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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및 정서 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중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30일 하늘마을 3단지 경로당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산2동 주민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은 성금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스스로 정리 수납이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정리수납 교육 및 지원과 이웃들의 고립감 해소를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이 병행됐다.특히 이날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예품 만들기 활동이 진행됐다.어르신들은 다 함께 모여 정성스레 공예품을 만들고 소통하며 일상 속 활력과 웃음을 나눴다.유병웅 중산2동장은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주민들께서 한마음으로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으로 진행돼 더욱 뜻깊다”며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보듬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중산2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경애 중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리수납의 어려움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어르신들께 즐거운 추억을 안겨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주민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만큼, 우리 협의체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다가가 온정을 전하는 세심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중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 지원, 취약계층 빵 나눔 등 주민들과 함께 뜻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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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안전전세 프로젝트 홍보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와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고양시 대표 캐릭터 ‘고양고양이’ 와 함께 중개사무소 밀집 지역, 역세권 및 대규모 아파트 단지 등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안전전세 프로젝트’의 취지를 알리고 개업공인중개사의 자발적인 참여와 시민의 안전거래 인식을 높이기 위한 현장 소통형 홍보로 진행됐다.일산서구는 중개사무소에 안전거래 실천 안내문과 임차인 체크리스트를 배부했다.안내문에는 중개대상물의 권리관계와 거래위험 요소를 확인·설명하는 등 책임 있는 중개행위를 통한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의 실천 사항을 담았다.프로젝트에 동참하는 중개사무소에는 ‘안전전세 지킴이’표식 부착을 독려해 시민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중개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중개사무소와 시민들이 거래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알리고 개업공인중개사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문화를 조성하고 전세사기 피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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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신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 안전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원신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30일 원신동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열린 ‘2026원신동 주민총회’에서 청소년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원신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올해 세 번째 청소년 안전 캠페인을 이어가며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주민과 청소년의 참여를 통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였다.이날 협의회는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주요 활동은 △‘청소년’ 으로 3행시 짓기 △‘청소년지도협의회에 바란다’의견 수렴 △청소년 응원 캠페인 △단체 활동 사진 전시 등이다.이벤트에 참여한 주민과 청소년에게는 협의회 자체 예산으로 준비한 선물을 증정했다.특히 위급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바이벌 호루라기와 학용품 세트를 전달해 청소년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이은우 원신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오늘 캠페인이 주민들이 청소년 안전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과 만나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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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창립 10주년 정책포럼 성료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0월 30일 서울YMCA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고양시청소년재단 창립 10주년 기념 청소년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재단은 고양시 청소년과 함께 걸어온 과정을 돌아보고 대전환기를 맞은 청소년 지원의 방향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포럼을 개최했다.재단 직원 공모로 선정된 ‘청소년과 함께 걸어온 10년, 늘 곁에 있을 고양’의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포럼에는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과 청소년, 학부모·교사,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 청소년 분야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개회식에서는 최회재 대표이사 기념사와 민경선 고양시장의 영상 축사에 이어 김미수 의장과 고은정 부의장 등이 포럼 개최 축하의 말을 전했다.그리고 전성민 초대 대표이사와 박윤희 제2·3대 대표이사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더불어 참석자 모두가 10부터 1까지 함께 외친 뒤 슬로건을 구호로 완성하는 10주년 퍼포먼스도 펼쳐졌다.이어 청소년이 재단과 함께 스물네 살로 성장하는 10년을 담은 기념 뮤직비디오 ‘Ten Years Tall’ 이 상영됐다.1부 ‘증언, 함께 걸어온 10년’에서는 재단과 함께해 온 세 사람이 무대에 올라 재단이 개인의 삶에 남긴 변화를 증언했다.