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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걸음 안심카 지원
[한국Q뉴스] 원주시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 25일 ‘행복한걸음 안심카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소중한 발걸음에 안심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안심카는 거동이 어렵지만 경제적 부담 등으로 성인용 보행기를 마련하지 못했던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5가구에 전달됐다.안심카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 집 앞 마실 나가는 것도 큰 결심이 필요했는데, 이제 든든한 안심카가 생겨 마음 편히 다닐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민병태 민간위원장은 “안심카가 어르신들의 든든한 다리가 되어 안전하고 행복한 외출을 도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진연석 반곡관설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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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730지구 원주영서로타리클럽, 차상위계층 양곡 후원
[한국Q뉴스] 국제로타리3730지구 원주영서로타리클럽은 지난 25일 원주시 단구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차상위계층 지원을 위한 양곡 300㎏을 전달했다.원주영서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후원 또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석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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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콤달콤 계절김치 나눔
[한국Q뉴스] 원주시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식생활 취약가구를 위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계절김치 지원사업을 전개했다.이번 사업은 협약기관인 원인동새마을부녀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사업 참여자들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취약가구를 위해 새벽부터 신선한 재료를 손질해 정성껏 얼갈이 열무김치를 담갔다.계절김치는 스스로 반찬을 조리하기 어려운 식생활 취약가구 40세대에 직접 전달됐으며 이 과정에서 말벗 봉사 등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엄재근 민간위원장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 식사를 거르기 쉬운 취약가구에 꼭 필요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함께 땀 흘려준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장망을 촘촘히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원인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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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 전개
[한국Q뉴스] 원주시 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 내 저소득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든든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전개했다.꾸러미는 김, 밀키트, 고추장, 참기름 등 10만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구매·제작했다.이날 위원들은 식생활 유지 부담이 높은 저소득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했다.사업은 동원건설의 후원금 100만원으로 추진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특화사업 추진, 민관 협력 활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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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원주시 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원주시산림조합 및 원주시지역사회통합돌봄센터와 민관 연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사후관리 △협력사업에 대한 행정·프로그램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연계하고 협력사업을 적극 지원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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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으로 꾸미는 부산”… 부산시 팝업, 도시브랜드 확산·지역기업 상생 한자리에
[한국Q뉴스] 부산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오늘부터 오는 6월 2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 하이퍼가든에서 부산 브랜드숍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I BUSAN, BIG SHOP 을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부산의 도시브랜드를 상품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경험하고 부산 브랜드의 팬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간은 판매존, 체험존, 이벤트존으로 구성되며 부산의 매력을 입고 맛보고 소장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판매존에서는 부산 도시브랜드를 활용한 반팔 티셔츠 등 패션의류를 비롯해 캐러멜·커피·별빛샌드 등 지역 특색을 담은 식품류, 시 소통 캐릭터 ‘부기’를 활용한 키링·엽서·마그넷·문구류 등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한다.특히 20여 개 지역기업의 상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여 지역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체험존에서는 부산의 자연경관과 주요 명소를 담은 대형 일러스트 아트월에 다양한 색상의 스티커를 부착하는 ‘내 손으로 꾸미는 부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해 부산의 매력을 직접 표현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도시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아울러 방문객 참여를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팝업스토어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랜덤뽑기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한정판 다목적 쇼핑백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시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부산 도시브랜드에 대한 친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시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부산 브랜드숍의 인지도를 높이고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도시브랜드 체험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또한 부산 브랜드숍을 중심으로 체험형 콘텐츠와 민간 협업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도시브랜드 확산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문정주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부산의 매력을 상품과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며 도시와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도시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지역기업과 상생하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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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문화축제, ‘2026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in Busan’ 열려
