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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청소년과 함께하는 플로깅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진주시는 6일 금산면 금호지 생태공원 일원에서 진주동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참가해 ‘청소년과 함께하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플로깅’은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어 누구나 생활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보호 실천 방법이다.이번 활동은 ‘진주시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해 청소년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이날 학생들은 학급별 맞춤형 환경교육과 플로깅 활동에 함께 참여해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면서 일상에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시 관계자는 “이번 플로깅은 학생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이번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의 가치를 몸소 느끼는 계기가 되고 환경보호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를 아끼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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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역농산물 활용 레시피 개발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5일 농산물종합가공센터 복합식문화교육공간에서 여성농업인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성농업인 지역농산물 활용 레시피 개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되고 있는 ‘고추 다짐장’과 ‘단감 필링’을 홍보하고 이를 활용한 레시피 개발을 교육해 여성농업인의 지역농산물 가공 제품의 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역할과 다양한 가공 제품을 소개하고 △고추 다짐장 소스 특성과 개발 배경 △고추 다짐장 활용 들기름 메밀 소바 △단감 필링을 활용한 단감레몬치즈 설기 등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되는 가공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 개발 실습이 진행됐다.시는 이번 교육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지역농산물 가공 제품의 활용도를 높이고 농산물 가공 제품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아울러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된 농산물 가공 제품을 활용해 새로운 상품과 메뉴를 함께 고민해 보는 과정”이라며 “진주 농특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농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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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7년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평창군이 장애인의 체육 복지 향상을 위해 오는 11월 9일부터 27일까지 ‘2027년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평창군에 거주하는 장애인복지법 상 5~69세 등록장애인이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전국의 가맹 스포츠 시설 수강료를 월 최대 11만원까지 연중 지원받게 된다.신청은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거주지 읍·면 사무소, 군청 올림픽체육과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군은 자격 심사를 거쳐 12월 10일까지 대상자를 최종 확정하며 선정자는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 누리집에서 온라인 결제 후 원하는 체육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이용신 올림픽체육과장은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체육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인 만큼, 대상자분들께서는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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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하숙문화와 왕도심 골목상권을 잇다
[한국Q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공주 원도심 공주하숙마을 일원에서 과거 교육도시 공주의 추억과 하숙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하숙동 1번지’를 개최한다.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합격을 기다리던 골목, 청춘이 살던 하숙동’을 주제로 1970~1980년대 공주의 교육문화와 하숙생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옛 학창 시절의 긴장감과 추억을 되살리는 △하숙동 장학퀴즈 △15분 본고사를 비롯해 하숙집의 정겨운 일상을 경험하는 △하숙집 김장날 △하숙집 이사가는 날 △추억의 먹거리장터 하숙다방 등이 운영된다.이와 함께 방문객의 행운과 소망을 기원하는 럭키맥싱 프로그램으로 △액막이 명태 만들기 △소원성취 동전 던지기 △대학합격기원 대통등 띄우기 등도 마련된다.과거 공주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세대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공주만의 생활문화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하숙동1번지’는 과거 교육도시 공주의 중심지였던 중학동의 교육도시 역사와 하숙문화라는 지역 고유의 생활문화 자산을 관광콘텐츠로 전환하기 위해 기획됐다.지역 상권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으며 문화도시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역에 지속가능한 콘텐츠와 수익구조를 남기고 주민과 상권이 주도하는 관광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러한 사업 방향은 지난 여름 진행한 ‘하숙바캉스’를 통해 구체화됐다.당시 일부 프로그램의 유료화와 체류형 관광상품을 시범 운영한 결과, 약 300명이 유료 체험에 참여해 지역 고유의 생활문화 콘텐츠가 실제 소비로 이어질 가능성을 확인했다.