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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나눔 자원봉사회, ‘포근한 세상 만들기’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장흥 나눔 자원봉사회는 6월 23일 ‘2026년 전라남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자원봉사자와 함께 포근한 세상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전라남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5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반찬 나눔, 정서지원 목공체험, 이불 세탁·건조, 김장 나눔 등 총 18회에 걸쳐 장흥군, 강진군, 영암군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총 22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협력기관인 장흥지역자활센터 위수미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홀로 생활하는 대상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변영자 나눔 자원봉사회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저소득층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반찬 나눔, 이불 세탁·건조,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전남장흥지역자활센터는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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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지원청, 진도형 문화예술교육 내실화
[한국Q뉴스]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6월 23일 진도예술영재교육원 예술마루에서 관내 초·중·고 학교문화예술교육 업무 담당자와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2026. 학교문화예술교육 업무 담당자 연수를 운영하며 진도형 문화예술교육 내실화를 도모했다.이번 연수는 학교문화예술교육 담당자의 정책 이해 및 업무 역량 강화, 학교별 운영 사례 공유, 지역 문화예술 자원 연계를 통한 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문화예술공연과 정책 안내, 사업 설명, 질의응답 및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방안 논의로 진행됐다.클래식아츠 소속 연주자들의 공연을 통해 참석 교원들은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며 감수성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이어 2026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사업 내용과 운영 방향, 학교 지원 방안, 행정 절차 등이 안내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사업 이해도를 높였다.또한 학교문화예술교육 주요 정책과 지원 사업을 안내하며 학교 현장의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특히 연수에 앞서 6월 22일 우리동네 예술학교 제1회 지역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체계를 점검·협의한 바 있다.이를 바탕으로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높였다.올해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자회사인 케이아츠에듀와 협력해 운영되며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 지원하고 있다.진도교육지원청은 이를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하숙자 교육장은 “문화예술교육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며 “이번 연수가 진도형 문화예술교육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학교와 지역사회, 전문기관이 협력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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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관산읍 동두마을, 주민역량강화 위한 선진지 견학 성료
[한국Q뉴스] 장흥군 관산읍 동두마을이 주민 주도의 마을 발전과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주민역량강화 선진지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장흥군이 주최하고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가 주관한 이번 선진지 견학은 지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진행됐다.이번 견학에는 동두마을 장근호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마을 리더와 주민 25명, 센터 관계자 2명 등 총 27명이 참여했다.주민들은 17년 동안 안정적으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서귀포시 가시리마을을 방문했다.주민들은 가시리마을 유채꽃프라자 영농조합법인에서 김명숙 총괄 매니저로부터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방식, 신문화공간조성사업 및 유휴공간을 활용한 도농교류 거점 마련 등 주민 주도의 마을 활성화 우수 사례 강의를 청취하며 큰 영감을 얻었다.또, 핵심 지역 자원을 활용해 주민 소득을 극대화하고 있는 하효살롱협동조합을 찾았다.주민들은 김미형 이사장으로부터 마을 갈등 해결 방안과 여성 농업인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사례 교육을 받았다.아울러 감귤 등 지역 특화 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현장을 견학하고 직접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감귤칩 과즐 만들기’체험 교육에 참여하며 동두마을에 적용할 수 있는 수익 모델을 다각도로 모색했다.견학에 참여한 장근호 동두마을 추진위원장은 “타 지역의 성공적인 주민 주도형 사업 사례를 직접 보고 교육을 들으면서 우리 마을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깊이 깨달았다”며 “동두마을 주민들이 단순한 수혜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마을의 주체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배권세 센터장은 “교육에서 얻은 주민들의 열정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산읍 동두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과 사업 이후에도 성공적으로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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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지역자활센터, 취약계층 청소년 ‘같이도시락’ 사업 성료
[한국Q뉴스] 장흥지역자활센터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공동체사업단 ‘울엄마밥상’ 이 운영하는 ‘같이도시락’상반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같이도시락 사업’은 ‘청소년그루터기재단’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지역 내 한부모가정과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총 16주간 운영됐으며 사업 기간 동안 취약계층 청소년 200명에게 총 3200개의 도시락을 전달했다.균형잡힌 식사를 꾸준히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도시락을 조리·포장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세대공감형 사업으로 운영됐다.어르신들에게는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는 등 세대 간 상생의 가치를 실현했다.장흥지역자활센터는 상반기 사업 종료를 기념해 참여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성과금을 지급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재충전을 위해 장흥힐링테라피센터와 연계한 ‘이로우미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참여 어르신들은 전신 마사지 등 전문 테라피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사업 기간 동안 누적된 피로를 해소하고 심신의 안정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장흥지역자활센터 위수미 센터장은 “울엄마밥상 ‘같이도시락’ 사업은 전국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하면서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보람 있는 사회 참여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는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는 세대공감형 나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장흥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보건복지부 지정을 받아 국민기초보장법에 근거한 자활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 마련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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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6년 전라남도 소규모영화제 지원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무안군은 무안마을장애인인권영화제가 ‘2026년 전라남도 소규모영화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소규모영화제 지원사업은 지역 기반 영화제의 경쟁력 제고와 영상문화 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상영료와 장비 임차비 등 영화제 개최 비용을 지원한다.