프로그램 멘티에서 멘토가 된 청소년, 세 곳의 청소년수련관을 거쳐 온 직원, 재단 프로그램 참여자에서 대학생 멘토를 거쳐 고양시 청소년 진로체험 업무 담당 공무원이 된 시민이 각자의 10년을 들려주며 재단이 청소년의 삶과 지역에 남긴 변화를 증언했다.이어진 브릿지 무대에서는 토당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동아리가 축하공연을 선보였다.2부 ‘전망, 늘 곁에 있을 10년’에서는 전문가 발제가 이어졌다.청소년정책 분야 국책연구기관의 청년정책 전문가는 ‘끊기는 것은 삶이 아닌 체계, 청소년-청년 이행기의 체계 공백과 지역 공공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다.청소년 지원이 끝나는 시점과 청년정책이 시작되는 시점 사이의 공백을 짚고 지역 공공기관이 맡아야 할 역할을 제안했다.이어 지방공공기관 경영평가 분야 전문가는 ‘AI시대 지방공공기관의 경영혁신, 작은 기관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했다.인공지능 확산 속에서 규모가 작은 지방공공기관이 일하는 방식과 서비스 변화 방식을 발제했다.마지막 종합토론 ‘함께 여는 다음 10년’에서는 1·2부 발표자 다섯 명이 한 무대에 올라 객석의 질문에 답하며 청소년기에서 청년기로 이어지는 지원 체계와 환경 변화 속 재단의 역할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재단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결과보고서로 정리해 재단 누리집에 게시하고 재단의 다음 10년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한편 행사장 한 코너에서는 재단의 태동부터 다음 10년의 약속까지를 담은 ‘10년의 기록’ 사진전이 함께 열려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이날 발표·발제 전문은 온라인 자료집으로 제작돼 누구나 다시 볼 수 있다.최회재 고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10년 동안 재단이 해 온 일은 청소년이 자기 목소리를 낼 자리를 내주고 넘어진 청소년이 다시 일어설 때까지 곁에서 기다려 준 것”이라며 “앞으로 10년은 청소년이 주인이 돼 이끄는 길이 되도록, 재단은 그 길 위에서 늘 청소년 곁에 있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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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1동, 숯고개 근린공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탄현1동은 지난 30일 숯고개 근린공원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복지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복지팀과 탄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촌9종합사회복지관이 참여했다.참여 기관들은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와 건강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주요 상담 내용은 △기초생활보장 및 긴급복지 등 맞춤형 복지제도 안내 △자살 예방 및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 △혈압·혈당 측정을 통한 기초 건강상담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상담 등이다.공원을 찾은 주민들은 평소 궁금했던 복지제도와 생활 속 어려움에 대해 상담하고 다양한 의견과 불편 사항을 나누며 지역 내 복지 수요를 살폈다.서정미 탄현1동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복지·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주민 누구나 필요한 때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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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능곡동 주민자치회, ‘대장천 생태습지 힐링 걷기’ 추진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능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월 31일 대장천 생태습지 공원에서 ‘대장천 생태습지 힐링 걷기’활동을 실시했다.‘대장천 생태습지 힐링 걷기’는 주민과 함께하는 걷기 및 환경정화 체험 활동으로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마을 환경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자 지속 추진 중인 자치 사업이다.이날 행사는 대장천 생태습지 주차장 인근에서 주민 참여 공연과 몸풀기 체조,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시작했으며 참가자들은 대곡에서 원당 방향으로 이어지는 길과 공원 내 산책로를 따라 함께 걸으며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또 생태습지에서의 EM 비누 만들기 체험을 끝으로 이날 행사는 마무리됐으며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건강하고 의미 있는 주말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정세창 주민자치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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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만지고 열무 키우고 미래농업 만났다… 제13회 고양 도시농업축제 성황리 마무리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일산문화광장에서 개최한 ‘제13회 고양 도시농업축제’ 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흙에서 싹트고 도시에서 자라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도시농업과 치유농업, 미래농업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개막식에는 민경선 고양시장이 참석해 축사하고 도시농업과 치유농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어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며 어린이 농업기계 체험 현장을 살피는 등 시민들과 축제의 현장을 함께했다.특히 올해 축제에서는 ‘일산열무 한 달 키우기 경진대회’ 가 많은 학생들의 참여 속에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학생들이 직접 한 달간 정성껏 키운 열무 가운데 가장 실한 열무 5개를 선정해 무게로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농작물을 직접 기르고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도시농업의 의미를 생생하게 전했다.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기른 열무를 들고 경진대회에 참여하는 모습에서 도시농업의 미래와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며 “이번 축제가 시민들이 농업을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일산열무김치 담그기, 가와지쌀 밥맛 테스트 등 고양의 농업을 가까이에서 만나보는 체험과 스마트팜 제어 시스템, 수직농장 등 미래농업기술을 경험하는 프로그램도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한편 도시농업관과 치유농업관에서는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농업기계 전시와 농경문화 체험, 도시농부 장터 등도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도시농업은 시민들이 자연과 농업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일상에서 농업의 가치와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시농업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농업의 가치를 경험하고 도시농업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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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청량로드’ 찾은 6개국 외교사절단…전통시장·한방문화 체험
