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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연대와 화합으로 희망의 내일 연다… ‘제26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가 지체장애인의 권익과 복지 증진을 위한 화합의 장을 열었다.시는 6일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광명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의 화합과 연대를 다지고 자립 의지를 북돋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인권 향상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최강식 회장은 “협회는 지체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제안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체장애인의 일상을 가로막는 제도적 장벽을 낮추고 복지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진정한 복지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는 포용도시 광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명시는 장애인 편의증진 기술지원센터와 장애어르신 쉼마루 운영, 특장차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의 이동 편의와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권익과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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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1동, 겨울철 재난 대비 뚝방길 빗물받이 점검·환경정화활동
[한국Q뉴스]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동 자율방재단과 함께 주거취약계층 밀집지역인 뚝방길 79일대에서 동절기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빗물받이 점검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겨울철을 앞두고 낙엽과 쓰레기로 막히기 쉬운 빗물받이를 정비해 배수 불량으로 인한 침수와 결빙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폭우와 폭설에 취약한 뚝방길 일대의 재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살피고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활동에는 소하1동 자율방재단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 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조별로 뚝방길 일대 빗물받이의 막힘 여부와 덮개 파손 상태를 확인하고 낙엽과 담배꽁초 등 퇴적물을 제거했다.도로변과 골목길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제설제와 모래마대를 배부했다.박광규 단장은 “겨울철 재난을 대비한 사전 예찰활동이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는 생각으로 활동에 임했다”며 “주민 곁에서 재난 위험 요소를 살피고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유경임 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피고 주민 안전을 위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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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취·창업 여성 경력 유지 돕는다… ‘새일 힐링데이’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창업 여성의 경력 유지와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5일 광명역사웨딩홀 라포에트에서 ‘2026년 새일 힐링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취·창업 여성의 정서적 재충전과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일상과 직장생활에서 벗어나 재충전하고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날 행사에는 취·창업 여성과 사업 관계자 등 55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취·창업 성공사례 발표를 비롯해 수상작 감상, 마술 공연, 오락, 저녁 만찬과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했다.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취업과 창업 이후에도 여성들이 역량을 발휘하며 경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취·창업 여성들이 서로 교류하고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보유여성의 취업과 창업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취업 연계, 창업 지원 및 사후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경력단절 예방을 지원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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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소년안전망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청소년재단은 지난 5일 광명도서관에서 ‘2026 광명시 청소년안전망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는 청소년안전망 협력기관 및 민간단체 관계자, 1388청소년지원단, 시민, 타 지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무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청소년안전망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보호·교육·복지·자립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사회 통합지원체계다.관내 학교와 교육기관, 경찰서 복지기관, 민간단체, 시민 등이 협력하고 있다.‘Connect : 연결의 기록, 함께 여는 내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이룬 청소년안전망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행사는 청소년안전망 활성화 유공자 시상, 공연, 우수사례 발표, 사업성과 및 차년도 신규사업 소개 순으로 진행했다.특히 상담 현장의 위기청소년 지원 사례와 지역사회 자원 연계 성과를 공유하며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전문 상담 및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대형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위기청소년을 위한 지원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이 필요한 순간에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따라 광명시가 설치하고 광명시청소년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청소년 전문 상담기관이다.상담, 긴급구조, 자립지원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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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7동 주민자치회, ‘실버인지체조 지도자 자격 과정 및 어르신 인지 체조 교육’ 마쳐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7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8일부터 11월 5일까지 추진한 ‘실버인지체조 지도자 자격 과정 및 어르신 인지 체조 교육’을 마쳤다.이번 사업은 치매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부족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주민들이 지역 돌봄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먼저 70세 미만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실버인지체조 지도자 자격 과정’을 운영했다.교육은 인지 향상을 위한 도구 활용 인지 놀이와 체조, 노인성 질환에 따른 운동치료, 강의 시연, 필기·실기시험 등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전문성과 지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어 자격증을 취득한 주민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인지 체조 교육을 진행했다.총 6회에 걸쳐 인지 체조, 공예 활동, 상·하체 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신체·인지 활동을 돕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했다.박순임 회장은 “주민들이 전문 교육을 받고 직접 어르신들을 위한 강사로 활동하며 배움과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주민들의 재능을 살린 마을사업을 발굴해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미정 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에는 꾸준한 신체·인지 활동과 이웃 간 소통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명7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참여와 재능 나눔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고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이 있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마을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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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으로 21년째 가을철 관광지 가꾸는 송파구, 남이섬의 낭만적인 ‘송파 은행나무길’ 좋아요!
