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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창녕군은 25일 경화회관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열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장 등 보훈가족과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미래 세대인 관내 중학생들도 참석해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었다.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보훈 동영상을 시청하며 숭고한 헌신을 되새겼으며 회고사와 기념사, 국회의원 축전 낭독이 이어지며 보훈가족을 위로하고 격려했다.이와 함께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관내 제5870부대 2대대의 협조로 운영된 안보 체험 부스와 보훈가족 즉석사진 촬영 이벤트 등은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성낙인 군수는 “조국을 지키기 위해 전장에서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다음 세대에게 올바르게 전하고 보훈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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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육아지원센터, 나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
[한국Q뉴스]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지난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3회기에 걸쳐 센터 교육장에서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교류분석 이론에 기반한 부모상담을 실시했다.이번 집단상담은 ‘나를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며 육아를 다시 쓴다’를 주제로 부모 자신의 내면을 단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참여자 간 깊이 있는 나눔과 상호 지지가 이루어졌으며 단순한 양육 기술 습득을 넘어 자기 성찰에 초점을 맞췄다.참여한 한 부모는 “나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기회였고 내 행동과 감정이 내 과거의 경험과 기억과도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정동명 센터장은 “이번 부모상담은 양육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정서적 어려움과 갈등의 원인을 이해하고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과 긍정적 상호작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지역 내 건강한 양육 문화 조성과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부모교육, 상담, 아이성장 지원서비스, 영유아 교육 및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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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반려돌봄센터, 삼육고 학생 대상 생명윤리·동물보호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구리시 반려돌봄센터는 지난 6월 23일 관내 삼육고등학교를 방문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생명윤리 및 동물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삼육고등학교의 요청으로 마련됐으며 생명 존중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올바른 동물보호 의식을 함양해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의 동물복지와 동물보호 업무를 담당하는 구리시 동물보호팀 반려돌봄센터가 직접 학교를 찾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와 실무 이야기를 바탕으로 생명 존중의 가치와 반려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전달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 있는 태도와 동물 학대 예방의 중요성,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의 필요성 등에 대해 배우며 생명윤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올바른 동물보호 의식을 갖춘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리시 반려돌봄센터는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동물복지 증진을 위해 생명 존중 교육, 동물보호 홍보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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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 예방 홍보 활동 펼쳐
[한국Q뉴스] 구리시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24일 갈매동 인근 상가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위기에 처한 복지 소외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상가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상담 안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또한 실직과 질병,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적극 제보해 줄 것을 당부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박정렬 민간위원장은 “복지 그늘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서는 주변 이웃을 살피는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찾아내고 위기에 처한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지역사회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과 연계해 취약계층 안부 확인 사업, 홀몸 어르신 야쿠르트 지원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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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재단 1,200명 참여…진로축제 ‘내:일을 그리다’ 성황리 마무리
[한국Q뉴스] 아산시청소년재단은 19일 이순신빙상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6년 아산시 청소년 진로축제 ‘내:일을 그리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관내 중학교 12개교를 비롯한 청소년 약 1200명이 참여해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내:일을 그리다’는 미래의 ‘내일’과 직업으로서의 ‘내 일’을 스스로 설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필요한 진로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진로체험존, 진학 학과체험존, 진로멘토존, 진학홍보존, 명사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대학, 공공기관, 기업, 전문직 종사자 등이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했으며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특히 현직 직업인과의 소그룹 멘토링이 진행된 진로멘토존은 참가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대학별 학과체험 프로그램과 진학상담을 통해 진로 및 진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또한 EBS 대표 영어강사 정승익 강사와 종이비행기 국가대표로 널리 알려진 이정욱 강사의 명사특강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도전,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을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축제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궁금했던 직업과 학과를 직접 체험하고 전문가와 이야기할 수 있어 진로를 생각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의 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청소년진로축제는 학교, 대학, 공공기관, 기업 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아산시 대표 진로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교육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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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인 의정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무안군의회는 제10대 무안군의회 출범을 앞두고 6월 24일 당선인을 대상으로 ‘의정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다음 달 1일 임기 시작에 맞춰 당선인들이 원활히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명회는 오전 10시 30분 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제10대 