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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6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 평가 ‘발전상’ 수상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6월 25일 2026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 평가 연찬회에서 치매 관리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발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찬회는 경기도와 경기도광역치매센터가 공동 주최·주관한 행사로 도내 치매안심센터 종사자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관리 사업 유공자 시상, 우수 사례 발표, 종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구리시는 치매 조기 검진과 등록 관리, 사례 관리, 치매 환자 및 가족 지원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치매 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구리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치매 관리 사업을 위해 노력해 온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부터 돌봄까지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구리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리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특성에 맞는 치매 관리 서비스를 더 많이 확대하고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 돌봄 지원을 아우르는 시민 중심의 치매 안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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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2동 방위협의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 참전유공자비’ 참배
[한국Q뉴스]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양주2동 방위협의회와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사동 하늘물공원에 위치한 ‘6·25 참전유공자비’를 찾아 참배를 진행했다.제76주년 6·25를 맞아 진행된 이번 참배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위국충절의 뜻을 이어받아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배는 양주2동 방위협의회 회원과 관내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분향 등 엄숙한 참배 의례에 따라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참전유공자비 앞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을 되새기며 감사의 묵념을 올렸다.김희은 방위협의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이번 참배를 통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기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안보 확립과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방위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백기철 양주2동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뜻깊은 참배 행사를 준비해 주신 방위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양주2동에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예우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주2동 방위협의회는 예비군 훈련 위문, 기관 격려 등 지역 안보 공동체 구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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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책둠벙해요’ 고성군, 6월 ‘책둠벙 가는 날’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 책둠벙도서관 오는 6월 27일 도서관과 지역사회가 환경이라는 주제로 함께 어우러지는 ‘6월 책둠벙 가는 날바다가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바다가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해양 환경을 소재로 한 전시와 북큐레이션, 체험 행사를 통해 환경의 가치와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행사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책둠벙도서관 일원에서 진행되며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특히 이번 행사의 중심 프로그램으로 서인애 작가의 해양폐기물 전시바다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이 운영된다.전시는 6월 25일부터 7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바다에서 수거한 해양폐기물과 자연물을 활용한 작품을 통해 환경 문제와 자연인간의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전시와 연계한 북큐레이션도 함께 운영된다.환경, 바다, 해양생태계, 기후 위기, 자원순환 등을 주제로 한 도서를 전시해 관람객들이 예술과 독서를 통해 환경 문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성찰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도서관 마당에서는 ‘여성농업인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개최된다.이번 장터는 지역 여성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친환경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도서관을 찾은 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풍성한 즐길 거리를 더할 예정이다.아울러 어린이를 대상으로 환경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참가자들은 해양 환경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업사이클링 활동을 체험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행사가 예술과 독서를 통해 환경 문제를 더욱 친근하게 이해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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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세계 마약퇴치의 날 맞아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고성군보건소는 제40회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고성시장 일원에서 마약류 오남용 예방과 경각심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세계 마약퇴치의 날’은 마약류 남용과 불법 거래의 심각성을 알리고 국제사회 차원의 대응을 촉구하기 위해 유엔이 지정한 기념일이다.세계 각국은 이날을 기념해 마약류 오남용 예방과 근절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최근 국내에서도 마약 범죄가 청소년과 일반인으로까지 확산되면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특히 온라인 환경의 발달로 마약류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예방 교육과 홍보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마약 범죄는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가정과 사회 전반에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계기로 주민 모두가 마약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경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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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주민자치회, 연꽃테마파크에 수국 향기 더하다
[한국Q뉴스] 대가면 주민자치회는 6월 25일 대가저수지 연꽃테마파크와 산책로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 10여명이 함께한 수국식재 행사를 펼쳤다.이번 행사는 대가면 주민자치회가 올해 추진하는 주민자치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대가저수지 연꽃테마파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아름답고 쾌적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명소의 경관을 한층 더 풍성하게 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 10여명이 참여해 공원 일원에 수국을 직접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위원들은 앞으로도 계절별 꽃과 수목을 활용한 경관 개선 활동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대가면 만들기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대가면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8월 출범한 이후, 올해 3월 주민자치회 사무실을 개소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주민자치회는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하며 주민 중심의 자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최정화 대가면 주민자치회장은“이번 수국 식재는 대가저수지 연꽃테마파크와 산책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의 아름다운 경관을 함께 가꿔나가기 위한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대가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하소자 대가면장은 “더운 날씨에 대가면을 위해 땀흘려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해 더욱 아름다운 대가면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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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양성평등 인형극 강사 교육생’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고성가족상담소는 6월 25일 고성군여성친화공간 ‘담소랑’강당에서 ‘찾아가는 양성평등 인형극 강사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생들의 수료를 축하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성평등 문화 확산과 폭력 예방을 위한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생들은 지난 6월 4일부터 25일까지 총 4회, 20시간 과정에 참여하며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형극을 활용한 교육 기법을 익혔다.