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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선사유적공원 도시농업공간 ‘도심 속 힐링명소’ 자리매김
[한국Q뉴스] 여수시농업기술센터는 화장동 선사유적공원 내 5000㎡ 규모의 도시농업공간을 2020년부터 조성·운영하며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고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휴식·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선사유적공원 도시농업공간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시민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업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계절별 경관 식물을 식재해 사계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버들마편초와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이 만개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특히 도시텃밭정원은 선사유적공원의 역사적 특성을 반영해 조, 수수, 기장, 벼 등 우리 선조들이 재배했던 농작물을 전시·재배하며 농경문화와 농업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고추, 토마토, 딸기 등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해 작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할 수 있으며 빗물저금통을 설치해 자원순환과 기후변화 대응, 물 절약의 중요성을 배우는 환경교육 공간으로도 활용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선사유적공원 도시농업공간은 단순한 꽃밭을 넘어 농업의 역사와 생태를 배우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농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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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보라보리, 미래전략 지역특화작목으로 키운다
[한국Q뉴스] 여수시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의 ‘2026년 미래전략 지역특화작목 육성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자색찰보리를 기후변화 대응 지역특화 소득작목으로 본격 육성에 나선다.시에 따르면 2027년까지 총 6억원을 투입해 자색찰보리를 여수시 대표 브랜드인 ‘보라보리’로 육성하고 생산·가공·체험을 연계한 고부가가치 산업 기반 구축을 추진한다.여수 보라보리는 찰기가 뛰어나 쫀득하고 탱글한 식감이 특징으로 혼반용으로 인기가 높다.또한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기능성이 우수하며 별도의 불림 과정 없이 쌀과 함께 취반해도 식감이 좋아 젊은 소비층의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여수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논 타작물 재배에 효과적인 ‘무재료 암거형성 땅속배수 기술’을 도입해 현재 12ha인 자색보리 재배면적을 2030년까지 50ha로 확대하고 생산량도 40%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특히 무농약 인증을 받은 ‘여수보라보리특화단지’에는 기후변화 대응 재배기술 교육을 비롯해 가공·유통·6차산업화까지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보라보리 축제 등 도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농촌체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보라보리를 여수 대표 특화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여수 보라보리의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가공·체험 산업을 활성화해 농가의 새로운 고소득 작목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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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회복지시설 대상 ‘저속노화를 위한 컬러푸드 영양교육’ 실시
[한국Q뉴스] 여수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관내 회원 사회복지시설 26개소를 대상으로 이용자 맞춤형 영양교육 ‘저속노화를 위한 컬러푸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6대 영양소를 이해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과 저염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식품구성자전거를 활용한 영양교육 △나만의 텀블러 꾸미기 등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춘 올바른 식습관 형성 교육과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식품구성자전거를 통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와 기능을 배우고 저염 식사와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익혔다.이어 건강 수칙 구호를 외치며 건강한 식습관 실천을 다짐했다.또한 ‘나만의 속지 텀블러 꾸미기’체험을 통해 일상 속 덜 짜게 먹기와 물 마시기 실천을 유도하며 교육에 대한 흥미와 집중도를 높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상희 센터장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맞춤형 식습관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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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전북연구원, 민선 9기 군정 방향 완성도 제고 정책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24일 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전북연구원과 민선 9기 군정방향 설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군정목표와 군정방향 설정 과정에 전문기관의 정책자문을 반영해 객관성과 전문성,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민선 9기 전북도정 계획 수립이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북연구원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군 주요 현안과 전북특별자치도 정책방향을 연계하기 위한 정책적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간담회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최백렬 전북연구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부안 대도약 완성 10대 약속’을 중심으로 정책환경 분석과 현안사업 실현 방안에 대한 자문이 진행됐다.군이 제시한 부안 대도약 완성 10대 약속은 부안형 신바람·햇빛소득 기본사회 시대 준비, 전 군민 기본소득 실현, 새만금 RE100 국가산업단지 조성, 부안역 신설, 피지컬 AI·수소·방산 복합기지 구축, 부안형 수소산업 플랫폼 구축, 1000만 관광객이 머무는 명품관광도시 조성, 농어민과 소상공인이 활짝 웃는 활력도시 조성, 청년과 문화가 살아나는 기회도시 조성, 어르신과 장애인이 행복한 동행도시 조성 등이다.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민선 9기 핵심 정책과제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기본사회·미래산업·문화관광·지역경제·복지 등 분야별 정책을 보다 체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권익현 군수는 “민선 9기는 부안의 미래 성장 기반을 새롭게 다지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며 “전북연구원과의 정책 협력을 통해 부안 대도약 완성 10대 약속의 실행력을 높이고 군민의 삶을 더 든든하게 하는 군정방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백렬 전북연구원장은 “민선 9기 부안군정이 지역의 여건과 미래 정책환경을 정확히 반영해 실현가능한 발전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북연구원도 군의 핵심 정책과제가 전북도정과 유기적으로 연계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자문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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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계화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육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 계화면은 24일 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심뇌혈관질환이란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의 질환을 말하며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이러한 심뇌혈관질환 환자가 늘어가고 있어 특히 주의가 요구된다.참여자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교육은 심뇌혈관 건강을 위해 건강식단을 비롯해 건강수칙,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요령 등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줬다.