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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수도사업소, 부시장님과 함께하는 힐링&공감 톡 개최
[한국Q뉴스] 여주시 수도사업소는 지난 11월 4일 수도사업소에서 김광덕 부시장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수도사업소 힐링 공감 톡’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부시장과 수도사업소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격의 없이 소통하고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공감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형식적인 업무보고나 회의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으로 꾸며졌다.특히 업무 현장에서 느끼는 보람과 애로사항, 조직생활에서 경험과 가치관 등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광덕 부시장은 공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을 묻는 질문에 대해 적극 행정의 자세라고 답하며 직원들도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직원들은 일상적인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부서 내 유대감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는 조직 분위기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여주시 수도사업소는 앞으로도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활기차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시민에게 더욱 친절하고 신뢰받는 수도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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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북내면, 삼색별미축제의 감동 이어간 ‘청춘마이크 시너지 앵콜 공연’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여주시 북내면은 지난 4일 오후 6시 당우행복센터 주차장 특별무대에서 ‘청춘마이크 시너지 앵콜 공연’을 개최해 주민들에게 깊어가는 가을밤의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이번 공연은 지난 제2회 북내 금당천 삼색별미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청춘마이크 시너지 공연팀이 주민들의 앵콜 요청에 화답해 다시 북내면을 찾으면서 마련됐다.축제 당시의 즐거움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또 하나의 문화공연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특히 주민들의 자발적인 호응이 앵콜 공연으로 이어지면서 지역 축제가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이날 공연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으며 참석자들은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며 음악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공연장에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도 이어졌다.북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어묵과 김밥 등 다과를 준비했으며 북내면 소재 기업 거산은 자체적으로 마련한 군고구마를 직접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공연의 즐거움을 더했다.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삼색별미축제에서 주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던 공연팀이 앵콜 요청에 다시 북내면을 찾아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공연팀과 행사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문화예술은 우리 삶에 여유와 활력을 더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는 힘이 있다”며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농촌지역에도 이러한 공연이 자주 찾아올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이준기 북내면장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이 앵콜 공연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가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활력 넘치는 북내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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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청년새마을연대, 첫 활동으로 마을 가꾸기 나서
[한국Q뉴스] 여주시새마을회 소속 가남청년새마을연대는 11월 5일 가남읍 본두3리 일원에서 ‘좋은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팝나무 식재 활동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공모사업인 ‘우리 마을 만들기’에 선정되어 추진한 것으로 지역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본두3리 마을 진입로 인근 하천변의 기존 벚나무를 정비하고 약 1.5m 간격으로 이팝나무 35주를 새롭게 식재하며 마을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황은미 여주시새마을회장은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뤄낸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역으로서 다양한 역할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민재 가남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마을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진입로에 이팝나무를 심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에 심은 나무들이 건강하게 자라 마을의 새로운 볼거리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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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 방역소독 민간용역업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여주시보건소는 11월 5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관내 방역소독 민간용역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방역사업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2027년 방역소독 운영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여주시보건소 관계자와 8개 권역 민간용역업체 관계자 등 총 13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방역소독 용역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방역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또한 2027년 방역소독 민간용역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방역 추진 일정과 운영방식 등 주요 사항에 대한 업체별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해충별 발생 시기에 따른 집중방역과 유충구제 확대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직접 방역활동을 수행하는 업체들의 의견을 듣고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간용역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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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으로 모은 큰 사랑… 국공립 어울림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기탁
[한국Q뉴스] 국공립 어울림어린이집이 지난 11월 4일 영아 29명과 교사 8명이 함께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아나바다 활동으로 마련한 수익금 42만3000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오학동 지정계좌에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국공립 어울림어린이집은 2023년부터 매년 아나바다 활동을 운영하며 자원 절약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오고 있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는 취지로 운영하는 ‘으쓱마켓’은 영아들이 물건의 소중함을 배우고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올해도 아나바다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아이들의 작은 실천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갔다.특히 이번 활동은 물품 재활용과 성금 기탁을 넘어 영아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배경희 원장은 “2023년부터 이어온 아나바다 활동이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고 있다”며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병선 오학동장은 “어린이집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소중한 정성을 지역사회에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국공립 어울림어린이집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 절약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오학동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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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님표 여주쌀, 2026년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농산물브랜드 부문 1위
