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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산불·산악 안전 ‘한 걸음’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31일 남양주시 진접읍 봉선사와 광릉숲 일대에서 소방공무원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산악 안전 ‘한 걸음’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산림 인접 지역을 찾는 시민들에게 산불과 산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 속 안전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상의에 산불·산악 안전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봉선사와 광릉숲 산책로 등 주요 이동 구간을 걸으며 화재 예방 행동요령과 산악 안전수칙을 홍보했다.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산불과 산악 안전사고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시민들의 관심과 예방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중심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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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근속승진 소방공무원 6명 격려 차담회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소방서는 2일 근속승진 소방공무원 6명과 차담회를 갖고 그동안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맡은 자리에서 헌신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근속승진 대상자는 총 6명으로 11월 1일 자로 각각 승진 임용됐다.이날 차담회에서는 승진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소방활동과 근무 경험을 공유하며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자리는 근속승진 직원들의 노고를 되새기고 새로운 계급에 걸맞은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남양주소방서는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기를 높이고 서로 존중하며 신뢰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직원들의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동료들에게 모범이 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공무원으로 활약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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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관리공사, 한국도시계획가협회와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광주도시관리공사는 30일 공사 사장실에서 사단법인 한국도시계획가협회와 ‘광주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도시개발 실행 주체인 공사와 도시계획 최고 전문가 집단인 협회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광주시 주요 개발사업의 타당성과 논리성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및 공동연구 △도시계획 분야 경험·성과 공유 및 정보교류 활성화 △인적 교류 및 전문 네트워크 구축 △공사 임직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공사는 이번 단발성 협약에 그치지 않고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양 기관 간 ‘실무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곤지암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마스터플랜 자문 등 굵직한 지역 현안에 전문가의 식견을 직접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또한, 협회의 우수한 인력풀을 활용해 역세권 도시개발 및 부동산 금융 등 맞춤형 자체 교육 과정을 개설해 공사 임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최찬용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도시계획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도시계획가협회와 뜻깊은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협회의 풍부한 학술적 지식과 공사의 현장 실무 능력이 시너지를 발휘해, 광주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공적인 명품 도시개발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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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시분 토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올 상반기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 지난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10월 29일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오는 11월 2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수시분 개별공시지가가 결정·공시된 토지는 2026년 상반기 중 분할이나 합병, 지목변경 등의 토지이동이 발생한 경우로 용인시에선 총 4740필지가 대상이다.이들 토지에 대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나 토지 소재지 구청의 민원지적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11월 27일까지 각 구청 민원지적과나 읍면동 민원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시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 가격 적정성이나 토지의 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 검증과 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21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시는 또 이의신청 기간 중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토지소유자가 요청할 경우 전문 상담도 제공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 부과 기준이 되므로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은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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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첨단산단 중복 지정·광역교통대책 논의
