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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1동, 내고향 순두부와 손잡고 ‘따뜻한 한 끼’나눔 실천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30일 내고향 순두부 전문점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 및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음식점의 자발적인 나눔으로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식사를 지원하고 이웃 간 돌봄이 이어지는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약에 따라 내고향 순두부 전문점은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순두부 식사와 도시락 반찬을 지원한다.광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 대상자를 발굴하고 복지서비스 연계와 안부 확인 등 돌봄활동을 맡는다.이번 협약은 지역 상점이 보유한 자원을 이웃과 나누고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안병철 대표는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한 끼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임귀영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한 내고향 순두부 전문점에 감사하다”며 “지역 내 다양한 민간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김숙자 동장은 “지역 상점의 관심과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가까이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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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1동,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제13회 한내축제’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 소하1동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 소하상업지구에서 제13회 소하1동 한내축제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지역 주민 500여명이 참여해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축제에서는 풍물놀이, 라인댄스, 기타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주민 장기자랑 대회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끼와 재능을 선보였으며 가수 한유채와 태남의 공연도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지역 소상공인들도 축제에 참여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마을 축제는 지역의 문화와 공동체를 함께 키우는 힘”이라며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리고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문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정용연 축제추진위원장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제13회 한내축제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유경임 동장은 “이번 축제에서 주민 화합과 공동체의 힘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마을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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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물들인 가을…‘2026 평택 원평나루 억새축제’ 성료
[한국Q뉴스]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문화재단, 평택예총, 평택 원평나루 억새축제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6 평택 원평나루 억새축제’ 가 지난 10월 24일 군문교 아래 노을생태문화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올해 축제는 ‘노을빛 억새, 가을을 물들이다’를 부제로 가을빛으로 물든 원평나루 억새밭을 배경으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예술을 결합해 시민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낮에는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지역예술인이 함께하는 ‘주민자치 예술인공연’ 이 펼쳐졌다.지역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축제에 참여하며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이어 오후 6시부터 진행된 ‘억새 콘서트’에서는 트로트 가수 나태주와 한소민을 비롯해 재즈·탭댄스 공연팀 리스트리오, 퓨전국악팀 CCPPLANT, 국제대학교 댄스팀 등이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공연 외에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레이저태그를 체험할 수 있는 ‘액티비티존’과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또한 억새길을 따라 조성된 포토존에서는 시민들이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겼다.특히 올해는 억새밭 일원에 야간 조명을 설치해 해가 진 뒤에도 축제의 즐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조명을 받아 빛나는 억새밭은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방문객들에게 가을밤의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다.행사장에는 푸드트럭 10대가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와 음료를 제공했으며 별도의 취식 공간도 마련해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공연, 가족 체험 프로그램, 억새밭의 자연경관을 한데 아우르며 원평나루의 생태 자원을 문화적으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평택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원평나루 억새축제는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평택의 대표적인 생태문화축제”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지역문화의 특색을 살려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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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3기 시민정원사 19명 배출…정원문화 확산 기대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남양주정원지원센터에서 ‘제3기 남양주시민정원사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기초·심화과정을 이수한 시민 19명에게 남양주시민정원사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2년에 걸친 단계별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정원관리 역량을 갖춘 시민정원사들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인증 대상자와 시 공원관리과장 및 교육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제3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0월까지 기초·심화과정으로 나눠 총 31회, 139시간에 걸쳐 운영됐다.교육생들은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초지식부터 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 기술까지 단계적으로 익혔다.또한 실습과 현장 견학을 통해 정원관리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키웠으며 심화과정에 참여한 19명 전원이 시민정원사 인증을 받았다.특히 시는 이들이 2027년 남양주정원문화박람회에서도 그동안 쌓은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 조성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공원관리과장은 “2년에 걸친 교육과정을 성실히 마치고 시민정원사로 거듭난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그동안 쌓은 전문지식과 경험을 지역사회에서 적극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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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남마을정원 ‘ 쉼뜰’, 어르신 100명과 가을 정취 나눠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오남역 1번 출구 앞 오남마을정원 ‘ 쉼뜰’에서 마을정원 주민협의체가 지역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과 함께하는 가을 정원 나들이’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남마을정원 ‘ 쉼뜰’을 어르신들의 휴식과 소통 공간으로 활성화하고 정원 체험을 통해 문화·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오남읍 지역 어르신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시의원, 오남읍장, 시 공원관리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행사는 초대가수의 음악공연을 시작으로 △꽃 이야기 △나만의 국화 화분 만들기 △건강 체크 및 안전교육 △나무 이야기 △장미 이야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어르신들은 마을정원사와 함께 국화를 직접 심어 자신만의 화분을 완성하고 이를 집으로 가져가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또한 꽃과 나무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식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을 정원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체험을 마친 뒤에는 직접 만든 화분을 집으로 가져가고 차와 다과를 함께 나누며 이웃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이 가을 정원에서 여유를 즐기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가꾸는 정원문화가 확산되고 마을정원이 지역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남마을정원 ‘ 쉼뜰’은 2025년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사업을 통해 오남읍 양지리 723-4번지 일원에 조성된 시민 주도형 마을정원이다.