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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집행기관과 현안사항 간담회 개최
2026-08-25 18: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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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와 함께 새마을운동 세대공감, 전주대학교 대학새마을동아리, 행복을 잇다 힐링 프로젝트 추진
- 안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집행기관과 현안사항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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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양정동, ‘제1회 상생소통협의회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25일 양정동 상생소통협의회가 주민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제1회 상생소통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신도시 개발에 따른 주민 갈등을 예방하고 기존 마을과 신규 개발지역 간 지속 가능한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홍은희 양정동장을 비롯해 사회단체협의회 등 지역 주민 대표로 구성된 민간위원 20명이 참석했다.미래도시과 문화왕숙팀과 공영개발팀 관계자들은 왕숙2지구 및 양정역세권 개발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이어진 자체 회의와 자유토론에서는 신도시 개발에 따른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참석자들은 △원도심 정주환경 개선 △교통편의 증진 △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요 의제를 논의했다.홍은희 양정동장은 “오늘 첫발을 내딛은 상생소통협의회가 민·관·공을 잇는 든든한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원님들께서 제안해주신 소중한 의견과 건의사항이 시 사업부서 및 유관기관에 적극 반영되어 살기 좋은 양정동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정동 상생소통협의회는 향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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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어린이 먹거리 안전 지킨다…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직무교육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25일 시청 청렴방에서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와 식품위생감시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26년 식품안전관리지침’에 따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어린이가 안심할 수 있는 식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앞서 5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교육을 통해 전반적인 활동 내용을 안내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전담관리원을 대상으로 별도 직무교육을 실시해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했다.이날 교육은 시 위생과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의 임무 및 활동 요령 △식품안전관리 방향과 주요 시책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어린이 식생활 안전 제도 △업종·분야별 식품위생감시 기본요령 △식중독 예방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고열량·저영양 식품과 정서저해식품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실무 내용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의 설치 상태와 훼손, 색바램 등 노후 여부도 함께 점검하도록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담관리원의 직무 전문성을 높여 어린이가 안심하고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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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민축구단, 서울중랑에 1대0 승리…리그 3연승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남양주시민축구단이 중랑구립운동장에서 열린 ‘2026 K4리그’19라운드 서울중랑축구단과의 원정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하며 리그 3연승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남양주FC는 전반 7분 손영용선수와 상대 선수와 경합하는 과정에서 핸드볼 반칙을 이끌어내 골문 앞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었다.이어진 프리킥에서 안재준선수가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유영자선수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특히 남양주 FC는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 경기에서도 프리킥 상황에 득점하며 세트피스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안재준은 2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하며 시즌 6호로 도움을 올려 K4리그 도움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승리로 리그 3연승을 달성한 남양주FC는 오는 29일 오후 4시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서산FC와 ‘K4리그’ 2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문한경 대표이사는 “궂은 날씨속에서도 경기장을 찾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승리로 보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선수단이 현재의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남양주 FC가 시민들에게 자부심과 즐거움을 주는 구단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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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지하화‘청신호’… 사업 추진 속도 낸다
