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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소년수련원, 2026 군포의왕 다채로움 Sweet English 공유학교 영어뮤지컬캠프 성료
[한국Q뉴스] 군포시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군포시청소년수련원에서 지난 8월 3일부터 8월 6일까지 3박4일 경기도 관내 중학생 대상으로 영어뮤지컬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2026 군포다움공유학교의 프로그램 ‘글로컬언어’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 및 다양한 학습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주최했다.참가자들은 1일차 레벨테스트를 통해 3개의 팀으로 구성, 팀별 영어뮤지컬 퍼포먼스 활동 및 대본리딩을 통한 영어 표현학습 등을 배웠으며 캠프 마지막날인 4일차에는 뮤지컬 공연으로 성과를 공유하며 마무리했다.이외에도 물놀이, 레크리에이션 등 여름 캠프에 적합한 체험활동을 구성해 참가자들이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이번 캠프 장소인 군포시청소년수련원은 다년간 영어 캠프를 주관해오고 있으며 뮤지컬 연습 장소인 중강당, 팀별 영어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소회의실, 야외물놀이장, 대강당 등 기획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최적의 장소로 선택됐다.행사 담당자는 “중학생 친구들은 방학 동안 자신의 진로를 위한 학업 습관을 형성하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현하며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영어 캠프를 통해 성장을 위한 발돋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번 캠프를 진행하는 동안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다양성을 도모하기 위해 저희 수련원도 계속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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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시민과 함께 ‘제2기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 방향 논의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24일 오산시청 2층 물향기실에서 시민과 관계기관, 인권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주민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현재 수립 중인 제2기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을 시민과 공유하고 다양한 현장의 의견과 전문가 제언을 수렴해 향후 5년간 오산시 인권정책의 방향과 실행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제2기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은 시민 인권의 보호와 증진을 위한 중장기 정책계획으로 인권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비롯해 분야별 추진전략과 핵심과제 등을 담아 향후 오산시 인권정책의 기본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또한 매년 수립되는 시행계획과 연계해 정책의 지속성과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의 인권이 일상 속에서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공청회에서는 제2기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 추진경과와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오산시 인권정책의 비전과 목표, 분야별 추진전략 및 세부사업 등을 공유했다.이어 인권 분야 전문가와 시민,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주요 추진과제의 필요성과 실효성, 향후 추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번 공청회는 시민이 인권정책의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지역의 인권 현안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시민의 정책 참여를 확대했고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기본계획에 반영해 지역의 특성과 시민의 실제 정책 수요를 고려해 보다 실효성 있는 인권정책을 마련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아울러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여성, 노동자 등 다양한 시민의 권리와 인권 현안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분야별 정책과제를 구체화함으로써 인권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시민의 인권을 촘촘하게 보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권정책을 추진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오산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된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제2기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을 보완하고 향후 5년간 연차별 시행계획과 연계해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인권정책의 연속성과 실행력을 높이고 단순한 사업 추진을 넘어 시민의 존엄과 권리가 행정 전반에서 존중되고 실질적으로 보장되는 지속가능한 인권행정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는 제2기 인권 기본계획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민과 전문가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검토하고 정책에 반영해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인권도시 오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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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6년 오산시민 대상 인권 특강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24일 오산시청 2층 물향기실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오산시민대상 인권특강-인권과 정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영화 ‘재심’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진 박준영 변호사를 초청해 국내외 주요 인권침해 사례와 실제 사건을 중심으로 인권의 의미와 정의의 가치에 대해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시민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에 관심을 갖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이날 박준영 변호사는 다양한 재심 사건과 공익변론 경험을 바탕으로 법과 인권의 관계, 인권침해가 발생하는 과정과 사회적 의미 등을 설명했다.또한 우리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별과 배제, 권리 침해 사례를 소개하며 시민들이 인권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연을 진행했다.특히 실제 사건 해결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의가 실현되는 과정에서 인권을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누구나 자신의 권리를 알고 보호할 수 있어야 하는 동시에 타인의 권리 또한 존중해야 한다는 점을 전달하고 인권침해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권리구제 절차와 대응 방법 등을 안내해 시민들의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오산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인권의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권교육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민의 목소리를 인권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현재 수립 중인 제2기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인권행정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다양한 인권침해 사례를 살펴보고 인권의 의미와 권리보호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인권침해 예방과 권리구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모든 시민이 존중받는 인권도시 오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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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보건소, 수원여대 간호학과 학생 대상 지역사회간호학 실습 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 보건소는 수원여자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지난 24일부터 오는 11월 20일까지 지역사회간호학 실습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실습은 간호학과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지역사회간호학 이론을 실제 지역보건 현장에 적용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보건소가 수행하는 역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실습 기간 동안 보건소의 주요 업무와 지역보건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 감염병 예방 및 관리 △ 모자보건사업 △ 만성질환 관리 사업 △ 건강증진사업 등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살펴보며 지역사회 간호의 역할을 배우게 된다.특히 보건소 각 민원 부서의 업무를 직접 관찰하고 사업 담당자와의 질의응답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주요 건강 문제를 이해하고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보건소가 수행하는 다양한 역할을 경험할 예정이다.오산시 보건소 김태숙 소장은 “학생들이 이번 실습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보건소가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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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과 교육협력 2028년까지 연장
