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학교복합시설 소래너나들이센터, 지역 아동 160명에 놀이형 진로체험 기회 제공
[한국Q뉴스]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학교복합시설 소래너나들이센터는 지난 25일 지역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160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진로·직업 프로그램 ‘놀고 잡고 진로놀이 박람회’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소래너나들이센터와 배곧너나들이센터가 공동으로 기획 운영한 사업으로 시흥 북부와 남부 권역의 교육·문화 자원을 연계해 지역 아동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소래너나들이센터는 소래초등학교 1~2학년 학생과 병설유치원 원아 60명뿐 아니라 협약기관인 대야권역 어린이집 4곳 원아 100명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총 160명의 아동에게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참여 아동들은 건축가, 고고학자, 소방관, 환경 지킴이, 마음건강 전문가 등 5개 직업 체험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직업의 역할과 가치를 이해하고 문제해결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웠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원도심 지역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에 관한 관심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아동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학교복합시설이란 학교 용지 내 조성돼 학생과 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공동체 공간이다.교육 문화 체육시설에서부터 공영주차장에 이르기까지 지역에 필요한 기반 시설을 갖춰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 편의를 증진한다.
2026-06-26
-
시흥시,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 ‘종합 최우수’ 수상
[한국Q뉴스] 시흥시는 지난 25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광역-치매안심센터 역량강화 연찬회’에서 2026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 종합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4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기반 시설 구축과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치매관리 등 4개 평가영역, 13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2025년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했다.시흥시는 치매 조기 검진과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사회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경기도 내 1위라는 성과를 보였다.특히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 치료 연계, 가족 지원까지 이어지는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치매 관리 수준 향상에 앞장서 왔다.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이번 종합 최우수 선정은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의 헌신과 지역사회 협력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대야동,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 시동
[한국Q뉴스] 시흥시 대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센터 대강당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민간 자원을 연계해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 협력기구다.이날 위촉식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복지 발전에 참여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향후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협의체는 임기 동안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고독사 위험 등 복지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내 민간 후원자와 후원 물품을 연계하는 등 자원 연계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대야동 특화사업을 기획·운영하며 지역복지 체계 강화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이영숙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위원들과 함께 대야동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보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근선 공공위원장은 “바쁜 생업에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기꺼이 함께해 주신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단 한 명의 주민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시흥시보건소, 한의약 갱년기 건강관리 프로그램 성료… 중년 건강관리 지원
[한국Q뉴스] 시흥시보건소는 40~60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갱년기 다스림’을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난 25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갱년기 다스림’은 중년기에 나타나는 신체적 정서적 변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한의약적 건강관리 방법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월 21일부터 6주간 운영됐으며 한의약 기반 갱년기 예방교육을 비롯해 혈자리 지압법, 기공체조, 한방차 만들기, 스트레스 검사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시흥시한의사회와 협력해 갱년기 증상과 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한의약 정보를 제공했으며 건강돌봄과와 연계한 마음치유 프로그램으로 한방 아로마 요법과 싱잉볼 요법을 운용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을 끌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갱년기 증상을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론교육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더욱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갱년기 시민들이 자기의 신체와 마음의 변화를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신현동 통장협의회, 직접 재배한 감자 수확… 취약계층 60가구에 나눔
[한국Q뉴스] 시흥시 신현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미산동 484-45일원에서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했다.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지난 3월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파종해 정성껏 가꾼 것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신현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감자와 무, 배추 등 농작물을 직접 재배해 판매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수확물을 이웃과 나누며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특히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른 새벽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김주배 신현동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서해고 일원서 ‘이동의 품격 캠페인’ 전개… 자전거·킥보드 안전수칙 홍보
[한국Q뉴스] 시흥시는 지난 25일 서해고등학교 일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자전거 킥보드 이용수칙을 알리기 위한 ‘이동의 품격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시흥경찰서 시흥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정왕4동 통장협의회 등 민·관·경 합동으로 약 20명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아침 등교 시간에 맞춰 학생과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와 킥보드 이용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특히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많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모 착용 △무면허 운전 금지 △2인 이상 탑승 금지 등 주요 준수사항을 안내하며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아울러 이번 캠페인은 홍보에 그치지 않고 경찰과 관계단체가 함께 실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현장 계도와 단속을 병행해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힘썼다.임병택 시흥시장은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이용이 늘고 있는 만큼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이 우선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단체와 협력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배곧2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계절 반찬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시흥시 배곧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계절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재료로 열무김치를 정성껏 담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특히 이번 나눔은 무더운 여름철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전달 과정에서는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함께 확인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했다.정미금 배곧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직접 담근 김치를 통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배곧2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김우회 배곧2동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든 계절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의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시흥시, ‘러브버그’ 발생 대비 현장 예찰 강화… 친환경 방제·신속 대응 총력
[한국Q뉴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일명 ‘러브버그’ 가 대량 발생하면서 시민 불편이 커지는 가운데, 시흥시가 현장 예찰과 친환경 방제작업을 강화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시는 지난 6월 24일 주요 발생 지역인 군자동 상업지역과 삼미시장 일대를 대상으로 양순필 환경국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방제작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러브버그 발생 현황을 예찰했다.현장 예찰 결과 대규모 집단 발생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기온 상승 등 환경 변화에 따라 개체 수가 급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됐다.이에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친환경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발생 상황에 따른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시는 러브버그 대량 발생 시 접수된 민원은 물론 민원 사각지대까지 신속하고 세심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아울러 시민들에게는 △방충망 점검 △야간 조명 사용 최소화 △외출 시 밝은색 의류 착용 자제 △실내 유입 시 부드러운 도구를 활용한 제거 등 예방수칙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앞서 시는 러브버그 발생에 대비해 지난 5월 22일 소래산과 5월 24일 오난산 일대에서 친환경 미생물제제를 활용한 사전 방역을 실시했다.또한, 환경국을 중심으로 러브버그 전담 TF 를 구성해 권역별·시간대별 방제작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26
-
상주시, 6 25전쟁 76주년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6월 25일 상주 마리앙스 웨딩컨벤션에서 6 25전쟁 7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날 행사는 대한민국6 25참전유공자회 상주시지회가 주관했으며 6 25참전유공자와 유족, 기관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참전용사의 헌신을 기억하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 6 25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유공자 표창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공로를 되새기고 예우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진훈 6 25참전유공자회 상주시지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후세에 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주용덕 행정복지국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주신 참전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고 호국보훈 정신이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6-06-26
-
상주서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한국교통장애인경북협회는 6월 25일 ‘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캠페인’행사를 상주에서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경북의 교통장애인 순례단을 통해 경북 19개 시·군을 순회하며 교통사고 예방을 통한 장애 발생을 줄이기 위한 교통안전 의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상주시청에서 경북순례단과 유관 기관 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교통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고 이어서 순례단은 홍보방송차량 5대를 이용해 상주시청을 출발, 시내 주요 도로를 순회하는 카퍼레이드를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과 장애인 교통사고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오상철 상주부시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배려와 존중의 교통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교통사고와 교통장애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