년 결성된 베이킹프렌즈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부 품목과 기관을 선정하고 재능기부 활동을 실천하는 봉사동아리로 현재까지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올해도 3월부터 베이킹 재능기부와 플로깅 활동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청소년들은 롤케이크와 카스테라 등을 직접 만들어 마중물냉장고 요양원,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했으며 초등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을 대상으로 쿠키 만들기 재능기부 활동도 운영했다.또한 연향동 일대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 행사 체험부스 운영에 참여하며 나눔과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시 관계자는 “베이킹프렌즈 활동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천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체험활동, 생활지원, 진로체험,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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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립국악단, 제49회 정기연주회 ‘여수문학기행-음악으로 여수를 걷다’
[한국Q뉴스] 여수시립국악단은 오는 7월 2일 GS 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제49회 정기연주회 ‘여수문학기행-음악으로 여수를 걷다’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문학과 음악, 역사와 기억이 어우러지는 무대로 여수의 삶과 정서 시대의 기억을 국악관현악과 무용, 영상예술로 풀어내며 한강 작가의 작품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창작곡과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공연은 창작 국악관현악 ‘바르도’를 시작으로 ‘빛의 메아리’, 거문도 뱃노래 등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무대로 꾸며진다.전라남도 무형문화유산 판소리 예능보유자인 김향순 명창이 특별출연해 공연에 깊이를 더한다.후반부에는 여순사건의 아픔을 국악관현악과 무용으로 풀어낸 ‘영무’ 와 인간의 삶과 사랑,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여수시립합창단과 협연하는 ‘별’4악장으로 대미를 장식한다.이번 공연에서는 특별 프로그램 ‘여수사랑’도 선보인다.웅천초 학생들이 직접 그린 여수의 풍경과 인터뷰 영상을 통해 아이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여수의 현재와 미래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또 다른 감동과 공감을 선사한다.김경수 상임지휘자는 “이번 공연은 한강 작가의 문학과 여수의 역사,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연결하는 여정”이라며 “잊혀진 시간과 기억을 예술로 되살리고 위로와 희망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공연 입장료는 전석 5000원으로 신기동 청음악기, 학동 비엔나레코드, 여서동 가을문고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또는 여수시립국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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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꾸러미 나눔사업 추진
[한국Q뉴스] 동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동문동 주민센터에서 ‘제1차 영양꾸러미 나눔사업’을 통해 동문동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삼계탕과 간편식 등 보양식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균형 잡힌 식생활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5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삼계탕과 전복죽, 쌀국수, 라면, 김, 간식 등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으로 꾸러미를 구성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준비한 영양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폈다.윤진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영양꾸러미에 우리의 마음까지 함께 담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종준 동문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동문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영양꾸러미 나눔사업을 비롯해 나눔냉장고 반찬나눔사업, 아동·청소년 희망물품 지원, 위기가구 생계비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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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 기후대응도시숲 건강하게 활착
[한국Q뉴스]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의 핵심 녹지 공간인 ‘기후대응도시숲’의 수목 생육 현황을 점검한 결과, 대부분의 수목이 정상적으로 활착해 새순이 돋아나는 등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6월 10일 박람회장 초입부에 식재된 대추야자 등 일부 수목의 생육에 대한 현장 의견에 따라 실시됐다.점검 결과 최근 강우 부족으로 일부 수목에서 잎마름 현상이 나타났으나, 이는 일시적인 생리적 가뭄 현상으로 새순 발생이 확인되어 회복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시는 물차를 상시 투입해 집중 관수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사목이 발생할 경우 즉시 제거 후 대체 수목을 식재할 계획이다.특히 담당 공무원들이 매일 현장을 점검하며 수목 생육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기후대응도시숲은 박람회 주행사장 내 6.5ha 규모로 조성되며 동백나무·가시나무·후박나무 등 141종 1만 8천여 주를 식재한다.현재 공정률은 80%로 교목 식재는 대부분 완료됐으며 관목과 초화류는 6월 말까지 식재를 마칠 예정이다.산책로와 편의시설 설치를 포함한 전체 사업은 오는 7월 완료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최근 고온과 강한 일사로 일부 수목에서 잎마름 현상이 나타났으나, 새순 발생이 확인되는 등 대부분 수목이 건강하게 활착하고 있다”며 “매일 현장점검과 집중 관수, 생육관리를 지속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안심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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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선사유적공원 도시농업공간 ‘도심 속 힐링명소’ 자리매김
[한국Q뉴스] 여수시농업기술센터는 화장동 선사유적공원 내 5000㎡ 규모의 도시농업공간을 2020년부터 조성·운영하며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고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휴식·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선사유적공원 도시농업공간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시민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업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계절별 경관 식물을 식재해 사계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버들마편초와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이 만개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특히 도시텃밭정원은 선사유적공원의 역사적 특성을 반영해 조, 수수, 기장, 벼 등 우리 선조들이 재배했던 농작물을 전시·재배하며 농경문화와 농업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고추, 토마토, 딸기 등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해 작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할 수 있으며 빗물저금통을 설치해 자원순환과 기후변화 대응, 물 절약의 중요성을 배우는 환경교육 공간으로도 활용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선사유적공원 도시농업공간은 단순한 꽃밭을 넘어 농업의 역사와 생태를 배우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농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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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보라보리, 미래전략 지역특화작목으로 키운다
[한국Q뉴스] 여수시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의 ‘2026년 미래전략 지역특화작목 육성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자색찰보리를 기후변화 대응 지역특화 소득작목으로 본격 육성에 나선다.시에 따르면 2027년까지 총 6억원을 투입해 자색찰보리를 여수시 대표 브랜드인 ‘보라보리’로 육성하고 생산·가공·체험을 연계한 고부가가치 산업 기반 구축을 추진한다.여수 보라보리는 찰기가 뛰어나 쫀득하고 탱글한 식감이 특징으로 혼반용으로 인기가 높다.또한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기능성이 우수하며 별도의 불림 과정 없이 쌀과 함께 취반해도 식감이 좋아 젊은 소비층의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여수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논 타작물 재배에 효과적인 ‘무재료 암거형성 땅속배수 기술’을 도입해 현재 12ha인 자색보리 재배면적을 2030년까지 50ha로 확대하고 생산량도 40%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특히 무농약 인증을 받은 ‘여수보라보리특화단지’에는 기후변화 대응 재배기술 교육을 비롯해 가공·유통·6차산업화까지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보라보리 축제 등 도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농촌체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보라보리를 여수 대표 특화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여수 보라보리의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가공·체험 산업을 활성화해 농가의 새로운 고소득 작목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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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회복지시설 대상 ‘저속노화를 위한 컬러푸드 영양교육’ 실시
[한국Q뉴스] 여수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관내 회원 사회복지시설 26개소를 대상으로 이용자 맞춤형 영양교육 ‘저속노화를 위한 컬러푸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6대 영양소를 이해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과 저염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식품구성자전거를 활용한 영양교육 △나만의 텀블러 꾸미기 등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춘 올바른 식습관 형성 교육과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식품구성자전거를 통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와 기능을 배우고 저염 식사와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익혔다.이어 건강 수칙 구호를 외치며 건강한 식습관 실천을 다짐했다.또한 ‘나만의 속지 텀블러 꾸미기’체험을 통해 일상 속 덜 짜게 먹기와 물 마시기 실천을 유도하며 교육에 대한 흥미와 집중도를 높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상희 센터장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맞춤형 식습관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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