[한국Q뉴스] 속초시가 추진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지하화 사업이 정부의 민간투자사업 심의 절차에서 적격성조사 간소화 대상으로 의결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기획예산처는 8월 25일 ‘제5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속초 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적격성조사 간소화안’을 의결했다.이에 따라 앞으로 경제성·정책성 분석은 생략하고 재정사업 대비 민간투자 방식의 적격성 여부만 분석하게 돼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이번 의결은 노후 하수처리시설 이전·현대화를 위한 민간투자사업의 후속 절차를 보다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속초시는 기존 외옹치 인근 하수처리시설의 노후화와 처리용량 부족, 지속적인 악취 민원 등을 해소하고 앞으로 늘어날 하수처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 이전·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새롭게 조성할 시설은 주요 하수처리시설을 집약해 지하화하고 상부에는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휴식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기획예산처도 이번 사업의 기대효과로 안정적인 하수처리체계 구축을 통한 방류수역 수질 개선과 상부 공원화를 통한 친환경 휴식·활동공간 조성을 제시했다.이를 통해 기존 시설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악취 문제를 줄이고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하수처리시설을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기반시설로 바꿔나갈 계획이다.시는 이번 적격성조사 간소화 의결을 계기로 민간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후속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밟아나갈 방침이다.사업 과정에서는 시민과 지역 주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공공성과 경제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현대화는 단순히 오래된 시설을 새로 짓는 것을 넘어 시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하수처리 수요에 대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적격성조사 간소화 의결을 계기로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악취 걱정을 덜고 안정적인 하수처리체계를 갖춘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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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포항시장,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 초대 회장 선출
[한국Q뉴스] 박용선 포항시장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돼 전국 세계지질공원 지자체 간 협력을 이끌게 됐다.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는 25일 충북 단양군 소노벨 단양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협의회 규약 제정과 함께 박용선 포항시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그동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보유·운영 중인 지자체들은 고유 지질유산을 기반으로 개별 운영해 왔으나, 법적·제도적 기반 부족과 단독 대응의 한계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통합 운영체계 마련이 시급한 과제였다.이에 따라 지자체 간 공식적인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공동 현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행정협의회가 출범했다.협의회에는 경북 동해안 세계지질공원의 포항시·경주시·영덕군·울진군을 비롯해 한탄강, 전북 서해안, 단양군, 청송군 등 전국 11개 시·군 이 참여한다.행정협의회는 앞으로 △세계지질공원 운영기준 마련 △관련 법·제도 개선 위한 대정부 공동 건의 △운영 재원 및 전문인력 확보 △관광·교육 분야 공동사업 발굴 △국내외 지질공원 간 교류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초대 회장으로서 전국 11개 지자체의 역량을 모아 세계지질공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조속히 마련하겠다”며 “우수한 지질유산을 보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의회를 책임감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은 포항·경주·영덕·울진 4개 시·군에 걸쳐 총면적 2693.69㎢, 29개 지질명소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로 지난해 4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이 가운데 포항에는 호미곶 해안단구, 달전리 주상절리, 두호동 화석산지 등 주요 지질명소가 분포해 있다.포항시는 이를 기반으로 2030년 아시아 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 총회 유치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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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진로진학 교육 활성화 간담회 개최… 현장 맞춤형 지원 모색
[한국Q뉴스] 포항시는 지역 고등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와 맞춤형 학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5일 꿈트리센터 영상회의스튜디오에서 ‘진로진학 교육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고등학교 진로진학 담당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변화하는 교육 환경과 대입 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개개인에 맞춘 진로·학업 설계 지원책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자원을 연계한 학교 밖 교육 프로그램 발굴 등 시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및 협력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또한 학교 현장의 우수 지도 사례를 공유하고 진로 상담 현장에서 교사들이 마주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간담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학생 맞춤형 진로 상담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상황에서 현장의 고민을 나누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은주 교육청소년과장은 “간담회에서 수렴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의 진로진학 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018년 3월 경북 최초로 문을 연 ‘포항시진로진학지원센터’는 2023년 3월 꿈트리센터로 이전한 이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오고 있다.센터는 지역 특화 진로·직업 체험과 창의융합 과정을 비롯해 1:1 대입 진학 지도, 학부모 특강 등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펼치며 청소년들의 성장을 이끄는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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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 조정선수단, ‘화천평화배’ 3년 연속 종합우승 달성
