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회, 한부모가정 청소년 응원 간식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대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월 5일 가을을 맞아 관내 한부모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춘하추동 사랑나눔 행복동행’간식 꾸러미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대화동 주민자치회의 대표 복지사업인 ‘춘하추동 사랑나눔 행복동행’은 봄·여름·가을·겨울 각 계절에 맞는 음식을 준비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지난 2월 정월대보름 오곡밥, 6월 열무김치, 7월 삼계탕 나눔에 이어 가을에는 한부모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간식 나눔을 추진했다.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직접 빵을 만들고 과일 등 필요한 재료를 준비해 정성껏 간식 꾸러미를 포장했다.완성된 꾸러미에는 빵·떡볶이·과일·음료 등을 담아 관내 한부모가정 50가구에 전달했다.신태관 대화동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청소년들이 간식 꾸러미를 통해 즐거움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모두가 온정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대화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선영 대화동장은 “뜻깊은 나눔을 위해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을 아끼지 않은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고양시 덕양구, 2026년 하반기 식품안심업소 사후관리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오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식품안심업소 4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식품안심업소 사후관리’를 실시한다.식품안심업소란 음식점 등의 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우수 업소를 지정·공개하는 제도다.이번 점검은 지정 업소의 기준 준수 여부와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항목은 기본·일반·공통 분야로 구분되며 개인위생관리, 식재료 보관·관리, 조리장 및 객석 청결 상태 등 전반적인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한다.점검 결과 기본 분야는 적합 여부에 대해 판정되고 일반·공통 분야의 점수 합계가 85점 이상이면 최종 적합으로 판정된다.지정 기간이 만료된 업소는 현장에서 지정 표지판을 제거하도록 하고 보완 사항이 확인된 업소는 1개월 이내 개선하도록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부적합 업소에 대해서는 점검 결과를 경기도 식품안전과에 통보할 계획이다.덕양구 관계자는 “식품안심업소 지정은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는 제도”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하고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고양시자원봉사센터, 2026 자원봉사 교육강사봉사단 힐링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충청남도 아산시 일대에서 ‘2026 자원봉사 교육강사봉사단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올 한 해 자원봉사 교육 현장에서 활동한 교육강사봉사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강사단 간 소통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강사봉사단 20명은 현충사와 온양온천시장 등 아산시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가을의 정취를 즐겼다.또 함께 식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했다.교육강사봉사단은 올해 10월 기준 학교와 기관 등 120여 곳에서 약 800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진행했으며 새롭게 환경교육까지 교육 영역을 확대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앞으로도 올해 남은 교육 일정을 차질 없이 운영하며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완범 센터장은 “올 한 해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자원봉사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애써주신 교육강사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 소통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교육강사봉사단의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11-06
-
용인 현암고 2026 진로진학 컨퍼런스 “학생등교맞이” 행사 개최
[한국Q뉴스] 현암고등학교는 6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생 등교 맞이 행사’를 개최했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진로에 대한 꿈과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는 교육공동체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이날 이른 아침부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커피차에서 준비한 음료와 샌드위치가 전달됐다.교직원과 학부모들은 밝은 미소와 따뜻한 인사로 학생들을 맞이하며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과 밝은 미래를 한마음으로 응원했다.학생들은 예상치 못한 아침 선물과 따뜻한 환대에 기쁨을 나누며 즐거운 등굣길을 만들었다.현암고등학교의 학생 등교 맞이 행사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이어져 온 학교의 대표적인 행사로 학생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학교의 소중한 전통으로 자리매김했다.특히 행사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가 확대됐으며 학부모의 학교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교육공동체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박경준 교장은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하나 되어 마음을 나눈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울타리 안에서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현암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다양한 교육활동과 교육공동체 간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학생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11-06