[한국Q뉴스] 오산시는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과 체결한 평생교육 활성화 업무협약을 2028년까지 연장했다고 25일 밝혔다.양 기관은 2024년 첫 협약 이후 ‘오산시-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공감교류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오산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은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생활과 진로·진학에 필요한 정보를 전문가 강의로 접할 수 있었다.지난 2년간 운영된 프로그램은 모두 15회로 학부모와 학생 511명이 참여했다.교육제도의 변화에 맞춰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와 고교학점제, 자기주도학습 등 가정에서 관심이 높은 주제를 꾸준히 다뤘다.올해는 교육과 입시뿐 아니라 청소년 안전까지 프로그램의 폭을 넓혔다.‘아이가 직접 만드는 탐구보고서 해내는 학교생활기록부’△‘고교학점제 제대로 이해하기’△‘십대를 삼키는 사이버 범죄, 법으로 지키는 안전망’△‘초중등 학부모를 위한 자기주도학습법’등 4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지난 22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탐구보고서로 준비하는 학생부종합전형’도 그중 하나다.탐구보고서 작성 방법과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등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입시 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오산시와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협약 연장을 계기로 관내 학교와 연계한 학부모 교육을 계속한다.앞으로도 교육제도 변화와 학부모·학생의 관심사를 살펴 필요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조용호 오산시장은 “지난 2년간의 협력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진로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가까운 곳에서 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학생의 성장과 학부모의 교육 고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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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익명의 기부자 라면 166박스 기탁..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24일 익명의 기부자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66박스 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부자는 자신의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조용히 나눔을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기부자는 물품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기탁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오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익명의 기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오산시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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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마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생활권 중심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 세마동은 지난 24일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등 15명이 참여해 주민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날 참여자들은 세교주상1블록 행복주택을 방문해 각 동 게시판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고 입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했을 때 도움을 요청하거나 제보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안내했다.또한 관내 원룸 등 1인 가구 밀집지역에서도 홍보활동을 실시해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부재중인 가구에는 문고리 홍보물을 전달하는 등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복지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이번 캠페인은 복지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낮거나 사회적 관계가 단절돼 위기 상황에서도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보다 가까이에서 살피고 지역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함께 살피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택선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은 가까운 곳에 있어도 발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한 번 더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찾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유미정 세마동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관심과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복지활동을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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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농특산물 라이브커머스 참여농가 모집
[한국Q뉴스] 가평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2026년 가평 농특산물 라이브커머스 활성화 사업’ 참여농가를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가평군에서 농산물을 직접 생산하거나 가공하는 농업인, 작목반,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추진한다.군은 신청 농가 가운데 사업 적합성 등을 검토해 10농가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농가에는 농가와 제품 특성에 맞춘 홍보 콘텐츠 제작,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 운영, 온라인 판매처 연계 등 온라인 홍보·판매 활성화를 위한 지원이 제공된다.신청 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4일까지다.이메일 또는 가평군청 제2청사 농업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선정 결과는 신청 서류 검토를 거쳐 9월 11일 개별 문자로 안내하며 접수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는다.참여농가 선정 과정에서는 상품 배송 가능 여부를 기본적으로 검토하고 온라인 판매 기반 보유 여부와 관련 교육 이수 여부, 사업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군은 SNS 콘텐츠를 활용한 농특산물 홍보와 온라인 유통 채널 확보를 지원해 농가의 디지털 판매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온라인 판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농가의 디지털 홍보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온라인 유통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농가가 안정적으로 소득 기반을 넓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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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청소년동아리 축제 ‘밤바람페스타’ 성료
[한국Q뉴스]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이 주말인 지난 22일 가평군청소년동아리 축제 ‘밤바람페스타’를 청소년과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만든 행사다.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한여름 밤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무대에서는 15개 청소년 공연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다양한 체험·먹거리 부스가 어우러지면서 현장에는 활기가 넘쳤다.가평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폭우로 걱정이 많았지만 공연 시작과 함께 비가 그쳐 청소년들이 준비한 무대를 마음껏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재능을 펼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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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조종면, 3년째 ‘사랑의 배추 나눔’
[한국Q뉴스] 가평군 조종면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가 최근 배추 모종 3000포기를 심으며 ‘제3회 사랑의 배추 나눔’활동을 펼쳤다.사랑의 배추 나눔 활동에는 조종면 주민자치회가 배추 모종 2000포기를 마련했으며 가평그린육묘장 김찬웅 사장이 1000포기를 기부했다.참여자들은 직접 배추 모종을 심으며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더했다.이번에 심은 배추는 재배 후 연말 지역 내 소외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정진억 이장협의회장은 “올해도 마음 따뜻한 사업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배추가 잘 자라 연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두한 주민자치회장은 “3년 연속 주민자치회와 이장단, 지역기업이 함께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조종면이 서로의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신윤성 조종면장은 “직접 땀 흘려 배추를 심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봉사하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조종면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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