[한국Q뉴스] 여주시 대표 농산물 공동브랜드 ‘대왕님표 여주쌀’ 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26년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조사에서 농산물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는 소비자가 특정 브랜드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지를 평가하는 브랜드 조사다.브랜드추천지수는 소비자 대면조사 80%와 SNS·온라인 커뮤니티 긍정 구전 분석 20%를 종합해 산출하며 올해는 서울 및 6대 광역시 거주 10 50대 남녀 1만2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대왕님표 여주쌀은 2025년과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농산물 부문 2년 연속 1위에 이어 올해 처음으로 KBRI에도 선정되며 ‘가장 잘 알려진 브랜드’를 넘어 ‘가장 추천받는 브랜드’로 인정받았다.여주시는 2024년 8월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출범 이후 소비자 경험 중심의 통합마케팅을 추진해 왔다.배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을 비롯해 메가커피·파스쿠찌 등 프랜차이즈 협업, 미쉐린 스타 셰프와 함께하는 미식 콘텐츠, 디지털 유통채널 확대 등 다양한 활동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혀왔다.특히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가 직접 운영한 쿠팡 공식 브랜드관 대상 광고·프로모션을 통해 최근 2년간 약 100억원대의 매출 성과를 창출하며 온라인 유통 경쟁력도 함께 입증했다.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대왕님표 여주쌀이 오랜 역사와 품질을 넘어 소비자의 신뢰와 추천을 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뜻깊다”고 밝혔다.이상휘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장은 향후 계획에 대해 “여주시는 ‘조선왕실 진상미, 프리미엄 여주쌀’ 이라는 비전 아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소비시장 확대를 위한 브랜드경영전략을 구축하고 통합 마케팅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2027년부터는 고구마를 비롯한 여주산 농산물은 물론, 여주쌀과 여주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전통주 분야까지 마케팅 활동을 확산해 ‘여주 대왕님표’의 브랜드 인지도를 왕실 진상품과 같은 고품질 프리미엄 농산물 브랜드로 끌어올리는 공동브랜드 경영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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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 100세 이상 고령자 세대 방문해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한국Q뉴스] 여주시 여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중점조사 대상인 100세 이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이번 방문은 주민등록시스템상 100세 이상으로 조회된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존 여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 실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여흥동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실제 거주 여부 등을 확인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거주·거주불명·말소 등 필요한 주민등록 사항을 정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단순한 행정적 확인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김영수 여흥동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확한 행정자료 관리를 위한 중요한 절차”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살피고 세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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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관양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청소년의회 모의 본회의 개최
[한국Q뉴스] 안양시의회는 11월 5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관양고등학교 ‘우리 시 정책 탐구반’학생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의회 모의 본회의를 개최했다.안양시의회 청소년의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정책 제안과 토론, 의결 등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이날 학생들은 지난 8월 교내 사전 회의를 통해 발굴한 지역 현안과 생활 밀착형 과제를 안건으로 상정하고 실제 지방의회와 같은 방식으로 모의 본회의를 진행했다.학생들은 직접 의사진행에 참여하고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지방의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장경술·설다영·김서경 의원이 행사에 참석해 학생들의 의정활동 체험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현안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참석한 의원들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경험이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키우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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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기본소득 지원 조례안’ 가결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11월 5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에서 ‘거창군 기본소득 지원 조례’ 가 원안가결됨에 따라,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거창형 기본소득’의 본격적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 의결은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거창형 기본소득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진전이다.군은 향후 조례 공포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지역 여건에 맞는 기본소득 정책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거창군은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참여를 위해 힘써왔으나, 경상남도 자체심사 결과 정부 추천 대상에 포함되지 못했다.군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아 준비해 온 만큼 이번 결과에 아쉬움이 크지만, 기본소득을 통해 군민생활을 뒷받침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이어갈 방침이다.군은 이번 공모 결과와 별개로 기본소득의 필요성과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이라는 정책 취지에 공감하며 거창의 실정에 맞는 사업 추진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이를 위해 군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민관 협력을 이어가는 한편 지급 대상과 수준, 지급수단 및 사용 범위, 재원 확보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이홍기 거창군수는 “그동안 군민과 지역사회의 뜻을 모아 정부 시범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했으나 정부 추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군민 여러분의 아쉬운 마음을 잘 알고 있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거창형 기본소득을 내실 있게 준비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책임감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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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아, 달콤해져라” , 겨울을 기다리며 익어가는 양촌 곶감
[한국Q뉴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논산시 양촌면에는 특별한 가을 풍경이 펼쳐진다.덕장 천장마다 빼곡하게 매달린 곶감이 온통 주홍빛으로 물들며 이색적인 장관을 연출한다.햇살과 바람을 맞으며 서서히 달콤함을 더해가는 곶감 덕장에는 양촌의 깊어가는 가을도 가득 담겼다.곶감이 맛있게 익어가기까지 주민들의 손길도 분주하다.감을 하나하나 손질하고 정성껏 매달며 겨울철 별미를 준비하는 주민들.가을 햇살과 정성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만큼 양촌 곶감은 올겨울 또 한 번 달콤한 맛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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