[한국Q뉴스] 부산시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사직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2026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in Bu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글로벌도시재단과 부산외국인유학생통합지원허브가 공동 주관한다.행사는 ‘부산에 닻을 내리고 세계를 잇다, Stay in Busan Connecting the World’를 주제로 외국인 유학생과 부산 시민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문화축제로 열린다.특히 이번 행사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과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은 물론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축제로 참가자들이 하나 되어 공연과 체험을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행사는 세계인의 축제인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관람객이 대기하는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돼 외국인 유학생들이 관람객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부산의 문화와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부산의 우수한 유학 환경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또한 행사에서는 부산과 세계 각국의 일상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행사장은 개막 공연이 펼쳐지는 메인무대와 각 키워드가 있는 BUSAN 존으로 구성된다.메인무대는 외국인 유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부산 외국인 유학생 골든벨, 케이팝 특별공연 등이 진행된다.BUSAN 존에서는 세계 음식·문화, 케이팝 뷰티 체험, 유학생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글로벌 인재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부산형 글로벌 문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시민분들도 와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부산시는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으로 시작해 정주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스터디 부산 허브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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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8개 해수욕장, 수질·모래 모두 환경 기준 적합
[한국Q뉴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지역 8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개장 전 수질 및 백사장 모래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해수욕장 수질 조사에서는 수인성 질병의 지표세균인 장구균과 대장균의 검출 정도를 조사했다.MPN: 100밀리리터의 시료에 포함된 병원성 미생물의 수를 추정하는 방법으로 해당 미생물의 존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의미함.백사장 모래 조사에서는 유해 중금속인 카드뮴, 비소, 납, 수은, 6가크롬, 총 5개 항목에 대한 검출 정도를 조사했다.조사 결과, 수질과 백사장 모래 조사 모두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환경 기준을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6월에 실시한 해수욕장 수질 조사에서 오늘 개장 예정인 해운대, 송정해수욕장은 장구균 0~5 MPN 100mL, 대장균 0~20 MPN 100mL로 수질기준에 적합했다.또한, 7월 1일 개장 예정인 다대포, 다대포, 송도, 광안리, 일광, 임랑 해수욕장 역시 장구균 0~16 MPN 100mL, 대장균 0~292 MPN 100mL로 부산지역 8개 해수욕장의 수질은 모두 수질기준을 만족했다.백사장 모래 조사에서는 카드뮴 0.33~1.37 mg kg, 비소 2.89~5.30 mg kg, 납 3.9~14.7 mg kg으로 백사장 환경안전 관리기준 대비 낮은 수준으로 검출됐고 수은과 6가크롬은 8개 해수욕장 모두 불검출로 나타났다.조사 결과는 시와 관할 구군에 제공되며 시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정보, 해양환경정보포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환경연구원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연구원은 이번 조사에 이어 해수욕장 이용객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개장 기간에도 부산지역 8개 해수욕장의 수질 조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이용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여름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도 수질 조사는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며 “잦은 강우 시에는 외부 오염물질이 유입돼 해수욕장 수질이 일시적으로 나빠질 수 있으므로 강우 직후에는 입욕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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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빈집 매입·생활 사회기반시설 조성 사업 및 빈집플러스드림사업 2개 구 선정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올해 ‘빈집 매입·생활 사회기반시설 조성사업’ 대상지로 서구와 부산진구를, 신규사업인 ‘빈집플러스드림 사업’ 대상지로 서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작년에 이어 추진된 빈집 매입·생활 사회기반시설 공모사업에는 3개 구가 신청했으며 빈집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협의체의 평가를 거쳐 2개 구의 대상지를 선정했다.총사업비는 14억원으로 시가 70퍼센트, 구가 30퍼센트를 부담한다.올해 신규로 추진된 빈집플러스드림 사업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문화예술인 창작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2억원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한다.올해 ‘빈집 매입·생활 사회기반시설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서구의 ‘해돋이로 예술로’, 부산진구의 ‘빈집애 채움텃밭’ 이다.[서구] 남부민동 산복도로 급경사지에 방치된 빈집 3호를 정비해 남항을 품은 예술인 창작·전시 공간으로 조성해, 찾아오고 싶은 예술촌으로 조성할 예정이다.[부산진구] 부암초등학교 통학로에 장기간 방치된 빈집 5호를 정비해 도심 스마트팜과 텃밭을 조성해, 아이들에게는 도심 속 생태 체험공간을 주민들에게는 녹지와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빈집플러스드림 사업’은 부산문화재단과 협력해 예술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생활 밀착형 문화 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으로 천마산로 예술로 사업이 선정됐다.[서구] 남항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천마산로와 연접한 빈집 3호를 리모델링해 창작·전시 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빈집 고도화 정책의 일환으로 면 단위로 사업을 집중해 정비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빈집 매입·생활 사회기반시설 조성사업과 빈집플러스드림 사업을 연계해 6호를 정비함으로써, 서구 일대를 문화예술인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배성택 시 주택건축국장은 “늘어나는 빈집 문제는 도시 환경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도시 과제이다”며 “앞으로도 빈집 매입 및 활용을 통해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빈집으로 인한 인구 유출을 막는 동시에 새로운 인구 유입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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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선9기 군정비전·6대 군정방침 확정
[한국Q뉴스] 충북 보은군은 민선9기 군정 운영의 기본 방향이 될 군정비전과 6대 군정방침을 최종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5일 군정조정위원회를 열어 민선8기 동안 추진해 온 정책의 연속성과 미래 발전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군정비전을 기존과 동일한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으로 유지하기로 했다.민선8기에서 다져온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민선9기에는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민선9기 군정방침은 △활력있는 경제도시 △선도하는 농업·농촌 △매력있는 스포츠·관광 △빈틈없는 안전·복지 △미래를 여는 교육 △살고싶은 정주환경 등 6개 분야로 확정됐다.새롭게 정비된 군정방침은 민선9기 군정 철학과 공약을 바탕으로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성장 전략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 밀착형 정책을 균형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경제와 농업, 관광을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하는 동시에 복지와 교육, 정주여건을 함께 강화해 지속 가능한 도시형 농촌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군은 이를 토대로 제4일반산업단지 조성,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건설, 구병산 관광지 개발, 스마트농업 육성,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등 민선9기 핵심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생활인구 확대를 통해 군민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군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지난 16일과 19일 최 군수는 국회와 중앙부처, 충청북도 등을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를 위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했으며 핵심사업이 국가계획과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민선9기는 지난 4년간 다져온 성장의 기반을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완성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며 “경제 성장의 결실이 군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농업과 관광, 교육, 복지, 정주환경을 함께 발전시켜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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