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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알레르기 예방관리 교육으로 주민 건강증진 나서
[한국Q뉴스] 봉화군보건소는 6월 25일 물야면 주민복지회관 일대에서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와 연계한 생활 속 알레르기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안내와 비염 예방 및 관리 방법 교육을 실시하고 알레르기질환 예방수칙 홍보와 리플릿 배부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했다.특히 체험형 프로그램인 ‘알레르기하우스 저금통 만들기’를 운영해 참여자들이 집안 내 알레르기 유발요인을 직접 확인하고 비염 예방 및 관리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알레르기질환은 생활환경 관리와 올바른 건강습관 실천을 통해 예방과 관리가 가능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알레르기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홍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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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교육 실시
[한국Q뉴스] 봉화군은 지난 6월 24일 다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군 문화관광해설사 11명을 대상으로 2026 봉화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봉화군이 보유한 특화 관광자원에 최적화된 고품질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2026 관광 트렌드와 해설사의 역할 재정립 △민원 응대 실무 및 봉화 관광자원 스토리텔링 재구성 △V-train 연계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이론 강의와 해설 시나리오 실전 연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관광객 유형이 다양해지고 체험·참여형 관광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MZ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 등 대상별 맞춤 해설 전략을 공유하고 문화관광해설사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V-train과 K-베트남밸리 등 봉화군 특화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해설 내용을 재구성하고 주요 관광자원 간 연계 해설 방안을 논의해 봉화만의 차별화된 관광해설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봉화군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객이 봉화를 이해하고 기억하게 만드는 중요한 현장 접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해설사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봉화 관광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봉화군은 이번 교육에 이어 문화관광해설사의 현장 대응력과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안정적인 해설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관리·지원 체계도 함께 정비해 나갈 예정이다.아울러 K-베트남밸리, V-train,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등 군의 대표 관광자원과 연계한 해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봉화 관광의 만족도와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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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찾는 건강과 행복, 함께하는 치매예방
[한국Q뉴스] 봉화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6월 24일 봉성면 창평리 치매보듬마을 주민들과 치매 어르신 및 가족을 대상으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정서적 안정과 심신회복을 돕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과 치매어르신 및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보듬마을 주민들과 치매어르신 및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국립산림치유원에서 다양한 장비체험 활동과 싱잉볼 명상 체험,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며 자연속에서 심신을 치유하는 시간을 보냈다.특히 싱잉볼 명상은 깊고 편안한 소리의 울림을 통해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자연 속에서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힐링하는 시간이 됐고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을 더욱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봉화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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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실종예방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봉화군 치매안심센터는 6월 25일 물야면 오록2리 주민회관 일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웅아재와 함께하는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환자 실종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높여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봉화경찰서 봉화소방서 등 치매 유관기관 9개소가 참여해 치매환자 실종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을 모았다.각 기관은 기관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실종예방 서비스 안내, 안전교육, 복지서비스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행사에는 지역주민과 치매보듬마을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방송인 ‘기웅 아재’ 와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 실종예방 수칙과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지문 사전등록제, 배회감지기 등 다양한 실종예방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은 행정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가능하다”며 “이번 실종예방 모의훈련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종대응 역량을 강화하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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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름철 자연재난 주민대피체계 점검 회의 개최
[한국Q뉴스] 봉화군은 지난 6월 25일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박시홍 부군수를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주민대피체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올해부터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기존 시군구청장과 소방서장에게만 부여됐던 주민 대피명령 권한이 읍면동장까지 확대되면서 재난상황발생 시 보다 신속한 현장 판단을 통한 주민대피 조치가 가능해졌다.이날 회의에서 봉화군은 주민대피체계 점검과, 3대 재난 유형별 대피 및 통제기준, 우선대피대상자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읍면장 주민대피명령 권한 확대에 따른 현장 중심의 주민대피 체계를 공유하고 1마을 1대피소 전담공무원과 마을순찰대의 역할을 재정비하는 등 신속한 주민대피를 위한 협조체계를 강화했다.박시홍 봉화부군수는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등으로 재난 양상이 복잡해지고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신속한 주민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확대된 읍면장 주민대피명령 권한을 적극 활용해 위험상황 발생 시 선제적으로 주민을 대피시키고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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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면에 찾아온 소중한 아기 천사, 함께 축하한다”