[한국Q뉴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1월 2일 시장실에서 의정부다락원 공공주택지구 관련 대응회의를 주재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10월 29일 국토교통부의 신규 택지 후보지 추가 발표 이후 김 시장의 11월 첫 일정으로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김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도시주택국장, 경제산업국장 및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해 국토교통부의 발표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김 시장은 과밀억제권역과 개발제한구역 규제로 인한 기업 유치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의 정책 방향과 연계한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시가 추진해 온 도시첨단산업단지가 다락원지구에 중복 지정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또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추진을 위해서는 과밀억제권역 내 공업지역 대체 지정과 산업입지의 당위성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업 수요를 입증하기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당초 캠프 잭슨을 기준으로 입주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에 대해서는 사업 여건이 달라졌지만 실질적인 개발사업 추진의 동력이 마련됐다는 점을 안내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갈 것을 주문했다.광역교통대책 마련의 중요성도 강조했다.김 시장은 의정부민락2·의정부고산·의정부우정·의정부법조타운·의정부용현지구 등 기존 개발사업에서 광역교통대책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채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주택 공급이 추진된 문제를 언급했다.이어 다락원지구에서는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광역교통대책 마련을 위해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것을 지시했다.김원기 시장은 “다락원지구가 주택 공급에 그치지 않고 산업과 일자리를 함께 갖춘 자족도시의 기반이 돼야 한다”며 “도시첨단산업단지 중복 지정을 통한 자족기능 확보라는 시의 기본 방향을 확고히 하고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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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우천 속에서도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어울리며 화합 다져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11월 1일 장애인과 비장애인 800여명이 함께한 ‘제14회 의정부시 어울림 등반 대회’를 마쳤다고 밝혔다.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장애인산악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생활체육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며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원기 시장을 비롯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당초 참가자들이 약 3km 구간을 함께 걷는 등반 행사가 예정돼 있었으나, 행사 당일 비가 내리면서 안전사고 예방과 참가자 보호를 위해 걷기 일정은 취소됐다.대신 참가자들은 의정부시청 모두의 운동장에 모여 식후 공연과 단체 오락,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예정된 등반은 진행하지 못했지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즐기고 화합하며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의 의미를 되새겼다.김원기 시장은 “궂은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참가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시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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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교육재단, 11월 자유갤러리 작품 전시 안내
[한국Q뉴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11월 2일부터 힐링센터 건물 내 2층과 3층 자유갤러리에서 어반스케치 동아리 ‘도도회’의 작품을 전시한다.2층에는 도시와 자연 등 다양한 주제를 사실적이고 섬세한 펜선으로 표현한 어반스케치 작품이 전시되며 3층에는 펜 하나로 원근감과 명암을 세밀하게 표현한 펜화와 색연필을 활용해 식물과 동물, 과일 등을 생동감 있게 담아낸 보태니컬 작품을 선보인다.누구나 펜과 도화지만 있으면 어떤 주제든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어반스케치의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평범한 시민이 꾸준한 배움과 창작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도도회 회원들은 “평범한 의정부 시민에서 작가로 성장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전시가 많은 시민에게 어반스케치의 매력을 알리고 그림을 통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전시는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의정부 시민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전시 및 관람 관련 문의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도시교육자원구축팀으로 하면 된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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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교육재단, 모두가 누리는 학습 테마파크
[한국Q뉴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오는 11월 7일 시민 누구나 배우고 즐기며 다양한 학습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시민 학습축제 ‘2026 의정부 Learn-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모두가 누리는 학습 테마파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시민들의 학습활동과 그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배움과 체험이 어우러진 축제를 통해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행사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힐링센터 2~3층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약 500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 당일에는 △모두의 캠퍼스 참여시설과 함께하는 분야별 체험학습‘모두의 캠퍼스 팝업 라운지’△학습동아리의 음악과 춤 공연이 펼쳐지는 ‘동아리 나눔한마당’△ 시민들의 학습활동 결과물을 감상할 수 있는 ‘우리집 옆 미술관’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이와 함께 △모잇나, 가을운동회 △부루마블월드 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테마형 활동 공간과 △에어바운스 △오락거리 △포토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체험 공간도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성 대표이사는 “이번 축제가 시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서로의 경험과 성과를 나누며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가까이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세상에서 가장 넓은 캠퍼스, 의정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6 의정부 Learn-FESTA’의 자세한 내용은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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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국가AI위원회·항우연·KAIST·현대차 총출동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가 선보이는 글로벌 AI 엑스포 ‘MARS 2026’ 이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AI CITY IN ACTION’ 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화성특례시가 축적해 온 독보적인 AI 행정 노하우와 첨단 산업 생태계의 압도적 성과를 전 세계에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현대차그룹, 기아, 신세계프라퍼티, 카이스트 등 국내외 AI, 로봇 등 첨단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을 확정 지으며 행사 개막 전부터 글로벌 AI 생태계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이번 ‘MARS 2026’은 화성특례시가 지자체의 경계를 뛰어넘어, 국가 차원의 AI 혁신 생태계를 주도하는 ‘대한민국 AI 수도’의 입지를 다지는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발레하는 로봇과 세계적 석학 샘 리처드 美 펜실베이니아주립대 교수의 기조연설로 기대감 고조 행사 첫날인 3일 오전 11시,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엑스포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특히 이날 개막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이계철 화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종민, 문정복, 김승원, 전용기, 염태영, 이재강, 임문영, 조계원, 이주희, 이준석 국회의원과 손금주 전 국회의원 등 총 11명의 여야 전·현직 국회의원이 대거 참석해 초당적 격려와 축하를 보낼 예정이다.