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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노암동-여성가족과, 농번기 감자 농가 일손돕기 나서
[한국Q뉴스] 남원시 노암동과 여성가족과 직원 16명은 지난 24일 영농철을 맞아 노암동 소재 감자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이번 일손돕기는 농번기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확기를 맞아 많은 인력수요가 많은 감자 재배농가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감자 재배는 수확과 선별 과정에서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작목으로 특히 수확기에는 집중적인 인력 투입이 요구된다.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확 작업 전반을 지원하며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절실한 시기에 많은 분들이 함께 도와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진종흔 노암동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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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정신건강 인식개선‘소리꽃 합창단’ 운영
[한국Q뉴스] 남원시 보건소는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중증 정신질환자들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정신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센터 등록 회원들이 참여하는 소리꽃 합창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회원들이 음악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얻고 서로 화음을 맞추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매주 정기적인 연습을 진행하며 단원들의 자신감 회복과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돕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사회적 고립과 편견이라는 이중고를 겪어온 당사자들은 이를 극복하고자 주도적으로 이번 합창단을 구성했고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따뜻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단원들이 노래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당당히 사회에 복귀하도록 지지할 것”이라며 “이들의 진심 어린 노랫말이 지역사회의 편견을 따뜻한 공감으로 바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남원시는 이번 합창 연습 사업을 통해 회원들의 정서적 치유와 사회성 향상을 지속적으로 도모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진정한 소통과 인식 개선을 위한 합창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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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동 통장 51명, 청렴 서약으로 반부패 실천 다짐
[한국Q뉴스]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정기 통장회의에서 통장 51명 전원이 반부패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고 청렴 다짐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보조하는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청렴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참석한 통장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자세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는 내용의 서약서에 직접 서명한 뒤,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챌린지에 함께 했다.청렴 다짐 챌린지는 통장 전원이 한자리에 모여 청렴 관련 문구를 소리 높여 외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단순한 서명에 그치지 않고 목소리로 직접 다짐을 표현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실천 의지를 한층 높이고 청렴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도통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통장님들은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서약을 계기로 신뢰받는 행정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도통동은 앞으로도 반부패·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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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동-남원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왕정동은 23일 남원사회복지관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활성화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왕정동과 남원사회복지관은 향후 5년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협력, 지역 내 서비스 자원 연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등 상호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협력 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독립적인 노후 생활 영위를 지원할 계획이다.이영규 왕정동장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는 만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활성화된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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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남원시장직 인수위원회, 공약사업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민선9기 남원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4일 25일 인수위원회 회의실에서 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약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시정 비전과 공약의 체계적인 이행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분야별 공약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과 재원 확보 방안, 추진 일정 등을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실행전략 수립에 중점을 두었다.인수위원회는 공약이 단순한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의 우선순위와 추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국가재원 확보와 민간투자 유치 방안 등 구체적인 재원 마련 대책도 함께 논의했다.특히 공정한 인사, 청렴도 향상 방안 마련, 행정의 연속성,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성장 기반 구축,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 문화관광도시 조성, 시민 중심 행정 구현 등 민선9기 핵심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뜨거운 의견이 제시됐다.인수위원회는 앞으로도 분야별 보고회와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공약사업을 더욱 구체화하고 실행계획을 보완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시정 운영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최용택 인수위원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실현 가능성과 효과성을 꼼꼼히 검토하고 있다”며 “시민주권시대를 열어갈 민선9기 시정이 남원발전과 시민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약사업 구체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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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보증금 없는 청년 임대주택 7호 입주자 추가 모집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보증금 없는 청년 임대주택’의 추가 입주자를 모집하며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 지원에 나선다.24일 나주시에 따르면 취업 청년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오는 7월 8일까지 취업 청년 임대주택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취업 청년 임대주택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별도의 임대보증금 없이 관리비만 부담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한 전국 최초의 청년 주거지원 정책이다.현재 송월동과 삼영동 부영아파트에 총 150호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 모집은 공실 세대 7호를 대상으로 진행한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으로 현재 나주시 외 타 시군구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서 입주와 동시에 나주시로 전입이 가능한 사람이다.