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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도시공사, 제3대 김성덕 사장 취임
[한국Q뉴스] 양주도시공사는 6일 양주시문화예술회관에서 내외빈과 임직원 등 대내외 이해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3대 김성덕 양주도시공사 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김성덕 사장은 취임사에서 “전국 최우수 지방공기업으로 도약한 양주도시공사 사장의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의 눈높이와 기대 수준에 맞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기관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특히 공사의 본질적 역할은 시민의 복리 증진에 있음을 재확인하고 적극적인 공공개발 추진은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관리와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통해 기관의 새로운 전환을 이루어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이와 함께 △기관 운영 효율성 강화 및 AI·디지털 기반의 미래 대응형 경영혁신 △시민 중심의 열린경영 및 맞춤형 감동 서비스 구현 △지역사회 동행 및 노사 수평적 소통을 통한 상생 조직문화 조성 △ESG경영 원칙 기반의 친환경 경영 실현과 현장 중심 안전경영, 윤리경영 확립 등을 우선 경영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 신임 사장은 30여 년간 양주시청에 재직하며 지역 내 핵심 도시개발 및 교통 인프라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도시행정 전문가이며 최근까지 케이지공간정보 부사장을 역임했다.김 신임 사장은 오는 2029년 11월까지 3년의 임기 동안 양주도시공사의 경영 전반을 이끌어간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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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제323회 제1차 정례회 폐회
[한국Q뉴스] 남양주시의회는 6일 제32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에 걸친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날 3차 본회의에서는 이번 정례회 기간 중 각 상임위원회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28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제출한 예산안 2건 등 총 30건을 심사·처리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 2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시 청년창업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2건,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9건, 도시교통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시 도로점용공사장 교통소통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6건은 원안가결됐다.이날 심사한 안건 중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헌법친화도시 남양주 실현을 위한 기본 조례안’은 수정가결 됐다.김진희 의장은 “제10대 남양주시의회 개원 후 처음으로 진행된 정례회 기간동안 안건심사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직자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시의회는 오는 11월 20일부터 12월 17일까지 28일간 제324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2027년도 예산안 및 2026년도 제3회 추경안, 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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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마동, 오산로컬푸드서 김 40박스 기탁받아…취약계층 겨울 식생활 지원
[한국Q뉴스] 오산시 세마동은 5일 오산로컬푸드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 4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김은 세마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식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오산로컬푸드는 명절과 연말 등 도움이 필요한 시기마다 떡국세트, 삼계탕, 과일 등 다양한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이계선 대표는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병진 세마동장은 “매번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마동은 지역 내 민간자원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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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순찰 로봇부터 도시 관제까지… 제4회 해커톤 대회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는 학생들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활용 능력을 높이고 협업을 통한 문제 해결 경험을 넓히기 위해 ‘2026 제4회 오산시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11월 5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관내 초·중·고 13개교, 24개 동아리의 학생과 교사 등 110여명이 참여했다.참가 학생들은 ‘아이디어를 넘어 현실로 오산 AI 해커톤’을 주제로 그동안 배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접목해 주어진 과제에 도전했다.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제한된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대회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파악하고 팀원들과 의견을 나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 중점을 뒀다.참가 동아리들은 대회에 앞서 오산시가 운영하는 ‘AI 드림랩’과 해커톤 멘토링을 통해 AI·SW 전문·심화 교육을 받았다.학생들은 교육에서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대회 과제는 학교급별로 구성했다.초등부는 ‘우리 동네 스마트 순찰 로봇’, 중등부는 ‘반응형 미디어 아트월’, 고등부는 ‘도시를 연결하는 통합 관제 시스템’을 주제로 진행됐다.학생들은 팀별로 역할을 나누고 다양한 해결 방법을 시도해 과제를 수행했다.부문별 대상은 초등부 대호초·K.J.C.N, 중등부 운천중·코딩마루, 고등부 오산정보고·팀 오산정보고가 각각 차지했다.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AI에 관심이 많아 참여했는데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즐거웠고 문제 해결력과 협동심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조용호 오산시장은 “해커톤 대회는 협업의 가치를 배우고 창의력을 키우는 소중한 자리”고 말했다.또 “이번 경험이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적응하고 새로운 과제에 도전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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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사업용 화물·여객차 밤샘주차 특별단속…주요 도로·상습 민원지역 교통안전 강화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는 11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업용 화물·여객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대형 차량의 무단 주차로 인한 시야 방해와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화성시 정남면 덕절리 물류센터 착공 이후 관련 대형 화물차가 오산시 관내에 밤샘주차할 수 있다는 주민 우려를 반영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시는 관내 주요 대로변과 상습 민원지역 등 교통 흐름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점검한다.