[한국Q뉴스] 송파구가 오는 11월 12일 관내에서 수거한 은행잎 5톤을 남이섬에 직접 깔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송파 은행나무길’을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06년부터 21년째 가을철의 대표 관광지인 남이섬에 은행잎을 무상 제공해 송파구만의 특별한 ‘송파 은행나무길’을 만들어 버려질 낙엽을 관광자원으로 재탄생시키고 자원순환도시로서 구민의 자긍심을 높여 왔다.남이섬 중앙의 100미터 남짓한 ‘송파 은행나무길’은 매년 가을이면 구에서 공급하는 고운 은행잎들로 가득 채워지고 은행잎이 빨리 지는 남이섬을 찾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오랫동안 만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가을이면 도심 가로수 은행잎은 노랗게 물들어 낭만적이며 서정적인 풍경을 선사하지만, 막상 도로에 떨어진 낙엽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깨끗이 치워져야 하는 애물단지로 전락한다.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많은 수거 인력과 장비가 투입되어야 하고 그만큼 상당한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이다.이에 송파구는 처치곤란한 낙엽을 재활용하기 위해 민간과 협력해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 유기농 농가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으로 관광 활성화, 퇴비 활용에 더해 낙엽처리 비용까지 절감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낙엽이 도시를 떠나 관광, 퇴비 등 곳곳에 활용되며 남이섬과 유기농 농가의 필수품이 된 것이다.올해는 오는 12일 그동안 수거한 송파구의 은행잎 5톤이 남이섬으로 대이동한다.이날은 2.5톤 트럭 2대에 송파구 환경공무관 등 20여명의 관계자들이 은행잎을 직접 싣고 남이섬으로 떠나 ‘송파 은행나무길’을 만든다.송파구의 낙엽 재활용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구는 해마다 약 600톤의 낙엽을 수도권의 농가에 무상 제공하고 있다.이렇게 농가로 이동한 낙엽들은 한파에 따른 특용작물의 보온재나 친환경 농사용 퇴비로 쓰이며 이를 통해 낙엽 처리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있다.실제 송파구는 올해 발생 예상 낙엽의 약 98%를 재활용해 낙엽 처리비용 약 1억원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송파 은행나무길’은 버려질 은행 낙엽을 재활용해 다양한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 유기농 농가에 퇴비와 보온재로 지원하는 등 처리비를 절감해 성공적인 민관 상생 모델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송파구를 자원순환 선도 도시로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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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소방관이 시민 안전 위해 안심하고 활동하도록 최선 다해 지원할 것”
[한국Q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6일 처인구 역북동 용인소방서에서 열린 ‘제64회 소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소방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시의 지원을 강조했다.이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은 소방 공무원 여러분의 노력이 있어 가능한 일이기에 시장으로서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최근 부천에서 소방관이 순직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같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국가와 지방정부가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지난 4년간 소방, 경찰, 교육 기관과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방법을 논의하는 ‘안전문화살롱’을 전국에서 유일하게 가동해왔다”며 “시에서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말씀해 줘 감사하게 생각하며 다양한 건의 사항을 시 예산을 적극 투입하면서 최대한 안전하게 조치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안전문화살롱을 효율적으로 가동해나갈 것”이라며 “지난 4년간 시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한 것처럼 앞으로도 소방 공무원이 시민 안전을 위해 안심하고 활동하도록 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이 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을 다한 유공자 5명에게 용인시장 표창을 전달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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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정 남양주시의원, ‘평화의 소녀상’ 체계적 보호·관리 위한 조례 개정
