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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원순환시설 민간투자사업 심의 통과…왕숙신도시 기반시설 조성 탄력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자원순환시설 민간투자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이 기획예산처 주관 제6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됐다고 2일 밝혔다.이번 심의 의결로 왕숙신도시 입주와 인구 증가에 대비한 폐기물 처리 기반시설 조성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자원순환시설 민간투자사업은 남양주시 이패동 일원에 총사업비 2433억원을 투입해 폐기물 처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민간사업자와 손익을 공유하는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추진되며 건설 기간은 48개월, 운영 기간은 20년이다.해당 시설은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하루 440톤 △재활용품 처리시설 하루 100톤 △대형폐기물 처리시설 하루 100톤 등 총 하루 640톤 규모다.특히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에서 생산된 바이오가스를 수소생산시설에 공급해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폐기물 처리와 에너지 생산을 연계하는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왕숙신도시를 비롯한 3기 신도시 입주와 인구 증가에 따른 폐기물 처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기반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자원순환시설은 왕숙신도시 입주와 인구 증가에 대비해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꼭 필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지구계획 수립 등 남은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설이 적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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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 자율방범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10월 31일 모곡근린공원에서 평택시 자율방범연합대 등 관내 29개 단체 대원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율방범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밤낮없이 안전을 지켜온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행사에서는 방범대 행동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평소 지역 안전과 순찰 활동에 헌신해 온 우수 방범대원들에 대한 표창 시상이 거행되어 의미를 더했다.이어 오후에 진행된 한마음 전진대회와 지대별 노래자랑·장기자랑 프로그램에서는 대원들이 일상의 긴장감을 내려놓고 화합과 흥을 나누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원용 시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중에도 밤낮없이 지역의 안전과 순찰을 위해 헌신하시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은 안전도시 평택을 만드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최고의 파트너”며 “대원 여러분께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실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평택시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자율방범대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자율방범대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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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시상
[한국Q뉴스] 평택시는 2일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창의적인 발상과 능동적인 업무 추진으로 적극행정 성과를 창출한 공직자들을 격려했다.시는 앞서 지난 10월, 기관 내 사례 공모를 통해 우수 사례를 접수해 대국민 온라인 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의 등 공정한 평가 절차를 거쳐 총 8명의 우수 공무원을 최종 선발했다.주요 수상 사례로는 △677억원 상당의 항만친수시설 부지 무상 확보 △법률·제도를 적극 활용한 맞춤형 행정 지원으로 조합 정상화 추진 △방범용 CCTV 공공요금 예산 절감 △선제적인 쟁점 해결과 사업방식 전환을 통한 GTX-A 평택 연장사업 추진 돌파구 마련 △선제적 제안과 신속한 현안 해결을 통한 KB손해보험 스타즈 홈경기 유치 등이 있다.평택시는 수상자에게 선정 등급에 따라 인사상 가점, 특별 휴가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업무 혁신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추진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최원용 시장은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창의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행정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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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협치회의, 민관협치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 협치회의는 지난 29일 수원시 전통문화관 일대에서 협치위원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협치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경기도 민관협치위원회 관계자, 경기도 소통협치관이 함께 참여해 광역 협치기구의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경기도와 평택시가 협력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협치 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민관협치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세션에서는 경기도와 전문 연구 기관의 협치 정책 및 현장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먼저 경기도청 소통협치관 최영세 민관협치팀장이 도민참여 공론화 사업, 민관협치형 주민참여예산, 협치학교 등 경기도가 추진 중인 주요 협치 사업을 소개했다.이어 송성영 경기도 민관협치위원회 공동부위원장은 도 협치위원회의 주요 활동 성과와 함께 최근 논의 중인 ‘시민참여기본법’의 제정 배경 및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경기시민연구소 울림 박은호 소장은 민관협치의 태동 배경과 함께 최근 ‘민관협치’ 와 ‘시민주권’ 으로 대표되는 시민참여 정책의 흐름을 짚었다.박 소장은 “협치회의는 일반 행정 위원회와 달리 시민참여와 시민주도를 핵심 특징으로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의제 생성과 추진 과정에서 적잖은 어려움이 따른다”고 지적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협치의제 워킹그룹’ 운영과 유연한 운영체계 전환 방안을 제안했다.이어진 분임 토론에 참석한 위원들은 실무위원회별로 모여 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능과 역할 재정립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전민수 상생협력실무위원장은 “평택시 협치회의가 타 지자체보다 선도적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현안에 대해 시민과 행정이 충분한 숙의와 논의를 통해 생활 밀착형 의제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오후 일정으로는 전통문화관 일대를 돌아보고 위원 간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시 관계자는 “워크숍에서 도출된 다양한 제언을 바탕으로 시민과 행정이 긴밀히 소통하는 지속 가능한 협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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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학생 통학 순환버스 ‘꿈타GO’ 운행 시작