또 나주시 소재 사업체에 근무하거나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 소득 증빙이 가능해야 하며 건강보험료 납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무주택자 등 공고문에 명시된 자격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임대 계약기간은 기본 2년이며 1회 연장을 통해 최대 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나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취업 청년 임대주택 지원사업’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시청 기획예산실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입주자 선정 심의를 거쳐 7월 중 최종 입주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입주는 8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나주시는 청년의 주거 안정이 지역 정착과 인구 유입,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기반이 되는 만큼 다양한 청년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마련하는 것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직결된다”며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덜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확대해 청년이 머물고 정착하고 싶은 나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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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농협은행 한국농어촌공사지점 치매극복선도기업 지정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치매극복선도기업을 지정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24일 나주시 치매안심센터에 따르면 전날 농협은행 한국농어촌공사지점을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치매극복선도기업’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업 구성원들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기업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 치매 극복 활동에 참여하는 기업을 말한다.이번에 지정된 농협은행 한국농어촌공사지점은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으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인식 개선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특히 농촌지역 고령화에 따른 금융사고 예방과 건전한 금융환경 조성 등 사회적 책임 실천과 함께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확산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시는 이번 치매극복선도기업 지정이 치매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치매 극복에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기업, 단체와 협력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도시 조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강용곤 보건소장은 “치매극복선도기업 지정이 지역사회에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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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한국적 판타지 발레 ‘구미호’ 공연 선보인다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한국 고대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발레 ‘구미호’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나주시는 오는 7월 11일 오후 3시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적 판타지 발레 ‘구미호’를 공연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 작으로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나주시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구미호’는 M발레단의 대표 창작 발레 작품으로 한국 고대 설화를 바탕으로 한 전통적 소재에 클래식 발레와 판타지, 드라마적 요소를 접목한 한국형 창작 발레다.작품은 기존 여성 캐릭터로 알려진 구미호를 남성 캐릭터인 ‘애호’로 새롭게 재해석해 인간 소녀 ‘소화’ 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특히 두 주인공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에서 펼쳐지는 2인무는 애절한 감정선과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작품의 대표 장면으로 꼽힌다.또한 여우 무리의 군무 장면에서는 M발레단 특유의 역동적인 안무와 뛰어난 기량이 어우러져 강렬한 시각적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M발레단은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오월바람’등 한국적 소재를 바탕으로 한 창작 발레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K-발레의 예술성과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시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연 예매는 오는 7월 1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나주시민에게는 8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나주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시민들이 수준 높은 발레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이번 무대를 마련했다”며 “한국적 소재를 바탕으로 한 창작 발레가 지역 공연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감동을 선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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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영산동, ‘해지킴이 그린마을 만들기 3탄’ 사업 성료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 영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추진한 ‘해지킴이 그린마을 만들기 3탄’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2024년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의 연계 사업으로 추진된이 사업은 야간 조명이 부족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가 우려되던 마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됐다.특히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마을의 특색과 이야기를 담아내고 주민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율정마을과 용승마을에 총 1천 2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이 사업으로 LED 간판과 마을 상징물이 설치됐다.새롭게 조성된이 시설물은 야간에 마을을 밝게 비추며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은 물론 마을의 상징성과 경관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특히 마을 상징물은 각 마을 명칭의 유래와 지역의 역사·문화적 특성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제작돼 의미를 더했다.지난 2024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마을 상징물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함으로써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고 주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영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와 함께 영산강변 화단 가꾸기, 배수펌프장 주변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도 꾸준히 추진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서환기 영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해지킴이 그린마을 만들기 사업은 단순한 환경개선 사업을 넘어 지역의 가치를 높여가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연차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정체성을 살리고 주민 자긍심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연옥 영산동장은 “해지킴이 그린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마을을 알리는 알리미 역할과 주민 화합을 이끌어낸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살기 좋은 영산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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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립삼산도서관과 나들이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장애인 독서활동 확대 위해 손 맞잡아
[한국Q뉴스] 순천시립삼산도서관은 지난 22일 발달장애인의 독서활동 확대를 위해 나들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도서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독서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포용적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장애인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 북랜드 어드벤처를 공동 운영한다.북랜드 어드벤처는 책 읽기와 체험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장애인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인식하고 다양한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또한 AI 도서 추천 키오스크 및 전자책 등 다양한 정보서비스를 체험하고 특별히 삼산도서관에 별도로 마련된 느린학습자 전용공간과 프로그램실을 활용하며 도서관 이용 경험을 넓혀갈 예정이다.나들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김동의 센터장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발달장애인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 개발 등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문화향유 기회가 넓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삼산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누구에게나 열린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장애인을 비롯한 독서취약계층에게 다양한 독서문화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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