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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찾아가는 이동세탁 봉사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화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세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부피가 큰 이불이나 담요 등을 스스로 세탁하기 어려운 홀몸 어르신 가구의 위생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화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이불과 담요 등을 수거한 뒤 이동세탁 차량을 이용해 세탁·건조를 진행했다.이후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나눔을 실천했다.황록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무더위와 장마를 앞두고 위생 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게 세탁된 이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순영 화정2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민관협력을 공고히 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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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기업·창업 컨설팅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지난 24일 성사혁신캠퍼스에서 ‘기업·창업 컨설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사경센터가 추진 중인 사회적경제 기업 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컨설팅 참여기업들의 중간 성과를 함께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고양시,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사회적경제연합회, 경기권역 창업지원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8명과 컨설팅 참여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 20개 사 등에서 총 3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 1부에서는 와처스주식회사 여철기 대표가 강사로 나서 ‘IR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여 대표는 투자자 관점에서 사업계획서를 구성하는 방법과 실제 투자 유치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참여기업들이 컨설팅을 통해 변화된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협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한편 사경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 컨설팅’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창업자를 위한 ‘창업 컨설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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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토닥토닥 버스’ 와 함께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24일 행신동 샘터마을 2단지 인근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고양시자살예방센터의 ‘토닥토닥 버스’ 와 협력해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주거 취약계층 밀집 지역을 직접 방문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주민 중심의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측정과 정신건강 상담이 진행됐으며 덕양구 사회복지과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고독사 위험에 처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적극적으로 제보해 줄 것을 안내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특히 위기가구 발굴과 제보 방법을 알리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 주민들에게 홍보물품을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정은숙 사회복지과장은 “복지 문제와 정신건강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살예방센터 등 전문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주민들의 마음 건강과 복지 수요를 함께 지원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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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살예방센터,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갑작스러운 사별로 위기에 놓인 자살 유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를 오는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자살 유족은 일반적인 사별을 경험한 사람들보다 심각한 정신적 고통과 우울을 겪을 가능성이 높으며 자살 위험 또한 상대적으로 높은 고위험군으로 분류된다.그러나 사회적 편견과 낙인으로 인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경우가 많아, 사별 초기부터 신속한 개입과 촘촘한 지원이 필요하다.이에 센터는 자살 사건 발생 직후 유족의 동의를 얻어 전문 상담사가 현장에 출동하고 즉각적인 심리 지원에 나서는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를 오는 7월부터 운영한다.해당 서비스는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로 운영된다.유족의 애도 과정을 함께하며 심리 상담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일시적 주거 지원, 법률 자문, 행정 절차 안내 및 비용 지원 등 유족이 직면한 현실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박선영 고양시자살예방센터장은 “자살 유족들이 사회적 낙인과 갑작스러운 이별의 아픔 속에서 홀로 고립돼 고통받지 않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유족들이 안정적으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자살 유족이나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은 고양시자살예방센터 또는 누리집을 통해 상담 및 지원을 문의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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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
[한국Q뉴스] 평택시의회는 6월 25일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날 기념식에는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평택시지회, 보훈·안보 단체장, 6·25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등 내외빈 약 50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6·25전쟁 영상 상영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식전 공연 △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표창수여 △기념사 6.25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김명숙 부의장은 “세계 정세가 불안한 지금, 전쟁은 언제든 가까이 다가올 수 있는 현실”이라며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안보의식을 늘 잊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평택시의회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이 예우받는 사회를 만들고 호국보훈의 정신이 시민의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평택시의회는 매년 6·25전쟁 기념식에 함께하며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보훈의 가치를 이어가는 데 동참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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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성료…“참전 영웅이 지킨 평화, 미래 세대가 잇는다”