[한국Q뉴스] 평택시는 2일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높이기 위한 학생 통학 순환버스 ‘꿈타GO’의 시범운행을 시작했다.이날 개통 행사에는 최원용 시장을 비롯해 유의동 국회의원,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 시도 의원, 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학생 통학 순환버스의 운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운행을 기원했다.최원용 시장은 평택아트센터에서 열린 개통 행사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책임지는 운전자들을 격려하고 학생 통학 순환버스의 안전하고 원활한 운행을 당부했다.이어 송탄고등학교를 방문해 버스에서 하차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통학 현장의 목소리를 살폈다.학생 통학 순환버스는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한 사업으로 총 5개 노선으로 운영된다.평택시는 이번 시범운행을 통해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높이는 한편 실제 운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파악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평택시는 시범운행 기간에 승하차 데이터와 운행 실태를 분석하고 평택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다른 지역의 통학 수요를 조사하는 등 학생 통학 순환버스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단계적인 노선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최원용 시장은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길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이른 아침부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애쓰시는 운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시범운행을 통해 학생들의 이용 현황과 현장의 의견을 꼼꼼히 살피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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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 평생학습박람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10월 31일 함박산 중앙공원 잔디광장 일대에서 ‘제18회 평택시 평생학습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평생학습으로 이어지는 사람·마을·지구’를 주제로 시민들이 한 해의 학습 성과를 나누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과 지속 가능한 일상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장에는 평택시 전역에서 당초 예상한 6천 명을 웃도는 시민이 방문했고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배우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특히 올해는 배다리도서관의 평택책축제와 함께 개최해 체험·전시·공연에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더했다.평생학습기관·주민자치회·학습동아리와 독립서점 등이 참여해 시민들이 다양한 배움과 책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체험 부스에서는 환경·ESG·디지털·문해·통합돌봄·문화예술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참여자들은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새로운 배움을 접하고 각 기관과 학습동아리의 활동 및 성과를 살펴봤다.메인무대에서는 합창, 라인댄스, 난타, 밸리댄스, 시니어모델 워킹 등 총 29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오후 특별공연에서는 셔플댄스팀이 관객과 함께하는 참여형 무대를 펼쳐 세대를 아우르는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었다.개막식에서는 평생학습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평생학습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배움을 꾸준히 이어온 시민들의 노력과 지역사회 곳곳에서 평생학습을 실천해 온 이들의 공로를 함께 기리는 자리가 됐다.김정훈 평택시 평생학습박람회 추진위원장은 개회 선언을 통해 “오늘 하루 새로운 배움을 만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행사 개최의 의미를 전했다.최원용 평택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것을 배우고 배움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평생학습의 기회를 넓혀가겠다.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성장이 평택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그 성장이 다시 시민의 행복으로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평생학습과 독서 문화의 연계를 통해 시민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배움의 성과를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질서 있고 안전하게 마무리됐으며 참여 시민들은 “역대 박람회 중 가장 인상 깊었다”, “가족과 함께하는 최고의 주말이었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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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와 지역 관련 기관, 아동 학대 예방 공동 캠페인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29일 평택모산공원에서 지역 아동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함께 ‘2026년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증진 공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2024년부터 이어져 올해 세 번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은 아동 학대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 보장하는 아동의 권리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권리 존중의 가치를 일상에서 함께 나누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캠페인에는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 평택시아동보호전문기관, 평택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한국방정환재단 경기지부가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동우화인켐, 기쁨해집, 인트리, 평택시다함께돌봄센터협회가 후원으로 힘을 보탰다.