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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원 이사회 “이전 의결” 군청사 내 문화단체 집결 “지역문화 창달 선도 역할”
[한국Q뉴스] 완주문화원이 이사회를 열고 문화원 이전을 전격 의결하며 조직 정상화와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지난 19일 완주문화원은 완주군 복합문화지구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이 같은 내용을 결정했다.이번 이사회는 완주문화원의 도약과 정상화를 위한 5개의 주요 안건을 상정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제1호 안건, 완주문화원 이전에 관한 건’을 통해 완주군의 중심지인 군청사 내에 문화단체를 집결시키고 문화원이 그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전기를 마련했다.이사회는 문화원 이전이 완주문화원 활성화 및 문화예술 단체 연계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또한, 완주문화원이 처한 현재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위기가 아닌 새로운 변화와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데 다수의 임직원이 깊이 공감하며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손병권 완주문화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이사회에서 논의된 이전과 조직 정비,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더욱 풍요로운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 창달을 선도하는 완주문화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완주군은 이번 이사회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조치를 이행해 완주문화원이 완주군 전역을 아우르는 문화 전문 기관으로 위상을 정립하는데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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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도시공원·도시숲 등 녹지대 일제 정비
[한국Q뉴스] 완주군이 군민과 완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 경관을 제공하고자 관내 도시공원과 가로수, 도시숲 전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선다.군은 여름철 무성해지는 녹지대를 적기에 정비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다.이번 환경정비 사업은 관내 도시공원 43개소와 가로수 길 76km, 2.5ha 규모의 도시숲이다.완주군은 철저한 예초 작업과 섬세한 수목 정비를 전개해 시야 가림 등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녹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미 지난 5월부터 지역 도시공원을 비롯해 이서면 혁신도시 띠녹지, 17번 국도 무궁화 식재 구간 등 차량 통행과 보행자가 많은 주요 도로변 녹지대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와 함께 소양문화생태숲 등 주요 도시숲에 대해서도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수목 생육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세심한 관리를 병행하고 있다.특히 여름철을 맞아 녹지대 생육이 왕성해지는 시기인 만큼 예초 및 수목관리를 집중 실시하고 주요 도로변 가로수와 도시숲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녹지환경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유희태 완주군수는 “군민과 방문객들이 완주의 녹지공간을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름답고 건강한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세심한 유지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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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협의체, 복지 증진 박차
[한국Q뉴스]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소양면 행정복지센터2층 평생학습실에서 올해 세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활동사항을 보고하고 활성화사업으로 ‘다함께 찬찬찬 반찬 나눔’ 사업과 하반기 신규 사업인 △명절행복 꾸러미 나눔 △취약계층 이불 나눔 △난방취약계층 난방유 지원에 대한 논의를 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오희홍 공동위원장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주변 이웃에게 더욱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위원들과 적극 협력해 하반기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과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 하겠다”고 말했다.배귀순 소양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력 덕분에 소양면의 복지 안전망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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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119시민수상구조대 합동 사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진안군과 진안소방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22일 진안군청 강당에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및 119시민수상구조대 배치 전 합동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올여름 관내 주요 계곡과 하천 등 물놀이 현장에서 피서객의 안전을 책임질 물놀이 안전관리요원과 119시민수상구조대원 등 6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에는 수난구조 전문강사와 진안소방서 구조대원 등 수난구조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전 교육을 실시했다.교육 내용은 △현장 근무 수칙 및 안전사고 예방 △기초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수난구조 기법 및 구조장비 사용법 등 실제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사전교육을 마친 안전관리요원과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운일암반일암 등 관내 주요 물놀이 지역 14개소에 분산 배치될 예정이다.이들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과 이용객 안전수칙 홍보는 물론, 응급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인명구조 활동 등 현장 안전관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진안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 동안 진안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위험지역 예찰 활동과 안전시설 점검을 강화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전춘성 진안군수는 “물놀이 안전사고는 무엇보다 예방과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안전관리요원과 119시민수상구조대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올여름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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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전국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른 각별한 주의 당부
[한국Q뉴스] 진안군은 질병관리청이 지난 17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모기 물림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참여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은 올해 제주와 대구 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 와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잇따라 확인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일본뇌염은 바이러스를 보유한 모기에 물려 감염되며 대부분 증상이 없거나 가볍게 지나가지만 드물게 급성 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는 위험한 감염병이다.특히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20~30%는 사망에 이를 수 있으며 회복 이후에도 언어장애나 마비 등 심각한 신경계 합병증이 남을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전북지역에서는 최근 5년간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인접 지역에서는 꾸준히 감염 사례가 보고되고 있어 군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진안군보건소는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 △야외 활동 시 밝은색 긴 옷을 착용하는 등 피부 노출 최소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 자제 및 모기 기피제 사용 △집 주변이나 축사 인근 고인 물 제거 등 모기 서식지 없애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일본뇌염은 예방백신이 있는 감염병인 만큼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 아동은 표준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과거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 18세 이상 성인 중 논이나 돼지 축사 인근 등 위험지역에 거주하거나 야외활동이 많은 경우에는 유료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있다.진안군보건소는 여름철 모기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맞춰 감염병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수칙 안내와 감시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문민수 진안군보건소장은 “최근 기온 상승으로 모기 활동이 활발해진 만큼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특히 국가예방접종 대상 아동은 표준예방접종 일정을 반드시 지켜 건강을 보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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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97% 돌파