[한국Q뉴스] 포항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선수단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화천군 화천호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20회 화천평화배 전국조정대회’에서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포항시청 조정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해 총 53점으로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포항시청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했다.대회 첫날 여대 및 일반부 쿼드러플스컬 단체 경기에 출전한 최수진·성주영·김유진·이수연 선수가 가장 먼저 금메달을 목에 걸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이어 싱글스컬에 출전한 이수연 선수가 금메달을 추가한 데 이어 경량급 더블스컬의 남다인·최수진 선수도 금메달을 더했다.또한 경량급 싱글스컬의 남다인 선수가 값진 은메달을 추가해 종합우승을 최종 확정 지었다.김동진 체육산업과장은 “종합우승 3연패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조정팀 선수단과 지도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청 조정선수단은 다음 달 전라남도 장성군에서 열리는 ‘제42회 대통령기 시·도대항 전국조정대회’에 출전해 연승 행진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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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중간보고회 개최…복지 밑그림 구체화
[한국Q뉴스] 포항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포항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열고 향후 4년간 포항시 복지정책의 밑그림이 될 비전·목표·추진전략 체계 세부사업을 공유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기 기본계획이다.지역의 복지 수요와 자원을 종합 분석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보장 전략체계를 수립하고 주민 복리 증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6월 발대식과 1·2차 회의를 통해 마련한 비전과 목표·추진전략 초안을 바탕으로 분야별 소그룹 논의를 거쳐 도출된 세부사업을 구체화하고 종합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TF추진단을 비롯해 민간 복지시설 전문가,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인 손병덕 총신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의 발표를 통해 지역사회보장사업 전략체계와 지역사회보장 균형발전 전략체계가 앞서 도출된 지역핵심과제와 어떻게 연계되어 마련됐는지 보고됐다.5대 전략별 세부사업으로는 △통합돌봄 강화 △고용자립·출산지원 강화 △포용복지 실천 △문화참여 확대 △안전·복지 강화가 제시됐으며 참석 위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이 이어졌다.제6기 계획은 저출생,고령화, 1인 가구 증가, 경제적 양극화 등 변화하는 사회환경과 다양해지는 시민 복지 수요에 대응하는 종합계획이다.시는 추진 기간 민선9기 시정 방향과 복지 공약사항을 계획에 충실히 반영해 주요 공약과제와 지역 복지 현안을 연계한 중점사업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포항시는 중간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보완한 뒤, 주민공고와 의회보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9월 최종안을 확정하고 법정 기한인 9월 30일까지 경상북도에 제출할 계획이다.배성호 복지국장은 “오늘 논의된 비전과 전략은 1·2차 회의를 거쳐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방향을 보다 구체화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추진단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계획에 촘촘히 담아 더 나은 내일이 있는 위대한 복지도시 포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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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방세 손바닥 홍보 ‘주택 취득세 중과세,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한국Q뉴스] 포항시는 올해 대규모 분양주택 입주가 진행됨에 따라 주택 취득세 중과세에 대한 시민의 의도치 않은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지방세, 이것만은 알아두세요’홍보에 나섰다.포항시 납세자보호관은 25일 대이동 통장협의회 월례회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해 분양주택 입주 시 유의해야 할 취득세 중과세 기준을 집중 안내하며 납세자가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번 지방세 홍보는 주택 취득세 세율 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예측해 납세자의 재산상 불이익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분양아파트 취득 시 주택 수 산정 기준일과 주택 수 합산에서 제외되는 항목 등에 대해 중점을 뒀다.또한 저출생 극복을 위해 △출산 및 양육지원을 위한 주택 취득세 감면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따른 취득세 감면 △다자녀가구의 주택 취득세 감면 등 다양한 세제 감면제도도 소개했다.박재관 자치행정국장은 “대규모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복잡한 취득세 중과 기준을 몰라 불이익을 받는 시민이 없도록 선제적 홍보에 나섰다”며 “출산·다자녀 가구 감면 등 다양한 세제 혜택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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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청년마인드링크, 청년 정신건강 회복 위한 문화예술 체험 운영
[한국Q뉴스] 포항시 북구보건소 포항청년마인드링크가 오는 28일 지역 청년들의 정신건강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정신건강 및 사회적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새로운 경험과 긍정적인 정서적 자극을 제공하고 또래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상대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 청년들에게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또래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행사는 작품 이해를 돕는 사전 프로그램과 ‘마음열기’를 시작으로 부산 해운대구에서 미디어아트 전시 ‘다시, 낭만의 시대’및 연극 ‘불편한 편의점’을 관람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관람 후에는 전시와 공연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소통 시간을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고 또래 간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김숙향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대인관계나 직접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문화예술이라는 매개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또래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정서적 회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항청년마인드링크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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