주말에도 단속을 진행해 차고지 외 밤샘주차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단속에 앞서 주요 민원지역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운송사업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차고지 외 밤샘주차 금지와 특별단속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조용호 오산시장은 정남면 덕절리 물류센터 착공과 관련한 주민 우려를 반영해 이번 특별단속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운전자와 주민 모두 안전하고 원활한 도로 이용을 위한 주정차 질서 확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시는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 시간인 오전 0시부터 4시 외에도 이동단속 차량을 활용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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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현장 경험 나누며 복지위기가구 지원 협력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4일 남이섬 일원에서 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팀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이웃을 살피고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힘쓰는 협의체 위원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동별 교류와 소통을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남이섬에서 만나, 남이 아닌 우리가 되다’를 주제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을 살펴보고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지원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공유했다.교육 후 간담회에서는 각 동의 활동 경험과 교육 소감을 나누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이어 남이섬 단풍길을 함께 걸으며 지역복지 활동으로 쌓인 피로를 풀고 위원 간 유대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조용호 오산시장은 “주민 곁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 활동에 도움이 되고 동 간 경험과 자원을 나누는 협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량 강화와 활동을 지원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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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실시…현장 사례 중심으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한국Q뉴스] 오산시는 5일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매년 3시간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으로 영업자의 위생의식과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음식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식품 안전관리 및 식중독 예방 △식품위생법 해설과 위생시책 △일반음식점 노무관리 등을 다뤘다.특히 현장에서 발생하는 위생관리 문제와 개선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업소 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했거나 올해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영업자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외식산업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기한 내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식품위생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조용호 오산시장은 “일반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영업자분들과 한국외식업중앙회 오산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례 중심 교육이 위생관리 역량 강화와 업소 운영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오산시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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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통합사례관리 ‘찾아가는 동행코칭’ 추진…현장 실무역량 높여 복지서비스 내실화
[한국Q뉴스] 오산시는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업무 적응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동행코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동행코칭’은 기존 동별 현장 모니터링을 확대·발전시킨 통합사례관리 특화사업이다.2026년부터 2027년까지 실무 중심 교육과 시스템 활용 지원을 강화해 안정적인 사례관리 업무 수행을 돕는다.오산시 희망복지지원단 소속 통합사례관리사가 각 동을 직접 방문하며 동별 인력 운영 여건과 담당자의 업무 경험, 지원 수요 등을 고려해 맞춤형 코칭을 제공한다.5일에는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례관리 절차와 기록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행복이음’의 사례관리 입력 방법을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모바일 행복이음 활용 현황과 업무상 애로사항도 살펴 현장에서 필요한 시스템 사용 방법을 안내한다.시는 관내 8개 동을 대상으로 동행코칭을 연중 운영한다.인사발령으로 업무 적응 지원이 필요한 동을 우선 방문하고 각 동의 요청이나 정기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수시로 지원할 계획이다.추가 자문이 필요한 사항은 슈퍼비전과 소그룹 컨설팅으로 연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김희정 희망복지과장은 “통합사례관리는 현장 담당자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업무 수행이 중요한 만큼, 동행코칭을 통해 담당자들이 업무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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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기업애로 현장기동반’ 매주 운영…현장 청취부터 해결·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지원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0월 1일 신설한 기업원스톱지원팀을 중심으로 관내 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소통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주 관내 기업 2개소 방문을 시작으로 매주 ‘기업애로 현장기동반’을 운영한다.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청취하고 인허가 상담과 지원시책 안내 등 현장 수요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방문에서 기업들은 자금지원과 판로 확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일부 기업은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이나 신청 방법을 충분히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어려움도 전했다.이에 시는 기업에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제공하고 현장에서 확인한 애로사항을 관계 부서·기관과 협의해 처리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지원체계를 강화한다.현장 방문과 함께 경기도 ‘기업SOS넷’을 통한 온라인 접수도 병행한다.기업SOS넷은 자금, 판로·수출, 규제·인허가 등 기업 운영 전반의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관계기관이 협업해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시스템이다.시는 접수된 사안별로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의 협조를 구해 해결방안을 찾고 처리 결과에 대한 사후관리도 이어갈 방침이다.사안에 따라 조용호 오산시장도 현장 방문에 참여해 기업인들과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매주 관내 기업을 순차적으로 찾아가 발굴부터 해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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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효성테크서 350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받아…취약가구 어르신 겨울나기 지원
[한국Q뉴스]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효성테크가 취약가구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350만원 상당의 문풍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중앙동 ‘해뜰나눔 릴레이’의 38번째 나눔으로 겨울철 외풍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추위로 인한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문풍지는 중앙동에 거주하는 취약가구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문틈으로 들어오는 찬바람을 막아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편안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윤진녕 대표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정철 중앙동장은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효성테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문풍지가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돼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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