[한국Q뉴스] 진안군이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한 군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미신청자에 대한 기한 내 신청을 당부하고 나섰다.군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신청을 접수하고 미신청자도 2차 기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5월 18일부터는 소득 하위 70% 군민까지 대상을 확대해 신청을 진행 중인 가운데 6월 18일 기준 전체 대상자 2만 1148명 중 2만 673명이 신청을 완료해 97.8%의 신청률을 보이고 있고 마감은 오는 7월 3일 오후 6시까지다.이번 지원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돼 소득 하위 70% 군민에게는 1인당 25만원,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55만원이 지원되며 사용 기한은 오는 8월 31일 자정까지다.지원금은 진안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고 주유소는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이용 가능하며 신청은 지역화폐 앱 ‘chak’을 비롯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카드사 홈페이지 및 앱, 콜센터 등을 통해 할 수 있다.전춘성 진안군수는 “고유가로 인한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지원사업이 군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청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현장 지원 등 행정력을 적극 동원해 모든 군민이 빠짐없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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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956명 안정적 운영
[한국Q뉴스] 진안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 협력 도시인 베트남 꽝응아이성 관계자 일행이 22일 군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현장을 둘러보고 지속적인 우호 교류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2025년 양 지자체 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올해 처음 도입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현지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과 농업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베트남 내무부 부국장을 비롯한 꽝응아이성 공무원 일행은 계절근로자들이 생활하는 농가 숙소와 농작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근로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근무 환경을 세심하게 살폈다.또한 타국에서 땀 흘리며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이어진 간담회에서 꽝응아이성 관계자는 “직접 현장을 둘러보니 진안군과 농가들이 우리 근로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세심하게 노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진안군의 선진 농업 기술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배워 꽝응아이성의 농업 발전에도 접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진안군은 올해 법무부로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988명을 배정받아 현재 956명이 입국해 지역 농가에 배치돼 있다.이 가운데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입국한 근로자는 194명이며 업무협약을 체결한 베트남·라오스·필리핀 등 3개국에서 입국한 근로자는 762명이다.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지역 내 농가에 안정적으로 배치돼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진안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숙소 환경 개선과 고충 상담, 근로환경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협약 국가와도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5월에는 업무협약 국가인 필리핀 마갈레스시 관계자들이 진안군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현황과 농업 현장을 둘러보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간 바 있다.전춘성 진안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베트남 꽝응아이성을 비롯한 협약 국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농가와 근로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농업 분야 상생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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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상전면, 가뭄 속 단비 같은 ‘사랑의 반찬 나눔’ 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진안군 상전면은 지난 20일 상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상전면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상전면 365화합센터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입맛을 잃기 쉬운 취약계층의 건강을 돌보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행사 전날부터 모여 재료를 손질하고 준비했으며 행사 당일 아침부터 정성껏 김치와 멸치볶음, 제육볶음 등 영양 가득한 반찬 3종을 직접 조리했다.이렇게 마련된 반찬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30여 세대에 직접 전달됐으며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박종석 위원장과 홍영경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돌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재열 상전면장은 “지역 주민들이 서로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모습이야말로 상전면 공동체의 가장 큰 힘”이라며 “행정에서도 민간과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7월 초 복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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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을 달군 테니스 열정, 2026 진안홍삼배 전북 테니스대회 성료
[한국Q뉴스] 진안군은 지난 21일 진안 다목적테니스장 등 관내 7개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진안홍삼배 전북특별자치도 동호인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진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진안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내 테니스 동호인 336명이 참가해 남자 금·은배 페어부와 여자 동동배 페어부로 나뉘어 열띤 경쟁을 펼쳤다.참가 선수들은 경기 내내 뛰어난 기량과 강한 투지를 선보였으며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대회의 품격을 높였다.경기장 곳곳에서는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와 응원 열기가 이어지며 스포츠를 통한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대회 결과 남자 금·은배 페어부에서는 주현진·유주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 동동배 페어부에서는 정선희·이현미 선수가 정상에 올랐다.특히 개최지인 진안군에서는 김숙희 선수와 원혜경 선수가 여자 동동배 페어부 공동 3위에 입상하며 지역 동호인들의 뛰어난 기량과 저력을 보여줬다.진안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북 동호인들의 스포츠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스포츠 인프라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또한 대회 참가 선수와 가족, 관계자들의 방문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애써주신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을 비롯한 진안군테니스협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안이 생활체육과 동호인 스포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체육행사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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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진안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27필지 및 개발부담금 종료 시점지가 9필지에 대한 심의를 위해 지난 18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10명의 위원, 담당 감정평가사가 참석해 각 필지의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이의신청 27필지는 현장 토지 특성 재조사, 감정평가법인의 재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지가의 적정성이 종합적으로 검토됐으며 개별공시지가와 함께 개발부담금 산정에 활용되는 종료 시점지가 9필지도 함께 논의됐다.심의 결과, 조정된 필지는 6월 26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조정된 공시가격은 진안군청 홈페이지 또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진안군 관계자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공시지가 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한 검증과 주민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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