[한국Q뉴스] 안양시는 25일 오전 11시 마벨리에 평촌점에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열고 참전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고 밝혔다.6.25참전유공자회 안양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김문화 6.25참전유공자회 안양시지회장을 비롯해 참전 유공자 및 가족, 보훈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국민의례 △기념사 △격려사 △기념 공연 △6.25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특히 동안청소년수련관 주니어합창단의 공연이 눈길을 끌었다.합창단은 평화의 소중함을 노래하며 전쟁 세대와 미래 세대 간의 공감대를 형성했다.참석자들은 노래가 끝날 때마다 큰 박수로 화답했다.김문화 6.25참전유공자회 안양시지회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호국 영령과 참전 용사들의 희생 위에 이룩된 값진 결과”며 “참혹했던 6.25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고 평화를 위한 호국 의지를 다져야 한다”고 밝혔다.최대호 안양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참전 영웅분들과 유가족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지역 사회에서 존중 받으며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를 강화하고 호국 보훈 정신을 미래 세대에 올바르게 전해 고귀한 가치가 지역 사회 안에 깊이 뿌리내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기념식 후 이어진 오찬에서 참전 영웅들은 오랜 전우들과 안부를 나누며 지난날의 헌신을 회고했다.참석자들은 지역 사회 내 보훈 문화의 흐름을 짚어보고 평화의 가치를 이어가자는 데 뜻을 모으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한편 안양시 거주 생존 6.25 참전 유공자는 총 229명이다.시는 참전 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해 지난해부터 보훈 명예 수당을 분기별 30만원에서 36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호국 보훈 정신을 계승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무공수훈자회 안양시지회는 22일부터 26일까지 관내 보훈회관 인근 산책로에서 ‘6.25 전쟁 사진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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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온라인 소규모 멘토링’ 마무리
[한국Q뉴스] 평택시는 기업 현직자들의 취업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고 인적 네트워크 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온라인 소규모 멘토링’을 마무리했다.온라인 소규모 멘토링은 관내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39세 구직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온라인 화상회의를 활용해 글로벌· 대기업 전·현직자와 청년이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온라인 소규모 멘토링은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씩 총 3기에 걸쳐 운영됐으며 삼성, SK, J J 등 글로벌·대기업의 기획·재무·인사·마케팅·해외 취업·콘텐츠 등 25명의 전·현직자들이 멘토로 참여했다.멘토들은 참여 청년들에게 직무별 취업 정보와 취업 준비전략을 공유하고 청년들의 직무 관련 질의에 대해 생생한 현장 경험과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해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했다.멘토링에 참여했던 청년들은 “현직자의 실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 덕분에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취업 준비 관련 보완점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여러 가지 취업 팁을 알려주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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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보건소, 교사 대상 아동과 청소년 정신건강 역량 강화 교육 진행
[한국Q뉴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24일 관내 북부 지역 초중고등학교 정신건강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아동·청소년기의 정신건강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장 가까이서 마주하는 교사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국제대학교 김진주 교수를 초빙해 ‘아동·청소년 마음 이해하기 및 올바른 소통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김 교수는 청소년기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과 함께,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공감 중심의 소통 기법을 제시해 참석한 교사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이어진 2부 교육에서는 파이토블라썸 현디나 강사가 지친 교사들의 심신을 위로하기 위한 ‘아로마 이오난사 디퓨저 만들기’를 진행했다.참석자들은 향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지며 직무 소진을 예방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마지막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주요 사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센터 사업과 연계한 효율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교사 행동 역량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관내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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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 일과 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2차 ‘수요문화관’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4일 평택 고덕 CGV 에서 평택지역 근로자와 근로자 가족을 대상으로 영화관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인 2차 ‘수요문화관’을 개최했다.지난 3월에 1차 개최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수요문화관’은 근로자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과 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근로자 복지 증진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평택지역 근로자와 가족 등 약 100명이 참여해 영화를 관람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지난 1차 행사에 이어 참여자들은 가족과 함께 최신 상영작을 관람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협의회는 오는 9월과 11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도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한편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는 2019년에 설치된 노·사·민·정 협력기구로 노동자와 사용자, 의회, 시민 대표, 행정기관 및 고용노동 관련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협의회는 노사관계 안정과 지역 고용·노동 현안 해결을 위해 정기적으로 논의·협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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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서관, ‘2026년 여름방학 독서교실’ 운영
[한국Q뉴스] 평택시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5개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의 의미있는 성장과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2026 여름방학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별 눈높이에 맞춘 독서와 토론은 물론 과학 실험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배다리도서관은 8월 4일부터 7일까지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자연스럽게 영어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 읽 GO 말하 GO 영어 독서교실을 진행한다.세교도서관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주차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매주 화요일에는 초등 1~3학년 대상의 Talk Talk English 톡톡 영어, 매주 수요일에는 유아 대상의 여름이랑 놀자가 운영된다.또한 매주 수·금요일에는 초등 3~4학년을 위한 실험으로 알아보는 과학원리가, 매주 금요일에는 성인을 위한 독서 명상 필라테스가 진행된다.안중도서관은 8월 4일부터 7일까지 초등 3~6학년 어린이들의 탐구력을 키우는 미스터리 탐정단을 운영한다.장당도서관은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초등 3~6학년 대상의 단기 집중 프로그램인 한책 오롯읽기를 마련했다.지산초록도서관에서는 초등 1~3학년 대상의 도전 위인 탐험대와 초등 4~6학년을 위한 시원한 고민상담소가 열려 어린이들의 건강한 정서발달을 지원한다.평택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독서교실이 어린이들이 책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도서관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참가 신청은 7월 1일 지산초록도서관을 시작으로 각 도서관 일정에 따라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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