오남마을정원 쉼뜰 주민협의체는 정원 조성 이후에도 지속적인 유지관리 봉사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이 함께 가꾸는 녹색 쉼터로 만들어 가고 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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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문화재단, ‘We Harmony’ 합창 결과발표회 성료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남양주문화재단이 다산아트홀에서 ‘2026 구리남양주 정약용 RAS Art On Lab 합창공유학교 We Harmony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결과발표회는 지난 6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된 합창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학생들이 함께 음악을 배우며 쌓아온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무대에 오른 학생 33명은 그동안 갈고닦은 합창 실력을 선보였다.학생들은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호흡을 맞추며 하나의 하모니를 완성했다.공연장을 찾은 관람객 120여명은 학생들의 무대에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We Harmony’는 남양주문화재단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운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관내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33명이 참여해 총 60차시의 합창 교육을 받았다.학생들은 지난 10월 22일 ‘작은 어울림 음악회’ 와 24일 ‘락랑 페스티벌’에도 참여해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았다.이를 통해 합창 실력을 높이는 동시에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웠다.공연을 관람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시간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남양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결과발표회는 학생들이 지난 5개월간 함께 노력하며 쌓아온 성과를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문화예술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합창 교육이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접하고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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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문화재단, ‘우리동네 문화나들이’ 찾아가는 공연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남양주문화재단이 11월부터 12월까지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2026 우리동네 문화나들이’를 총 9회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간 문화 접근성 격차를 줄이고 시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관내 권역별 문화시설과 생활권 내 문화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공연은 가족뮤지컬, 전통예술, 클래식, 마술, 음악극, 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공연별 특성과 관람 연령층, 시설 여건 등을 고려해 지역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주요 공연은 △가족뮤지컬 ‘넌 특별하단다’△전통무용·타악 공연 ‘북치GO 춤추GO’△어린이 마술공연 ‘어린이 마술콘서트 쇼프라이즈’△전통예술 공연 ‘전통가무악 콘서트 동행’, ‘발탈 팔도유람 춘향전을 만나다’△클래식·샌드아트 공연 ‘피터와 늑대’△관악 공연 ‘윈드오케스트라와 함께 떠나는 춤곡 나들이’△클래식 공연 ‘Korea Virtuoso 비발디 귀도의 사계’△월드뮤직 공연 ‘세상에 바람이 되어 우리 동네에서 만나는 세계음악 여행’등이다.공연은 어린이비전센터, 몽골문화촌 노마딕드림홀, 화도읍주민자치센터 천마홀, 와부주민자치센터 미디어센터, 평내도서관, 별빛도서관, 정약용도서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등 남양주시 주요 문화시설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관람료는 전석 1000원이며 공연별 세부 일정과 예매 방법은 남양주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남양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일상에 문화예술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고 여가를 누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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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보건·복지 연계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 성료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관내 대학교 및 보건·복지 유관기관과 협력해 추진한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업·농촌의 치유 자원을 보건·복지 서비스와 연계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회복을 돕고 농업의 치유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농촌치유농장 6개소에서 참여자의 특성과 기관별 수요를 반영한 다회기 과정으로 운영됐다.시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개소와 협력해 경증 치매 환자와 돌봄 가족 40여명을 대상으로 총 14회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또한 관내 복지기관 3개소 및 경복대학교와 연계해 복지기관 이용자와 보건 계열 교수·학생 등 98명을 대상으로 총 29회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주요 활동은 △계절별 텃밭 작물과 허브 가꾸기 △딸기·배 등 농산물 수확 △테라리움·반려 식물 심기 △이끼·허브 활용 소품 만들기 △농장 맨발 걷기 등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다양한 농업 활동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고 자연과 교감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인지기능을 자극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기회를 얻었다.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치유농업 자원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농업과 보건·복지 분야 협력 모델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이고 더 많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치유농업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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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동차 무상점검 지원사업 성료…시민 차량 640대 점검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일 시청 청6부지와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제1주차장에서 ‘2026년 자동차 무상점검 지원사업’을 실시해 시민 차량 640대의 점검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차량 결함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차량 유지관리 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일상적인 차량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점검은 경기북부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양주시지회 소속 전문 정비인력이 진행했다.이번 점검을 통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제1주차장에서 336대, 시청 청6부지에서 304대 등 총 640대의 차량이 무상점검을 받았다.주요 점검 항목은 브레이크, 타이어 조향장치, 전기장치 등 차량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으로 소모품 교체와 간단한 정비상담도 함께 제공했다.특히 사회적 배려 대상 차량 64대를 우선 점검해 취약계층의 차량 유지관리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지원했다.시는 진접읍과 다산동 등 2개 권역에서 점검을 동시에 운영해 시민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였다.시 관계자는 “이번 무상점검이 시민들이 평소 놓치기 쉬운 차량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 운행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동차 안전관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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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시선으로 남양주의 매력 발굴…남양주시, ‘2027년 시민리포터’ 16명 모집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시민의 시선으로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와 매력을 발굴해 시정소식지에 담아낼 ‘2027년 남양주시 시민리포터’16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모집 기간은 11월 2일부터 19일까지다.시민리포터는 지역의 인물과 명소, 생활문화 등을 직접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해 시정소식지 제작에 참여하는 역할을 맡는다.지원 자격은 남양주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 또는 학교에 소속된 사람이다.시정과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이 있고 글쓰기와 사진 촬영에 소질이 있으며 현장 취재와 기사 작성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선발된 시민리포터는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인물, 명소, 맛집, 공동체, 지역행사 등 다양한 주제를 취재해 시정소식지에 소개한다.활동자에게는 기사 1건당 원고료 15만원을 지급하며 취재와 기사 작성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워크숍도 연 2회 운영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리포터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남양주의 숨은 매력과 지역의 생생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전하는 역할을 한다”며 “남양주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의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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