-
용인백현고 ‘Phone OFF RAS ON’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용인백현고등학교는 6일 아침 등교맞이 시간에 학부모회와 학생자치회가 함께하는 ‘Phone OFF RAS ON’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 잠시 벗어나 독서 예술, 스포츠를 통해 삶을 더욱 풍요롭게 가꾸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학생들이 읽고 예술을 향유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깊이 생각하고 폭넓게 공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독서·예술·체육 교육의 가치를 되새기는 데 의미를 뒀다.이날 캠페인은 오전 8시 15분부터 학교 정문에서 진행됐다.학부모회와 학생자치회 회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캠페인의 취지를 안내하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특히 캠페인 홍보물과 기념 키링을 활용해 학생들이 자신의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돌아보고 독서·예술·체육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친근하고 의미 있는 등교맞이 활동을 펼쳤다.용인백현고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독서·예술·체육 교육의 가치를 학교 교육과정과 일상 속에서 더욱 내실 있게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독서를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타인의 삶을 이해하며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의 마음에 공감하고 스포츠를 통해 규칙과 협력, 공정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오경순 교장은 “교육은 학생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깊이 이해하고 타인의 삶에 공감하며 공동체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일”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스스로 돌아보고 자신의 시간과 삶을 더욱 의미 있게 채워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학부모회와 학생자치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작은 실천이 ‘존중으로 이루어지는 백현다움’ 이라는 학교문화로 뿌리내리고 학생들의 온전한 성장을 이끄는 교육적 가치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1-06
-
고양시, 2026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5일 ‘2026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40건을 최종 선정했다.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과 사업의 추진 과정 및 책임자를 시민에게 공개해 정책 결정과 집행 과정의 투명성 및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중점관리 대상사업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새로운 제도 △50억원 이상의 의존재원 투입사업 △20억원 이상의 자체재원 투자사업 △1억원 이상의 주요 연구용역 사업 △자치법규 제정·개정 및 폐지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다.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각 부서가 제출한 2026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안을 심의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하거나 시민의 관심이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총 40건을 선정했다.주요 사업에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및 증진에 관한 사항 △평생학습관 및 장애인복지드림센터 건립사업 △토당제1근린공원 조성사업 △제5차 고양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 △고양시 전세사기 예방 및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조례 등이 포함됐다.시는 선정된 사업의 추진 배경과 사업 개요, 담당 부서 및 담당자 등의 정보를 시 누리집 ‘정책실명제’게시판에 공개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주요 정책의 추진 현황과 책임자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 대한 알권리를 보장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민들이 관심 있는 사업을 직접 정책실명제 공개 대상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시 누리집에 ‘국민신청실명제’창구도 운영하고 있다.시민들은 우편이나 이메일 등을 통해 관심 있는 사업의 공개를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실명제를 운영해 주요 정책의 결정과 집행 과정에 대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정책 추진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고양시, ‘2026년 성인문해교육 시낭송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5일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 성인문해교육 시낭송회 글꽃으로 피어난 우리 이야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낭송회는 고양시 성인문해교육기관 7개소의 학습자들이 배움을 통해 얻은 성취와 변화를 다른 기관 학습자들과 공유하고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무대에 오른 학습자 7명은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담아 직접 준비한 시를 한 편씩 낭송했다.글을 읽고 쓰는 일이 낯설었던 시절부터 새로운 배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게 된 지금까지, 각자의 삶을 진솔하게 풀어낸 낭송은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시 낭송 후에는 담당 강사와 동료 학습자들의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응원에 따뜻한 박수로 화답했다.학습자들은 “배움에는 늦은 때가 없다는 것을 느꼈다”, “글을 읽고 쓸 수 있어 하루하루가 즐겁다”등 다양한 소감을 전하며 배움의 기쁨을 나눴다.성인문해교육은 여러 사정으로 학교 교육을 받지 못해 글을 읽고 쓰기 어려웠던 시민들이 배움의 기회를 되찾고 일상에서 스스로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평생교육 사업이다.고양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민원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11-06