[한국Q뉴스] 정미정 남양주시의회 의원이 대표발의한 남양주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일 열린 제323회 남양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명예회복과 올바른 역사인식 확산을 위해 평화의 소녀상에 대한 체계적인 보호·관리 근거를 마련하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주요 내용으로는 기존 조례의 제명을 남양주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 및 평화의 소녀상 보호·관리 조례로 변경하고 평화의 소녀상 보호·관리에 관한 시장의 책무를 구체화했다.특히 평화의 소녀상에 대한 연 2회 이상 정기점검과 점검 결과에 따른 보수 등 관리 기준을 명문화해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또한 시민들이 소녀상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민간 지킴이단의 구성·운영 근거를 마련하고 소녀상 점검과 주변 환경 관리, 홍보·계도 등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정미정 의원은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이어가기 위한 소중한 상징물”이라며 “그 의미가 훼손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평화의 소녀상이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시민들도 보호 활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역사적 가치를 지키고 미래세대에 올바른 역사인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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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에게 특례명예시민증서 수여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2023년 용인에서 태어난 에버랜드의 자이언트판다 쌍둥이 자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특례명예시민으로 선정했다.2026년 새로 태어난 슈바오에게도 ‘아기 주민등록증’을 수여했다.이상일 시장은 6일 에버랜드 판다월드를 찾아 강철원·송영관 사육사에게 루이바오·후이바오의 ‘특례명예시민증서’ 와 슈바오의 ‘아기 주민등록증’을 전달했다.이상일 시장은 “시장으로서 2024년 2월 우리 국민과 용인 시민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준 푸바오에게 특례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며 “당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에겐 아기 주민등록증을 줬는데, 이제 세 살이 된 두 판다에게 특례명예시민증을 수여하면서 슈바오에게 아기 주민등록증을 만들어 전달한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그동안 강철원·송영관 사육사께서 잘 보살펴주신 덕분에 에버랜드에서 자이언트 판다가 성장하면서 대한민국 국민과 용인시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판다들이 에버랜드에 있는 동안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면서 대한민국 국민과 용인시민들에게 계속 큰 감동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2023년 7월 7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쌍둥이 판다다.2020년 7월 푸바오 출생 이후 3년 만에 태어난 판다로 전국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앞서 시는 2024년 2월 8일 푸바오에게 특례명예시민증서를, 루이바오·후이바오에게 아기 주민등록증을 각각 수여한 바 있다.시는 중국 이동을 앞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에게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안긴 공로로 특례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전남 담양에서 가져온 대나무로 만든 특례명예시민증서엔 “전 국민에게 생기 가득 행복을 준 공로를 인정하고 용인특례시와 맺은 인연을 소중히 간직하고자 이 증서를 드린다”고 적혔다.슈바오는 올해 6월 3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태어났으며 지난달 30일 처음으로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됐다.시는 판다가 용인에서 태어난 것을 기념해 슈바오에겐 아기 주민등록증을 전달했다.판다는 가임기가 1년 가운데 봄철 하루에서 사흘밖에 되지 않아 자연 번식이 어려운 동물로 알려져 있다.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올해 12월 11일 마지막으로 일반에게 공개된 뒤 13일부터 중국 이동을 위한 검역 절차에 들어간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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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지역 아동과 함께하는 캠핑 체험 운영
[한국Q뉴스]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11월 3일 대신캠핑장에서 대신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지역 안동을 대상으로 캠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아동에게 자연 친화적인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시설을 활용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대신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관계자, 공사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공놀이와 배드민턴 등 야외 체육활동을 비롯해 바비큐 체험 등 캠핑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공사 직원들이 체험활동에 함께 참여해 아동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아동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가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공사 김철환 사장은 “아이들의 건전한 성장과 여가증진 기회 확대를 통해 정주문화를 형성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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