또한 공주하숙마을 숙박객에게 조식과 레트로 체험을 결합한 패키지를 제공해 체류형 관광상품의 발전 가능성도 살펴봤다.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지난 여름 하숙바캉스를 통해 지역 고유의 생활문화 콘텐츠에 대한 유료 소비와 숙박·체험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상품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하숙동1번지도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의 문화자산이 실질적인 소비와 주민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재단은 앞으로 공주하숙마을을 거점으로 중학동의 음식점과 카페, 칼국수 등 지역 먹거리, 제민천과 골목길, 주민 참여형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관광객의 방문이 지역 상권의 소비와 주민 소득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공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하숙동 1번지는 공주만의 고유한 하숙문화와 교육도시의 기억을 새로운 관광자산으로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지역 주민과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관광모델을 구축해 왕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중학동을 대표하는 문화관광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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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조혜련 강사 초청 명사 초청 강연회 개최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난 5일 오후 7시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혜련 강사를 초청해 ‘행복해지려면 의식 수준을 높이자’를 주제로 ‘2026년 제3회 명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이날 강연자로 나선 조혜련 강사는 KBS 공채 10기 코미디언으로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SBS ‘골 때리는 그녀들’등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조 강사는 개그우먼과 가수, 외국어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과 행복의 의미를 전달하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에 대해 참석자들과 생각을 나눴다.시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명사 초청 강연회가 많은 시민의 성원 속에 마무리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강연이 진정한 사랑과 행복에 대해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명사 초청 강연회는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광주시가 무료로 운영하는 사업이다.올해 강연은 이번 조혜련 강사의 강연을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시는 내년에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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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다함께돌봄센터 6호점, 개원 3주년 맞아 사랑 나눔 바자회 개최
[한국Q뉴스] 광주시 다함께돌봄센터 6호점은 지난달 30일 개원 3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고 수익금 약 100만원을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바자회는 아동들이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센터 아동들은 자신이 사용하던 인형과 장난감 등을 판매하는 나눔 장터를 직접 운영했다.옥천식품이 후원한 떡국떡을 비롯해 팝콘, 꼬치어묵, 물떡, 해물 야채전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부스에도 참여해 물품 정리부터 손님맞이, 판매까지 주도적으로 진행했다.또한, 우쿨렐레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과 재능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특히 바자회 수익금의 사용처를 아동들이 직접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센터 아동자치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로 뜻을 모았으며 아동들이 생활하는 광남1동에 수익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이번 바자회에는 아동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 주민들의 관심 속에 약 100만원의 후원금이 모였으며 후원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성미 센터장은 “센터의 개원 3주년을 함께 축하해 주시고 바자회에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지역 주민과 옥천식품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자치활동과 지역사회 나눔을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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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는 11월 5일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겨울철 자연재난 관계 부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 대설, 한파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를 사전에 막고 시민안전과를 비롯한 대설, 한파 담당 부서와 통영소방서 통영경찰서 한국전력 통영지사 등 유관 기관이 참석해 본격적인 추위에 앞서 기관별 대응 준비 상황과 부서별 대응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 2026~2027년 겨울철 기상 전망 및 중점 추진 사항 공유 △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 기관, 부서별 주요 추진 사항 점검 △ 재해 취약 계층 보호 및 제설 대응 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특히 한파 대비를 위해 한파 쉼터 운영과 홀몸노인 등 취약 계층 안전 확인 체계를 점검하고 대설 대비 제설 장비, 자재 확보 현황과 취약 구간 책임 제설 체계를 집중 논의했다.아울러 인명 구조, 교통 통제, 정전 복구 등 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신속한 공동 대응을 위한 협조 체계를 다졌다.강석주 시장은 “겨울철 재난은 사전 준비에서 피해 규모가 결정된다”며 “각 부서와 유관 기관이 빈틈없는 공조 체계를 갖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통영시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동안 24시간 상황 관리 체계를 가동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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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고향사랑기부금 9억원 돌파