[한국Q뉴스] 봉화군 봉성면은 25일 면장실에서 올해 2월에 태어난 아기의 아버지를 초청해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봉성면이 올해 발굴해 추진 중인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생 위기 속에서 지역 사회가 함께 출산의 기쁨을 나누고 육아 가정을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신현길 봉성면장은 아기 아버지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담은 군수 서한문과 케이크 등 축하 선물을 직접 전달하며 기쁨을 나눴다.또한 양육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으로 필요한 복지서비스에 대해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아기 아버지는 “면사무소에서 아이의 탄생을 기억하고 이렇게 직접 초청해 축하해 주실 줄은 몰랐다”며 “면장님과 직원분들의 따뜻한 환대에 깊은 감동을 받았고 아이를 더 잘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신현길 봉성면장은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봉성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감형 복지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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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봉화군수기 게이트볼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봉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봉화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제10회 봉화군수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4일 춘양게이트볼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관내 12개 팀, 14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팀워크와 실력을 겨루며 지역 게이트볼 동호인 간의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경기 결과, 법전면 법전팀이 우승, 물야면 옥석팀이 준우승, 법전면 태극팀이 3위를 차지했다.봉성면 행복1팀은 4위를 차지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이트볼은 동호인 간 친선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최고의 생활체육 종목이다”며 “앞으로도 군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체육시설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양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종화 체육회장은 “오늘 대회에도 많은 동호인분들이 참가해 봉화군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게이트볼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의 저변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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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족구회, 안동시장기 전국족구대회 우승
[한국Q뉴스] 물야면이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안동시에서 개최된 ‘제5회 안동시장기 전국 족구대회’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대한민국족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유소년 선수부터 일반 동호인까지 전국 각지의 족구 실력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전국 생활체육 축제로 치러졌다.이번 대회에서 물야족구회는 매 경기 안정된 수비력과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마침내 우승을 차지했다.김영대 물야족구회 회장은 “모든 회원이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족구에 대한 열정 하나로 똘똘 뭉쳐 연습해 온 결과가 우승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함께 땀 흘린 선수들과 한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면민들께이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조은경 물야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일 같이 땀 흘리며 연습에 매진해 값진 결실을 거둔 물야족구회 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우승은 단순한 승리를 넘어 우리 면민의 단합된 힘과 열정을 전국에 알린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한편 물야면은 이번 우승을 기점으로 지역 내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스포츠 활동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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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6월25일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한국Q뉴스] 봉화군은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봉화군청 잔디광장에서 ‘사랑의 헌혈운동’행사를 실시했다.봉화군은 고령화에 따른 수혈 인구 증가와 청년층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분기별로 헌혈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행사 당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헌혈버스가 지원되며 오전 접수는 11시 30분까지, 오후 접수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된다.대한적십자사 봉화군지구협의회 회원 15명이 헌혈 캠페인과 자원봉사에 참여했다.헌혈 참여 대상은 만16세부터 69세까지이며 남성은 50kg, 여성은 45kg 이상이면 가능하다.다만, 약물복용자 및 국외여행자 등은 상담 후 적격자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헌혈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다.봉화군보건소 보건소장은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이라며 “많은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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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면, 관내주요시설 현장방문 이장회의 개최
[한국Q뉴스] 이날 회의는 기관단체장 및 이장 등 주민 20여명이 참석해 군정 추진사항 공유, 건의사항 논의, 현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으며 군정 홍보와 동시에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봉성면은 올해부터 행정 주도 일방향 정보전달 위주의 회의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분기별로 지역 주요시설을 방문해 소통하는 현장 이장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 K-베트남밸리 조성사업 현장인 창평 다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한 차례 회의 진행한 바 있다.박정선 봉성면이장협의회장은 “관내 주요시설에서 이장회의를 실시해, 단순한 회의를 넘어 우리 지역을 바로 알고 애향심이 한층 더 깊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이장단이 앞장서 고향 사랑과 군정 홍보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신현길 봉성면장은 “지역행정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마을 대표인 이장님들과 함께 현장을 체험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민관소통을 강화하는 현장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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