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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어르신·다자녀·다문화 가구 등에 100만원 상당 생필품 지원
[한국Q뉴스] 담양군 봉사단체 베사모는 지난달에 이어 지난 20일 봉산면 지역의 지원 대상자 10가구를 찾아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생필품 꾸러미에는 쌀과 라면, 생수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이 담겼으며 회원들이 직접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베사모는 2024년 11월 결성 이후 현재 30명의 회원이 지역 곳곳에서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매월 12개 읍면의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회원과 후원인들의 회비를 모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회원 모집도 함께 진행한다.이용찬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재현 봉산면장은 “두 달 연속 나눔을 실천해주신 베사모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꾸준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이러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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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창 이날치의 흥과 멋, 담양에서 다시 울린다
[한국Q뉴스] 수북면 사회단체협의회는 오는 7월 4일 수북면사무소 광장 일원에서 ‘제2회 수북면 국창 이날치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조선시대 명창이자 담양 출신 서편제의 거장인 국창 이날치를 기리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오전 10시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11시에 기념식을 개최하고 표창과 감사패 수여, 국판종 장학금 전달식 등이 이어진다.축제장에는 국창 이날치 줄타기 시연과 권하경 명창의 판소리 공연, 평양예술단 공연, 초청 가수 전기호·손빈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됐다.이와 함께 수국 전시·판매와 수제비누·의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수북면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완도군 주민자치회의 수산물 전시·판매도 함께 열려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한다.국호환 수북면 사회단체협의회장은 “국창 이날치 선생의 예술혼과 업적을 널리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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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각 진도군수 당선인, 지방도 801호선 개설 등 접근성 개선 건의
[한국Q뉴스] 이재각 진도군수 당선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지난 23일에 열린 특별시장 당선인 업무공유회에 참석해, ‘진도군의 미래 성장’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현안 2건을 공식 건의했다.먼저 진도군은 해남 솔라시도와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를 연결하는 ‘서남해안 인공지능-에너지 허브 연결도로 개설사업’을 ‘통합특별시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해 조기 추진할 것을 건의했다.이 사업은 해남 산이면 대진교차로부터 우수영 석교교차로까지 13.1킬로미터 구간에 4차선 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600억원 규모다.사업이 완료되면 현재 32킬로미터에 35분이 소요되는 이동 거리가 24.1킬로미터에 20분이 소요되는 수준으로 단축될 전망이다.또한, 산업자재와 유지보수 장비, 전문인력 이동 효율성을 높여 ‘서남권 에너지·물류·첨단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목포·영암·해남·진도를 거쳐 제주까지 이어지는 ‘광역 경제·관광권 형성’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해남 솔라시도에 조성되는 국가 인공지능컴퓨팅센터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를 연결함으로써 인공지능산업과 재생에너지 산업을 연계하는 ‘국가 미래성장축 구축’ 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두 번째로 진도군은 군의 관문인 녹진권의 교통안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도 18호선 교통개선사업’에 대한 재정 지원도 요청했다.녹진권은 진도군의 대표 관광지이자 명량대첩 역사의 중심 지역이지만, 국도 18호선이 관광지의 중앙을 통과하면서 관광시설 간 연계성이 떨어지고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진도군은 국도 일부 구간을 복개하고 교량과 광장을 조성해 관광 공간을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업이 완료되면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보행 안전이 향상될 뿐 아니라 농수산물 판매장, 청년 야시장, 주말장터 등 다양한 지역 상생 공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이재각 진도군수 당선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은 서남권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해남 솔라시도와 진도 해상풍력을 연결하는 ‘인공지능·에너지 산업구역 구축’과 녹진권 관광 활성화 사업은 진도의 미래는 물론, 통합특별시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과제”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 통합특별시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계획에 반영되고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산업·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활력 넘치는 진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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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정신건강·자살예방 위기 대응 협의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은 “지난 23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군민의 정신건강을 지키고 자살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을 보호하기 위한 ‘정신건강·자살예방 위기 대응 협의체’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군민의 정신건강 자살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보건소와 함평경찰서 함평소방서 주민복지과,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원공유 방안과 공동 대응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정신·자살 응급 상황 발생 시 기관별 대응·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자살 고위험군과 정신 응급 대상자에 대한 신속한 개입·연계 방안과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체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심화섭 함평군 보건소장은 “정신건강 위기와 자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는 지역사회 전체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유지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안전한 함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함평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증 선별검사,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사례 관리,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자살 예방 교육 등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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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장마철 농작물 피해 예방 ‘총력’
[한국Q뉴스] 화순군은 24일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인의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장마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높아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화순군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작목별 관리 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벼 재배 농가는 배수로 잡초와 이물질을 제거해 원활한 배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침수된 논은 벼잎 끝만이라도 물 위로 나올 수 있도록 서둘러 물을 빼고 이후 깨끗한 물로 새로 갈아대어 생육 회복을 도와야 한다.밭작물은 배수로를 30cm 이상 깊게 설치해 물 빠짐을 좋게 하고 비가 그친 뒤 생육이 부진한 작물에는 요소나 복합비료를 엽면시비를 해야 한다.과수 농가는 외부의 물이 과원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주변을 정비하고 새로 조성한 과수원은 부직포 등을 활용해 토양 유실을 방지해야 한다.또한, 과수 탄저병 예방을 위해 비가 오기 전후로 철저히 방제해야 한다.농업시설물에 대해서도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전기시설과 축대, 배수시설 등을 점검하고 축사는 소독 등 방역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아울러 집중호우 시에는 미끄러짐과 시야 확보 어려움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지반이 약해진 축대나 옹벽, 급경사지 등 붕괴 우려 지역에는 접근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최은순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장마철 농작물 피해는 사전 대비 여부에 따라 피해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농작물과 농업시설물에 대한 사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현장기술지원과 병해충 예찰 활동을 강화해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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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세계 금연의 날·구강보건의 날 기념 어린이 흡연예방·구강보건 인형극 개최