당선 의원 9명과 의회사무과 직원 27명 등 총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설명회는 당선 의원 소개를 시작으로 의사운영 절차, 회기 운영 계획, 입법 정책지원 제도 등 의회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설명이 이어졌으며 임기 시작 전 당선인들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설명회를 주관한 박미옥 의회사무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당선인들의 의정 이해도를 높이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제10대 의회가 군민과 소통하며 활동할 수 있도록 의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안군의회는 다음 달 초 제308회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원구성을 마친 뒤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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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6년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구리시는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지난 6월 25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6·25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관계 기관 단체장, 보훈 향군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기념식은 6·25 참전유공자회 단체기 입장을 시작으로 6·25전쟁 회고록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감사 편지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6·25전쟁 회고록 영상을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전유공자 가족이 직접 작성한 감사 편지 낭독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이날 행사장에는 무공수훈자회 구리시지회가 마련한 6·25전쟁 기록 화보전이 함께 운영돼 참석자들이 전쟁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 정신과 보훈의 가치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구리시 관계자는 “참전유공자 한 분 한 분 모두가 대한민국을 지켜낸 진정한 호국영웅”이라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그 숭고한 뜻을 영원히 기억하고 미래세대가 보훈의 가치를 올바르게 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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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러브버그 발생 민원 다발 지역 선제 방역 총력
[한국Q뉴스] 구리시는 하절기를 맞아 급격히 증가한 러브버그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6월 19일부터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집중 방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신속하고 광범위한 방역을 위해 보건소 방역소독 용역업체와 함께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시 전역을 대상으로 러브버그 집중 방제를 하고 있다.또한 관련 민원이 발생할 경우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보건소 내 자체 대응반을 편성해 상시 출동 대기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아울러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버스 정류소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장소에 러브버그 포집기와 끈끈이 트랩 등 친환경 물리적 방제장비를 추가 설치하고 있다.이와 함께 시청 관련 부서와 협력해 등산로 주변 나무에도 롤 트랩을 설치하는 등 등산객 불편을 줄이기 위한 방역에도 힘쓰고 있다.구리시 관계자는 “러브버그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하며 선제적인 방역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방역 체계를 유지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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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2분기 ‘강 소방관’ 우수직원 시상
[한국Q뉴스] 강진소방서는 지난 24일 오전 11시 본서 현관 홍보부스 앞에서 2026년 2분기 ‘강 소방관’우수직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에는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을 비롯해 내근 직원, 대응단, 강진119안전센터 및 119구조대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우수직원으로 선정된 소방장 박성일 소방사 백준수를 축하했다.‘강 소방관’은 강진소방서가 2024년부터 추진해 매년 이어오고 있는 자체 직원 격려 시책이다.재난현장 대응, 예방활동, 소방행정, 구급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성실하고 모범적인 자세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한 직원을 선정해 격려함으로써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진119안전센터 소속 박성일 소방장은 화재예방 순찰, 전통시장 예방시스템 구축 추진 등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소방차량 유지관리와 센터 예방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시민들의 소방 신뢰도 향상에 이바지했다.대응구조과 소속 백준수 소방사는 2026년 전남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출전과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평소 구급업무 담당자로서 구급대원 전문교육, 구급활동 품질관리, 감염방지 교육 등을 추진하며 현장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특히 백 소방사는 심정지, 중증외상, 뇌졸중, 심근경색 등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례 중심 훈련과 업무 점검을 지속 추진했으며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훈련에서도 구급 분야 임무 수행능력 향상에 기여했다.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다하는 직원들이 있어 강진군민의 안전을 더욱 든든히 지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행정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직원을 적극 발굴해 격려하고 직원 사기진작과 조직문화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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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치매안심센터,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 ‘우수상’ 쾌거
[한국Q뉴스] 화성시치매안심센터가 25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광역-치매안심센터 역량강화 연찬회’에서 ‘2026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운영 성과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며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지난해 성과평가 발전상 수상에 이은 성과로 화성시치매안심센터의 체계적인 치매 예방·관리 역량과 지역사회 중심 치매 돌봄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경기도는 도내 4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인프라 구축 △치매 서비스 제공 및 관리 △지역사회 치매관리 및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과 서비스 품질 향상 기여도를 심사했다.화성특례시는 고령인구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치매 예방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생활터 중심의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민·관·학 협력 기반의 치매예방 교육 확대 △맞춤형 사례관리 강화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 지원사업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사업들이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곽매헌 화성시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낸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치매 예방·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치매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성시치매안심센터는 지속 가능한 치매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치매 친화적 환경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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