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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치매안심센터 후견인, ‘치매공공후견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국Q뉴스]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지난 24일 백동옥 만안치매안심센터 소속 공공후견인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6년 치매공공후견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치매공공후견사업은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된 치매환자가 성년후견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치매환자의 자기결정권과 존엄성을 보장하고 권익을 보호하는 사업이다.백동옥 공공후견인은 치매환자의 법적 의사결정 지원은 물론 의료서비스 연계, 주거 지원, 재산 관리, 사회적 관계 회복 등 다양한 영역에서 후견 활동을 수행하며 환자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생활 지원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백 후견인은 수상 소감에서 “치매환자 분들이 스스로의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필요한 결정을 돕고 권리를 지켜드리는 것이 공공후견인의 역할”이라며 “후견활동을 통해 일상생활의 안정을 찾아가는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치매환자가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됐다는 이유로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권리를 충분히 행사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의 자기결정권과 권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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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동부보건소, 장애인 재활운동 프로그램 ‘발걸음 레벨업’ 운영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동부보건소가 관내 등록 장애인의 신체기능 강화와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9월 1일부터 맞춤형 재활 운동프로그램인 ‘발걸음 레벨업’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동부보건소는 앞서 지난 상반기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해 주 1회, 총 20회기로 진행한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했다.하반기에는 보건소 주관으로 재활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해 대상자들의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발걸음 레벨업’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11월 24일까지 주 2회, 총 20회기에 걸쳐 동부보건소 2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특수체육 전문강사가 대상자의 장애 유형과 잔존 신체 기능을 고려해 맞춤형 운동을 지도한다.휠체어나 보조기기를 사용하는 참여자도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해 운영한다.주요 내용은 △상·하지 관절의 경직 완화를 위한 스트레칭 △신체 균형 유지 및 낙상 예방 훈련 △소도구와 보조교구를 활용한 협응 및 소근육 신체활동 등이다.이를 통해 장애인의 기초 동작 수행 능력을 높이고 원활한 일상생활 복귀와 신체기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동부보건소장은 “이번 하반기 ‘발걸음 레벨업’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장애인들이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신체기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프로그램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동부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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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수동면 주민자치회, 취약계층 대상 조명 무상교체로 생활환경 개선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수동면 주민자치회가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 조명과 전기용품을 무상으로 교체하는 ‘취약계층 조명 무상교체 사업’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생활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 안전을 높이고 전기요금 절감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수동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노후 조명을 점검했다.점검 결과와 가구별 필요에 따라 LED 전등, 고용량 멀티탭, 공부방 스탠드 등을 교체·지원했다.특히 오래된 조명과 전기용품을 교체해 화재 등 전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밝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아울러 성장기 학생이 있는 가구에는 쾌적한 학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부방 스탠드를 지원했다.이군탁 수동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이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진춘 수동면장은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조명과 전기용품을 교체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수동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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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부산 수영구의회와 의정 교류
[한국Q뉴스] 부안군의회는 26일 부산광역시 수영구의회 의원과 직원들이 국내 비교견학 일정으로 부안군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수영구의회 방문단은 부안군의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각 지역의 의정활동과 의회 운영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어 수영구의회 방문단은 부안군의회 본회의장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의회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특히 부안군과 부산 수영구가 자매결연 관계를 맺고 있는 만큼, 이번 방문은 양 지역 의회가 서로 교류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이현기 의장은 “부안군의회를 찾아주신 수영구의회 의원님들과 직원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이 양 의회가 서로의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소통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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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풀뿌리 자살 예방 체계 구축 위해 유관기관과 공동 대응 논의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26일 남양주보건소가 지역사회 자살 예방 및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8월 자살 예방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범정부 자살 예방 대책에 발맞춰 지난 4월부터 매월 열리고 있는 자살 예방 회의는 자살예방관을 중심으로 유관 기관이 지자체 자살 현안과 자살 예방 협업 방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자살 예방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협력의 장이다.이번 회의에는 남양주보건소를 비롯해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 △남양주남부경찰서 △남양주북부경찰서 △남양주소방서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남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7개 기관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6일 진행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1차 회의 내용을 소방, 경찰과 공유하고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향후 10대 자살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연계 방안과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또한 9월 자살 예방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자살 시도 빈발 지역에 대한 효과적인 공동 대응 방향과 지자체 차원의 공동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남양주보건소 관계자는 “지자체 실정에 맞는 자살 예방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자살 위험 요인을 세심하게 살펴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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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소상공인 ‘든든지원단’ 위촉… 전문가 재능기부로 현장 밀착 지원
