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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조직문화가 좋은 돌봄으로…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한국Q뉴스] 광명시가 질 높은 아동 돌봄서비스를 위해 종사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시는 2일 광명시평생학습원 1층 강당에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와 돌봄·교육인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30명, 생활복지사 62명, 돌봄교사 30명, 아동복지교사 31명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종사자들이 자신의 기질과 성격적 특성을 이해하고 동료와 원활하게 소통하며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아동 돌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성원 간 갈등을 예방하고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심리상담전문가 이혜림 심리랑 대표가 ‘TCI 로 이해하는 나와 우리’를 주제로 진행했다.TCI 를 활용해 개인별 기질과 성격적 경향을 살펴보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는 한편 동료의 행동과 반응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서로 다른 성향과 특성을 공유하며 동료를 이해하는 폭을 넓히고 현장에서 필요한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되새겼다.박재환 광명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이번 교육이 종사자들의 자기이해를 높이고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더 나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광명시는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전문성과 직무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지원하고 종사자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와 안정적인 아동 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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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장애인 전동 보장구 보험’ 자동 가입 지원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전동 스쿠터 및 전동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돕고 뜻밖의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장애인 전동 보장구 보험’지원을 이어간다고 밝혔다.이번 보험은 전동 보장구 운행 중에 발생한 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손상을 입히거나 재물에 손해를 가했을 때 발생하는 법률상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제도다.지원 대상은 성북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전동 보장구를 이용하는 등록장애인으로 연령 제한이나 별도의 가입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 혜택을 받는다.보장 금액은 사고 1건당 최대 3000만원까지이며 사고 발생 시 이용자 본인부담금은 3만원이다.다만, 운전자 본인의 신체 상해나 전동 보장구 자체의 파손 및 손상은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성북구는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3년 11월 본 보험 제도를 처음 도입했으며 매년 갱신을 통해 차질 없이 운영해 오고 있다.이번 보장 기간은 2026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1년간이다.보험 가입 여부 확인 및 보장 내용, 사고 접수 절차 등 상세 사항은 성북구청 어르신·장애인복지과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전동 보장구는 장애인이 자립적인 일상을 누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데 필수적인 이동 수단”이라며 “갑작스러운 사고가 구민의 삶에 안타까운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지속 확장하고 누구나 장애 없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오갈 수 있는 성북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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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장보기 돕는 ‘마트 쿠폰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30일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트 쿠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지원 대상 어르신을 1:1로 매칭해 개인별 상황과 필요에 맞는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구매를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특히 지역 내 새마을시장 홈마트를 이용해 어르신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상점의 소비를 촉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지원 대상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20명이다.사업은 오는 12월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어르신들은 매월 1회 회당 3만원 한도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1인당 최대 지원 금액은 9만원이다.마트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필요한 물품을 대신 구매해 가정까지 전달할 예정이다.김화순 위원장은 “어르신마다 필요한 물품과 생활 여건이 다른 만큼 개개인의 상황을 살펴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필요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이경미 동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새마을시장 상권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상점과 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돋보기 지원사업을 비롯해 수박화채 만들기, 모기 퇴치제 만들기, 어르신 나들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어르신 일상 활력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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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손잡고 달리고 웃으며… 광명1동 첫 주민축제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1동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 광명자이더샵포레나 1단지와 트리우스광명 2단지에서 ‘2026년 제1회 광명1동 주민축제’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광명1동 개청 이후 처음 열린 마을축제로 두 아파트 단지를 잇는 가족 참여형 행사로 기획했다.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이웃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대표 프로그램인 ‘가족런’에서는 가족들이 손을 맞잡고 아파트 단지 내 코스를 달리거나 걸으며 건강과 즐거움을 나눴다.참가자들은 코스 곳곳에 마련한 도장 모으기를 수행하고 완주 후 즉석 가족사진을 촬영하며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행사장 곳곳에서는 전통놀이, 청소년 놀이체험, 얼굴 그림, ‘타투 스티커’, 팝콘 나눔,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주민들이 함께하는 단체게임과 경품 추첨도 이어져 세대와 가족을 아우르는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이번 축제는 아파트 단지라는 일상적인 생활공간을 주민 화합의 장으로 활용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평소 교류가 적었던 이웃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며 마을에 대한 유대감을 쌓는 계기가 됐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이웃이 서로 얼굴을 익히고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다”며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마을의 즐거움을 나누고 공동체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생활권 중심의 주민 참여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최종만 위원장은 “제1회 광명1동 주민축제를 주민들과 함께 마무리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축제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우리 마을에 대한 애정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숙자 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이웃과 가까워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이웃 간 정이 넘치는 광명1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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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1동, 스포츠 공연 복합형 돔구장 유치에 한마음
[한국Q뉴스]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31일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유치를 위한 시민서명운동에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기 위해 홍보활동을 펼쳤다.소하1동은 각 단체원과 직원을 중심으로 시민서명운동의 취지를 알리고 참여를 독려했다.특히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이 지역 발전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며 유치 필요성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넓혔다.많은 시민이 찾은 한내 축제에서는 현장 홍보와 서명 참여를 집중적으로 진행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유경임 동장은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유치를 바라는 주민들의 뜻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참여 독려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소하1동은 앞으로도 시민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주민 참여를 독려해 돔구장 유치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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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1동 사성공원에 모인 주민과 청소년, 축제로 하나 되다