[한국Q뉴스]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10월 30일 서울한방진흥센터와 청량로드 일대에서 주한대사와 외교공관 관계자를 초청해 ‘1960 청량로드 페스타 주한대사 초청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우리의 일상을 따라 세계가 찾아오는 길’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청량로드의 전통시장과 생활문화를 세계 각국에 소개하고 국제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 상권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제기동 일대 지역 상인들로 구성된 ‘청량로드 로컬브랜드 창출팀’ 이 직접 주최·주관하고 동대문구와 서울약령시협회가 후원해 의미를 더했다.지역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전통시장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지속 가능한 골목상권으로의 성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날 행사에는 온두라스, 나이지리아, 칠레 등 6개국 주한대사와 외교공관 관계자 8명을 비롯해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지역 시·구의원, 서울약령시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행사는 서울한방진흥센터 3층 야외마당에서 열린 환영식을 시작으로 한방문화 체험, 전통시장 탐방, 오찬 및 교류 순으로 진행됐다.외교사절단은 센터를 둘러보고 족욕을 체험한 뒤, 청량로드의 먹거리시장과 청과물시장, 인삼시장 등을 방문했다.시장에서는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한국의 일상적인 시장문화를 접했다.이어진 오찬에서는 각국 외교공관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이 청량로드의 문화적 가치와 지역 상권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1960 청량로드’는 서울약령시장, 경동시장, 청량리종합시장 등 청량리·제기동 일대 9개 전통시장의 역사와 문화, 먹거리, 상인들의 이야기를 연결한 동대문구의 지역 브랜드다.구는 지역 브랜드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에 소상공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자생력을 갖춘 지역 명소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한 외교공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대사관 공식 누리소통망 등 다양한 홍보 창구를 활용해 청량로드를 해외에 알릴 계획이다.또한 지역 상인들이 외국인 방문객을 응대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해 청량로드를 한국의 전통시장과 한방문화를 체험하는 관광 명소로 발전시킬 방침이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세계 각국의 외교사절단 여러분을 동대문구의 역사와 삶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청량로드에 모시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상인들이 직접 만들어 가는 청량로드의 변화와 도전이 지역 상권 전체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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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회복지급식소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여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10월 29일 관내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회복지급식소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새롭게 추진되는 ‘사회복지급식 지원사업’에 대한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관내 복지시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사업 운영 목적 및 지원 대상 △등록 절차 △순회방문 지도 및 대상별 교육 등 센터의 핵심 지원 내용을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순회방문 시 활용되는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체크리스트’의 주요 점검 항목과 관리 기준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시설 관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센터는 기존 어린이급식소 지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노인·장애인 복지시설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오는 11월부터는 등록 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점검 및 영양 교육 등 시설 맞춤형 급식 관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박옥진 센터장은 “이번 설명회가 사회복지시설 급식 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급식 관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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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관상국화연구회, 가을 정취 가득한 국화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여주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9일간 강천섬 힐링 문화 센터에서 여주시 관상국화연구회 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관상국화연구회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정성껏 재배한 국화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국화의 아름다움과 가을의 정취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전시회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가꾼 다양한 형태의 관상국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국화의 다채로운 색감과 조형미를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여주시 관상국화연구회는 국화 재배기술을 익히고 회원 간 재배 경험을 공유하며 관상국화의 품질 향상과 재배기술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 전시회 역시 회원들이 그동안 쌓아온 재배기술과 정성을 시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여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회원들이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가꾼 국화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국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가을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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