[한국Q뉴스] 화순군은 지난 23일 ‘세계 금연의 날’과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흡연예방·구강보건 인형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아기부터 흡연의 위험성과 올바른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위험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인형극 형식으로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4개소, 450여명의 원아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행사장 내 홍보관에서는 △흡연자의 폐 모형 전시 △치아 모형 전시 △OX 퀴즈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담배의 유해성과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하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또한 군은 같은 날 오후 화순고인돌전통시장 일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금연 및 구강건강 캠페인을 펼쳤다.캠페인에서는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실천 방법을 홍보하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독려했다.박미라 화순군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담배의 유해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어릴 때부터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연 문화 확산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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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코티지, 친환경 에코 스트링백 기부로 취약계층 아동 응원
[한국Q뉴스] 델리코티지는 24일 전주시복지재단에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친환경 에코 스트링백 100개를 기부했다.델리코티지는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생활용품과 캐릭터 디자인 상품을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가치를 추구하는 전주 지역 브랜드로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이날 기부된 에코 스트링백은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실용적인 가방으로 전주지역 69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정지희 델리코티지 대표는 “아이들에게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아이들의 일상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 주신 델리코티지 정지희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응원과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모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나눔에 참여를 원하는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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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전국춘향미술대전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가 주최하고 한국미술협회 남원지부가 주관한 제40회 전국춘향미술대전이 전국 미술인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로 40회를 맞이한 대전은 지난 40년간 수많은 예술인을 배출하며 한국 미술계 발전과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해 온 권위 있는 전국 규모의 공모전이다.이번 대회에는 공예, 캘리그래피, 회화 등 6개 부문에서 총 486점의 작품이 출품되어 뜨거운 창작 열기를 입증했다.이번 출품작들은 전통 예술의 깊이와 현대 미술의 신선한 실험 정신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층 높아진 미술계의 위상을 보여줬다.심사 결과 종합대상은 이미정 작가의 공예작품 역동적 파도의 시간이 선정됐으며 부문대상은 서양화 부문 김희옥 작가의 해석된 꽃의 정원 1과 캘리그래피 부문 한광수 작가의 고개가 각각 선정됐다.또한 우수상 11점, 특별상 16점, 장려상 16점 등 총 46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어 미술인들의 창작 역량과 예술적 성취를 널리 알리게 됐다.심사를 맡은 명안나 심사위원장은 “이번 대전에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되어 높은 예술적 수준을 보여줬다”며 “예술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작품성, 창의성, 완성도,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대전을 준비한 김광길 운영위원장은 “40년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전국춘향미술대전에 귀한 작품을 출품해 주신 전국의 작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전이 예술가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지역과 세대를 연결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수상작 전시는 춘향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2회에 걸쳐 진행된다.1차 전시는 6월 20일부터 6월 26일까지, 2차 전시는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전시되며 7월 4일 오후 2시에는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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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감염관리 현장 컨설팅 실시
[한국Q뉴스] 남원시보건소는 지난 23일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다온’에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돌봄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감염관리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올해 1월 전북 동부권 최초로 개원한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다온’은 면역력이 취약한 산모와 신생아가 함께 생활하는 시설로 감염병 발생 시 집단감염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어 철저한 감염관리가 필수적인 곳이다.이에 보건소 감염병관리팀과 감염병대응팀은 협력해 시설 전반의 감염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산후조리원 내 주요 발생 감염병인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및 그룹 A형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의 예방수칙, 의심환자 발생 시 보고 및 대응 절차 등에 대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또한 ATP 오염도 측정기를 활용해 종사자의 손위생 수준과 환경 표면의 청결 상태를 확인하고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감염예방 실천 역량을 강화했다.한용재 남원시보건소장은 “산후조리원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지키는 매우 중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컨설팅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감염병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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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이동환 원장 초청 Play남원 아카데미 성료
[한국Q뉴스] 남원시가 지난 23일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교육하는 의사’ 이동환 원장을 초청해 ‘Play남원 아카데미’특별 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특별한 이정표를 제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어제보다 오늘 더 젊어진다. 노화를 막는 기적의 세포건강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은 고령화 사회를 맞이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연단에 오른 이동환 원장은 “눈에 보이는 질환보다 무서운 것은 혈관 속에서 침묵하며 고혈압, 당뇨, 만성피로를 유발하는 보이지 않는 몸속 질병”이라며 일상 속 실천을 통해 몸속부터 젊어질 수 있는 활력 넘치는 건강 관리법을 제시해 큰 박수를 받았다.강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 “나이가 들면서 건강 관리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유익한 건강법을 배우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몸속부터 젊어지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문, 과학, 건강 등 다채로운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배움의 열기로 가득한 평생학습 도시 남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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