-
고양시, 화학안전관리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고양시 화학안전관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화학물질 안전관리와 사고 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기후환경국장, 재난대응담당관 등 당연직 위원과 시의원, 경찰·소방·한강유역환경청·경기지방고용노동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화학안전 분야 전문가 등 위원 12명이 참석했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고양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행계획 수립 중간보고 △고양시 지역화학사고대응계획 개정사항 보고를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먼저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행계획’ 수립 중간보고에서는 관내 화학물질 취급 현황에 대한 조사·분석 자료를 공유하고 향후 5년간 고양시의 화학물질 안전관리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과 의견을 수렴했다.이어 ‘지역화학사고대응계획 개정사항’보고에서는 관내 주요 화학물질 운송 경로 등 최신 현황을 반영한 내용을 살펴보고 화학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대응 체계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했다.시 관계자는 “화학물질 사고는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유관기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12월 중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화학물질 관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회의에서 수렴한 의견을 시행계획에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고 유관기관 간 신속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2026-11-06
-
마을이 교실이 되는 특별한 수업… 고양시, 지역연계 프로젝트 현장 점검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학생 참여형 교과 융합 수업을 지원하는 ‘2026년 지역연계 프로젝트’의 내실 있는 운영과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학교 현장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있다.지역연계 프로젝트는 지역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이 학교 교육과정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양시의 대표적인 교육지원사업이다.이를 통해 학생들의 배움의 폭을 넓히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양시는 올해 지역연계 프로젝트 51개교 79개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의 내실을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학교별 프로젝트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있다.특히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자원의 활용 과정과 교과 연계 방식, 학생 참여도 등을 확인하고 사업 운영에 따른 학교의 애로사항과 추가 지원 필요 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다른 학교에도 확산할 수 있는 우수 교육사례를 발굴하고 있다.지난 3일에는 안곡초등학교를 방문해 6학년 학생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수업을 살펴봤다.안곡초등학교는 인근 안곡습지 내 묵논학습원과 지역 단체인 ‘고양시 어린이식물연구회’등 지역의 인적·환경 자원을 활용해 2021년부터 벼농사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학생들은 실과·국어·음악·미술 등 여러 교과와 연계해 모내기부터 생육 과정 관찰, 수확까지 직접 참여하며 농업과 생태환경을 탐구한다.특히 지역 전문가와 자연환경을 교육과정에 유기적으로 결합해 지역의 가치를 배우는 지속적인 탐구 활동으로 발전시킨 점이 눈길을 끌었다.시는 앞으로도 학교별 프로젝트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역연계 프로젝트는 지역의 다양한 자원이 학생들의 배움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현장 점검을 통해 학교의 우수한 교육사례를 발굴하고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세심하게 살펴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협력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 세계그림책 특성화 프로그램 ‘슷카이 작가의 방’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2월 28일까지 세계그림책 특성화 대표 프로그램인 ‘슷카이 작가의 방’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점점 더 궁금하고 자꾸 알고 싶어지는 새벽의 감각 탐험’을 주제로 한 기획 전시와 작가와의 만남으로 구성된다.그림책, 만화책, 팝업북 등 다양한 형태의 책을 통해 일상의 감각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표현해 온 ‘슷카이’그림책 작가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살펴볼 예정이다.기획 전시는 도서관 내 1.5층 꼼지락 꼼지락 그림책 갤러리에서 열린다.작가의 대표작인 ‘새벽 탐험’, ‘안녕, 꾀꼬리’, ‘고양이를 안는 법’을 중심으로 작품과 창작 과정을 소개한다.이와 함께 그림책 외의 다양한 작업물을 전시하고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전시와 더불어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도 총 3회 진행된다.프로그램은 11월 21일 오후 2시, 12월 5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에 운영된다.회당 어린이 15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전시 도슨트는 보호자도 함께 들을 수 있다.참가자들은 도슨트를 통해 그림책의 숨은 디테일과 창작 과정을 알아보고 ‘새벽 탐험’팝업 카드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형태의 책과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이 일상의 감각을 새롭게 발견하고 상상력을 키우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2026-11-06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