특히 이번 교육은 성평등 교육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인형극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교육생들은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며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으며 수료 후에는 지역 내 유아·아동 기관과 노인·장애인 시설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수료생 정씨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평등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함께 실천해야 할 가치라는 점을 배우게 됐다”며 “인형극이라는 친근한 매체를 활용해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성평등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앞으로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하명숙 고성가족상담소 대표는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료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강사들이 지역사회에 성평등의 가치를 전파하고 폭력 없는 안전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가족상담소는 앞으로도 양성평등 인식 개선과 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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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면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한국Q뉴스] 고성군 하이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월 25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방문해 노후된 도배와 장판을 새롭게 교체하고 집 안 청소와 생활용품 정리 등 주거환경 정비를 실시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집 안 곳곳을 정성껏 정비해 이웃에게 깨끗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쉽지 않은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이웃사랑과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백봉기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권두남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하이면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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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전국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 시군 선정
[한국Q뉴스] 함양군은 ‘2026년 지자체 합동평가’산림분야 평가에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모두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포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지자체 합동평가는 산림청이 지방자치단체의 산림정책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함양군은 산림자원 관리와 산림복지서비스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함양군은 조림과 숲 가꾸기 등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은 물론, 산불예방 활동과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 등 산림보전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안전한 산림환경 조성에 힘써왔다.또한 산림휴양 인프라 개선, 숲 해설·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 차별화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하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산림관광 기반을 구축했다.이 같은 노력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며 산림행정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허인호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우수 시군 선정은 군민이 체감하는 산림행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함양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산림자원의 보전과 이용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산림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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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퇴임식 개최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26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상반기 퇴임식을 개최하고 오랜 시간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퇴임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퇴임식은 퇴임공무원과 가족, 동료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인 축전 전수, 공로패 수여, 퇴임소회 발표, 장금용 권한대행과의 환담 및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후배 직원들이 선배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제작한 기념영상이 상영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퇴임공무원들은 “시민의 손발이 되어 봉사할 수 있었던 공직 생활은 삶에서 가장 값진 시간이었다”며 “긴 시간 묵묵히 곁을 지켜준 가족과 동고동락한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일터를 떠나서도 창원특례시의 도약을 늘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오늘날 창원시가 거둔 눈부신 결실은 선배 공직자들의 고결한 헌신과 땀방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제 공직자라는 무거운 책무를 내려놓고 인생의 제2막을 시작하는 선배 공직자들의 앞날을 뜨겁게 응원하며 앞으로도 시정 발전의 든든한 멘토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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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광양제철소 냉연부 박판제품공장, 골약동 기동마을 벌등쉼터 새단장
[한국Q뉴스] 광양시 골약동은 기동마을의 자매결연기업인 포스코광양제철소 냉연부 박판제품공장이 지난 6월 3일부터 19일까지 기동마을 벌등쉼터 리모델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기동마을 벌등쉼터는 마을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대신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휴식 공간이다.시설이 노후화되면서 도배와 장판 교체, 환경 정비 등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포스코광양제철소 냉연부 박판제품공장은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벌등쉼터 리모델링 봉사활동을 추진했다.참여자들은 노후 물품과 불필요한 집기류를 정리하고 벽지와 장판을 교체했으며 쉼터 내부와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이번 리모델링으로 벌등쉼터는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됐으며 어르신들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윤종한 포스코광양제철소 냉연부 박판제품공장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정엽 기동마을 통장은 “노후화된 벌등쉼터를 새롭게 단장해 주신 덕분에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포스코광양제철소 냉연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박순옥 골약동장은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해 주신 포스코광양제철소 냉연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스코광양제철소 냉연부 박판제품공장은 2009년 5월 기동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17년째 △명절 후원 △생활용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마을 환경정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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