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비 1000만원을 확보해 무안마을장애인인권영화제를 지원하게 된다.제5회 무안마을장애인인권영화제는 총 10편의 장애인 인권 단편영화 상영과 장애인일자리협회 노동자 공연 등을 포함해 오는 10월경 남악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올해 영화제는 장애인이 지역에서 살아가며 마주하는 인권과 이동권, 장애인 이슈, 장애인의 삶 등을 주제로 진행할 계획이다.김산 군수는 “영화제를 통해 장애인 인권의식 함양과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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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기독교연합회, 부활절 감사헌금 3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무안군기독교연합회는 24일 무안군청을 방문해 부활절 연합예배를 통해 마련한 감사헌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한 지역 교회와 성도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무안군 내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무안군기독교연합회 관계자는 “부활절의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감사헌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산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무안군기독교연합회와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안군기독교연합회는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소외계층 지원과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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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빈집 리모델링 ‘영암살래’ 주택 입주 완료
[한국Q뉴스] 영암군의 빈집 리모델링을 통한 주거 지원 프로젝트인 '영암살래'주택에 타 지역 거주자 5가구 8명이 입주를 완료했다.이번 입주자는 영암에서 귀농을 준비하는 1가구, 창업을 준비하는 1가구, 관내 취업으로 경제활동을 시작한 3가구 등 총 5가구, 8명이 전입을 완료했다.'영암살래'주택은 지역 내 빈집을 리모델링해 관외 주민에게 저렴하게 제공하는 사업이다.군은 오랫동안 방치된 빈집을 주거공간으로 바꾸고 이주 희망자의 초기 주거 부담을 낮춰 지역 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이번 입주자는 귀농과 창업, 취업 등 다양한 목적으로 영암에 정착을 시작한 사례로 군은 새로운 인구 유입이 지역사회와 마을 공동체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입주자는 보증금 120만원과 저렴한 월 임대료로 최대 2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에어컨과 냉장고 세탁기 등 기본 가전도 지원받는다.영암군은 입주자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정보와 귀농·창업 관련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영암살래'가 거쳐 가는 공간이 아니라 완전한 영암 정착으로 이어지는 튼튼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다가오는 영암살래 주택 3차 모집과 앞으로 지속될 빈집 재생 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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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해우·동우메탈, 승달장학금 1,0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23일 주식회사 해우와동우메탈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승달장학금으로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재)무안군승달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해 온 기업이 그 결실을 지역 청소년들에게 환원한다는 최명도 대표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장학금을 기탁한 주식회사 해우는 무안군 삼향읍에 위치한 건설회사이며 동우메탈은 울타리와 디자인펜스 등을 생산·납품하는 업체다.최명도 대표는 “다섯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우리 무안의 청소년들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져 기탁을 결심했다”며 “이번 장학금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산 군수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최명도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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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문화관광재단, 몽글몽글 넝쿨극장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영암문화관광재단은 6월 영암주민을 대상으로 '다시쓰는 유산 : 몽글몽글넝쿨극장'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몽글몽글 넝쿨극장'은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의 일환으로 연극과 문학이 융합된 가족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연극놀이를 통해 가족 내부에 쌓인 소통의 단절을 해소하고 깨어진 유대감을 회복하기 위해 기획됐다.집안의 오래된 물건을 예술적 매개체로 활용해 개인의 기억을 가족 공동의 역사로 기록하고 낭독공연을 이루는 과정에서 가족의 서사를 재구성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27일부터 7월25일 매주 토요일 5회차로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6월18일부터 6월26일까지이다.세부프로그램으로 가족의 기억을 대본으로 만들고 소규모 낭독극을 올리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마지막 5회차 때는 참여자대상으로 여수전시관람을 제공할 예정이다.(재)영암문화관광재단은 김보배 PD 는 “사소한 집안의 물건이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로 확장되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프로그램 신청은 (재)영암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지역문화사업팀 061)471-9516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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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숙 영암군 관광문화복지국장, 미래교육재단에 2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양은숙 영암군 관광문화복지국장이 지난 23일 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퇴임을 맞아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양 국장은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싶었다”며 “영암의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기형 영암군미래교육재단 사무국장은 “오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순간에 지역 인재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이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 국장은 1986년 공직에 입문해 40여 년간 영암군에서 근무하며 행정, 인사, 홍보, 관광문화, 복지,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정 발전에 힘써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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