[한국Q뉴스] 통영시 고향 사랑 기부금이 11월 5일을 기점으로 9억원을 돌파했다.이는 전년 동기 모금액 대비 약 4배에 달하는 금액이다.이러한 성과에 대해 통영시는 고향 사랑 기금의 안정적 조성과 상시 참여를 위한 정보 통신망 다목적 창구 확대, 각종 지역 행사와 연계한 현장 홍보, 기업, 단체의 자발적 동참, 다른 지자체 고향 사랑 기부제 상호 기부 추진 등의 요소가 결집된 결과라고 분석했다.특히 최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모금이 가장 큰 동력이 됐다고 밝혔다.시는 향후 모금 동력을 이어가기 위해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연말 정산 시기 맞이 행사를 진행 중이다.통영시에 10만원 이상 기부자들을 대상으로 답례품 추가 증정 및 네이버 페이 우대권 등을 증정하는 사은 행사로 자세한 사항은 고향 사랑 e음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작은 나눔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듭니다. 여러분의 정성이 이웃의 일상을 지키고 지역의 내일을 준비하게 한다.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꼭 필요한 곳에 정직하게 쓰겠습니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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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결선 진출자 발표
[한국Q뉴스] 2026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의 결선 진출자가 발표됐다.총 21개국 215명의 지원자 중 예비 심사와 1, 2차 본선을 거쳐 결선 무대에 오를 경연자는 총 4명이다.경연 순으로 이주언, 박해림, 김정환, 로베르트 빌리 이다.2026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결선은 11월 7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경연자들은 슈만 피아노 협주곡,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제3번,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4번을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지휘하는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지난 2011년 결성된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는 국내외에서 모인 실력 있는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하인츠 홀리거, 크리스토프 포펜, 미하엘 잔덜링,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슈테펀 숄테스, 켄-데이비드 마주어, 스테판 애즈버리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이 이끌어 왔다.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를 지휘할 한국예술종합학교 김대진 교수는 수원시립교향악단 예술 감독 재임 중 베토벤, 차이콥스키 교향곡 전곡 등 다양한 작품을 다루었으며 부에노스아이레스 필하모닉,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체코 야나체크 필하모닉 등을 객원 지휘했다.수원시향과 창원시향 예술 감독, 제9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금호음악스승상, 대원음악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통영국제음악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연 실황이 실시간 생중계로 제공되고 해외 채널인 아마데우스 TV를 통해서도 동시 송출된다.또한 통영국제음악재단 SNS를 통해 콩쿠르의 현황 최신 정보를 볼 수 있다.7일 결선 관람권은 전석 3만원이며 입상자 연주회는 8일 오후 3시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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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2026 어부장터×포트빌리지통영’행사 개최 대비 합동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통영시는 11월 5일 통영 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경상남도, 통영시 관련 부서 및 보건소, 통영소방서 등 5개 유관 기관 및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11월 6일~11월 8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26 어부장터 포트 빌리지 통영’행사 개최 대비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안전 점검에는 강석주 통영시장과 윤인국 부시장이 직접 참여했다.분야별 안전 점검 사항으로는 △ 나눔터, 천막 설치의 시설물 안정성 확인, △ 행사장 내 전기 사용에 따른 누전차단기 및 분전함 설치의 적정성 확인, △ 가스 시설 설치 안정성 확인, △ 식중독 대비 식품접객업소 및 먹거리 나눔터 위생 상태 확인, △ 인파 관리를 위한 안전 요원 확보 등 안전 관리 실태 확인, △ 응급 환자 발생 시 후송 체계 및 행사장 혼잡 지역 교통관리 등에 관한 안전 관리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행사 전까지 조치를 완료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인파 밀집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능형 항공 관제 체계를 활용해 행사 기간 동안 실시간 집중관제를 실시할 예정이다.강석주 시장은 “축제에 방문하는 시민들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마음껏 축제를 즐기고 갈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통영시는 지역 축제 및 옥외 행사에 대한 안전 관리를 위해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행사 안전 관리 계획 검토 및 합동 안전 점검 실시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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