[한국Q뉴스] 광명시 철산1동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 사성공원에서 ‘철산1동 제11회 사성축제와 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화합을 나누는 마을 축제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공연과 체험 행사 등으로 꾸며졌다.1부 청소년 페스티벌에서는 농악, 밴드, 댄스, 사물놀이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과 끼를 선보였다.이어진 2부 사성축제에서는 난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와 팬플룻·색소폰·소금 연주, 태권도 시범 등이 이어졌다.행사장에는 키캡 만들기, 타로 인생네컷, 화분 만들기 등 체험 부스와 주민자치 프로그램 작품 전시를 마련했다.먹거리장터와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열려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청소년과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재능을 나누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모습이 지역 공동체의 힘”이라며 “앞으로도 세대와 세대를 잇고 주민 누구나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마을 문화가 지역 곳곳에 뿌리내리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황선영 위원장은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축제를 열어 뜻깊다”며 “이번 축제가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양애순 동장은 “이번 축제가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세대 간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마을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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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1동, 주민과 함께 가을을 걷다… 제13회 가림산 둘레길 축제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 하안1동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 광명시민체육관 대리석광장에서 ‘2026년 제13회 가림산 둘레길 축제’를 개최했다.올해로 13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주민 참여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가림산 둘레길 걷기 등으로 꾸며졌다.주민들은 이웃과 함께 가을 정취를 즐기며 정을 나누고 마을의 활력을 더했다.무대에서는 ‘소리바람 동아리’의 오카리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 금관앙상블, 판소리, 합기도·태권도 시범, 난타 공연 등이 이어져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체험 부스에서는 △탄소중립 손수건 만들기 △지구 지키미 온도계 만들기 △금개구리 홍보부스 △독도 미스트 만들기 등 10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주민들은 체험 활동에 참여해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가림산 둘레길도 함께 걸으며 가을 풍경과 마을의 자연을 즐겼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축제는 지역의 고유한 문화를 살리고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밑거름”이라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와 여가를 누리고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미선 위원장은 “가림산 둘레길 축제가 13회째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한마음으로 함께한 주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참여로 만들어 가는 축제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태순 동장은 “공연과 체험, 둘레길 걷기를 즐기며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살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마을 행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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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6동, ‘제12회 가족과 함께하는 목감천 친환경 축제’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6동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 우리어린이공원에서 ‘제12회 가족과 함께하는 목감천 친환경 축제’를 개최했다.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가족과 함께 즐기는 친환경 마을축제’를 주제로 주민 화합을 다지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500여명이 참여해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1부에서는 광명6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기타·민요·고고장구 공연을 비롯해 어린이 우쿨렐레 공연과 해냄청소년활동센터 댄스동아리 공연이 펼쳐져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개회식에 이어 열린 2부에서는 목감천 가요제 노래자랑과 초대가수 공연이 진행됐다.볼펜 꾸미기, 풍자화, 천연 설거지바 만들기 등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마당과 홍보부스도 운영해 축제에 활기를 더했다.특히 주민 참여형 플리마켓을 운영해 자원 재순환의 의미를 나누고 먹거리 마당에는 다회용기를 도입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였다.주민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해 친환경 마을축제의 의미를 더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한다”며 “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친환경 축제가 지역사회에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도 생활 속 환경 실천이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세완 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주민들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환경 보호의 가치를 나눌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반영미 동장은 “축제를 준비하기 위해 애쓴 축제추진위원회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원 절약과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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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즐거움으로 가득한 하루, 제4회 일직동 광명새빛축제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 일직동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 일직동 광명새빛공원에서 ‘제4회 일직동 광명새빛축제’를 개최했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다양한 체험과 나눔으로 소통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무대에서는 노래와 댄스를 비롯해 금관앙상블, 아랑고고장구, 매직버블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대중음악과 전통공연, 이색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행사장에서는 체험부스와 새빛장터도 운영됐다.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물품을 나누거나 구매해 자원 재사용의 가치를 공유했다.공익기관과 사회연대경제기업 홍보부스에서는 기관과 기업의 활동을 소개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해 주민과 지역사회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박효순 위원장은 “축제에서 주민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축제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일직동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영숙 동장은 “이번 축제가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주민 참여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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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2동, 주민과 함께하는 ‘제14회 철산2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
[한국Q뉴스] 광명시 철산2동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철산2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이날 축제는 철산2동 행정복지센터 옆 특설무대에서 한국무용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이어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요가, 민요, 통기타, 셔플댄스, 하모니카, 웰빙댄스, 라인댄스 공연을 선보였다.태권도 시범과 마술 공연도 펼쳐져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함께하는 철이 행복한 가치’라는 슬로건에 맞춰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으로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공연 외에도 다회용 손수건 꾸미기, 자원순환 퀴즈, 비즈아트, 캘리아트 등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홍보 부스와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철산행복누리다함께돌봄센터의 홍보 부스도 마련했으며 먹거리 부스까지 더해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대형 티브이와 자전거, 가전제품 등을 제공하는 경품 추첨과 즉석 게임도 열려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축제에 참여한 한 주민은 “올해 축제는 볼거리뿐 아니라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아 더욱 알찼다”며 “이웃들이 직접 준비한 무대라 더욱 친근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의 변화는 주민들이 서로 어울리고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오랜 시간 철산2동을 지켜 온 주민과 새롭게 이웃이 된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정을 쌓으며 함께 성장하는 지역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심국섭 위원장은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자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김복자 동장은 “철산2동의 새로운 이웃들과 기존 주민들이 함께한 뜻깊은 축제였다”며 “참여한 모든 주민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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