[한국Q뉴스] 남양주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고민을 전문가와 함께 해결하는 ‘든든지원단’을 출범시키며 현장 중심의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시는 26일 시청 청렴방에서 든든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분야별 전문성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 30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든든지원단은 소상공인이 사업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전문가 자문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소상공인은 사업 운영 과정에서 법률이나 세무·회계, 노무, 경영, 마케팅 등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해도 비용 부담이나 정보 부족으로 적절한 자문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이에 시는 분야별 전문가와 소상공인을 직접 연결해 필요한 분야의 자문을 받을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했다.특히 기본 자문을 전문가의 재능기부로 무료 진행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이번 사업의 큰 특징이다.시는 자문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애로사항과 현장의 정책 수요도 수렴해 향후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개선하고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은 “최근 우리 지역 소상공인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든든지원단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해결하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든든지원단 사업과 관련한 문의는 남양주시청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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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지능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26일 시청 여유당에서 ‘지능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미래 행정과 시민 맞춤형 지능정보서비스 구축 방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실·국장, 남양주시정연구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능정보화 추진 방향과 전략을 공유하고 향후 중점과제 발굴 및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용역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지능형 사물인터넷 등 최신 지능정보기술을 시정에 접목해 중장기 정보화 비전과 추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4월 남양주시정연구원과 위수탁 협약을 맺었으며 오는 12월 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시는 민선 9기 시정 방향과 연계해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개년 지능정보화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타 지자체 우수 사례를 분석하고 기존 상용 서비스와 플랫폼을 활용한 저비용·고효율 정보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특히 이번 중간보고에서는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가 공유됐다.공무원 조사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반복 업무 자동화와 행정 효율화에 대한 기대가 높게 나타났다.시민 조사에서는 이용 편의성 향상과 함께 교통·이동, 안전·방범 분야의 지능정보서비스 수요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행정데이터 활용과 AI 기반 행정 지원, 교통·안전 등 시민 체감 분야를 중심으로 중점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디지털 포용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또한 이번 보고회에서 제안된 의견과 향후 전문가 자문을 반영해 과제의 시급성과 시민 체감도,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중점 추진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이후 연차별 추진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김상수 부시장은 “지능정보화는 단순히 첨단 기술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반복 업무를 줄여 행정의 정확성을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시민의 실제 디지털 역량 수준을 면밀히 반영해, 누구나 편리하게 체감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디지털 행정을 선도적으로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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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전동킥보드 불법주차 대응 강화…운영업체와 실무회의
[한국Q뉴스] 양주시는 26일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공유 전동킥보드 불법주차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양주시 관계 부서와 관내 공유 전동킥보드 운영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불법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논의 사항은 불법주차된 개인형 이동장치의 신속한 수거 체계 마련과 운영업체별 자체 조치 강화, 민원 발생 시 업체 간 신속한 협조 체계 구축 등이다.특히 시는 현재 운영업체별로 이뤄지고 있는 자율 수거 체계를 점검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주차 민원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업체와의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양주시 관계자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하고 질서 있는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업체와의 협력과 관리 체계 강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운영업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불법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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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진주 국도 33호선 우회도로 예타 통과 2,718억원 전액 국비 투입, 6.1㎞ 왕복 4차로 신설
[한국Q뉴스] 사천시와 진주시를 연결하는 핵심 광역교통망인 국도 대체 우회도로 33호선 개설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이번 사업은 사천시 사천읍 구암리에서 진주시 정촌면 화개리까지 총 6.1㎞ 구간에 왕복 4차로 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총 2718억원의 국비가 투입될 예정이다.이 우회도로는 국도 3호선과 33호선 중용 구간의 교통량 분산으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 완화와 함께 양 지역 간 이동시간을 단축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사천지역 주요 우주항공산업의 접근성 개선은 물론 원활한 물류·인력 이동에 따른 기업 물류비 절감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사천의 우주항공산업 기반과 진주의 연구·교육·의료·서비스 기능을 연결해 양 도시의 생활·경제권 연계를 강화하고 서부경남의 균형발전에도 기여하게 된다.이번 성과는 사천시와 진주시가 사업의 필요성을 정부와 국회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며 공동 대응해 온 결과다.양 시는 서천호·박대출 국회의원실을 찾아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지원을 요청해 왔다.해당 사업은 지난 2021년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반영되지 못했다.하지만,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사업으로 다시 건의돼 지난해 1월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된 뒤 이번에 최종 통과했다.시는 앞으로 국토교통부와 경상남도, 진주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기본계획과 설계 등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사업은 사천과 진주를 연결하는 교통망 확충을 넘어 우주항공청이 자리한 사천의 광역 접근성을 높이고 우주항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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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제3차 이사회 개최
[한국Q뉴스]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1일 의정부시 구끼구끼에서 ‘2026년 제3차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는 재적 임원 70명 중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2026년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계획을 논의했다.보고사항으로는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 제3대 회장 취임 보고 △조직 현황 보고 △2026년 연중 사업 운영 현황 보고 △2026년 상반기 사업 결과 보고 등 4건이 보고됐다.이어 심의안건으로 △2026년 하반기 주요사업 변경 및 사업비 지원계획 1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이번 이사회는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 회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참석한 자리로 주요 현안과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직접 살피는 한편 임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원기 회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체육 분야에 필요한 지원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며 “장애인체육은 건강 증진을 넘어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고 사회참여의 기회를 넓히는 중요한 활동인 만큼 더 많은 장애인들이 편리하고 쉽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또한 이날 현장에 전시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인 슐런을 직접 체험하며 장애인체육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체험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의 다양성을 확인하고 “슐런을 비롯한 다양한 장애인 스포츠 종목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지고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는 전문체육 선수선발 및 활성화를 목표로 전문 지도자를 파견해, 체계적인 지도를 바탕으로 육상 강습회와 스크린 파크골프 강습회 등 종목별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기초체력 향상과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투게더 러닝 크루’, ‘여름아 같이 움직일래’방학특강 등 다양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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