김화순 계화면장은 “어르신들에 특히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심뇌혈관질환들을 이번교육을 통해 이해하고 건강을 지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르신들이 행복을 최우선으로 해 활력있고 즐거운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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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로컬푸드직매장, 개장 5주년 맞이 고객감사 특판행사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부안로컬푸드직매장 개장 5주년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7월 5일까지 11일간 고객감사 특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021년 개장 이후 꾸준히 부안로컬푸드를 이용해 준 소비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부안로컬푸드직매장 본점과 격포점에서 진행된다.특히 이번 특판행사는 이전 행사와 다르게 농·축·수산물과 지역가공품, 공산품 등 전 품목을 대상으로 10% 할인 판매를 실시하며 5주년이 되는 당일 7월 1일부터 2일까지는 3만원 이상 구매하는 회원 중 선착순 800명에게는 기념품도 지급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부안로컬푸드직매장은 현재 600여 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1만여명의 소비자 회원을 확보해 지역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반찬류, 우리밀 가공품 등 다양한 지역 먹거리를 공급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지역 먹거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건강한 먹거리 공급에 기여하고 있다.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로컬푸드직매장이 개장 5주년을 맞을 수 있었던 것은 지역 농업인과 군민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이번 특판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는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생산자들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안로컬푸드직매장은 개장 이후 5년간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지역 먹거리 플랫폼으로 성장하며 지역경제 선순환 기반을 구축해 왔다.앞으로도 다양한 소비 촉진 행사와 홍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먹거리 체계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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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민선 9기 전북도정 정책과제 반영 선제 대응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23일 정화영 부군수가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를 방문해 이기언 행정지원실장을 만나 군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정 출범을 앞두고 군의 핵심 현안사업이 도정 정책과제와 공약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정화영 부군수는 이날 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균형발전, 군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도 차원의 적극적인 검토와 지원이 필요한 주요 사업들을 설명했다.특히 군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주요 현안들이 새 도정의 정책 방향과 연계될 수 있도록 인수위원회 차원의 관심과 검토를 요청했다.또 건의사업이 향후 전북자치도 공약사업 및 핵심 정책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정화영 부군수는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정 출범은 군의 주요 현안사업을 도정 정책과 연계해 추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며 “군의 미래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사업들이도 차원에서 적극 검토되고 공약사업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전북자치도 및 인수위원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요 현안사업의 정책 반영과 국가예산 확보, 도비 지원 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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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8.4% 달성 7월 3일 신청 마감
[한국Q뉴스] 부안군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군민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이 98.4%를 기록하며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군은 현재 지급대상자 4만 600여명 중 4만여명에게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으며 총 116억원이 지급됐다.이 가운데 47억원이 사용돼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약 700여명의 대상자가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상태로 군은 읍·면 마을 종합행정 추진, 찾아가는 서비스 신청 운영 등을 통해 미신청 대상자에 대한 신청 독려에 집중하고 있다.지원금 신청은 오는 7월 3일 마감되며 지급받은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사용기한이 경과하면 잔액은 소멸되는 만큼 대상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청과 기한 내 사용이 요구된다.김연희 지역경제과장은 “현재 지급률이 98%를 넘어섰지만 아직도 700여명의 군민이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상황”이라며 “지원 대상자는 7월 3일 이전에 반드시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이미 지급받은 지원금도 8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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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동진면 주민자치위원회, 환경정화 활동 전개
[한국Q뉴스] 부안군 동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고마제 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과 마을주민들 20여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고마제저수지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재활용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고마제 저수지를 찾는 방문객과 낚시객 등이 늘어남에 따라 발생한 수변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다가오는 여름철 악취 발생을 예방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또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최정애 동진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청결 활동에 동참해 준 주민자치위원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정 부안, 깨끗한 동진면을 만들기 위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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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양성평등과 건강한 먹거리 이해교육 추진
[한국Q뉴스] 부안군은 양성평등발전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양성평등과 건강한 먹거리 이해교육 행사가 지난 19일 부안 낭주중학교에서 전교생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 부안군지회가 주관했으며 청소년들이 올바른 양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양성평등 이해교육과 우리밀 먹거리 교육을 비롯해 합리적 소비 촉진 캠페인, 설문조사, 우리밀 쿠키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성별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돌아보고 건강한 식생활과 올바른 소비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를 주관한 김명옥 회장은 “이번 기금사업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성별 편견 없이 서로를 존중하고 건강한 먹거리와 함께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바른 사회 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을 위한 의미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신 소비자교육중앙회 부안군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발전기금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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