개막식은 휴머노이드 로봇 ‘Walker C1’의 발레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개회사 △환영사 △축사에 이어 세계적인 사회학자인 △샘 리처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교수의 △기조연설로 이어진다.샘 리처드 교수는 ‘AI의 미래, 한국이 세계를 이끌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AI 시대를 선도하는 화성특례시의 저력을 조명하고 대한민국이 함께 열어갈 AI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이후에는 주요 참여 기업이 함께하는 △2026 MARS 얼라이언스 출정식이 진행된다. △우주항공산업추진단 출범식 및 △SPACE AI 포럼 등 분야별 세션 릴레이 산·학·연·관 전문가 추진단 위촉 및 화성형 우주항공 클러스터 구축 모색 1일차 오후에는 기술의 미래와 사회적 적용 가능성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분야별 포럼과 주요 출범식이 릴레이로 펼쳐진다.오후 2시 30분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는 △화성특례시 우주항공산업 추진단 출범식이 열린다.추진단에는 정책·기획, 우주, 항공, AI 등 4개 분과에 걸쳐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김승조 서울대 명예교수, 김민석 뉴데일리 부사장 등 각계 최고 권위자들이 고문단으로 힘을 보탠다.오후 3시 30분부터 시작되는 △SPACE AI 포럼에서는 화성시의 산업적 강점을 활용한 4개 분야의 육성 전략이 제시된다. △최경일 KT SAT 대표이사 △김동순 세종대 반도체시스템공학과 교수 △강왕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무인이동체사업단장 △김민석 전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의 주제 발표로 진행된다.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김선우 세종대 AI로봇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발제자 및 추진단 위원들과 함께 ‘화성형 우주항공산업 클러스터 추진 전략’을 깊이 있게 다룬다.참가자들은 화성특례시의 우수한 첨단 제조업 기반과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결합해, 구체적인 사업화부터 유망 기업 유치, 전문인력 양성으로 이어지는 자립형 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을 집중 모색할 예정이다. 2일차엔 △투자유치설명회 △화성 AI 포럼 △AI 인베스트데이 연속 개최 대한민국 AI 수도 ‘화성특례시’의 압도적 위상 현대차·기아·KAIST 등 62개 유수 기관, 3일 내내 첨단 전시 선보여행사 둘째 날인 4일에도 투자 유치와 기술 혁신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코엑스 컨퍼런스룸 및 전시관에서 쉼 없이 이어진다.오전 10시부터는 E6홀에서 부대행사인 △MAX UP이 열리며 E5홀에서는 오전 10시 반에는 △투자유치설명회가 진행된다.오후에도 분야별 전문 포럼과 투자 행사가 잇따른다. E5홀에서는 △화성 AI 포럼에 이어 △2026 공공AX포럼 화성이 차례로 개최된다.또한 E6홀에서는 △AI 인베스트데이가 열려 화성특례시의 첨단 산업 경쟁력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코엑스 D2홀에서 사흘간 펼쳐지는 전시회에는 현대차·기아·KAIST 등 62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최첨단 AI 기술을 선보인다.관람객 누구나 △Moving City AI △AX Physical AI △Real Life AI △Sustainable City AI △X-Space AI 등 5개 테마로 구성된 전시 공간에서 혁신 솔루션을 생생하게 직접 체험할 수 있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 “‘MARS 2026’은 국내외 도시와 기업을 연결하고 성장시키는 세계적인 AI 플랫폼 될 것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3일 막을 올리는 ‘MARS 2026’은 사람과 로봇이 교감하는 오프닝 무대부터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우주항공산업 추진단 출범까지 일상과 산업 현장에 깊숙이 뿌리내린 ‘AI CITY 화성’을 가슴 뜨겁게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선도도시로서 화성특례시가 만들어 온 AI 혁신의 결실을 자신 있게 선보이겠다”고 밝혔다.또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MARS 2026’은 국내외 도시와 기업을 긴밀히 연결하고 성장시키는 세계적인 AI 공유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AI의 새 지평을 열어갈 이번 엑스포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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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강의 완성도 높이고 자신감 더하고…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 시민강사 역량강화 교육
[한국Q뉴스]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가 ‘2026년 빛나는 열린교실’ 3기 시민강사 1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역량강화 교육을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평생학습 환경과 다양해지는 학습 수요에 대응해 시민강사들이 수준 높은 강좌를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교육은 정시연 평생학습트렌드연구소 대표와 함께 총 2회에 걸쳐 진행했다.지난 10월 23일 열린 1차 교육에서는 ‘2027년 평생학습 트렌드와 최근 교육환경의 변화’를 주제로 평생학습의 주요 흐름과 교육환경의 변화를 살펴봤다.이어 학습자별 교육 수요를 강의 기획과 운영에 반영하는 방법을 논의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시민강사의 역할과 강의 방향을 점검했다.이어 10월 30일 열린 2차 교육에서는 시민강사들이 실제 운영할 강좌의 일부를 시연하고 전문가의 개별 검토를 받았다.강의 구성과 전달력, 교육자료 활용, 학습자 참여 유도 방식 등을 점검하며 실제 강의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강사는 “모의시연과 전문가 조언으로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며 실제 강의 운영에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윤영희 평생학습원장은 “시민강사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강의 역량을 키우고 시민과 배움을 나누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시민이 배우고 가르치는 평생학습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빛나는 열린교실’ 3기는 오는 11월 16일부터 인공지능·디지털, 창작·예술, 소통, 힐링·건강 등 14개 강좌를 운영한다.강좌별로 4회씩 진행하고 수강 신청은 11월 6일까지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광명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강좌 운영 이후에는 시민강사들의 재능기부형 사회공헌활동도 이어진다.오는 12월 간담회에서는 열린교실에서 쌓은 경험이 지속적인 학습과 지역사회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커뮤니티 활동과 후속 강의 등 연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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