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인 ‘그림자 포토존’은 시민들이 자신의 그림자를 활용해 위기에 놓인 아동을 보호하는 장면을 연출하는 체험으로 ‘작은 행동, 함께 만드는 변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를 통해 아동보호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의미를 되새겼다.이와 함께 홍보·체험부스에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홍보, 희망나무 손도장 체험, 아동학대 예방 퀴즈, 아동권리 메시지 작성, 기후위기 관련 투표, 그림자 인형극, 캐릭터 스티커 타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또한 모들소리 어린이합창단, 평택교원플루트오케스트라, 행복한팬플루트스쿨의 공연이 이어져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행사 당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참여기관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은 각 부스와 행사장 곳곳에서 시민들의 참여를 돕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하며 아동 권리 존중과 아동 학대 예방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장혜순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장은 “지역 기관들과 함께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아동을 지키는 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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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장, 학부모 목소리에 현장으로 답하다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10월 30일 고덕신도시 내 민세중학교 일원 통학로를 방문해 학생들의 보행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학부모들의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10월 26일 개최된 학부모 타운홀미팅에서 제기된 통학로 안전 문제를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덕신도시는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와 학교 신설 등 도시개발이 지속되고 있는 지역으로 공사 차량의 잦은 통행과 과속 등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가 제기돼 왔다.이날 시장은 먼저 민세중학교 일원 통학로를 방문해 주변 공동주택 건설 현장과 공사 차량 통행 실태를 살펴보고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점검했다.현장에서는 학부모들이 건의한 △횡단보도 확대 설치 △승하차구역 설치 △민세중학교 정문 앞 좌회전 신호 설치 △공사 현장 주변 협소한 보도 개선 등 통학 안전과 관련된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평택시는 이날 확인된 사항을 토대로 관계 부서와 협의해 개선 가능 여부와 구체적인 조치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최원용 시장은 “아이들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는 아무리 작은 목소리라도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학부모님들께서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걱정을 직접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말했다.이어 “시민의 목소리가 단순한 건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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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평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세대 공감 놀이터 하모니 성황리에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 신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월 27일 청소년문화센터와 주차장 일원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세대공감 놀이터 하모니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와 세대공감 놀이터 하모니라는 마을 축제를 통합해 진행됐으며 3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준비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훈원 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와 축제를 운영하며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함께하는 행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김용희 신평동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신평동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신평동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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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주도 ‘열축제 X 놀자콘서트’에 함께하다
[한국Q뉴스] 평택시 용이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열축제 놀자콘서트’에 참여해 랜덤플레이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평택시 아동복지과의 아동친화도시 공모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축제에 지역사회 청소년 관련 단체인 용이동 청소년지도위원회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청소년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열축제 놀자콘서트’에 지역사회가 협력하고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용이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음향기기와 전문 진행자를 활용해 랜덤플레이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축제의 주인공으로서 자유롭게 끼와 재능을 표현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랜덤플레이댄스에는 약 20~30명의 청소년이 직접 참여해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서로 응원했으며 관람객을 포함해 약 100명이 함께 현장을 즐기며 축제의 열기를 나눴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문화 축제에 지역사회가 동참하고 협력함으로써 청소년의 자율적인 문화 활동과 참여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장현우 용이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열축제 놀자콘서트’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청소년들이 만들어가는 문화와 활동에 지역사회가 관심을 갖고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본인의 생각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용이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공모사업을 비롯해 청소년 보호와 문화 활동 지원,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주도적인 참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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