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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보건소 중마통합보건지소, ‘행복한 노년 한의학 건강교실’ 실시
[한국Q뉴스] 광양시 보건소 중마통합보건지소는 지난 19일 중마노인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 어르신 46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노년 한의학 건강교실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노년기 건강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중마통합보건지소 허준 공중보건한의사가 강사로 나서 관절염 통증 관리를 주제로 △노년기 류마티스 질환 △퇴행성관절염 △통풍성 관절염의 증상과 관리 방법 등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또한 만성통증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과 통증 완화 스트레칭 방법을 안내했으며 어르신 개별 증상에 따른 간단한 이침 시술과 한방파스 제공도 함께 진행했다.교육과 함께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와 보건사업 홍보도 병행해 참여자들의 건강관리 실천을 도왔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관절 통증 관리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는데 교육을 통해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건강검사도 함께 받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황영숙 출생보건과장은 “건강관리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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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대호동 학원가 어린이 안심 먹거리 시범구역 운영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여름철을 앞두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학원가까지 식품안전관리 범위를 확대하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나섰다.나주시는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학원가 식품안전관리 정책에 발맞춰 방과 후 학생들의 이용이 많은 대호동 학원가 일대를 어린이 안심 먹거리 시범구역으로 지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시범구역 지정은 기존 학교 주변 중심의 식품안전보호구역에서 나아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실제 생활권과 이동 동선을 반영해 먹거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시는 시범구역 운영이 상인들에게 규제나 단속 중심으로 인식되지 않도록 안내와 협조를 기반으로 한 현장 밀착형 위생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지난 16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교육을 완료하고 현장 안내 활동을 시작했다.전담관리원들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안전 포스터를 배부하고 건강진단결과서 유효기간 확인,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점검 등 기본 위생수칙을 안내하고 있다.아울러 안전성과 영양을 갖춘 식품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제도를 적극 홍보하며 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위생 수준 향상을 유도하고 있다.시는 이번 시범구역 운영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먹거리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부모와 상인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먹거리 안전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아이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학원가의 먹거리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인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위생 관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품질인증을 받은 안전한 먹거리를 확대해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식생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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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수어르신 생신 축하’ 행사 추진
[한국Q뉴스] 태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9일 협의체 위원, 부녀회원, 자원봉사자, 태인동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수 어르신을 위한 ‘생신을 축하드려요’ 2분기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혜성티앤시의 지정기탁 후원금 200만원 중 일부를 활용해 마련됐으며 5~6월 생일을 맞은만 90세 이상 어르신 5명을 대상으로 생신상 차림과 밑반찬, 이불 등 1인당 1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며 생신을 축하했다.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2명에게는 가정을 방문해 생신 축하 인사와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포스코 마음이음 꽃꽂이 재능봉사단’ 이 행사장 장식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생신을 더욱 뜻깊게 축하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생일을 맞은 한 어르신은 “많은 분의 축하를 받아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권성남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영진 태인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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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년 상반기 단기스포츠체험강좌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광양시는 취약계층 유·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단기스포츠체험강좌’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모집 대상은 광양시에 거주하는만 5세~18세 유·청소년으로 기초생활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범죄피해 가구의 자녀가 해당된다.모집 인원은 총 60명이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 기간은 6월 23일까지이며 보호자가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참가자는 7월 4일 또는 7월 11일 중 희망하는 날짜를 선택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프로그램은 △생존수영 교육과 △워터파크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안전의식 향상과 체력 증진,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참가자들에게는 체험비 전액을 지원하며 왕복 버스와 식사, 운동용품 등을 제공해 경제적 부담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정현동 체육과장은 “이번 체험강좌로 아이들이 스포츠를 즐기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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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13개 읍·면 클린농촌단 활동 본격 추진
[한국Q뉴스] 부안군은 주민이 함께 참여해 농어촌 지역 쓰레기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농어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클린농촌단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관내 13개 전 읍·면이 모두 참여하는 클린농촌단을 새롭게 구성했다.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총 126명으로 꾸려진 클린농촌단은 마을 안길이나 하천변 등 공공장소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공동집하장 및 쓰레기 거점수거장소를 청결하게 정비하는 등 농촌지역 환경정비를 위한 활동에 앞장서게 된다.실제 클린농촌단은 22일 백산면에서의 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으며 이후 각 읍·면별 약 5회에 걸쳐 대대적인 수거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클린농촌단의 활동이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에 그치지 않고 주민 참여 중심의 지속 가능한 농어촌 쓰레기 수거·관리 체계를 마련 함과 동시에 환경 인식 개선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을 기대했다.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과 클린농촌단 활동을 통해 지역의 방치된 쓰레기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정주 여건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클린농촌단의 전반적인 활동성과 등을 파악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살기 좋은 부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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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공중보건의 감소 속 의료 공백 제로화 총력
[한국Q뉴스] 부안군은 최근 공중보건의사 배정 인원의 급격한 감소로 인한 지역 보건기관의 진료 기능 위축을 막고 1차 보건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다각적인 우수 의사 인력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공공보건의료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필수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단위의 적극적인 구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자체 의사 채용 추진은 최근 부안성모병원과의 지역보건기관 필수의료인력 지원사업 업무협약, 보건복지부 시니어 의사 활용 제도 등과 마찬가지로 군의 선제적 의료인력 확보 대책 중 하나다.공보의 감소라는 대외적 변수 속에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군민의 기본 복지권과 보건의료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군의 중장기 정책 방향에 발맞춰 가능한 모든 채널을 동원하겠다는 취지다.현재 군은 공보의 부족으로 인한 진료 중단이나 순회진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대안을 병행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채용되는 의사는 보건기관 최일선에 배치되어 진료 및 만성질환 관리 등 군민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동력이 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농어촌 지역의 고질적인 의료 인력 수급난 속에서도 군민의 건강권과 직결된 공공의료 인프라만큼은 흔들림 없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이 군의 확고한 의지”며 “민·관 협력 모델 구축은 물론, 전문 플랫폼을 활용한 자체 인력 매칭 등 촘촘한 보건의료 환경을 조성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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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스마트폰과 sns 사용 연령이 낮아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디지털 성범죄 등으로부터 청소년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올바른 디지털 시민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무심코 행할 수 있는 디지털 행동이 타인에게 큰 고통을 주는 범죄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디지털 환경에서의 가해 및 피해 상황을 예방할 수 있도록 유도해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내가 장난으로 올린 사진이나 댓글이 범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더 조심하고 올바르게 사용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방과 후에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생활관리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이다.현재 참여자를 상시 모집 중이며 참여를 원하는 군 거주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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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가족통합프로그램 ‘특별한 하루’ 1차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0일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통합프로그램 ‘특별한 하루’1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및 학부모 총 39명이 참석해 청소년과 그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기관과 가정 간의 긴밀한 소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1부에서는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자녀 양육 고민을 나누고 아카데미 운영 의견을 수렴했으며 2026년 추진사업 보고를 통해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사업을 학부모들과 공유했다.2부에서는 가족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영화 관람 체험이 진행됐다.참여한 가족들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았고 간담회를 통해 아카데미의 운영 계획을 직접 들으니 더욱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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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국비 확보 대응 국회 현안 건의 나서
[한국Q뉴스] 군산시가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하고 지역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현안사업 지원을 건의했다.시는 22일 이길용 기획행정국장이 국회를 방문해 김의겸 의원실과 박지원 의원실을 잇달아 찾아 군산의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2027년도 국가예산이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 있는 가운데, 향후 이어질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주요 사업에 대한 국회의 공감대를 미리 형성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예산 반영 가능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이 국장은 이날 면담에서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임대용지 조성 △김산업 진흥구역 추가 지정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사용후배터리 순환이용 고도화센터 구축 등 총 7개 사업에 대한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새만금 산업단지 기업 투자 활성화와 첨단산업 기반 확충, 해양수산 분야 경쟁력 강화 등 군산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국가예산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이 국장은 “최종 예산 확정까지는 국회 심의 단계가 남아있는 만큼 사전에 국회의 관심과 협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앙부처와 국회를 아우르는 대응을 통해 군산의 핵심사업들이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산시는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예산처,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 방문을 지속하는 한편 국회와의 협력 체계도 강화하며 단계별 맞춤형 대응에 나서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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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안전한 여름 휴가 위해 농촌관광시설 집중 점검
[한국Q뉴스] 고흥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농촌관광시설을 찾는 이용객증가에 대비해 관내 농촌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방역·위생 및 운영 실태 전반에 대한 하절기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오는 7월 16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농촌관광시설 이용객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대비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농어촌민박 168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 13개소, 관광농원 4개소 등 총 185개소다.특히 수영장 등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기를 고려해 우선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고흥군은 자체 전수조사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병행해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가스·전기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비롯해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 요인, 시설물 유지 관리 상태 등이다.또한 수영장 등 물놀이 시설에 대해서는 안전 표지판 설치 여부, 수질관리 및 정화설비 정상 가동 여부, 인명구조 장비 비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점검과 안전관리를 통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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